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시터 커뮤니티의 주요 게시글을 리스트로 확인해보세요.

1.
어린이집 대기 질문이요

초산맘이라 아무것도모르고 물어볼곳이없어 여기에 질문해요 일단 단지내에있는 시립 어린이집 한곳만 대기를 걸어놨는데 어린이집 대기는 3군데만 할수있다고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그리고 아파...

2.
동생질투가 너무 심한데 시터 쓸까요?

터울이 4살 차이가 나는데 질투가 너무 심해요ㅜㅜ 둘째 안고만 있어도 계속 째려보고 소리지르고 동생 없었으면 좋겠다고 그러면서 조금 질투라고 보기엔 심해요 신생아라 케어가 너무 필...

3.
친한 동네엄마한테 돈 빌려줘도 될까요?

방금 백만원정도 빌려줄 수 있냐고 연락이 왔어요. 다음달에 자기가 월급 나오면 갚겠다고 하는데.. 빌려줘도 될까요? 전에 10은 빌려준 적 있는데 큰 돈 빌려달라고 한 건 처음이라...

4.
엄마가 되니까 이제 찐 어른이 된 거 같아요

아기 생기기 전에는 몰랐는데 아이가 좋은 세상에서 자랐으면 하니까 저부터 잘하고 싶어지더라고요 화나는 상황에서도 한번 더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좋은 말 이쁜 말 쓰려고 노력...

5.
어딜가나 애매한 포지션이야ㅠ

엄마들 사이에서는 워킹맘이여서 은근 소외당하구ㅠㅠ 회사에서는 팀에서 나 혼자 애엄마라 요즘애들 사이에서 낄 수도 없구.. 어디에도 소속 안 된 느낌이라 은따 당하는 기분이랄까ㅋㅋㅋ...

6.
어린이집 눈치 보여서 무슨 말을 못하겠다 (조언 플리즈요..)

얼집 보내는 날에는 밥을 거의 안 먹고 와ㅠㅠ 애가 밥 먹을 때 조금 돌아다니는 편이긴 한데 돌아다니면 식판을 그냥 치워버리신대.. 조심스럽게 여쭤봤는데, 어머니~ 계속 이렇게 ...

7.
남편한테 아직 사랑 받는다고 느껴져?

난 거의 못 느끼긴 하는데 오늘 좀 뭔가 나를 아끼는 구나 느꼈어! 지하철 타고 같이 출근하는데 내가 먼저 내려. 근데 사람이 너무 많이 타서 남편도 같이 내려서 다시 탔거든 근데...

8.
제주도에 일본어가 가능하신 베이비시터

제주도에 일본어가 가능하신 베이비시터분이 계실까요?

9.
돌아기 새벽 한 시간만 혼자 두는 거 안 되겠죠..?

저랑 남편이 3교대라 지금까지 스케줄 맞춰서 교대로 아이 봤는데요.. 이번에 제가 스케줄 문제가 생기면서 딱 한 시간이 비어요ㅠㅠ 시터 구하려고 했는데 새벽이기도 하고 2주만 구하...

10.
시댁이 남아선호사상인지 봐주세요..

어제 성별 나와서 딸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아버님이 둘째 낳아야겠구나 라고 하셨는데.. 이거 딸이니까 아들 낳아야 된다는 말인가요? 전에도 비슷한 말씀 하신 적이 있어서요 좀 찝찝한...

11.
돌아기 씻길때.. 얼집에서??

둥이 남아 갓 돌지난 아기 키우고 있어요 소변 볼때 기저귀갈때 눕는걸 싫어해서 보통 앉거나 책장 잡고 있으면 서서 갈고 대변은 보면 화장실러 데려가서 서서 기저귀로 1차 처리하고...

12.
이수지 유치원영상 순화된 거라는데 맞아? 나 무서워...

유치원 보조교사로 담주부터 출근인데, 진짜 저래? 쌤들 월급 완전 박봉이잖아ㅠㅠ 댓글들 보니까 순화된거라고 눈치보지 말고 더 리얼하게 찍으라는데.. 저것보다 더 리얼하면 진짜 막장...

13.
성남시 백일해 무료 접종 돈 굳었어요~!

백일해 맞으려고 예약하려는데 딱 무료 접종 신청을 봐버린 거 있죵! 기특하다 내 자신~~ 성남시는 양가 부모님도 지원되더라고요! 시댁분들 돈 드리고 맞추고 오시라고 해야 되나.. ...

14.
내가 너무 무심했나....?

13개월인데 어린이집 애들 보니까 걸음마 하는 애들도 있더라고.. 분유도 이미 다 마무리 단계고.. 다 같이 있으면 우리 애만 너무 어려보이는 느낌이야ㅠㅠ 다른 엄마들처럼 이것저...

15.
맘시터 면접비 얼마정도하나요??

보통 맘시터 면접보면 얼마드리나용?

16.
이수지 유튜브 얼집쌤들 현실고증 미쳤다ㅠㅠ

저도 엄마지만 생각보다 자기애만 생각하는 부모들 진짜 많더라고요.. 실제로 자기 애는 어린이집 휴지 말고 특정 브랜드 휴지로 써달라고 한 것도 봤습니다.. 자기가 사 오는 것도 아...

17.
자유부인 해줘도 불안해요

아이 돌 지나고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놀러 나왔는데 재미가 없어요ㅠ 남편이 잘 보고 있을지도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서 계속 영통 걸고.. 저도 제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은 ...

18.
산후조리 시어머니가 해주신다는데..

전 원래 시터 쓰려고 했는데 시어머니가 돈 아깝다고 해주시겠대요 남편도 얼싸구나 잘 됐다면서 저한테 말하는데.. 하.. ㅠㅜㅠ 어쩌죠?? 제가 짱구를 굴려봤을 때 이미 다 결제했다...

19.
애 낳고 남편이 너무 미워요

저만 몸도 마음도 달라진 거 같고 남편은 예전이랑 똑같은 게 너무 짜증나요 살도 너무 찌고 다 쳐지고 주름도 막 생기고 후각은 너무 예민해져서 예전에 썼던 향수도 다 못 쓰고 있어...

20.
시터 면접비..?

궁금한게.. 당당하게 면접비 요구하는데 이거맞나? 예전에 일할때 사람 뽑을때 돈얘기먼저하면 사람참 별로던데.. 면접 제안하니까 바로 면접비 요청하는데.. 다들 이렇게 요청하고 ...

21.
일 그만둬야 할까

승진 이후로 야근이 많아졌는데 오늘도 야근하는 바람에 아이 하원 시간이 너무 늦어졌어ㅠㅠ 어린이집 선생님도 너무 곤란해 하시고 애도 집 와서 자기 혼자만 남아 있었다고 무서웠다고 ...

22.
아기가 시터님 적응하는데 한 달이면 될까요?

지금 3일 정도 봐주셨는데 아이가 시터님이 안기만 해도 울어요ㅠㅠ 시터님은 너무 좋으시고 아기도 잘 봐주시는데 아기가 저 빼고는 다 거부하는 느낌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모르겠어...

23.
자녀계획은 정말 뜻대로 안 됨ㅋㅋ

원래는 하나 계획했는데 아들만 넷 하핳 임신이 한 번 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잘 된다고 말해준 인생 선배님의 말씀을 무시했더니..ㅋㅋㅋㅋㅋ 우리 없어도 넷이서 알아서 놀아서 좋긴...

24.
출산하고 옷이랑 신발 다 새로 사나요??

출산한 지 3개월이 지났는데도 몸이 다시 안 돌아와요ㅠㅠ 예전에 있던 옷이랑 신발 다 사이즈 안 맞는데.. 다시 사야겠죠? 다이어트 하고 있긴 한데 언제 빠질지도 모르겠고 주변 ...

