애기가 120일 됐어요. 저는 집에서 일해요. 그렇다고 꼭 집에 있는건 아니고 노트북들고 나가서 일해도 되요. 매일 아침 9시 오전시간 시터님 쓰는데 제가 집에 있는데 애가 시...
지금 열이 조금 나는데, 남편은 내일 병원가도 된다고 애기들 이때쯤 열 나는 경우 있다고 하네요 근데 이러다가 혹시라도 문제 생기면 어쩌죠?ㅜㅜ 불안해서 계속 지켜보고는 있는데 안...
모든 일에 나몰라라하는 거 진짜 미치겠다ㅠㅠ 아기 아파서 보험 알아보고 접수하고 해야 되는데 옆에서 유튜브 보고 있음... 좀 알아보라고 하니까 내가 하는데 자기까지 뭐하러 하냐고...
일단 너무 안 먹고요 그리고 거의 다 뱉어내요 제가 가장 걱정인 건 남자애인데 키가 작을까봐 너무 불안해요ㅜ 저랑 남편이 둘 다 작은 편인데 이렇게 안 먹으면 저희처럼 작을까봐 막...
아니면 드리는 비용에 따라 기본 설정값이 다른가요? 답답해서.. 올려 봅니다.... 잘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자신도 없으시고...
아빠가 반찬 투정하니까 이제 애들까지.. 설거지 다 하고 나니까 진짜 진빠지네요 일 끝나고 힘들게 차려줬더니 짜다 소금 엎은 거 같다고ㅋㅋ 진짜 곱게 먹었으면 좋겠는데 옆에서 저런...
깨시 맞추려고 하는데 애가 너무 자요...
40대 중반 5개월 엄마입니다 이상있는 건 36개월까지 쭉 지켜봐야 된다고 하네요 벌써부터 아기가 제가 불렀을 때 다른 곳 쳐다보거나 눈 똑바로 못 마주치면 불안해져요 주변에서는 ...
이용권 환불때문에 문의글올리려는데 이메일형식대로 썼는데도 이메일형식 확인하라며 안올라갔다고 뜨고 잘 올라간건지 내역보는곳도 없고 맘시터 왜이래요..? 너무 허접..한데 누가좀 알...
어린이집 들어가면 만0세반 들어가야 되는데, 알아본 곳들이 다 애들 수가 많아요. 그래서 안전이랑 위험한 거가 좀 걱정인데... 시터님을 구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어린이집이 나을지...
다음 달 어버이 날이여서 시댁에 가기로 했는데요, 별 뜻 없으시겠지만.. 어머니가 친정 없어서 무슨 날 때 누구 집 먼저 가냐 이런 문제 없어서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친구분 며느...
의사도 못 고친걸 산후이모님 덕 봤음... 울 애기 침이 마를날없이 흘리니까 입 옆에 침독이 하도 심해져서 동네 소아과갔더니 또 보습.... 보습 한다고 신경쓰는데도 보습 잘...
육아템 사는 걸로 자꾸 뭐라고 해서 중고로 사려고 당근했는데.. 4개 다 사기 당햇어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새 거 살 걸 그랬나봐ㅠ 환불 요청 했더니 가져가다가 고장난 거 아...
맘에 드는 시터 구하는게 정말 어렵네요 ㅡㅡ 곧 둘째 출산인데 미치겠어요 위생이 문제인 분들도 많고 농땡이 치는 분들도 많고 앞에서만 아기 잘 놀아주고 제가 방에들어가 자면 앉아...
원래 끊기로 약속했는데, 끊을 생각이 없어보여요 아빠니까 애 위해서 담배 피지 말라고 했더니 말도 저따구로 하고.. 저는 간접 흡연 진짜 위험하다고 보거든요 담배 끊는 거 당연하다...
이번에 더 생긴다는데 이용해보신 분 있나요? 밤 10시까지 운영한다고 해서 워킹맘으로서.. 좀 솔깃한 제안인데 잘 운영되는 지는 모르겠어서요ㅠㅠ 혹시 이용해보신 맘들 있나요?
소방법 위반이라고 하는데 다들 양심 걸고 진짜 복도에 안 둬? 그럼 어디에 둬? 유모차 사이즈 크잖아
원래 영원한 관계는 없다고 하지만, 그 시기가 이렇게 빠를 줄은 몰랐네ㅠㅠ 친구가 남편이랑 싸웠다고 연락왔는데 내가 애가 너무 울어서 다음에 전화한다고 했더니.. 손절 당함 처음에...
육아 체험단이나 그런 거 어떻게 알아봐요?? sns는 잘 몰라서.. 육휴라 집에서 시간 많은데 그런거나 한 번 해볼까봐서요
남편이 청소 담당인데, 청소기 돌릴 때 카펫이나 의자 같은 거 치우지 않고 그냥 돌리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거 싹 다 옮기고 제대로 하라고 했는데 하지도 않으면서 잔소리 한다고 계...
임신 했다는 이유만으로 완전 공주처럼 해줬는데.. 그때가 너무 그립네요 지금은 완전 추노가 따로 없어요ㅠ 나도 화장하고 꾸미고 싶다..
이혼하고싶다 그놈의 반반도 지긋지긋하고 공과금 생활비통장으로 빨리 옮기라하고 공과금 한번 지통장으로 나갔다고 싸울때마다 우려먹고 애기 태어나고 단한번도 장난감 사준적없고 양말하나...
남편이랑 진지하게 나 일 그만두고 애들 케어할까 고민중이다 진짜 결혼 잘 해서 인생 핌ㅋㅋ 돈 걱정 안 하니까 일도 취미 느낌이라 오히려 잘 되는 거 같아ㅋㅋ
다들 육아 SNS하라고 할 때 혼자서 안 하다가,, 돈이 너무 많이 깨져서 체험단이나 이것저것 참여 해봤는데 너무 좋더라! 시간도 거의 안 들고 나름 뽑히면 소확행 성공ㅎㅎ 귀찮...
지금 날씨가 25도가 올랐는데 무슨 춥다고...ㅠㅠ 지나갈 때마다 자꾸 애기 팔이랑 손 잡으면서 애춥다~ 이러면서 가시는데 한 두번이지 진짜 짜증나 죽겠어 남편이랑 다닐 때는 안 ...
