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키카가서 기운 다 빠져가지고 그냥 배달시키는데.. 점점 가격대가 너무 올라감 이번달에 배달비 백 찍을 거 같은데 요리할 힘은 없고ㅠㅠ 다들 요리 꼬박 꼬박 해??
일루마 그렇게 많이 쪄요? 140일 아기 9키로 넘어요
4살 남아인데요, 키랑 몸무게 모두 미달입니다 오늘 사촌들 다 모였는데 저희 애보다 어린데도 훨씬 키도 크고 통통해요 볼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애한테 억지로 먹이게 되는데....
제목 어그로 죄송해요.. 그 동생이 저인데요 아기 혼자 키우기 너무 벅차서 남편이랑 상의해서 시터쓰기로 했는데 언니가 이해 안 간다고 다 혼자 키우는데 왜 너만 못하냐고 저 보고 ...
아직 생활비 안 합친 상태인데, 아이 있으면 무조건 합치는 게 좋을까요? 지금 각자 하고 있어서 저는 편하긴 해요~ 이번 어버이날도 각자 용돈 드리니까 넘 편하고요!! 근데 애 있...
남편이 의견 내서 어버이날 이벤트 준비하고 지금 어머님 아버님 기다리는 중인데... 아 울엄마아빠한테도 안 해주는 걸 남의 부모한테 해주고 있네 내가 하자고 하면 절대 안 해줄 ...
좀있음 복직이라 시터 구해야 하는데 시급 얼마씩 주나요? 아침에 3시간, 오후에도 3-4시간 써야해요 우리 애기는 평일에 엄마아빠를 잠자기 전 몇시간 밖에 못보내요 ㅠㅠ 마음이...
다들 시댁과 어떻게 지내? 결혼해서 첫 명절에 세배했는데 세뱃돈 안주심. 임신 했을 때는 만나서 밥 사주고, 시엄니가 출산준비 얼마나 되있는지 보고 필요한거 사준다고 집에 오...
어버이날 왜 금요일인거니... 아예 평일일 때는 안 갔는데 내일이 주말이라 자연스럽게 약속하게 됨ㅠㅠ 나도 좀 쉬고 싶다ㅠㅠ
남편이 제일 친한 친구다 이런 말 있잖아 진심이야? 난 솔직히 남편 있어도 친구는 필요한 거 같아 친구 다 필요없다 이런 말 내 친구들도 가끔 하는데 들을 때마다 서운하고.. 다들...
용돈 보내 드렸더니 오빠네보다 적다고 투덜대시네.. 진짜 줘도 욕먹는 거 너무 힘들다
저는 모유수유 꼭 하고 싶어서, 공부도 많이 하고 마사지도 받고 물도 자주 마시고 유튜브 보면서 할 수 있는 건 다 했는데도... 정말 미스트 수준으로 나와요.. 2달 반 정도 ...
10은 너무 적나요?ㅠㅜㅠㅜㅠ 양가해서 20씩 해가지구 총 40이요~ 첫 어버이날 용돈이라 얼마 정도 해야 할지...
우리 시터님이 바로 진짜 스승님? ❤️ 우리 아이의 든든한 짝꿍 시터님께 항상 감사한데,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고민되시죠?! 나만 알기 아까운 ‘우리 시터님’을 마구 마구 ...
어버이날이라 다 같이 모이기로 했는데 울엄마랑 저번에 다투더니 어버이날에도 안 오네ㅋㅋㅋㅋ 새언니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엠지력이 아주 대박이다ㅋㅋㅋ
결제하고 면접은커녕 채팅조차 제대로 한적 없어요 채팅 딱 한번 발생한 적 있는데 인사 좀 하고 면접 잡으려고하니까 상대방이 그냥 읽씹으로 갑자기 잠수탔습니다. 지금 거의 한달째인...
시터 이모님 시급제 이신데 부득이하게 저희 사정으로 하루 쉬셨을때 그날 페이를 계산해드리는게 맞나요~??
제가 어버이날이라고 드린 용돈을 오빠네한테 줬다네요... 엄마가 실수로 말했는데 와 너무 서운해서 진짜.. 무조건 아들 아들하는 엄마라 안 그래도 이럴 때마다 너무 짜증났는데 큰...