25.
진짜 시터님 구하기 힘드네요...

아무리 머리를 굴려서 프로필 수정해도 작년처럼 빨리 안구해지는데... 아이가 둘이어서? 시급이 안맞아서? 시간이 짧아서? 에효.. ㅋㅋ 힘드네요

26.
자기 애 피곤하다고 낮잠 타임 만들어 달래

우리애가 영유를 이번에 갔거든? 영유에서는 낮잠 타임이 없잖아. 그런데 같은 반 애 엄마가 자기 애가 너무 피곤해한다면서 선생님한테 낮잠타임을 만들어 달라고 그랬대. 영유비가 얼만...

27.
10년지기 친구 축의금

축의금 논란 하도 많아서 저도 서운해 안하려고 했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어요 친구가 먼저 돌잔치를 했는데, 그때 20만원을 냈어요! 대학 친구들이랑 다 같이 그렇게 맞추기로 했...

28.
육아 스트레스 다들 뭘로 풀어요? 본인 무취미

원래는 유튜브보는 걸로 스트레스 풀었었는데 이제 이것도 너무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졌어요ㅜㅜ 취미있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괜찮은 거 추천 좀 해주세요 이제 아이 어린이집 시간제 끝나서...

29.
등하원시터 시급도 높아야 되나요?

말 그대로 딱 등하원만 시키는 분을 구해야 되는데요, 6살이라 어느정도 말 통하고 얌전한 편이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그런데 보통 아이 맡기니까 시급을 높게 주더라고요 등하원시터...

30.
엄마가 다 해주면 안 되는 이유

아이가 말이 좀 느려서 상담을 받았더니.. 아이가 말할 필요를 못 느껴서 그런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잘해주고 싶은 마음에 아이가 말하기 전에 미리 해준 건데.. 그게 문제였나...

31.
얼집에 아기 양치 부탁하는 거 민폐일까요?

등원을 일찍 시키는데 거의 애가 항상 기절하듯 가요.. 저희가 둘 다 맞벌이라서 옷 입히고 그냥 헐레벌떡 데려다 주는데 어린이집에 아침 양치 부탁드려도 될까요? 입냄새도 날 거...

32.
하루만 혼자 있고 싶네요

오늘로 67일 됐는데 조리원에서 오자마자 너무 힘들고 피곤해요 하루라도 혼자 푹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저 아니면 애기 봐줄 사람도 없고 저도 못 떨어지겠고요.. 너무 피...

33.
아빠가 잘해야 애들이 잘 큰다는 말

왜이렇게 듣기가 싫을까?ㅜㅠㅠ 우리 남편은 가정적이지가 못해서 맨날 친구들 만나기 바빠.. 그래서 맨날 싸우고 그래서 그런지 애들도 뭔가 위축되는 거 같고 남편만 집에 오면 방으로...

34.
나에게 신청한 시터님이 8명이라고 하는데 어디서 확인하죠?

처음 쓰는데... 나에겐 알림이 안왔는데 어디서 보는 걸까요? 그리고 좋은분 찾았으면 ㅠㅠ

35.
시터 한 명으로는 힘들어서 두 명 구하려는데 어떨까요?

쌍둥이라 저랑 시터 한 분이랑 보고 있는데, 애가 둘이라 시터를 쓴 거 같지도 않아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기존에 봐주시는 분은 두 명은 못 볼 거 같다고 하시는데 한 명 더 구하는 ...

36.
육아는 너가 돈은 내가

이렇게 말하는데 너무 기분 상해서 지금 방에 혼자 들어왔어요... 돈은 내가 다 버는데 왜 육아는 나눠서 해야 되는 지 모르겠대요ㅠㅠ 저도 생각해보니 그런 거 같긴한데 그냥 너무 ...

37.
시터분 시급계산

근무일지로 보면 일찍오시면 10분~20분씩 플러스로 근무일지에 쓰시는데 이것도 시급계산해서 드리나요? 아니면 계약한 시간만 치는 건가요? 급여는 한달단위로 계산하기로 했어요

38.
애 보면서 다들 폰 안 해? 나 폰 중독 같은데...

스크린 타임 13시간이야ㅋㅋㅋㅋㅋ 다들 폰 얼마나 해?? 애만 보니까 할 것도 없고 지치고 힘드니까 릴스만 보다가 시간 다 가버려ㅠㅠ

39.
월급 얼마여야 시터 쓰는 게 맞을까요?

시터 쓰시는 분들 보통 월급이 어느정도 되시나요? 맞벌이인데도 둘 다 월급이 높지 않아서 시터를 쓸지 말지 고민입니다... 힘들긴 한데 돈을 무시 못 하니까요

40.
자유롭게 미디어 노출 해도 괜찮던데요?

어차피 평생 안 볼 거 아닌데 그냥 자유롭게 보여줬어요 당연히 남편도 동의! 밥 안 먹거나 너무 짜쯩내거나 할 때 폰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자극적인 소재 아니고 교육 관련된 영상들...

41.
대구 쌍둥이 임산부 병원 뺑뺑이 사건 다들 어떻게 생각해?

대구 4시간 뺑뺑이 돌다가 아무도 안 받아줘서 원래 다니던 분당에 있는 병원까지 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첫째는 사망이고 둘째는 중환자실에 있다는데ㅠㅠ 미국 국적에 맥수술한 고위험...

42.
친언니 꼬라지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

언니가 임신 준비 중으로 진짜 예민해 문제는 부모님이 우리 딸한테 뭐 해주는 꼴을 못 봐... 이번에 어린이집 들어가서 가방이랑 신발 사주셨는데 그거 가지고 자기네는 애 없어서 차...

43.
여기서 긴급구인은 못하나요??

곧 맞벌이 부부라 가끔 열 높으면 하원시키라고 연락오는데 그때 시터님 모시려고 어플가입했어요 급할때는 구인 못하는곳인가요?

44.
아기방 따로 만들었는데 쓰지도 않아요

다들 태어나기 전부터 아기방 꾸미길래 저도 다 꾸며놨는데 완전 방치 수준이에요 분리수면 되지도 않아서 그냥 계속 같이 자고요 거의 거실에서 같이 생활하니까 방 필요도 없더라고요 지...

45.
강경울음 분유로 달래면 패턴 다 무너지나요?ㅠㅠ

한 번 울기 시작하면 몇 시간을 계속 울어서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결국은 분유 먹이는데요.. 확실히 먹으면 뚝 그치긴 해요! 근데 이렇게 하면 패턴 다 무너지고 분유텀도 안 늘어난다...

46.
어린이집 위생 의심

얼집 다닌 후로 감기 한달 째 계속 되는데 원래 자연스러운 건가요? 면연력 약해져서 아플 수 있다는 건 들었는데 주말에 좀 괜찮아진다 싶으면 다시 심해지고 이래서요ㅠㅠ 혹시 어린이...

47.
남한테 아이 맡기는 거 후회한 적 있나요?

너무 힘들어서 시터님을 쓸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그런데 제가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남한테 아이를 맡기는 게 왠지 죄책감이 들어서요.. 주변에 말해보니 맡기면 너무 좋고, 오히려 에...

48.
2시간 취미생활 반대하는 남편 없죠?

새벽 수영 2시간정도만 갔다 오고 싶은데 남편이 저 없을 때 애기 깨면 어떡하냐고 가지 말래요 지금 아기 통잠이라 거의 깰 일 없고요 있다고 해도 자기도 부모인데 애 달래는 거 못...