지금 애기 30개월인데, 아직 내가 데리고 있어! 혼자는 힘들어서 하루에 3시간 정도 시터님 오시고 근데 생각보다 다들 일찍 보내더라고 전업맘이라도 36개월까지는 데리고 있다는 게...
담다 보니까 너무 많이 사버렸다.. 하지만 지금 어린이집에 입힐 옷이 없단 말야ㅠㅠ 여자애니까 은근 이런 거 너무 신경쓰여.. 100만원은 좀 심했나?
반말 이해 부탁드려요ㅠㅠ 주말 부부이고 맞벌이야! 평일에 나혼자 육아에 일까지 너무 벅차서.. 일 쉬고 싶다고 말하니까 나는? 나도 힘들어 이러더라고. 그래서 나는 일도 육아도 ...
장난감도서관 있어도 너무 멀고, 차 없으면 들고 왔다갔다 하는 것도 일이라 이용 아예 못하고 있었는데ㅜㅜ 이제 택배로 보내준대요!! 아직 시작 안 했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하도 육아 힘들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너무 좋은데? 마음 같아서는 복직 안 하고 이대로 전업으로 지내고 싶음..ㅋ 내가 좀 특수한 경우인가?
어제 날이 좋아서 데리고 나갔다 왔는데 애기한테 무리였나봐요...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열나고 콧물도 계속 흘려서 결국 어린이집도 못가고 병원 갔다 왔는데 아직...
원래 항상 이쯤에 놀러다니고 사진 찍고 그랬는데 이제는 한 번 나가면 너무 힘드니까 그냥 집에 있겠대.. 날 좋으니까 오히려 더 우울하다ㅠ
첫째가 유치원이 좀 멀리 확정이 되서 버스 등하원을 무조건 시켜줘야 돼요! 그래서 원래는 둘째를 데리고 첫째랑 같이 나가려고 햇는데 와 너무 힘들더라고요.. 둘째는 계속 울지 첫째...
육휴 쓸 만큼 다 써서 곧 복직인데 아이한테 너무 미안해요ㅜㅜ 저희 엄마도 바빴어서 어렸을 때부터 아이 낳으면 무조건 주부로 살아야지 했는데 맘처럼 되지가 않네요.. 돈 때문에 나...
날이 이렇게 따뜻해질 줄 모르고 아직 겨울옷들 정리 안했는데 이거 때문에 남편이랑 싸웟어요.. 집에서 뭐하냐고요ㅋㅋ 이렇게 갑자기 따뜻해질 줄 몰랐죠ㅠㅠㅠ 근데 꼭 옷장정리 다 ...
어디 가고 싶긴 한데 놀이공원이나 유명한 곳은 사람들 다 몰릴 거 같고.. 빨리 예약해야 되는데 남편은 아무 생각 없어보이네요ㅎㅎ 다들 계획 짜셨나요?
원래 적응하려면 시간 늘려가야 되지 않나요? 낮잠 못 잔다고 자꾸 전화해서 집으로 보내는데.. 이거 제가 일을 안 하는 걸로 그러는 건지ㅠㅠ 처음에는 몇 번 데리고 왔다가 한 번은...
지금 한 달 정도된 시터님이 있으신데요 좋아요 좋은데.. 뭔가 한 2%씩 부족한 느낌? 말하면 해주실 거 같은데 말하기에는 너무 사소한 느낌이라.. 저랑 똑같게 했으면 하는 마음...
같은 반 엄마한테 들은 말인데 기분 나쁜 게 맞는 지 잘 모르겠어서요.. 어그로 죄송해요..ㅠㅠ 제가 남편이랑 어제 싸워서 얘기를 좀 했는데 그때는 반응 잘 해주다가 갑자기 헤어...
인터넷으로 살지 아니면 광주가서 직접 살 지 고민이에요.. 광주에서 구매하신 분 있나요?? 후기 보니까 직접 산 게 확실히 다르다고 하는데 시간도 있어서 고민이네요
4월부터 어린이보험료 할인 신청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대상이 아니더라고요ㅠㅠ 삼성생명은 3% 할인이라 이득이어서 신청하려고 했는데 육아휴직을 한 사람만 해당 된다네요ㅠㅠ 육...
오늘부터 날이 풀린다고 해서, 위에 반팔 니트에 점퍼랑 스타킹에다가 니트 반바지 입혔어! 근데 어르신분들이 지나가면서 애기 다리 자꾸 만지면서 아이구 춥겠다~ 이러시는데 피하려고...
시댁... 왜이렇게 정이 안가죠? 저희 친정은 현금주는 스타일이에요. 물건 골라도 내 맘에 안들수도 있고 필요한거 인터넷 주문도 많이 하니 주로 현금으로 주세요.. 생일이든 기...
친구들 만나고 왔는데 한 친구가 주식 이번에 완전 대박나서 퇴사했대요.. 저는 주식의 주자도 몰라서 적금만 열심히 했는데 진짜 현타오네요 내일도 워킹맘의 삶을 이어가야 되는 현실....
아이랑 놀아주는데 소통이 거의 불가 수준입니다ㅠㅠㅠㅜ 애기가 맨날 역할극하는데 제가 잘 못 받아주니까 그냥 안할래~ 하고 혼자서 놀아요.. 제가 너무 못 놀아주는 지 항상 장난감도...
답장 없으면 자꾸 태그에서 새아가는 답장이 없네 이러셔ㅋㅋ 스트레스 받아서 톡방 나가버리고 싶다 진짜 답장도 네~ 이렇게만 보내면 새아가는 많이 바빠서 항상 대답만 하는거니? 이런...
오늘 두 분 보기로 했는데요, 여기서 정해지면 좋지만 만약에 다 별로면 또 봐야 되는데요.. 이것도 보통 쉬운 일이 아니네요. 오늘까지 합치면 세명 본 건데 몇 분 정도는 보고 확...
(편의를 위해 음슴체 이해부탁드립니다!😊) 며칠동안 아무리 고민을 해도... 내상식으로는 이해할수가 없음.. 나는 유치원에서 일을 하고 있음. 나도 애둘맘이기에 애들이 놀다보면 다...
이거 뭐 방법 있을까요? 제가 매번 뒷자석에 가서 안고 타는데 이것도 한 두번이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위험할 거 같기도 하고요.. 영상 틀어주면 진정되긴 되는데 전 왠만해서는...