똥 기저귀 일반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리면 안 되나요?? 제가 갔던 센터에는 일반화장실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버렸는데.. 누가 거기 칸 들어가더니 맘충이 또 기저귀 여기다 버렸...
시터님 구하려고 하는데 맘시터 찾기에서 필터링이 제대로 안돼요 뭔가 잘못하는 걸까요? 기본적인 활동지역이나 연령대도 필터링 안 되고 다 보이네요...
서류 요청하시나요
모유수유하고 울면 달래고 기저귀 갈고 무한반복되는 굴레가 너무 힘들어요ㅠㅠㅠㅠ 원래 다 이런가요? 날도 좋아서 인스타에는 다들 놀러 나가고 이런 거 올라오는데 저만.. 집에서 후질...
복직하면 무조건 시터 구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제 월급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솔직히 부담될 거 같은데요... 차라리 복직하지 말고 제가 키울까 싶기도 해요 복직해서 돈 벌어도...
남편 외벌이고, 5갤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시터님 오전에 4시간 봐주시고 그동안 제가 요리하거나 집안일 해요 남편은 시터도 있는데 왜 자기가 퇴근하고 오면 집이 안 깨끗하냐고 ...
두 딸랑구 딸바보 아빠에요. 첫째때 육휴해서 18갤부터 독박육아하고 얼집 적응도 많은 엄마들 사이에 청일점으로 ㅋㅋ 다 시키고 1년 육휴 끝나고 복직했어요. 둘째 산후도우미 이모...
이런 거 하면 진짜 좋아하시나요? 전 그냥 밥 사드리고 용돈 조금 드렸는데 시간도 있겠다 이벤트 한 번 해볼까 고민중이라서요!
미국이랑 중국에서는 질식 위험 때문에 젖병 고정된 물건 사용 중단 권고 했다는데.. 젖병 쿠션 완전 육아템 아니었어요?? 저 여태 젖병 쿠션 엄청 많이 썼는데 위험한거였나요?
조리원에서 어차피 저 쉬니까 친구랑 여행 다녀오고 싶대요 마지막 여행으로 생각하고 다녀오고 싶다는데 다들 허락해주나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데 남편이 자기 있어서 뭐하냐고 ...
난임기간동안 알고 지낸 사람이 있는데 나는 임신을 했고 그 사람은 아직 준비중.. 둘 다 딸을 간절히 원한 케이스 나는 성별알고 아들인거 알았을때 일주일은 울었을정도로 딸맘이 되고...
제가 이상한 건지 한 번 봐주세요! 4달 전에 새로 들어온 여직원이 있는데 30대 중반에 미혼. 남편이랑 친해진 거 같고, 가끔 그 여자 얘기 많이함. 근데 여태 회식이라고 늦...
시터분 고용했습니다 점심 휴게시간 해서 삼십분 드리는데 이 시간도 비용처리 하는게 맞는거죠?
62일된 아기입니다. 분유 먹는 아기구요 수유텀은 4시간, 먹는양은 140ml평균이에요. 밤잠은 보통 8시30분에서 9시사이 목욕하고 수유(150ml정도)하고 바로 잡니다. 그리...
남편이 딸 생긴 이후로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그대로 딸한테 갔어요ㅜ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왠지 모르게 서운하고 질투도 나는 거 같고... 맘이 너무 혼란스러워요
애기는 언제 클지도 모르겠고 복직해도 승진은 물 건너 같고 다 망한 거 같아
5세아이 잘때 안깨는아이인데 홈캠으로 지켜보고 밤에잠시 외출가능할까요
비용 남편이 내고 있는데 시간 좀 줄이자고 하네요 ... 지금 하루에 4시간 정도 봐주시고 전 그동안 운동하러 가거나 친구들 가끔 만나요 이정도면 되지 않았냐고 이제 아예 하지 말...
요즘 볼만한 드라마 뭐 있나요? 아기 잘 때 드라마 보면서 도파민 충전하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용!!