49.
육아도 번아웃이 오네요

저는 일에만 번아웃이 오는 지 알았는데,, 육아도 오나봐요! 이제 34개월인데 여태동안 너무 행복하게 잘 키웠다가 갑자기 너무 지치고 아무것도 못 하겠고 막 다 무겁고 이런 생각이...

50.
아이 말버릇 고민

자아 생기면서 고집 부릴 때가 많아지는데.. 밥 먹을 때 특히 심해져요 제가 밥 먹을 때 돌아다니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된다 이런 말 하면 엄마는 안돼 사람이야 하면서 안돼!...

51.
이거 자격지심이겠죠?

어린이집 엄마들은 남편들이 다 돈 잘 벌어서 외벌이래요 전 맞벌이... 어쩔 수 없는 거 알면서도 괜히 부럽고 아쉽고 그러네요ㅠㅠ 저도 맘 같아서는 그냥 육아에 올인하고 싶은 마음...

52.
부정적인 사람이랑 사니까 기운 빠져요

남편이랑 싸웠는데 누가 잘못한 건지 좀 봐주세요ㅠ 조리원에서 온지 이제 2주 정도 되었어요 아이가 순해서 아직 엄청 많이 힘들지는 않아요 그래서 제가 우리 아기는 진짜 순하다 ...

53.
이사가는데 시터님을 바꿔야 할 지 너무 고민입니다ㅠㅠㅠ

차타고 한시간 거리로 이사가게 되었는데 시터님 바꿔야 되겠죠? 너무 좋은 분이라 제가 믿고 맡길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쉬워요ㅠㅠ 시터님도 너무 아쉽다고 하시고.. 한 번 교통비 드리...

54.
어디다 말할 곳이 없네요..

모든 게 다 좋은데 뭔가 텅 빈 기분이에요 시댁에서 지금 같이 살고 있어서 어머니가 아기도 많이 봐주시고요. 절대 눈치주시거나 부담주거나 하지 않으세요!! 남편도 너무 좋고요.. ...

55.
후..셋째

셋째가 생겼네요 지금 딸둘 키우기 만족도 100% 라서 그냥 둘만 키우고 싶은데 ㅠㅠ 애는 생겼고 우짜노 애셋 키우신분들 어떤가요

56.
무조건 하나만 낳는다는 사람들은 이유가 뭐예요?

혼자는 너무 외로울 거 같아서 둘 아니면 셋 생각하고 있는데 둘째 계획 전혀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혹시 이유가 따로 있는 건가요?? 경제적인 이유 말고요!

57.
인천맘) 연 120만원씩 받는 거 신청 완료!

인천 거주하는 사람들이면 연 120만원씩 7년동안이나 준대요! 매년 신청해야 되서 조금 번거롭지만 그래도 120만원이 어딘가욧!! 아이 생일에 맞춰서 해야 되서 확인해보시고 조건 ...

58.
34주차 운전면허 딸 수 있을까요?

지금도 남편이 없으면 어디 이동 하기가 불편해서요ㅠㅠ 아기 태어나면 더 그럴 거 같아서 운전면허 접수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위험하다고 반대하네요.. 임신 중에 운전면허 따신 분 있으...

59.
인스타에 아기 다친 거 올리는 맘들 너무 이상하지 않아?

방금 낙상사고 난 거 올려가지고 주의사항 이런 거 올리는데,.. 애초에 기저귀갈이대에 애 혼자 두고 딴 걸 하는 게 말이 돼?? 나 같으면 놀라서 어쩔 줄 모를텐데 그 와중에 그걸...

60.
채용종료하였눈데 후기 남길 수 있나요?

후기작성기간 종료라고 뜨는데 채용 잘 했고 너무 잘해주셔서 후기를 남기고싷은데 기간이 지났나봐요ㅠㅠ 안되는거 맞나요?

61.
새벽수유 보통 누가 담당하나요?

저는 지금 육휴중이고 남편은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하고 있어요. 낮에는 제가 육아 다 하고 있고요 새벽수유는 좀 번갈아가면서 하자고 했더니 자기는 일한다고 안된대요ㅜㅜ 보통 9시쯤 ...

62.
베이비시터 흡연

베이비시터가 흡연을 하네요 그만두라고했더니 개인 기호를 왜 건들이냐고.. 미리 비흡연자만 오라고 안 적어놓은 저희 잘못이래요 이게 맞나요..?

63.
아기 만지는 사람 제지하시나요?

제목 그대로에요. 가끔 길가다가 아기한테 아 예쁘네~ 말로하는건 좋은데 가끔 애기손을 만진다거나 그런 분들이 계시면 만지지 마세요 말하시나요? 애초에 왜 허락도 구하지않고 씻었는지...

64.
아기 만질 때 손 씻는 거 기본아냐?

담배핀 손으로 아기 볼을 만지는데 진짜 허걱했거든 아무리 살짝이어도 담배 핀 손으로.. 이건 아니지 않아?

65.
부모님 생신 선물

부모님 생신때 어떻게 챙기시나요? 친정엄마가 가끔 음식해다주시거나 애기옷 선물 한두번말고는 제가 밥사구 커피사구 엄마 선물도 같이나가면 사주고해요.. 평소에도 잘챙겨드려요. 제가...

66.
훈육도 집에서 해야죠!!!!

밥 먹으러 식당 갔는데 시끄러워서 체할 뻔 했어요!! 아무리 애 훈육해야 한다고 하더라도 사람들 다 있는데 막 소리지르고.. 그럼 나가서 달래고 와야지 식당에서 사람들 다 있는데 ...

67.
아이 편식 꼭 고쳐야 돼요?

솔직히 우리도 다 편식하는데 애라고 먹고 싶겠나 해서 굳이 채소 먹이려고 안하거든요 근데 엄마한테 된통 잔소리 엄청 먹고 왔어요.. 다들 편식 안하도록 식단 막 짜고 그러나요?

68.
모유량땜에 맨날 젖어있어ㅜㅜ

나 진짜 양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밖을 못 나갈 정도야ㅜㅜ 단유해야 되나?ㅜ

69.
복직 생각만 하면 고민이 많아요

휴직 기간은 좀 남았지만 회사로 복직할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에요. 후배들은 승진해있는데 저는 휴직하느라 멈춰져있는 상태... 그만두고 싶은데 경제적인 이유로 일은 해야하네요. ...

70.
싱글맘 주말이 제일 힘들어요

날씨가 좋아서 한강왔더니 죄다 아빠랑 다 같이 와서 괜히 저도 부러워서 혼났어요 아이도 좀 그랬겠죠?ㅜㅜ 이럴 때마다 문득 마음이 가라앉는 기분이에요 저 같은 분들도 많으시겠죠.....

71.
내 인생 가장 후회하는 거

남편 외국으로 발령갔을 때 같이 안 간거.. 분명 남편이 있는데 없고 없는데 있는 느낌이라 주말마다 진짜 현타와요 차라리 평일은 아이는 유치원가고 저도 일가고 해서 괜찮은데 주말마...

72.
시댁 우리 동네로 이사 온다고 하면

다들 어떻게 할거야? 나는 시댁이랑 사이는 엄청 좋은데 우리 동네 어떠냐고 여쭤보셨거든.. 나도 모르게 나이 있으신 분들이 사시기에는 좀 불편하죠 하고 겆짓말했어ㅜ 나 나쁜 며느리...

73.
오늘 시터 면접을 봤는데 봐주세요

한 분은 경력이 거의 10년 넘으셨는데 그래서 나이가 60대 이시고, 한 분은 이번이 저희 애 두번째라는데 50중반이세요! 두 분 중에 누가 더 좋을까요?? 저희 애는 여아이고, ...