7개월된 딸인데 목욕은 주로 아빠 담당이에요.. 머리 샤워캡 씌울 때 세수시킬 때 ... 너무 우네요. 가끔 기분 좋을 때는 머리감을 때만 울고 물장구 치면서 좋아하는데, 기분 ...
주변에 말해봤자 내얼굴에 침뱉기고 뒤에서 말도는건 싫은데 너무 답답해서 여기라도 하소연 해봐 남편이랑 동생이랑 지인들 모인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서 뭔가 서로 오해가 생겨서 서로 ...
이제 곧 복직을 하는데 이번에 아기가 장염+감기로 지금 일주일째 어린이집을 못가고있는데 앞으로 좀더 있어야되거든여? 그럼 한2주는 못간다치면.. 일을 하고있는 상황이었으면...ㅠ...
저희는 딱 안녕하세요~ 네~ 하고 끝이에요 나이 때는 비슷해서 저도 친해지면 좋겠다 싶은데 거의 바통터치 느낌이라 말할 기회도 없고.. 일하는 시간 끝나고 커피 한 잔 하고 가시라...
저도 모르게 연애하고 싶다~ 이렇게 말로 튀어나왔는데ㅋㅋ 남편이 저 보더니 나도! 이러네요ㅋㅋ 둘이 빵터짐ㅋㅋ 봄 되니까 결혼하고 애 낳아도 연애의 몽글몽글한 기운 느끼고 싶네요 ...
진짜 똥손이라 이것저것 하다가 찾았는데 한참 떨어진 거리에서 줌 댕기면 훨 나음! 아니면 그냥 영상 찍고 캡처ㅋㅋ 화질은 좀 떨어지긴 한데 오히려 감성은 살아남
오늘은 좀 조용히 지나가나 했더니 역시나네요 애들 두 명 데리고 나오느라 늦은 건데 지금 출발하면 예약 시간 이미 늦었다고 저한테 뭐라고 해서 짜증냈더니 결국 싸움났어요.. 저러고...
남편 겨우 설득해서 원래 꽃구경가려고 준비 다 해놨는데 비와서 그런지 저희 지역은 꽃이 다 떨어졌어네요ㅠㅠ 애기 사진 찍으려고 옷도 이쁘게 입혔는데..
살다보니 이렇게 공감되는 말이 없네요ㅎㅎ 연애할 때 이 사람이랑 살면 안 외롭겠다 싶었는데.. 오늘도 술 먹고 아직도 안 들어와요ㅎㅎ
수면 부족이래요 지금 4개월 아기 키우고 있어서 하루에 거의 두시간밖에 못 자는데요 이거 때문인 거 같은데.. 정말 잘 시간이 없어요ㅜㅜ 남편은 몸 쓰는 일을 해서 퇴근하고 오면...
원장님은 너무 좋으신데 담임이 좀 별로인 거 같아요ㅠㅠㅠ 어리셔서 그런 지 말투도 너무 별로시고, 키즈노트도 너무 대충 쓰시는 게 보이고요.. 밥도 제대로 먹고 온 적이 손에 꼽아...
뭘로 먹을까요?
괜히 요란하게 하기 싫어서 베라로 하려고 하려고 했는데요! 저는 이미 알고 남편이랑 동생 가족들이랑 하는 거입니당 근데 친구가 그거 알바생은 무슨 죄냐고 그거 민폐라서 한 때 논란...
시어머니가 남편이랑 전화할 때 자꾸 니네장모 이런 식으로 말해요 듣기 좀 불편하다고 남편한테 말하니까 그냥 그러느니 하래요.. 남편도 가끔 너네엄마 이런식으로 말해서 이거 때문에 ...
내일 아기 벛꽃 보여주러 알아봤는데 아까워서 여기도 공유해용! 서울 경기쪽은 차 타고 바로 다녀올 수 있으니까 굳굳 주차 수월하고 수유실 있는 곳으로 찾아봤는데 일산호수공원 서울...
안녕하세요 아기 혼자 키우시는 분 중에 아기 면접교섭 어떻게 진행하시고 계세요? 상대는 평일 쉬는 상황이고 본인 쉬는 날마다 본다했는데 어린이집 안보내거나 점심만 먹고 마친다는데 ...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글 써보네요 ㅎㅎ 베이비시터를 채용한지 두달째 25살-30살이하 어린나이라 걱정 했지만 열심히 하길래 두달동안 지켜봤어요. 사실 시급도 적당한 ...
평생 벌어도 13억 절대 못 버는데ㅋㅋㅋ 이제 전문직보다도 하이닉스가 일순위 된 거 같아ㅏ 아파트 쇼핑 또 다니시겠네~ 아 부러워 진짜 우린 맞벌이인데도 매일 돈에 쫒기는데ㅠㅠ
아이가 맨날 구석에 혼자 앉아서 논대요ㅜㅜㅜ 저희 애는 어린이집 패스하고 유치원으로 바로 보냈는데요, 활발한 아이라 이런 고민은 한 적 없는데 너무 충격적입니다.. 선생님이 친구들...
제가 마음에 드는 분은 애가 별로인 거 같고 저는 좀 별로인데 애는 좋아하고 이 상황이거든요? 아이한테 맞추는 게 맞겠죠? 애는 확실히 젊은 분을 좋아라 하더라고요
계획에 없던 셋째라 안낳고 싶은 마음 60 낳고 싶은 마음 40 이네요... 안낳을수있는 방법도 몰라요 애셋 낳음 좋은점이 뭐가있나요
기저귀갈이대는 다들 기본적으로 사지 않나요? 일단 바닥에서 해보고 사래요ㅋㅋ 아 진짜 아낄 걸 아껴야지 뭘 이런 걸 아끼냐고 했더니 예전에는 그런 거 없이도 잘 키웠다고ㅋㅋ 걍...
초산맘이라 아무것도모르고 물어볼곳이없어 여기에 질문해요 일단 단지내에있는 시립 어린이집 한곳만 대기를 걸어놨는데 어린이집 대기는 3군데만 할수있다고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그리고 아파...
터울이 4살 차이가 나는데 질투가 너무 심해요ㅜㅜ 둘째 안고만 있어도 계속 째려보고 소리지르고 동생 없었으면 좋겠다고 그러면서 조금 질투라고 보기엔 심해요 신생아라 케어가 너무 필...