저희 둘째 10개월부터 16개월 어린이집갈때까지 사랑으로 봐주신 분이에요~ 상호작용도 잘해주시고, 아이가 젖물어야만자서 낮잠도 걱정이었는데 둥가둥가 해서 잘 재워주셨답니다 ...
35주만에 나와서 깜짝 놀라서 걱정 가득했는데, 일주일 nicu입원 후 집에 오더니 어느새 4시간씩 자더니 한달 지나니 속싸개 없이도 잘자고, 새벽수유 한번으로 줄어들더니... ...
너무너무 좋으신데 아이가 슬슬 엄마 껌딱지처럼 가끔 떨어져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좀 안달래지게 울어요. 그럼 전화를 가끔 하시는데.. 전화하지 말아달라해야할까요..ㅠㅠ 제가 들어가면...
어제 언니네랑 만났는데 조카를 안 데리고 왔어요.. 아무리 집 주변에서 만났다고 해도 이제 막 돌 된 아이를 혼자 두고 나와도 되나요? 저는 제정신 아니라고 막 화냈는데 언니랑 ...
아기 얼집에 가 있을 동안 식당 알바 시작했는데 너무 힘들어요ㅠㅠ 이전 경력 살리려고 해도 아이가 어리니까 안 뽑아주고.. 집에서 쉬자니 나가는 돈이 많아서 불안하고 걱정되고요 ...
아기 3개월 정도부터 같이하고있는데 다 제 마음대로는 안되는것 알고 둘째라 많이 내려놓고 키우고 있는데.. 장점은 첫째랑 나가있는동안 믿고맡길수있고 어느정도 서로 스케쥴 유하게...
힘든 것 좀 털어놓을 사람 있었으면 해서 동네 엄마들 모임에 들어갔는데 와... 더 피곤해서 진짜 6개월 못 버티고 나왔어요 물론 잘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들 예민보스에 조금이...
이유없이 폭행당했다는데, 체포 이후에 귀가조치 됬다네요.. 귀가 조치가 웬말인지ㅠㅠㅜㅠ 이래서 애 데리고 나가기나 할 수 있으련지 모르겠네요 가해자가60대고 장애가 잇나봐요 어린...
조리원 끝나고 혼자 아기 보기가 무서워서 산후시터 구할까?라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절대 싫대요 자기 집에 누구 오는 거 싫다고요 친정이랑 시댁 전부 다 멀리 살아서 온전히 저 혼자...
어제 친정식구랑 저희 가족이랑 밥 먹었는데요,, 엄마가 제가 애기 보면 그냥 밥 드시면서, 신랑이 애기 보면 밥 먹으라고 엄마가 애 보겠다고 계속 그러셨어요... 조금 걸리긴 했지...
애는 엄청 기대하고 이 날만 기다렸는데 갑자기 자기 엄마 외로울 거 같다고 가서 밥을 먹재요 그래서 다른 날에 가자 오늘은 어린이날이라고 그랬더니 지 혼자 화내고 집 나가버렸어요 ...
하루3시간 이용중입니다. 첫째 어린이집 하원시간에 아기봐주기(주 목적), 바닥청소(거실,아기방), 아기 빨래옷개기, 쓰레기배출(매일 아닌 3일에 한번정도. 하지만 분리배출은 거부...
시누(49)가 제남편을 자기남편으로생각하고.남편또한역시 지동생애기만나오면 발끈해요 결혼전 둘이만살아서 . 근데 결혼하고도 시누가 남편하고비밀스런애기만하고 내앞에서 내가있던없던 예의...
어린이날인데 어디 놀러도 안 가서 집에 하루종일 있는데 밥차리고 집안일 하다가 하루 다 끝났다. 남들은 연휴 좋다는데 나는 이때마다 스트레스 받아ㅜ 애들 케어하기도 힘든데 남편도 ...
갤유저라서 여태 계속 이걸로 찍었는데 너무 별로야ㅠㅠ 인스타에 올릴 게 하나도 없어 그래서 아이폰으로 공기계 사려고 하는데 가격이 좀 있긴 있더라고 남편은 굳이 왜 사냐는 식인데 ...