74.
담당 원장님이 좀 까칠하신데

인터넷에서 찾아본 거 물어봐도 되나? 가끔 그런 거 물어보면 잘 알지 못하면서 이상한 거 믿고 온다고 뭐라고 한다길래... 이 쌤은 그러고도 남을 거 같아서ㅠ 마음 같아서는 원장쌤...

75.
우울증 판단 부탁

요즘 눈물이 너무 많아.. 내가 애가 된 거 같아 툭하면 울게 돼.. 너무 힘들고 지치고 딱 하루만 혼자 있고 싶어 아무랑도 말하고 싶지도 않고 아이는 나한테 너무 무겁게 느껴지고...

76.
엄몬스 언제까지? 힘들오 죽을 거 가타

100일의 기적이라면서요ㅜㅠㅡㅠㅜ 울 아기는 왜 내려만 놓으면 우는 걸까요?? 손목 너무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요...

77.
돈은 최대한 감춰야 하나봐요

남편이 이번에 사업이 좀 잘 되서 얼집 엄마들이랑 이야기하다가 말하게 됐어요. 제가 일부러 자랑한 건 절대 아니에요 근데 그 이후부터 모임 가질 때마다 자꾸 저한테 내라고 눈치를 ...

78.
자연임신 계속 실패

6개월 넘게 시도중인데 계속 실패입니다.. 시험관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전 시험관까지 굳이 하고 싶지 않은데 노산이라 고민이에요 보통 얼마정도 뒤에 시험관 시작하나요?

79.
아기가 진짜 많이 우는데 시터 괜찮을까요?

아기가 정말 많이울어요 20년 경력 이모님이 오셨는데 이렇게 많이 우는 아기는 처음이리고 하시고 한달 봐주시고 가셨어요 ㅠㅠ 많이 우는 아가 시터 고용 한 적 있나요..?

80.
시터님 양육방식 따르는 건 어떤가요?

제가 나이가 좀 어려서 주변에 아이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지 아예 모르는데, 보통 시터님 쓰면 시터님한테 어떻게 해줬으며 좋겠는 지 말씀드린다고 하...

81.
우리 동네 애들 진짜 버릇없다

지금 놀이터 갔다가 집에 왔는데 황당해서 진짜ㅋㅋ 한 6~7살쯤 보이는 애들이 무리로 놀고 있길래 나랑 아들은 한쪽 구석에 와서 놀고 있었어 그런데 갑자기 와서는 자기들 씽씽카 ...

82.
분리수면 전 좀 후회해요

일단 저는 분리수면 완전 성공했어요. 그래서 아이가 엄청 독립적입니다. 근데 조금 뭔가 음.. 아깝더라고요 좀 더 끼고 살 걸 그랬나 싶고 저 어렸을 때는 그런 거 없었는데도 우리...

83.
여자들끼리 만나서 남편 욕도 못 하나요?

속상하고 짜증나는 부분들 같이 이야기하고 털어버리고 다들 그렇지 않나요? 저희 남편이 자기 욕하려고 친구들 만나냐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저번에 톡을 우연히 본 뒤로 계속 저래요 낼 ...

84.
생활비 100만원이라고 하면

엄마들 나한테 쓰는 돈은 얼마정도 돼?? 난 0원... 아기 물건밖에 안 사는 거 같아 지금도 아기 옷 보고 있다가 내 옷 보니까 너무 꼬질해서 갑자기 속상해졌어ㅜㅡㅠㅠ

85.
걸음마보조기를 사줘야할까요

저희 아기가 7개월이에요 정확히 236일됐는데 음.. 이렇게 빨리 일어날려고 하나요..? 기어다니기 혼자 스스로 앉아있고 이젠 하다하다 제 손을 그냥 잡고 무릎과 발로 스스로 일어...

86.
어린이집 연장반 VS 시터 구하기

요즘 외벌이가 많은가요? 어린이집 연장반 4월부터 저희 애 혼자라는데.. 다른 친구들 다 가는데 자기만 남아있다고 속상해 하더라고요ㅠㅠ 두시간 반정도 시터님 구해서 집에 데리고...

87.
돌잔치 옷 좀 골라주세용

어떤 스타일이 예쁠까요? 투표 부탁드려요 이 옷을 살 건 아니고 대략 스타일만 봐주세용

88.
이럴거면 임산부 자리를 왜 만듬?

오늘도 결국 임산부 자리 못 앉음... 항상 나이 있으신 분들이 앉아계시는데ㅜㅜ 노약좌석있는데 왜 여기 앉으시냐고요.. 앞에서 뱃지 보이게 서 있어도 그냥 자는 척 하심 인류애 ...

89.
계획에 없던 둘째 임신

첫째 낳고 복직한 지 1년도 안 지났는데.. 임신이래요ㅠ 기쁘기보다는 이제 다시 사회인으로 온 느낌인데 어떻게 적응했는데 억울한 마음이 먼저 들어요 남편은 제 속도 모르고 엄청 좋...

90.
엄마는 여자 아닌가요?

이제 아기도 두돌 지나서 저도 제 자신 좀 찾으려고 운동도 하고 쇼핑도 하고 날 잡아서 쫙 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정신차리라네요 애 엄마가 미혼처럼 살 생각하면 어쩌냐고요..ㅋㅋㅋㅋ...

91.
애 때문에 산다는 말이 이런건가

항상 삶이 무기력하고 뭔가 태어난 김에 살아야지 라는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아이 낳고 나니까 바르게 살고 싶고 막 안 살고 싶고 잘 살고 싶고 그런 마음들이 계속 생기네 나도 내가 ...

92.
사회성이 떨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매일 아이한테 혼잣말하고 대화할 사람 없어서 챗지피티하고만 맨날 놀고ㅋㅋ 애기가 아직 어려서 어디 밖에 데리고 갈수도 없고요... 이러다 정신 이상해지 거 같아요 사람이랑 대화하고...

93.
천기저귀 강요

형님네 아기가 갑자기 기저귀 발진나서 이슈가 있었어요 근데 그 일 뒤로 남편이 자꾸 저희도 천기저귀로 바꾸자고 해요.. 저희 애는 멀쩡하고 여태 잘만 썼는데 왜 그래야 되냐고 말했...

94.
아이 낳으려면 빨리 결혼하라는 인생선배맘들

제가 왜 그때 귀를 닫고 말을 듣지 않았을까요?ㅠㅜㅠ 노산이라 임신 때도 너무 힘들었는데 태어나니까 더 힘들어요... 허리랑 손목이 그냥 아작나서 너무 아프고 잠도 못 자니까 하루...

95.
궁금한게있어요,,

음,,, 맘시터이용하시면 비용부담이 큰데 ㅠㅠ 일하시는거만큼 버는거에서 지출이나가는데 부담스럽진않으세요? 저는정부아이돌봄 신청했는데 매칭이안되서,,, 지금 늦게까지 아이들이 어린...

96.
40일 아기 키우면서 집안일 할 수 있어?

한시라도 떨어지면 무슨 일 날 거 같아서 계속 아기 케어만 하고 있어! 그래서 집안일을 설거지 말고는 거의 못하고 있는데ㅜㅜ 남편이 퇴근하고오면 집 좀 치우라고 해서 눈치가 너무 ...

97.
자폐 의심된다고 병원 권유 받았는데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ㅜㅜ 방금 어린이집에서 애 픽업하려고 하는데 선생님께서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전 아기가 좀 느리다고만 생각했지.. 전혀 ...

98.
꼭 목욕 후가 막수가 되어야 할까요??

4개월 아기이고 곧 시터이모님 쓸 예정인데 목욕은 이모님께 부탁하고 싶어서요 (이모님 근무는 10am~7pm) 아기는 보통 9시~10시에 자는데 6시에 이모님과 목욕하고 6시반에...