방금 백만원정도 빌려줄 수 있냐고 연락이 왔어요. 다음달에 자기가 월급 나오면 갚겠다고 하는데.. 빌려줘도 될까요? 전에 10은 빌려준 적 있는데 큰 돈 빌려달라고 한 건 처음이라...
아기 생기기 전에는 몰랐는데 아이가 좋은 세상에서 자랐으면 하니까 저부터 잘하고 싶어지더라고요 화나는 상황에서도 한번 더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좋은 말 이쁜 말 쓰려고 노력...
엄마들 사이에서는 워킹맘이여서 은근 소외당하구ㅠㅠ 회사에서는 팀에서 나 혼자 애엄마라 요즘애들 사이에서 낄 수도 없구.. 어디에도 소속 안 된 느낌이라 은따 당하는 기분이랄까ㅋㅋㅋ...
얼집 보내는 날에는 밥을 거의 안 먹고 와ㅠㅠ 애가 밥 먹을 때 조금 돌아다니는 편이긴 한데 돌아다니면 식판을 그냥 치워버리신대.. 조심스럽게 여쭤봤는데, 어머니~ 계속 이렇게 ...
난 거의 못 느끼긴 하는데 오늘 좀 뭔가 나를 아끼는 구나 느꼈어! 지하철 타고 같이 출근하는데 내가 먼저 내려. 근데 사람이 너무 많이 타서 남편도 같이 내려서 다시 탔거든 근데...
제주도에 일본어가 가능하신 베이비시터분이 계실까요?
저랑 남편이 3교대라 지금까지 스케줄 맞춰서 교대로 아이 봤는데요.. 이번에 제가 스케줄 문제가 생기면서 딱 한 시간이 비어요ㅠㅠ 시터 구하려고 했는데 새벽이기도 하고 2주만 구하...
어제 성별 나와서 딸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아버님이 둘째 낳아야겠구나 라고 하셨는데.. 이거 딸이니까 아들 낳아야 된다는 말인가요? 전에도 비슷한 말씀 하신 적이 있어서요 좀 찝찝한...
둥이 남아 갓 돌지난 아기 키우고 있어요 소변 볼때 기저귀갈때 눕는걸 싫어해서 보통 앉거나 책장 잡고 있으면 서서 갈고 대변은 보면 화장실러 데려가서 서서 기저귀로 1차 처리하고...
유치원 보조교사로 담주부터 출근인데, 진짜 저래? 쌤들 월급 완전 박봉이잖아ㅠㅠ 댓글들 보니까 순화된거라고 눈치보지 말고 더 리얼하게 찍으라는데.. 저것보다 더 리얼하면 진짜 막장...
백일해 맞으려고 예약하려는데 딱 무료 접종 신청을 봐버린 거 있죵! 기특하다 내 자신~~ 성남시는 양가 부모님도 지원되더라고요! 시댁분들 돈 드리고 맞추고 오시라고 해야 되나.. ...
13개월인데 어린이집 애들 보니까 걸음마 하는 애들도 있더라고.. 분유도 이미 다 마무리 단계고.. 다 같이 있으면 우리 애만 너무 어려보이는 느낌이야ㅠㅠ 다른 엄마들처럼 이것저...
보통 맘시터 면접보면 얼마드리나용?
저도 엄마지만 생각보다 자기애만 생각하는 부모들 진짜 많더라고요.. 실제로 자기 애는 어린이집 휴지 말고 특정 브랜드 휴지로 써달라고 한 것도 봤습니다.. 자기가 사 오는 것도 아...
아이 돌 지나고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놀러 나왔는데 재미가 없어요ㅠ 남편이 잘 보고 있을지도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서 계속 영통 걸고.. 저도 제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은 ...
전 원래 시터 쓰려고 했는데 시어머니가 돈 아깝다고 해주시겠대요 남편도 얼싸구나 잘 됐다면서 저한테 말하는데.. 하.. ㅠㅜㅠ 어쩌죠?? 제가 짱구를 굴려봤을 때 이미 다 결제했다...
저만 몸도 마음도 달라진 거 같고 남편은 예전이랑 똑같은 게 너무 짜증나요 살도 너무 찌고 다 쳐지고 주름도 막 생기고 후각은 너무 예민해져서 예전에 썼던 향수도 다 못 쓰고 있어...
궁금한게.. 당당하게 면접비 요구하는데 이거맞나? 예전에 일할때 사람 뽑을때 돈얘기먼저하면 사람참 별로던데.. 면접 제안하니까 바로 면접비 요청하는데.. 다들 이렇게 요청하고 ...
승진 이후로 야근이 많아졌는데 오늘도 야근하는 바람에 아이 하원 시간이 너무 늦어졌어ㅠㅠ 어린이집 선생님도 너무 곤란해 하시고 애도 집 와서 자기 혼자만 남아 있었다고 무서웠다고 ...
지금 3일 정도 봐주셨는데 아이가 시터님이 안기만 해도 울어요ㅠㅠ 시터님은 너무 좋으시고 아기도 잘 봐주시는데 아기가 저 빼고는 다 거부하는 느낌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모르겠어...
원래는 하나 계획했는데 아들만 넷 하핳 임신이 한 번 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잘 된다고 말해준 인생 선배님의 말씀을 무시했더니..ㅋㅋㅋㅋㅋ 우리 없어도 넷이서 알아서 놀아서 좋긴...
출산한 지 3개월이 지났는데도 몸이 다시 안 돌아와요ㅠㅠ 예전에 있던 옷이랑 신발 다 사이즈 안 맞는데.. 다시 사야겠죠? 다이어트 하고 있긴 한데 언제 빠질지도 모르겠고 주변 ...
아무리 머리를 굴려서 프로필 수정해도 작년처럼 빨리 안구해지는데... 아이가 둘이어서? 시급이 안맞아서? 시간이 짧아서? 에효.. ㅋㅋ 힘드네요
우리애가 영유를 이번에 갔거든? 영유에서는 낮잠 타임이 없잖아. 그런데 같은 반 애 엄마가 자기 애가 너무 피곤해한다면서 선생님한테 낮잠타임을 만들어 달라고 그랬대. 영유비가 얼만...
축의금 논란 하도 많아서 저도 서운해 안하려고 했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어요 친구가 먼저 돌잔치를 했는데, 그때 20만원을 냈어요! 대학 친구들이랑 다 같이 그렇게 맞추기로 했...