연휴라 계속 집에 있었더니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오늘 아침부터 계속 말하더니 방금 엄청 울다가 지쳐서 잠들었어요ㅠㅠㅠ 엄마아빠랑 같이 있어서 좋아하는 건 느꼈는데 이 정도인가 싶고...
엄마가 미쳤냐고 그러네요 아직 돌도 안 된 아기라 어린이날 개념은 당연히 없고요 남편이 바빠서 주말에도 일할 때 많아서 같이 시간을 거의 못 보내요 시터님도 오늘 마침 시간 되신다...
다들 서프라이즈 하시나요? 남편이랑 둘 다 너무 바빠서 그냥 오늘 백화점 가서 고르라고 하려고 하는데요 저희 너무 무심한가요? 아기는 5살남아에요! 지금이라도 서프라이즈를 준비해야...
현재 이주일 가까이 목이 좀 아파요.. 아픈걸 넘어서 목소리 자체가 잘 안나오고 갈라진 목소리 기침도 심해서요. 병원 다녀온후로 약을 먹고 지냅니다.. 다행히 성대결절 까지는 안갔...
자기계발하라는 사람이 내 남편이네ㅋㅋㅋㅋ 어제 우울하다고 했더니 오늘 퇴근하면서 중국어 책 사옴ㅋㅋㅋ 진짜 엔티제는 보통 사람하고 생각하는 게 다른가봐
남편따라 이사와서 친구들이 한 명도 없는데.. 어플이라도 써서 친구 만들어볼까요? 너무 외로워요..
3개월 아기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이모님이 조리원 후부터 계속 봐주시고 있으신데요.. 낮에 이모님이 봐주실 때는 안 그러는데 한 달 전부터 제가 케어할 때마다 너무 울어요ㅠㅠ 진짜...
내일 남편은 일해서 아이랑 둘이 있는데, 솔직히 저는 그냥 집에서 쉬고 싶거든요 오늘 일 갔다와서 힘들기도 하고 다음날에 또 일 나가야 되고요ㅜㅜ 애한테 미안하긴 한데 에너지가 ...
남편이 이번 어버이날 용돈을 그 돈으로 드리자는데 저는 이거 모아서 아기 주식 미리 사두고 싶거든요! 다들 그냥 아기위해서 안 모아두고 그냥 다 쓰나요??
아기가 소리에 좀 예민한 편인 거 같아요 청소기 소리가 큰 편이 아닌데도 키자마자 바로 깨더라고요 설거지나 빨래는 다행히 아기방에서 멀어서 잘 안들리고요 청소기 완전 무소음도 있...
연장반 신청한 애들도 많이 없고 원장님이랑 담임쌤도 아이가 연장반까지 계속 있을라면 힘들어할 거라고 계속 말씀하세요 근데 저는 일을 다녀서 일찍 하원시킬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연...
6개월 육휴 썼는데 지금 당장 복직하고 싶어요ㅠㅠ 너무 답답하고 일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너무 불안하고 답답해요 아직 너무 어려서 어린이집 보내기 망설여지긴 하는데.. 제가 ...
어젠 시댁 다녀왔는데 외식 비용을 아버님이 내주셨어! 보통 시댁은 거의 다 시댁에서 내주셔.. 우리 돈 아끼라고 근데 내일 우리 집 가기로 했는데... 우리 집은 여태 외식 비용 ...
오늘 풀린다고 해서 입고 알림 계속 기다리는 중인데, 저희 지점은 없는 건지 감감무소식이네요ㅜㅜ 다른 지역까지 가는 건 좀 그렇고.. 애기가 너무 좋아할 거 같아서 꼭 사고 싶은데...
내일 점심 먹으러 또 가자는데 애기도 많이 지칠 거 같고 저도 힘들고요 낼 사촌들 온다고 애기 보여주고 싶대요... 가려면 혼자 다녀오라고 했더니 다들 애기 보고 싶어서 오는 건데...
가정보육하는 애들이 너무 많더라고요ㅜㅜ 전 내일 일해야 되서 등원 보내야 하는데 애한테 미안해서.. 어쩔 수 없는 건 알지만 참 마음이...
오빠보다 한참 별로였는데 혼전으로 결혼하더니 이번에 서울 40평대로 이사간대 아 부럽다... 난 평생 열심히 일해도 인생 여전한대 역시 인생은 한방인가...