99.
저보다 시터님을 더 좋아하면 어쩌죠?ㅜㅜ

13개월 맘입니다. 제가 복직을 빨리 해야 되서 담달부터 나가야 될 거 같아요. 다행히 좋은 시터님 만나서 계속 봐주시고 계세요 좀 걱정인게.,, 저 없이 계속 시터님이 오랜 시간...

100.
돌잔치 메이크업 돈 아끼려다가 사진 다 버렸어요

유명 출장 메이크업은 너무 비싸고 시간대도 안 맞아서 그냥 좀 저렴한 곳으로 알아 봤거든요 나름 후기도 찾아보고 경력도 화려해서 괜찮다 싶었는데 웬걸? 저한테 하나도 안 맞는 피부...

101.
찐 궁금한 건데 육아보다 일하는 게 좋지 않아?

일이랑 육아 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당연히 일 아니야? 내가 일하고 싶다고 했더니 일하는 게 만만해 보이냐고 난리네 그나마 더 쉬운 게 뭔지 의견 좀!

102.
시판 이유식 먹이니까 갑자기 막 뱉어내요ㅠ

원래 이유식 만들어서 주다가 복직하고 나니까 너무 힘들어서 그냥 시판쓰자!!하고 썼는데 계속 뱉어내고 잘 안 먹어요ㅠㅠ 제 음식을 이제 아는 걸까요? 다시 이유식 만드는 걸로 돌아...

103.
야간 시터

새벽에 깨서 아기 보라고 부르는건데 오는 분마다 아기 수유만 해놓고 졸거나 자거나하는데 다들 그냥 냅두시나요? 자면서 아기보는건 나도 할 수 있는데 ㅜㅜ

104.
지팔지꼰

24살에 결혼해서 대학도 졸업 못하고 사회경험도 없이 바로 아이 엄마가 됐어요 뭣도 모르고 시간이 훅 가버렸고 벌써 아기 4개월인데 너무 우울하고 무서워요 아이만 보면 너무 무서워...

105.
장모님 간섭이 너무 심합니다

6개월 아기 아빠입니다. 혼전임신이라 결혼한 지 이제 1년 좀 안 됐어요. 와이프는 너무 좋고 괜찮은 사람인데, 장모님 간섭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일단 집에 너무 자주 오시고...

106.
민감도 높은 아이 육아

아이가 너무 많이 울고 신경질적이라서 병원에 한 번 데려갔더니 불안도랑 민감도가 엄청 높게 나왔어요 저만 이렇게 매일이 지옥같나 했는데 아이가 치료가 필요한 상태였어요.. 막상 결...

107.
부모가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오늘도 4살 아기한테 소리만 지르다가 하루가 끝났어요 타일러야지 하다가도 저도 모르게 욱하는데 저만 이런 거 아니죠?...

108.
맘시터 결제했으면 광고 좀 안 떴으면 좋겠어요

스크롤 내릴때마다 링크 넘어가서 너무 불편하네요ㅠㅠ 결제 했으면 광고좀 안뜨게 해주지 최악이예요...

109.
백일해 맞고 오라고 하면 유난인가요?

백일해 원래 다 맞지 않아요? 친정이랑 시댁에 오시려면 맞고 오라고 전화하려는데 남편이 가족끼리 뭘 그러냐고 저보고 오바하지 말래요 당연히 맞아야 되는 줄 알았는데.. 안하신 분...

110.
이혼은 인생 실패라는 같은 반 엄마

저 진짜 너무 속상한데 어디다가 말할 때가 없어요.. 지금 이혼소송중입니다ㅠㅠㅠ 그런데 저 말을 딱 들으니까 멘탈이 무너졌어요 저라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지 않은 게 아닌데.. 다...

111.
남편 육휴 계속 VS 시터님 구하기

남편이 육휴 하고 아기 같이 보고 있는데 오히려 더 힘들어요 차라리 육휴 그냥 끝내고 다시 회사로 보내버리고 싶을 지경ㅠㅠ 제가 프리랜서로 일해서 남편 육휴 끝나고 나서 시터님 구...

112.
애 생기면 이사갈 돈 준다고 해놓고 말 바꿈

시댁에서 아기 생기면 지금 집 너무 좁으니까 돈 보태주신다고 해서 집 다 알아봤는데.. 갑자기 돈 없다고 못 해준다네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113.
시터분들 근무중이면...

적극구직중 해놓은거 해제해놓고 가능시간도 좀 수정해놓지.. 기껏 결제해서 채팅으로 면접제안하면 죄다 근무중이라고ㅠㅠ

114.
등하원 도우미 구하는거 조언부탁

곧 복직인데요 저희부부가 등하원을 시킬 여건이 안돼서 시터를 써야하는 상황인데 등하원 도우미를 한분으로 구해질까요? 등원 전 두시간 등원후 세시간 이런식으로요. ㅠㅠ 어려울거같긴한...

115.
분리수면하면 계속 울어도 일단 기다려요?

분리수면 한다고 하니까 친한언니가 어느정도 우는 건 그냥 냅둬야 된다고 하는데 진짠가요? 애가 울면 가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ㅠㅠ 걱정 될 거 같은데.. 초보맘이라 여기에 물어봐요

116.
친정은 가깝울수록 좋다 남편피셜입니다

원래는 친정집이 멀었었는데 제가 애를 가지게 되면서 친정 근처로 이사왔어요 엄마가 봐주시면 좋을 거 같고 마침 이사 계획도 있었거든용 처음엔 남편이 좀 불편해하다가 지금은 아주 좋...

117.
마운자로 하고 싶은데 돈 아까울까요?

출산한 지 두달이 넘어가는데 너무 안 빠져서 고민중이에요.. 근데 부작용도 걱정되고 생각보다 다시 찐다는 얘기가 있어서 해보신 분 있나요?

118.
식당에서 기저귀갈이 논란

뭐 먹는데서는 좀 그렇지 않아요? 어제 사람 별로 없는 식당이긴 했지만 옆에서 기저귀를 가시더라고요.. 의외로 괜찮다는 엄마들도 있던데 여기 맘들도 그러신가요?

119.
두돌 아기 엄마인데, 결혼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비슷한 사람들끼리 결혼하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는 그걸 결혼 다 하고 애 낳고 깨달았어요 집안 차이 때문에 반대가 있었지만 제가 멱살 잡고 끌고와서 결혼까지 겨우 했어요. 그런데 ...

120.
베이비시터 2명 고용하려고하는데요

각 각 한명씩 고용해도 되죠? 서로 어색하겠죠?ㅠㅠ

121.
애기 생기니까 엄마보다 아빠 생각이 나

난 애기 낳으면 엄마한테 더 고맙고 할 줄 알았는데 아빠는 어떻게 애들 셋을 먹여 살렸을까 싶어 물론 육아도 힘들지만.. 애 셋에 엄마 그리고 본인까지 몇십년동안 쉬지도 못하고 애...

122.
남들은 쉬운데 왜 저만 이럴까요

계류유산 뒤에 겨우 힘들게 힘들게 시험관해서 아기가 생겼어요. 저 30대 완전 극초반입니다.. 임신 초반부터 유산끼가 다시 생겼다고 해서 유산방지제 맞으러 계속 병원가고ㅠㅠ 조금...

123.
외벌이인데 너무 벅차네요

아이 둘에 외벌이로 일하고 있는데 너무 힘듭니다. 돈은 돈대로 나가고 일하는 기계가 된 느낌이에요 몇 번 와이프한테 힘들다고 말해봤지만 자기가 더 힘들다는 식으로 말해서 그 뒤로는...