원래는 유튜브보는 걸로 스트레스 풀었었는데 이제 이것도 너무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졌어요ㅜㅜ 취미있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괜찮은 거 추천 좀 해주세요 이제 아이 어린이집 시간제 끝나서...
말 그대로 딱 등하원만 시키는 분을 구해야 되는데요, 6살이라 어느정도 말 통하고 얌전한 편이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그런데 보통 아이 맡기니까 시급을 높게 주더라고요 등하원시터...
아이가 말이 좀 느려서 상담을 받았더니.. 아이가 말할 필요를 못 느껴서 그런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잘해주고 싶은 마음에 아이가 말하기 전에 미리 해준 건데.. 그게 문제였나...
등원을 일찍 시키는데 거의 애가 항상 기절하듯 가요.. 저희가 둘 다 맞벌이라서 옷 입히고 그냥 헐레벌떡 데려다 주는데 어린이집에 아침 양치 부탁드려도 될까요? 입냄새도 날 거...
오늘로 67일 됐는데 조리원에서 오자마자 너무 힘들고 피곤해요 하루라도 혼자 푹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저 아니면 애기 봐줄 사람도 없고 저도 못 떨어지겠고요.. 너무 피...
왜이렇게 듣기가 싫을까?ㅜㅠㅠ 우리 남편은 가정적이지가 못해서 맨날 친구들 만나기 바빠.. 그래서 맨날 싸우고 그래서 그런지 애들도 뭔가 위축되는 거 같고 남편만 집에 오면 방으로...
처음 쓰는데... 나에겐 알림이 안왔는데 어디서 보는 걸까요? 그리고 좋은분 찾았으면 ㅠㅠ
쌍둥이라 저랑 시터 한 분이랑 보고 있는데, 애가 둘이라 시터를 쓴 거 같지도 않아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기존에 봐주시는 분은 두 명은 못 볼 거 같다고 하시는데 한 명 더 구하는 ...
이렇게 말하는데 너무 기분 상해서 지금 방에 혼자 들어왔어요... 돈은 내가 다 버는데 왜 육아는 나눠서 해야 되는 지 모르겠대요ㅠㅠ 저도 생각해보니 그런 거 같긴한데 그냥 너무 ...
근무일지로 보면 일찍오시면 10분~20분씩 플러스로 근무일지에 쓰시는데 이것도 시급계산해서 드리나요? 아니면 계약한 시간만 치는 건가요? 급여는 한달단위로 계산하기로 했어요
스크린 타임 13시간이야ㅋㅋㅋㅋㅋ 다들 폰 얼마나 해?? 애만 보니까 할 것도 없고 지치고 힘드니까 릴스만 보다가 시간 다 가버려ㅠㅠ
시터 쓰시는 분들 보통 월급이 어느정도 되시나요? 맞벌이인데도 둘 다 월급이 높지 않아서 시터를 쓸지 말지 고민입니다... 힘들긴 한데 돈을 무시 못 하니까요
어차피 평생 안 볼 거 아닌데 그냥 자유롭게 보여줬어요 당연히 남편도 동의! 밥 안 먹거나 너무 짜쯩내거나 할 때 폰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자극적인 소재 아니고 교육 관련된 영상들...
대구 4시간 뺑뺑이 돌다가 아무도 안 받아줘서 원래 다니던 분당에 있는 병원까지 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첫째는 사망이고 둘째는 중환자실에 있다는데ㅠㅠ 미국 국적에 맥수술한 고위험...
언니가 임신 준비 중으로 진짜 예민해 문제는 부모님이 우리 딸한테 뭐 해주는 꼴을 못 봐... 이번에 어린이집 들어가서 가방이랑 신발 사주셨는데 그거 가지고 자기네는 애 없어서 차...
곧 맞벌이 부부라 가끔 열 높으면 하원시키라고 연락오는데 그때 시터님 모시려고 어플가입했어요 급할때는 구인 못하는곳인가요?
다들 태어나기 전부터 아기방 꾸미길래 저도 다 꾸며놨는데 완전 방치 수준이에요 분리수면 되지도 않아서 그냥 계속 같이 자고요 거의 거실에서 같이 생활하니까 방 필요도 없더라고요 지...
한 번 울기 시작하면 몇 시간을 계속 울어서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결국은 분유 먹이는데요.. 확실히 먹으면 뚝 그치긴 해요! 근데 이렇게 하면 패턴 다 무너지고 분유텀도 안 늘어난다...
얼집 다닌 후로 감기 한달 째 계속 되는데 원래 자연스러운 건가요? 면연력 약해져서 아플 수 있다는 건 들었는데 주말에 좀 괜찮아진다 싶으면 다시 심해지고 이래서요ㅠㅠ 혹시 어린이...
너무 힘들어서 시터님을 쓸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그런데 제가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남한테 아이를 맡기는 게 왠지 죄책감이 들어서요.. 주변에 말해보니 맡기면 너무 좋고, 오히려 에...
새벽 수영 2시간정도만 갔다 오고 싶은데 남편이 저 없을 때 애기 깨면 어떡하냐고 가지 말래요 지금 아기 통잠이라 거의 깰 일 없고요 있다고 해도 자기도 부모인데 애 달래는 거 못...
저는 일에만 번아웃이 오는 지 알았는데,, 육아도 오나봐요! 이제 34개월인데 여태동안 너무 행복하게 잘 키웠다가 갑자기 너무 지치고 아무것도 못 하겠고 막 다 무겁고 이런 생각이...
자아 생기면서 고집 부릴 때가 많아지는데.. 밥 먹을 때 특히 심해져요 제가 밥 먹을 때 돌아다니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된다 이런 말 하면 엄마는 안돼 사람이야 하면서 안돼!...
어린이집 엄마들은 남편들이 다 돈 잘 벌어서 외벌이래요 전 맞벌이... 어쩔 수 없는 거 알면서도 괜히 부럽고 아쉽고 그러네요ㅠㅠ 저도 맘 같아서는 그냥 육아에 올인하고 싶은 마음...
남편이랑 싸웠는데 누가 잘못한 건지 좀 봐주세요ㅠ 조리원에서 온지 이제 2주 정도 되었어요 아이가 순해서 아직 엄청 많이 힘들지는 않아요 그래서 제가 우리 아기는 진짜 순하다 ...