결혼하고 시댁에 용돈 드리려고 하는데 남편이 원래 형이랑 이런 거 얘기 안 한다고 우리가 알아서 정하자는데.. 그래도 맞춰서 하는 게 좋지 않은가요? 괜히 저희가 더 적게 드리면 ...
혼자서 하기 너무 힘들어서 이미 두 달 넘게 같이 육아중인데요, 엄마가 자꾸 저희 집에 오셔서 저 도와주시겠다고 하세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뭐라고 할 게 뻔해서 말씀 안 드린건데 ...
어버이날이라 가기로 한 건데 저랑 아까 좀 다투더니 자기 이 기분으로 못 가겠대요 엄마 아빠 다 기다리는데 뭐 하자는 건지 솔직하게 말하면 또 부모님은 걱정하실거고 진짜 미치고 팔...
어버이날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집에 태어난지 한달 조금 덜 된 아가가 있어요. 시댁 들르기는 어려울것 같은데 그렇다고 꽃만 보내기도 좀 그런가 싶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나이가 많은 편도 아닌데 체력이 안 되서 애기를 잘 못 놀아주겠어요 오늘도 키카 다녀왔는데 아직도 쌩쌩해서 놀아달라고 옆에서 계속 하는데도 남편한테 맡기고 전 방으로 피신 따...
한땀한땀 편집 하느라 3일 내내 목이랑 허리 부셔질거같아 근데 진짜 만족!!
손으로 음식 집어 먹는데 오빠랑 새언니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잘 먹는다고 말만함ㅋㅋㅋ 참고로 지금 5살이야.. 집도 아니고 다 같이 밥 먹는 식사 자리인데 더럽게 뭐하는 건지....
자식도 더 안쓰러운 자식이 있어요 그게 바로 우리 언니ㅎ 오늘 다 같이 모였는데 저 모르게 언니 시터 비용을 주고 있었어요 그렇다고 우리 집이 잘 산다? 그것도 아니에요 언니네 보...
ㅠㅠㅠ어린이집 아직도 대기중이에요 곧 16갤 아간데 아직도 대기 8번이네요.. 아이사랑 ? 말고 어린이집 알아보는 방법있나요?? 단지내 어린이집이고 대기번호 136번인가부터 지...
오늘 남편이 원래 일하는 날인데 몸이 안 좋아서 연차 썼어요 생각해보니까 시터님이 살짝 불편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서요, 미리 연락을 드리는 게 나을까요?
남편이랑 아기 자고 있는데 혼자 할 것도 없고,, 너무 심심한데 영화라도 보고 와볼까요? 사실 왕사남 너무 보고 싶음ㅎ 아직 저희 동네는 있더라고요 후기가 좋길래 보고 싶은데 남편...
남편 출장중이라 다들 연휴에 놀러가던데 저랑 애기는 동네에서 산책만 하는 중이에요ㅜㅜ 혼자 아이랑 다니기는 재미도 없을 거 같고 막상 갈 때도 없구요.. 우울하네요
저만 거슬리나요? 오늘 하루종일 너무 거슬려서 남편한테 눈치 줬는데 모른 척만 해요 어머님이랑 아버님도 별 말씀 안 하시고요.. 아이가 따라할까봐 걱정인데 따로 말씀드려 볼까요? ...
아이 거의 2년 정도 돌봐주시는 시터 이모님이 계시는데 평소 아이랑 상호작용해서 놀아주시는 스타일 아니고 식사, 씻기는 등 기본적인 케어만 해주셨어요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바라기가...
지금이라도 어디 갈까? 집에만 박혀 있으니까 애들한테 미안하네 남편은 나갈 생각도 없는 거 같고ㅋㅋ 내가 애들 데리고 놀이공원이라도 다녀 올까 고민중인데 지금 밖에 사람들 많은가?
이제 33일되는 아기 키우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산후도우미를 써야돨거같아 찾아보고있는데, 정부에서 바우처 신청을 먼저 하고 통과가 되면 그때 도우미분을 알아보는건가..? 아니면 ...