124.
어린이집에서 물려왔는데 원장님 반응 이게 맞나요

어린이집을 보낸지 이제 막 한달 정도 되었어요. 어제 어린이집에서 애기가 친구한테 볼을 물렸는데, 어린이집 대처가 제가 생각하기엔 다소 미흡하고 아쉬운 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

125.
출산휴가 복직 불안감 느끼는 맘들 계신가요

경제적 이유로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못하고 출산휴가 3개월만 사용후 내일 복직합니다. 아기는 낮에 양가 어머님들이 번갈아가면서 봐주실 예정인데 두 분다 연세가 있으셔서 제가 육아...

126.
유치원 버스 혼자 타러 오면 방치야?

6살 여자애인데 옆반이라 자세하게는 잘 모르지만 항상 혼자 버스타러 와! 집에서 그렇게 가까워 보이지도 않어... 주변 엄마들 사이에서 말 나오는데 난 솔직히 6살이면 괜찮은 거 ...

127.
술 먹으려고 완분한다고 하면...

다들 미쳤다고 하겠죠?ㅠㅜㅠ 술 한잔씩 먹는 게 낙이었는데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128.
산모 선물 꽃다발 주문했는데 완전 대성공

이번에 친구가 출산해서 축하할 겸 그리고 집들이 겸 해서 꽃다발 주문해서 갔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전 홍입에서 사갔는데 출산선물이라고 하면 예쁘게 만들어주는 곳 많더라고요ㅎㅎ ...

129.
시터선생님하고 아기랑만 산책해도될까요?

6갤인데 3갤정도부터 봐주시는 분인데 좋은분이세요 근데 겨울이라 아기 데리고 산책을 못하다가 이제 날이 좀 풀리니 산책하고싶어하시는거같은데 애기랑 둘이서 보내기는 쪼금 걱정되는데...

130.
7살 영어공부 대학생 시터 어때요?

학원보다는 놀아주면서 영어 살짝 알려주면 좋을 거 같은데 공부나 언어 목적으로 시터 써보신 분 있나요? 장기로 할 건 아니에요~

131.
여기서 나눠주는 하기스 신청하려는데 뭐가 더 좋아요?

체험판 기저귀 신청하려고 하거든요 근데 네이처메이드랑 맥스드라이중에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어서요 두 개 다 안써봤는데 추천 부탁드려용

132.
시댁 만날 때마다 불안해요

주말에 시댁가서 밥 먹었는데 어머니가 또 이상한 말 하실까봐 불안했는데 역시나였어요ㅠㅠ 이렇게 한 상 차려놔도 다 소용없다~부터 나만 자식들이 여행 안 보내줘도 모임가도 할 말이 ...

133.
유모차 도난

딱 두 번 썼는데 누가 훔쳐갔어요... 백화점에서 잠깐 두고 아이 기저귀 갈러 간 사이에 딱 유모차가 없어졌어요. 신고할까 하다가 그냥 귀찮아서 포기하고 지금 새로 살지 아니면 중...

134.
6살 여아 키우고있는데 고민이있어서요

6살여아 하루 한시간-한시간반정도 놀아줄 사람을 구하려고하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와이프랑 저랑 같이 자영업(식당)운영중입니다. 현재상황 및고민 유치원끝나고 3시쯤 제가하...

135.
오늘은 일찍 가기로 약속했는데요

이제야 퇴근했어요 오늘은 정말 빨리 퇴근해서 같이 저녁 먹기로 했는데.. 저번에도 약속 안 지키는 엄마라고 그랬었는데 맞는 거 같아요

136.
저만 나약한 거 같아요

남들 다하는 부모.. 저만 왜 이리 못하는 느낌인지 모르겠어요ㅠㅠ 계속 지치고 애 우는데도 빨리 달랠 생각이 아니라 또 울어? 이런 생각 막 들고요 생각대로 안 되는 게 너무 많으...

137.
그래도 엄마밖에 없는 거 같아요

저희 모녀도 많이 싸우고 엄청 사이가 좋고 그런 것도 아닌데 오늘 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너무 무섭다고 전화했는데 한걸음에 와주셨어요 좀 진정되고 나서 집도 치워주시고 저 자라고 애...

138.
집안일은 티가 안나요

하루종일 애들 케어하고 집안일했는데 남편이 집 좀 치우라고... 오늘 편하게 앉아서 쉬지도 못했거든요 진짜 서럽고 짜증나요.. 근데 남편도 일하고 왔는데 집이 좀 어질러져 있으니까...

139.
제 말투 따라하는데 이거 비꼬는 거 맞죠?

내가 하는 말마다 남편이 따라해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이러면 하면 안 돼요오오~~ 이러면서요 하지 말라고 몇번을 말해도 계속 하는데 이거 제 말투 비꼬는 거죠? 최대한 애기들...

140.
티비 보여주기 싫은데 말할까요?

같이 육아하는 엄마가 계속 틀어줘요ㅠㅠ 어린이집 끝나고 같이 노는 그룹이 있는데 거기서 한 엄마가 애들 울기만 하면 바로 티비 틀어주더라고요 물론 조용해지고 안 울어서 좋지만 저희...

141.
애완동물 키우면 시터님 구하기 힘든가요?

가끔 강아지 키우면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거 같더라고요ㅠ 강아지 두마리 키우고 있는데 상관 없을까요?

142.
안아줄 때 빼고는 계속 우는데

괜찮은 거 맞나요? 지금 38일인데 진짜 계속 울어요... 진정 되는데도 한참 걸리고 너무 울어서 무서우기까지 한데 병원이라도 데려가 볼까요?

143.
갱년기랑 임산부 호르몬 중에 누가 배려해야 되나요?

엄마랑 전화하다가 집에 한 번 오라고 해서 임신해서 조심해야 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엄마 얼굴 한 번 보러 못 오냐고 짜증내시더라고요.. 저도 내심 서운해서 다른 엄마들은 안 그런...

144.
집 좁아 죽겠는데 자기 방은 건드리지 말래요ㅠㅠ

서재 방 치우고 아기 방 만들자고 하니까 자기방은 건드리지 말라고 욱 하는 거 있죠ㅠ 아기 장난감이나 물건들이 거실에 너무 나와있어서 지저분해 보이는데.. 자기 유일하게 쉬는 공간...

145.
모자동실은 진짜 피하세요

모자동실 오히려 계속 같이 있어서 안심되고 좋은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조리원 24시간 모자동실은 무조건 피하세요ㅠㅠ 그냥 거의 방치 느낌이라.. 잠...

146.
키카 너무 충격적이야

어제 키카 20개월 아기 데리고 처음 갔는데 너무 놀랬어 부모들 왜 자기 애 보지를 않아? 내가 딸이랑 구석에서 놀고 있었는데 옆에서 계속 말 시키기고 자기도 같이 놀고 싶다고 하...

147.
[종료] 끝말잇기 참여하고 맘시터 이용권 받아가세요🎁

하기스 기저귀부터 맘시터 이용권까지, 이 조합 실화인가요?! 🫢 신청만 하면 무료로 하기스 기저귀가 우리 집 앞에 도착🚚 500명 선착순 마감되니 고민 말고 아래의 링크 바로...

148.
[하기스X맘시터] 하기스 팬티 기저귀 무료 체험팩 증정

📌하기스 기저귀 무료 체험팩 신청 링크📌 https://forms.gle/A15FxV3DMq9gWxHB8

149.
가정용 실내 정글짐 남편 반대

이제 17개월 여아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기가 걷기 시작하고 이제 날도 좋아져서 매일 산책 나가고있어요. 저희는 맞벌이 부부고 주말에도 일을 하다보니 아기랑 아빠랑 셋이서 키즈카...