차타고 한시간 거리로 이사가게 되었는데 시터님 바꿔야 되겠죠? 너무 좋은 분이라 제가 믿고 맡길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쉬워요ㅠㅠ 시터님도 너무 아쉽다고 하시고.. 한 번 교통비 드리...
모든 게 다 좋은데 뭔가 텅 빈 기분이에요 시댁에서 지금 같이 살고 있어서 어머니가 아기도 많이 봐주시고요. 절대 눈치주시거나 부담주거나 하지 않으세요!! 남편도 너무 좋고요.. ...
셋째가 생겼네요 지금 딸둘 키우기 만족도 100% 라서 그냥 둘만 키우고 싶은데 ㅠㅠ 애는 생겼고 우짜노 애셋 키우신분들 어떤가요
혼자는 너무 외로울 거 같아서 둘 아니면 셋 생각하고 있는데 둘째 계획 전혀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혹시 이유가 따로 있는 건가요?? 경제적인 이유 말고요!
인천 거주하는 사람들이면 연 120만원씩 7년동안이나 준대요! 매년 신청해야 되서 조금 번거롭지만 그래도 120만원이 어딘가욧!! 아이 생일에 맞춰서 해야 되서 확인해보시고 조건 ...
지금도 남편이 없으면 어디 이동 하기가 불편해서요ㅠㅠ 아기 태어나면 더 그럴 거 같아서 운전면허 접수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위험하다고 반대하네요.. 임신 중에 운전면허 따신 분 있으...
방금 낙상사고 난 거 올려가지고 주의사항 이런 거 올리는데,.. 애초에 기저귀갈이대에 애 혼자 두고 딴 걸 하는 게 말이 돼?? 나 같으면 놀라서 어쩔 줄 모를텐데 그 와중에 그걸...
후기작성기간 종료라고 뜨는데 채용 잘 했고 너무 잘해주셔서 후기를 남기고싷은데 기간이 지났나봐요ㅠㅠ 안되는거 맞나요?
저는 지금 육휴중이고 남편은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하고 있어요. 낮에는 제가 육아 다 하고 있고요 새벽수유는 좀 번갈아가면서 하자고 했더니 자기는 일한다고 안된대요ㅜㅜ 보통 9시쯤 ...
베이비시터가 흡연을 하네요 그만두라고했더니 개인 기호를 왜 건들이냐고.. 미리 비흡연자만 오라고 안 적어놓은 저희 잘못이래요 이게 맞나요..?
제목 그대로에요. 가끔 길가다가 아기한테 아 예쁘네~ 말로하는건 좋은데 가끔 애기손을 만진다거나 그런 분들이 계시면 만지지 마세요 말하시나요? 애초에 왜 허락도 구하지않고 씻었는지...
담배핀 손으로 아기 볼을 만지는데 진짜 허걱했거든 아무리 살짝이어도 담배 핀 손으로.. 이건 아니지 않아?
밥 먹으러 식당 갔는데 시끄러워서 체할 뻔 했어요!! 아무리 애 훈육해야 한다고 하더라도 사람들 다 있는데 막 소리지르고.. 그럼 나가서 달래고 와야지 식당에서 사람들 다 있는데 ...
솔직히 우리도 다 편식하는데 애라고 먹고 싶겠나 해서 굳이 채소 먹이려고 안하거든요 근데 엄마한테 된통 잔소리 엄청 먹고 왔어요.. 다들 편식 안하도록 식단 막 짜고 그러나요?
나 진짜 양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밖을 못 나갈 정도야ㅜㅜ 단유해야 되나?ㅜ
휴직 기간은 좀 남았지만 회사로 복직할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에요. 후배들은 승진해있는데 저는 휴직하느라 멈춰져있는 상태... 그만두고 싶은데 경제적인 이유로 일은 해야하네요. ...
날씨가 좋아서 한강왔더니 죄다 아빠랑 다 같이 와서 괜히 저도 부러워서 혼났어요 아이도 좀 그랬겠죠?ㅜㅜ 이럴 때마다 문득 마음이 가라앉는 기분이에요 저 같은 분들도 많으시겠죠.....
남편 외국으로 발령갔을 때 같이 안 간거.. 분명 남편이 있는데 없고 없는데 있는 느낌이라 주말마다 진짜 현타와요 차라리 평일은 아이는 유치원가고 저도 일가고 해서 괜찮은데 주말마...
다들 어떻게 할거야? 나는 시댁이랑 사이는 엄청 좋은데 우리 동네 어떠냐고 여쭤보셨거든.. 나도 모르게 나이 있으신 분들이 사시기에는 좀 불편하죠 하고 겆짓말했어ㅜ 나 나쁜 며느리...
한 분은 경력이 거의 10년 넘으셨는데 그래서 나이가 60대 이시고, 한 분은 이번이 저희 애 두번째라는데 50중반이세요! 두 분 중에 누가 더 좋을까요?? 저희 애는 여아이고, ...
인터넷에서 찾아본 거 물어봐도 되나? 가끔 그런 거 물어보면 잘 알지 못하면서 이상한 거 믿고 온다고 뭐라고 한다길래... 이 쌤은 그러고도 남을 거 같아서ㅠ 마음 같아서는 원장쌤...
요즘 눈물이 너무 많아.. 내가 애가 된 거 같아 툭하면 울게 돼.. 너무 힘들고 지치고 딱 하루만 혼자 있고 싶어 아무랑도 말하고 싶지도 않고 아이는 나한테 너무 무겁게 느껴지고...
100일의 기적이라면서요ㅜㅠㅡㅠㅜ 울 아기는 왜 내려만 놓으면 우는 걸까요?? 손목 너무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요...
남편이 이번에 사업이 좀 잘 되서 얼집 엄마들이랑 이야기하다가 말하게 됐어요. 제가 일부러 자랑한 건 절대 아니에요 근데 그 이후부터 모임 가질 때마다 자꾸 저한테 내라고 눈치를 ...
6개월 넘게 시도중인데 계속 실패입니다.. 시험관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전 시험관까지 굳이 하고 싶지 않은데 노산이라 고민이에요 보통 얼마정도 뒤에 시험관 시작하나요?
아기가 정말 많이울어요 20년 경력 이모님이 오셨는데 이렇게 많이 우는 아기는 처음이리고 하시고 한달 봐주시고 가셨어요 ㅠㅠ 많이 우는 아가 시터 고용 한 적 있나요..?