부모님 선물 챙기는 김에 하나 사드려야 하나 싶기도 한데 굳이 싶기도 하고 그래서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아침부터 눈 돌아가면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네.. 원래 9시 출발하려고 했는데 난리쳐서 아직도 못 나가는 중이야 남편은 그냥 집에서 쉬자고 하는데 연휴 아깝다
내일 새벽에 일어나서 시댁가야 되는데 잠이 안 온다ㅜㅜ 난 왜이리 연휴가 싫지ㅋㅋ 오히려 더 피곤해
하루종일 애 보고 이제야 빨래 정리하고 있는데 옆에서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지나다니는 데 불편하고 저쪽가서 하래 하.. 진짜 정 떨어져 결혼 전에는 분명 세상 다정했는데.........
처음 어버이날 때 잘해드리고 싶어서 양가 모두 큰 맘 먹고 드렸더니 그 뒤부터 그 금액 계속 바라시더라고요. 드렸는데도 실망하는 표정 보면 마음이 안 좋아져요. 처음 용돈이 중요합...
저도 애들이랑 놀러가고 싶은데 너무 바빠서 내일도 출근해요ㅜㅜ 지금도 야근하고 돌아가는 중... 워킹맘은 죽어갑니다
아이 봐주시는분이 파스 붙이고 왔는데 냄새가 심해요 아이한테 영향 없겟죠??
깊게 잠들어서 깨우기가 너무 아까운데 바로 닦아야 겠죠?ㅠㅠ 재우는 게 너무 힘들어서 이런 걸로 망설여진다는 게ㅠㅠㅠㅠㅠㅠ
내용 펑! 댓글 다 읽어봤습니다.. 모기알러지가 워낙 심해서 걱정되는 마음에 적어본 글인데 이렇게 반응이 많을 줄 몰랏어요ㅠㅠ 추천해주신 대로 패치로 붙이는 거로 하고 따로 선...
등원시키자마자 바로 유치원에서 전화와서 다시 데리러 가는 중입니다ㅜㅜ 분명 아침까지 괜찮았는데 갑자기 열이 난다고 하네요... 사실 오늘 중요한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는데 사정해서 ...
이번 달에 경기도 시흥에서 8개월 아기가 안 잔다고 리모콘으로 때려서 사망한 사건이래요.. 이미 전에도 8개월 아기를 몇번이나 혼자 두고 외출했다고 합니다. 해든이사건 일어난 ...
애기 겨우 재우고 너무 배고파서 라면 끓여먹으려고 했는데 냄새 난다고 먹지 말래요ㅠ 싸우기도 싫어서 다시 애기방으로 들어왔는데 눈물만 나고 진짜 이럴려고 결혼했나 싶고 짜증나고 슬...
5살인데 유치원 친구가 없다고 매일 가기 싫어해요ㅜㅜ 억지로 만들어줄 수도 없고 어쩌면 좋을까요?ㅜㅜ 매일 우는데 속상해서 저도 보내기 싫어져요..
어이없는 제안 받았는데요 친한 얼집 엄마가 저희 시터님한테 애 같이 맡겨도 되냐고 하는데, 전 싫어서 거절했거든요? 근데 그 뒤로 완전 쌩까요 제가 매정하다는 듯이 말하는데, 저희...
시어머니가 어린이날 선물 해주고 싶다고 현금으로 주신대요 얼마 정도 말하는 게 좋을까요? 20 어때요?
불편한 거 자체가 긁혔다는 거임ㅋㅋ 평범한 엄마들은 오히려 어린이집 선생님 힘들겠다고 위로하는 생각 뿐이야ㅋㅋ
시터 구하려고 하는데요, 어디부터 어디까지 설명해야 할까요? 너무 많이 요구해도 힘들다고 그만두실 거 같고 설명 안 하면 제가 답답할 거 같아요! 종이에 요구사항 드리려고 하는데...
4살인데 영어를 가르치고 싶어서 1:1과외를 붙이려고 해요 원래 어렸을 때 해여 언어 늘잖아요^^ 근데 남편은 그런 거 뭐하러 하냐고 그건 애를 위해서가 아니라 제 욕심이래요.....