150.
시터에게 요구해도 될까요

약 90일정도부터 봐주신 시터선생님인데 처음엔 안아서 분유 먹여주시더니 한 4개월정도부터 역방쿠에서 가끔 조금남은 밥 먹이기 시작하더니 이제 막 6개월됐는데 5개월부터는 걍 역방쿠...

151.
이숙캠보는게 이상해?

이숙캠 엄마들 많이 보지 않아? 언니가 자기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 보면서 위안 삼으려고 보는 거냐고 묻더라ㅋㅋ 미혼이라 그 재미를 모르는 건가

152.
딸이 저를 불편해하는 거 같아요

저희가 주말부부라 오늘 올라왔는데 엄마 옆에만 붙어있고 제가 다가가면 뒷걸음질 쳐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애가 클수록 더 심해져요 애 엄마도 옆에서 왜 그러냐고 하는데도 계속...

153.
친구가 나보고 진상맘특이래

내가 초음파 사진 가져가서 친구들한테 남자애인거 같지 않냐고 물어봤거든? 원장쌤은 여자라는데 내가 보기엔 남자애야!!! 그래서 막 설명했더니 한 친구가 나보고 와 진상맘이 진짜 있...

154.
낼 연차 쓸 정도인지 봐주세요ㅠㅠ

내일 시댁 식구들이 올라와서 잠깐 하루 정도 있다가 간다고 연락이 왔어요ㅠㅠㅠ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제가 집에 도착하면 7시 넘어서 이미 다들 먼저 와있을 거 같아요 연차나 반차쓰...

155.
인스타 자랑 좀 그만 했으면

시댁자랑 남편자랑 친정자랑 지겨우다 그렇게 좋으면 지들끼리 나누지 굳이 올리는 이유가 뭐지 좀 꼴값 떠는 거 같아서 웃김ㅋ

156.
남편이 양육권 넘기고 이혼하자 하네요..

안녕하세요 25년 11월 생 첫아이를 키우는 98년생 초보엄마 입니다 우선 저는 24년12월달에 현재 남편과 10개월 연애하고 바로 결혼을 한 케이스 인데 저도 남편도 둘다 ...

157.
친구랑 여행가고 싶어요

친구가 담주 주말에 여행 갈 수 있냐고 문자 왔는데 진짜 너무너무 가고 싶어요ㅠㅜㅠ 그런데 아직 아기가 100일 겨우 넘겨 가지고 불안해서 못 가겠어요.. 남편이 잘 챙기지도 못할...

158.
남편 따라 갈지 고민돼요

방금 남편이랑 계속 얘기했는데도 답이 안나와서 적어봐요 이번에 남편이 중국으로 해외 파견 확정 됬는데 최소 1년이래요ㅠㅠ 아이는 한명이고 지금 4살이에요 남편은 저보고 결정하라고...

159.
애 낯가리면 돌잔치 하지마요.. 제발

애가 많이 낯을 가려서 걱정하긴 햇는데 와..ㅋㅋㅋ 그냥 망해버렸어요 하루종일 울고 사진은 죄다 우는 사진이고 건진 거 하나도 없고요 애가 계속 우니까 뭐 진행을 못해서 돌잡이도 ...

160.
임산부 보고 운전시킴ㅋㅋㅋㅋㅋ

날 좋으니까 애 데리고 놀러가자니까 너가 운전할거야? 이러네ㅋㅋㅋㅋㅋ 걍 가지 말자고 함.. 진짜 한 대 때려주고 싶어

161.
혼자 아이 키우다 보니 너무 벅찬데, 시터 고민해보신 분 계실까요?

혹시 저처럼 혼자 육아하면서 시터 고민해보신 분 계실까요? 저는 아직 나이도 어린 편이고(20대중반),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어요. 24년 4월생 아기인데, ...

162.
안 먹는 아이

애가 너무 안 먹어요ㅠㅠ 이제 28개월인데 체중이 하위 4퍼래요... 검진 받고 왔는데 억지로라도 먹여야 된다는데 진짜 계속 뱉어내고 뿜고 난리도 아니에요 안 그래도 저랑 남편 둘...

163.
제 고민 들어주실래요..?

제가 아직 20대 초에 덜컥 아이를 낳았어요 임신 23주차때 알게되서 정말 많이 놀라고 혼자서 어떻게 해야할지 매일이 지옥이였어요 정말 솔직히 너무 무서웠어요.. 전남친에게 말하니...

164.
각방 왠만해서는 쓰지 마세요

새벽에 수유해야 되고 자주 깨서 우니까 저랑 아가는 작은 방에서 따로 자는데 각방 쓰니까 이제는 남녀 느낌이 아예 없어요 평일은 남편이 늦퇴해서 저랑 아기 잘 때 들어오고 주말은 ...

165.
이래서 집안을 보라는 건가

무슨 말만 하면 이혼하자고 하네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이혼이 되게 쉬워보이는 건가 저렇게 가볍게 말할 때마다 진짜 도장 찍고 싶다

166.
폭싹 관식이 같은 애처가가 진짜 있어?

솔직히 난 못봤거든 그럼 사람 근데 친구가 자기는 양관식 같은 사람 아니면 결혼 안 한대.. 속으로 얘는 못 하겄다 했는데 가끔 티비나 유튜브에서 엄청 애처가라고 나오는 사람들도 ...

167.
부산 소아정신과 추천 해주세요

아이가 요즘 과잉 행동이 보여서 소아정신과를 가보려하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168.
아기 엄마들은 뭔 낙으로 살아요?

이제 102일 아기 키우고 있는데요.. 아기가 있으니까 뭐 아무것도 못 하겠어요 사람도 못 만나고 취미생활도 못 하고ㅠ 진짜 낙이 없는데 다들 뭐하고 지내세요? 전 애기 보는 게 ...

169.
시터님 있다고 자기도 여행가서 힐링하고 오겠대요

조리원에서 나가면 바로 입주 시터님 오시기로 했는데 자기 딱 5일 정도 제주도 갔다 오겠다는데 이거 허락해주나요? 너무 황당한데 어차피 자기 있어도 귀찮기나 할 거라고 자기도 조리...

170.
조리원 비용은 보통 누가 내나요?

제가 조리하고 오는 거니까 제 개인 돈으로 결제 하는 게 맞나요? 저희가 아직 경제권을 안 합쳐서요.. 생각보다 액수가 너무 커서 부담되는데 보통 어떻게 내는 지 알려주세요ㅠㅠㅠ

171.
베이비시터 선생님의 비속어

260여일차 된 쌍둥이 육아중인 엄마입니다. 어제 베이비시터 선생님과 있을때 불쾌한 경험에 대해서 여기 계신 어머님들의 고견 여쭙고자 글 올려요. 선생님과 함께 일한지는 4개월...

172.
돌잔치 축의금 논란

딩크인 사람은 돌잔치 축의금 내기 아까워서 가기 싫다는데 그런 생각을 많이들 하나? 직장 후배가 자기 딩크인데 왜 초대하냐고 하더라고 아무리 요즘 주면 다 돌려받고 싶다지만 축의금...

173.
시터 쓰는 거 주변 맘들한테 말하세요?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시터 쓴다고 말했는데 그 뒤로 좀 안 좋게 보는 거 같아요.. 연락도 잘 안보고요 하원할 때도 보니까 셋이서 카페 들렸다가 온건지 같은 음료 들고 있었어요...

174.
혼전임신 아직 부정적으로 보나요?

제가 애를 좀 일찍 낳아서 주변에 미혼들이 많아요 이번에 친구가 혼전임신했다고 해서 전 축하해줬는데 친구 아빠가 지우라고 하셨다고... 20대이긴 한데 그렇다고 막 엄청 이른 나이...