제가 나이가 좀 어려서 주변에 아이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지 아예 모르는데, 보통 시터님 쓰면 시터님한테 어떻게 해줬으며 좋겠는 지 말씀드린다고 하...
지금 놀이터 갔다가 집에 왔는데 황당해서 진짜ㅋㅋ 한 6~7살쯤 보이는 애들이 무리로 놀고 있길래 나랑 아들은 한쪽 구석에 와서 놀고 있었어 그런데 갑자기 와서는 자기들 씽씽카 ...
일단 저는 분리수면 완전 성공했어요. 그래서 아이가 엄청 독립적입니다. 근데 조금 뭔가 음.. 아깝더라고요 좀 더 끼고 살 걸 그랬나 싶고 저 어렸을 때는 그런 거 없었는데도 우리...
속상하고 짜증나는 부분들 같이 이야기하고 털어버리고 다들 그렇지 않나요? 저희 남편이 자기 욕하려고 친구들 만나냐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저번에 톡을 우연히 본 뒤로 계속 저래요 낼 ...
엄마들 나한테 쓰는 돈은 얼마정도 돼?? 난 0원... 아기 물건밖에 안 사는 거 같아 지금도 아기 옷 보고 있다가 내 옷 보니까 너무 꼬질해서 갑자기 속상해졌어ㅜㅡㅠㅠ
저희 아기가 7개월이에요 정확히 236일됐는데 음.. 이렇게 빨리 일어날려고 하나요..? 기어다니기 혼자 스스로 앉아있고 이젠 하다하다 제 손을 그냥 잡고 무릎과 발로 스스로 일어...
요즘 외벌이가 많은가요? 어린이집 연장반 4월부터 저희 애 혼자라는데.. 다른 친구들 다 가는데 자기만 남아있다고 속상해 하더라고요ㅠㅠ 두시간 반정도 시터님 구해서 집에 데리고...
어떤 스타일이 예쁠까요? 투표 부탁드려요 이 옷을 살 건 아니고 대략 스타일만 봐주세용
오늘도 결국 임산부 자리 못 앉음... 항상 나이 있으신 분들이 앉아계시는데ㅜㅜ 노약좌석있는데 왜 여기 앉으시냐고요.. 앞에서 뱃지 보이게 서 있어도 그냥 자는 척 하심 인류애 ...
첫째 낳고 복직한 지 1년도 안 지났는데.. 임신이래요ㅠ 기쁘기보다는 이제 다시 사회인으로 온 느낌인데 어떻게 적응했는데 억울한 마음이 먼저 들어요 남편은 제 속도 모르고 엄청 좋...
이제 아기도 두돌 지나서 저도 제 자신 좀 찾으려고 운동도 하고 쇼핑도 하고 날 잡아서 쫙 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정신차리라네요 애 엄마가 미혼처럼 살 생각하면 어쩌냐고요..ㅋㅋㅋㅋ...
항상 삶이 무기력하고 뭔가 태어난 김에 살아야지 라는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아이 낳고 나니까 바르게 살고 싶고 막 안 살고 싶고 잘 살고 싶고 그런 마음들이 계속 생기네 나도 내가 ...
매일 아이한테 혼잣말하고 대화할 사람 없어서 챗지피티하고만 맨날 놀고ㅋㅋ 애기가 아직 어려서 어디 밖에 데리고 갈수도 없고요... 이러다 정신 이상해지 거 같아요 사람이랑 대화하고...
형님네 아기가 갑자기 기저귀 발진나서 이슈가 있었어요 근데 그 일 뒤로 남편이 자꾸 저희도 천기저귀로 바꾸자고 해요.. 저희 애는 멀쩡하고 여태 잘만 썼는데 왜 그래야 되냐고 말했...
제가 왜 그때 귀를 닫고 말을 듣지 않았을까요?ㅠㅜㅠ 노산이라 임신 때도 너무 힘들었는데 태어나니까 더 힘들어요... 허리랑 손목이 그냥 아작나서 너무 아프고 잠도 못 자니까 하루...
음,,, 맘시터이용하시면 비용부담이 큰데 ㅠㅠ 일하시는거만큼 버는거에서 지출이나가는데 부담스럽진않으세요? 저는정부아이돌봄 신청했는데 매칭이안되서,,, 지금 늦게까지 아이들이 어린...
한시라도 떨어지면 무슨 일 날 거 같아서 계속 아기 케어만 하고 있어! 그래서 집안일을 설거지 말고는 거의 못하고 있는데ㅜㅜ 남편이 퇴근하고오면 집 좀 치우라고 해서 눈치가 너무 ...
너무 정신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ㅜㅜ 방금 어린이집에서 애 픽업하려고 하는데 선생님께서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전 아기가 좀 느리다고만 생각했지.. 전혀 ...
4개월 아기이고 곧 시터이모님 쓸 예정인데 목욕은 이모님께 부탁하고 싶어서요 (이모님 근무는 10am~7pm) 아기는 보통 9시~10시에 자는데 6시에 이모님과 목욕하고 6시반에...
13개월 맘입니다. 제가 복직을 빨리 해야 되서 담달부터 나가야 될 거 같아요. 다행히 좋은 시터님 만나서 계속 봐주시고 계세요 좀 걱정인게.,, 저 없이 계속 시터님이 오랜 시간...
유명 출장 메이크업은 너무 비싸고 시간대도 안 맞아서 그냥 좀 저렴한 곳으로 알아 봤거든요 나름 후기도 찾아보고 경력도 화려해서 괜찮다 싶었는데 웬걸? 저한테 하나도 안 맞는 피부...
일이랑 육아 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당연히 일 아니야? 내가 일하고 싶다고 했더니 일하는 게 만만해 보이냐고 난리네 그나마 더 쉬운 게 뭔지 의견 좀!
원래 이유식 만들어서 주다가 복직하고 나니까 너무 힘들어서 그냥 시판쓰자!!하고 썼는데 계속 뱉어내고 잘 안 먹어요ㅠㅠ 제 음식을 이제 아는 걸까요? 다시 이유식 만드는 걸로 돌아...
새벽에 깨서 아기 보라고 부르는건데 오는 분마다 아기 수유만 해놓고 졸거나 자거나하는데 다들 그냥 냅두시나요? 자면서 아기보는건 나도 할 수 있는데 ㅜㅜ
24살에 결혼해서 대학도 졸업 못하고 사회경험도 없이 바로 아이 엄마가 됐어요 뭣도 모르고 시간이 훅 가버렸고 벌써 아기 4개월인데 너무 우울하고 무서워요 아이만 보면 너무 무서워...