안녕하세요. 현재 11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사실 아기에 관하여 태아보험을 안들었었고 현재도 아무런 보험이 안되어있고요. 저희 부부는 급하게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
임신중인데 남편이 전업 제안한 상황입니다. 친언니한테 물어보니까 전업이면 눈치도 많이 보이고 나중에 이혼하고 싶어도 못 한다고 해요. 물론 지금은 너무 사이가 좋지만, 앞으로 일 ...
울남편 돈은 잘 못 벌지만 엄청 다정해! 평소에는 좋은데 어버이날이나 이런 행사 올 때마다 죄송하고 현타온다.. 그래도 나는 다정한 게 좋긴한데 다들 돈보다는 다정함?
이수지 2탄 나왔는데 과하다고 말하는 사람 그 사람이 진상일 확률 높아요.. 퇴사 기념으로 썰 풀고 갑니다~ 1. 애 아픈데 어린이집 보내놓고 전화하지 말라는 어머니 독감인데 ...
새벽6시대 2시간 시터분 구하는건 어려울까요? 오셔서 아이일어날때까지 기다리셨다가 간단히 간식만 먹이고 준비해서 등원만 시켜주면 되는데... 출산후 5년만에 회사 다시 다니려...
연휴에 집에 다 있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 어디 나가기는 사람 너무 많을 거 같고.. 다들 어린이날에 뭐해? 막 엄청 화목한 집 말고
윗집에 친구 살아서 잠깐 놀다가 왔는데 이러려고 애 빨리 재웠냐고 오자마자 째려보네.. 자기가 재운 것도 아니면서 진짜 왜 저러는 지 모르겠어 기분 좋게 들어왔는데 집 오자마자 망...
아이한테 다양한 자극을 주고싶은데 주2-3회 아기눈높이에 맞춰 놀아주면서 영어로 소통 해주실분 구하고있어요! 아직 애기가 말을 못하지만 듣는연습이라도 하게 해주고싶어요!
엄마가 돈 아깝다고 본인이 해주겠다고 하세요 나라에서 지원해준다고 말도 했는데 그래도 어쨋든 한 번 쓰게 되면 편해서 계속 구하게 된다고 안 된대요.. 절 위해서 그러신다는데 아닌...
남편이 담배를 펴요. 근데 물로만 손을 닦고 애기를 만져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소리 지르니까 별 것도 아닌 걸로 뭐라고 한다고 삐졌어요.. 제가 예민한 거에요?
얼집 쌤이 애가 기저귀 누워서 갈지를 못 한다고 가정에서 교육해달라고 노트에 써주셨어 그래서 내가 아이가 눕히면 요즘 운다고 서서 갈면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 모든 아이가 다 누워서...
주변 친구들 보니까 다 직접 만들더라고요 저는 아기 보면서 요리까지 할 자신이 없어서.. 시판 쓰기로 이미 맘 먹고 다 주문까지 해놨는데 갑자기 오늘 알고리즘에 시판 위험성하고...
이유식 먹일때가 됐는데 정보 공유좀 해주세요...절하겠습니다. ps.사진은 우리딸내미입니다. 울때 너무 귀여워서 올렸습니다.
아이가 태어나 60일쯤 우리집에 온 저희 부모님께 저희 힘드니 집 대출 1.4억 정도 좀 부탁해달라고 저희 아버지 생신때 얘기를함. 1.4억 부탁합니다. 그러면 더 잘하고 행복...
다들 남편이 도와준다고 하는데 우리 남편만 안 도와주나 해서! 나는 남편은 일하니까 당연히 푹 자는 게 맞다고 해서 여태 내가 다 해왔는데 다들 해주나보네... 내가 너무 많이 배...
아이 혼자 두는 게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결국 복직 포기하고 육아만 하고 잇는데..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계속 눈물만 나요ㅠㅠ 근데 어차피 복직은 물 건너갔고 다시 재취업 하자...
산후 시터님 담주부터 오시기로 했는데, 우리 홈캠 없거든 근데 홈캠 다들 기본적으로 있더라고.. 홈캠 무조건 추천이야? 이유가 아이 옆에 없어도 확인할 수 있는 용도?/
방금 알게 되서 바로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절대 말을 안 하네.. 요즘 장 좋으니까 그래도 엄청 마이너스는 아니겠지ㅜㅠㅠ 결혼 전에 주식이랑 비트코인 때문에 고생했어서 절대 안 한다...