175.
아기 간장, 케찹 이런거 괜히 산 거 같음...

최대한 좋은 거 먹이려고 아기 어쩌구 들어있는 걸로 죄다 바꿔서 먹였는데.. 특별하게 뭔가 다른 건 없더라고 그냥 덜 짜고 덜 단 느낌? 이거 땜에 괜히 돈은 돈대로 쓰고 살림 물...

176.
얼집 보낼 때 옷 신경쓰이는데, 코디 매번 다르게 해?ㅜ

여자아이이기도 하고 주변 엄마들이 애들을 너무 이쁘게 입혀가지고... 아기 옷값만 60 넘게 나왔는데 많이 나온거지? 뭔가 입었던 옷 다시 못 입히겠어ㅠㅜ

177.
인기글 엄마가 자꾸 동생애 봐준다던 본인입니다

엄마한테 애 봐주시는 걸로 해서 250씩 드리는데 제 애는 안 봐주고 자꾸 동생 애 봐준다고 글쓴 사람인데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그냥 시터 쓰기로 했고요 오히려 같은 돈에 오래 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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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바꾸는게 좋을까요?

이제 3월도 끝나가는데 아직도 아이가 유치원 버스를 자지러지게 울면서 거부해요. 보통 자지러지는 것도 아니고 악쓰면서 거부를 하니깐 도대체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찌어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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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은 차라리 없는 게..

이번에 돌잔치해서 돈 들어온 거 얼마 들어왔냐고 자꾸 물어보시길래 대충 말씀드렸더니 그 돈 좀 보태서 형님네 이사갈 비용 좀 주래ㅋㅋ 원래도 첫째아들을 워낙 사랑하셔서.. 우리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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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참 서럽네요...

오늘은 빨리 들어가서 우리 애 꼭 안아주고 재워주고 싶었는데... 오늘도 빈 가게만 지키다 미안함에 차마 집으로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어떻게든 잘 살아보려고 어린 애 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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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능력이 맞아요

결혼은 능력이라고 하는데 다 무시하고 했다가 된통 당했네요. 거의 최저시급정도의 월급에 집안일도 아예 안 하고 그와중에 남아선호사상까지... 어쩌다 이런 사람이랑 결혼했는지 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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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근무 한다고 해놓고 전날 밤 혹은 당일 취소

왜이렇게 많아요??? 시터님들이 지원하시고 나서 셀 수 없이 많아요.. 저만 이런 분들 만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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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패턴 이제 그냥 버리려고요

수면패턴이랑 수유텀 이런 거 다 기록하고 나는 거기에 맞춰서 살고.. 와 진짜 미칠거 같아요 그냥 오늘까지만 딱 하고 내일부터 그만하려고요... 죄책감이고 뭐고 제가 너무 예민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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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터님이 일 안 해주실 거 같아요ㅠㅠ

싫어병 걸린 우리 아이...ㅎㅎ 오늘 시터님 시범면접 봤는데 애가 너무 말을 안들어서 제가 다 죄송할 마음이에요 아이들은 원래 그렇다고 괜찮다고 하는데 제가 봐도 제 애가 너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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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준비중인데 이직해도 될까요?

더는 늦으면 안될거 같아서 둘째 준비중인데 예전에 면접 봤던데서 재 제안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이직하면 타이밍을 더 놓칠거 같아서 고민이에요. 차라리 빨리 생기면 아예 고민도 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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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만 들어와봐

육아휴직을 한번에 쓸까? 아님 분할로 쓸까?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들어갈 시기에 엄마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고 해서 고민이야.. 1년 6개월이라 한번에 쓰기에는 생각보다 긴 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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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 검사에서 맞다고 나오면 어떻게 할거야?

4일 뒤에 검사 결과 나오는데 만약에 진짜 만약에 아픈 애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아 우리 조카가 장애가 살짝 있는데 언니가 키우는 거 보면서 진짜 어떻게 키우나 싶고 솔직...

188.
8갤 아기 계란 알러지

아기 계란 알러지 극복하신 분 ㅠㅠ 흰자 먹고 전신 발진이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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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마사지 돈 주고 했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패키지로 있던 거라 돈 아까워서 받고 왔는데 배 때문인지 너무 불편하고 별로더라고요.. 그리고 왜 다들 출장마사지 추천하는 지 알거 같은 기분 근데 공짜라고 생각하니까 나쁘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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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패스

이제 출산 5개월 남아서 조리원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 비싸고 좋은 곳은 이미 다 빠졌어요ㅠㅠ 원래 이렇게 빨라요?? 그래서 그냥 조리원 안 가고 바로 산후도우미 쓸까 하는데 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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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아기 이름 마음대로 바꿔 불러...ㅠ

원래 시아버지가 이름 지어 주시기로 했는데 너무 별로인 거야... 그래서 그냥 더 좋은 이름 받아서 다른 걸로 하겠다고 하고 다 끝난 얘기거든... 근데 이름을 자꾸 바꿔부르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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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 안 올라오는데 연락하면 진상맘 돼??

원래 최소 이틀에 한번은 올려주셨는데 계속 안 올리시네.. 한 번 물어봐야 되나? 바빠서 안 올렸는데 괜히 물어봐서 진상맘이라고 생각할까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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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딸같은 며느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살갑게 막 하고 전화도 자주하고 그러길 원하는데 전 그런 성격도 아니고 무엇보다 저희엄마한테도 그렇게 안해요.. 요즘에 이런 남편이 어디있나 했는데 여기있네요 어제 술 먹고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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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뜰 예약 완료

마포시에서 키카같은 장소 무료로 대여해주는 건데 저도 얼마 전에 일아서 방금 신청했어요! 키카 좀 비싸고 사람도 너무 많아서... 놀이터는 또 좀 그렇고요.. 시간대별로 인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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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부재가...

여러 사정으로 5살 딸을 혼자 키우게 됬는데 딸이여서 그런지 엄마 자리가 더 비어보이네요.. 한다고 하는데 여자 아이라 그런지 엄마 손길이 없는 게 더 티가 나요 오늘도 유치원버스...

196.
애기가 죽어도 아빠랑 안 자려고 하네

겨우 재우고 나왔는데 오늘 좀 쉬고 싶어서 아빠랑 자라고 했더니 너무 울어서 당황했어 놀 때는 아빠랑 잘 놀면서 꼭 잘 때는 너무 싫어하네 우리 애도 이럴줄이야... 아 나도 남편...

197.
일한다고 미안한 마음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데

내가 왜 그래야 돼? 물론 일하니까 아이한테 온전히 신경은 못 쓰지만 막 죄인처럼 미안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 왜 육아는 무조건 엄마 몫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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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가 있는 거 같은데 애가 말을 안 해요

저희 아이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조금 외소한 편이에요.. 근데 조금 덩치 큰 친구가 괴롭히는 거 같은데 애는 말을 잘 안하고 선생님은 주의 주겠다는 말만 하고요 유치원 바꾸는게 좋...

199.
안먹는 아기 억지로라도 먹인다. 굶긴다

진짜 너무너무 안먹는 아기입니다... 9개월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7.3키로 남아예요 이것도 6개월까지는 꿈수 새수 다하고(자는애 깨워서) 막수도 50먹고도 자고.... 이유...

200.
생각없이 둘째 낳으면 나처럼 됨...

하나랑 둘은 다르다 들어가는 돈도 필요한 체력도 두배가 아니라 세배로 필요한 느낌 첫째 키워서 수월할 줄 알아던 내가 바보였어 결국 일도 가정도 다 못지키는 느낌이라 자괴감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