6개월 아기 아빠입니다. 혼전임신이라 결혼한 지 이제 1년 좀 안 됐어요. 와이프는 너무 좋고 괜찮은 사람인데, 장모님 간섭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일단 집에 너무 자주 오시고...
아이가 너무 많이 울고 신경질적이라서 병원에 한 번 데려갔더니 불안도랑 민감도가 엄청 높게 나왔어요 저만 이렇게 매일이 지옥같나 했는데 아이가 치료가 필요한 상태였어요.. 막상 결...
오늘도 4살 아기한테 소리만 지르다가 하루가 끝났어요 타일러야지 하다가도 저도 모르게 욱하는데 저만 이런 거 아니죠?...
스크롤 내릴때마다 링크 넘어가서 너무 불편하네요ㅠㅠ 결제 했으면 광고좀 안뜨게 해주지 최악이예요...
백일해 원래 다 맞지 않아요? 친정이랑 시댁에 오시려면 맞고 오라고 전화하려는데 남편이 가족끼리 뭘 그러냐고 저보고 오바하지 말래요 당연히 맞아야 되는 줄 알았는데.. 안하신 분...
저 진짜 너무 속상한데 어디다가 말할 때가 없어요.. 지금 이혼소송중입니다ㅠㅠㅠ 그런데 저 말을 딱 들으니까 멘탈이 무너졌어요 저라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지 않은 게 아닌데.. 다...
남편이 육휴 하고 아기 같이 보고 있는데 오히려 더 힘들어요 차라리 육휴 그냥 끝내고 다시 회사로 보내버리고 싶을 지경ㅠㅠ 제가 프리랜서로 일해서 남편 육휴 끝나고 나서 시터님 구...
시댁에서 아기 생기면 지금 집 너무 좁으니까 돈 보태주신다고 해서 집 다 알아봤는데.. 갑자기 돈 없다고 못 해준다네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적극구직중 해놓은거 해제해놓고 가능시간도 좀 수정해놓지.. 기껏 결제해서 채팅으로 면접제안하면 죄다 근무중이라고ㅠㅠ
곧 복직인데요 저희부부가 등하원을 시킬 여건이 안돼서 시터를 써야하는 상황인데 등하원 도우미를 한분으로 구해질까요? 등원 전 두시간 등원후 세시간 이런식으로요. ㅠㅠ 어려울거같긴한...
분리수면 한다고 하니까 친한언니가 어느정도 우는 건 그냥 냅둬야 된다고 하는데 진짠가요? 애가 울면 가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ㅠㅠ 걱정 될 거 같은데.. 초보맘이라 여기에 물어봐요
원래는 친정집이 멀었었는데 제가 애를 가지게 되면서 친정 근처로 이사왔어요 엄마가 봐주시면 좋을 거 같고 마침 이사 계획도 있었거든용 처음엔 남편이 좀 불편해하다가 지금은 아주 좋...
출산한 지 두달이 넘어가는데 너무 안 빠져서 고민중이에요.. 근데 부작용도 걱정되고 생각보다 다시 찐다는 얘기가 있어서 해보신 분 있나요?
뭐 먹는데서는 좀 그렇지 않아요? 어제 사람 별로 없는 식당이긴 했지만 옆에서 기저귀를 가시더라고요.. 의외로 괜찮다는 엄마들도 있던데 여기 맘들도 그러신가요?
비슷한 사람들끼리 결혼하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는 그걸 결혼 다 하고 애 낳고 깨달았어요 집안 차이 때문에 반대가 있었지만 제가 멱살 잡고 끌고와서 결혼까지 겨우 했어요. 그런데 ...
각 각 한명씩 고용해도 되죠? 서로 어색하겠죠?ㅠㅠ
난 애기 낳으면 엄마한테 더 고맙고 할 줄 알았는데 아빠는 어떻게 애들 셋을 먹여 살렸을까 싶어 물론 육아도 힘들지만.. 애 셋에 엄마 그리고 본인까지 몇십년동안 쉬지도 못하고 애...
계류유산 뒤에 겨우 힘들게 힘들게 시험관해서 아기가 생겼어요. 저 30대 완전 극초반입니다.. 임신 초반부터 유산끼가 다시 생겼다고 해서 유산방지제 맞으러 계속 병원가고ㅠㅠ 조금...
아이 둘에 외벌이로 일하고 있는데 너무 힘듭니다. 돈은 돈대로 나가고 일하는 기계가 된 느낌이에요 몇 번 와이프한테 힘들다고 말해봤지만 자기가 더 힘들다는 식으로 말해서 그 뒤로는...
어린이집을 보낸지 이제 막 한달 정도 되었어요. 어제 어린이집에서 애기가 친구한테 볼을 물렸는데, 어린이집 대처가 제가 생각하기엔 다소 미흡하고 아쉬운 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
경제적 이유로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못하고 출산휴가 3개월만 사용후 내일 복직합니다. 아기는 낮에 양가 어머님들이 번갈아가면서 봐주실 예정인데 두 분다 연세가 있으셔서 제가 육아...
6살 여자애인데 옆반이라 자세하게는 잘 모르지만 항상 혼자 버스타러 와! 집에서 그렇게 가까워 보이지도 않어... 주변 엄마들 사이에서 말 나오는데 난 솔직히 6살이면 괜찮은 거 ...
다들 미쳤다고 하겠죠?ㅠㅜㅠ 술 한잔씩 먹는 게 낙이었는데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이번에 친구가 출산해서 축하할 겸 그리고 집들이 겸 해서 꽃다발 주문해서 갔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전 홍입에서 사갔는데 출산선물이라고 하면 예쁘게 만들어주는 곳 많더라고요ㅎㅎ ...
6갤인데 3갤정도부터 봐주시는 분인데 좋은분이세요 근데 겨울이라 아기 데리고 산책을 못하다가 이제 날이 좀 풀리니 산책하고싶어하시는거같은데 애기랑 둘이서 보내기는 쪼금 걱정되는데...
학원보다는 놀아주면서 영어 살짝 알려주면 좋을 거 같은데 공부나 언어 목적으로 시터 써보신 분 있나요? 장기로 할 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