요즘 어린이집에서 감기 유행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좀 전부터 열나서 엄청 울고 계속 찡얼거리고 하는데도 한 번을 안 일어나요.. 아무리 엎고 가도 모를 정도로 잠을 잘 잔다고 하더...
이제 막 5개월 지났는데요,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요 남편이라도 제 마음을 알아주면 좋을 텐데.. 남편도 요즘 회사 일로 너무 힘들어해서 제가 기댈 수도 없는 상황이고요 하루종일 애...
가끔 우울해서 시터 구하고 싶다는 글 있던데.. 시터 구하면 그 우울함이 없어져?? 근본적인 우울함의 이유를 찾는 게 답 아닌 가 싶어서...
저도 못한 뽀뽀를 하다니... 손을 쪽쪽 빠는 아기인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퇴근이 4시라 애들 씻기고 밥 먹이고 빨래하고 있었는데 오자마자 하는 소리가 집 안 치우고 뭐했냐고..ㅋㅋ 확 화가나서 빨래 던지고 니가 하라고 힘들어 죽겠다고 했더니 애들이 싸...
엘베없는 아파트 3층으로 이사 생각하고 있는데.. 등하원 도우미 구할 수 있을까요ㅠㅠ? 현실적으로 무리일지.. 고민입니다
복직이 6월이라 5월부터는 어린이집 보내야하는데 집근처 전부 정원초과로 애기를 못받는다네요 작년에 걸어놨었는데 경쟁이 너무 치열한 탓인지... 혹시 이런 경우에 해결하신 분들 있으...
지금 대략 4개월정도 같이 하고있는데 지금 7갤에 들어섰거든요 애기 아주 어릴때부터 그냥 수유해주시고 안아서 재워주시고 젖병씻기(지금은안함) 바닥청소한번 정도만 하시고있는데 이...
제가 일을 해서 시어머니가 봐주시기로 했는데요, 저번에도 초콜릿 조금 떼서 주시는 거 보고 절대 안 된다고 그렇게 말씀 드렸는데.. 오늘은 스팸을 조금 떼서 주셨더라고요ㅜㅜ 그것...
가정의 달이라 행사 같은 거 많잖아요.. 스승의 날도 있고요 시터님한테도 뭐 하나 챙겨드리고 싶긴한데 마땅한 게 잘 안 떠오르네요 제가 괜히 오바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따로 ...
어린이날 이벤트 보고 글 작성 완! 바야흐로 약 4년 전ㅋㅋ 소개팅 계속 거절하다가 너무 외로운 마음에 받았는데.. 첫 소개팅으로 결혼까지 가버렸다는ㅋㅋㅋ 그 이후로 소개팅 줄줄...
시댁에서 집 해주셨고, 원래는 아무 말 없으셨는데 아이 낳고 나서 집에 자주 오시면서 비번을 알려달라고 하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건 좀 그렇다.. 하니까 여기 집 해준건데 그거 ...
아이들에게 줄 선물 준비로 분주한 어린이 날, 문득 나의 '어린시절'도 함께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 잠시동안 이나마 부모라는 이름 뒤에 잠시 가려져 있던 ‘어렸던 나’에 대해...
제가 어렸을 때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어제 저녁에 동화책 읽어주는데, 아이가 왜 엄마는 엄마가 없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프셔서 일찍 하늘나라 가셨다고 했는데 아이...
일단 들어야 그게 익숙해지면서, 말로 이어서 할 수 있대요! 그래서 길지 않더라도 책도 반복적으로 읽어주고, 아이가 알아듣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계속 대화를 거는 느낌으로 말해줘야 ...
경기권인데 500만원이 맞나요? 너무 비싸서 그냥 집에서 조리할까 싶기도 한데.. 보통 조리원은 다 하잖아요 정말 이 큰 돈을 다들 쓰는 거에요??? 저만 다른 세상에 사나 싶어서...
열이 엄청 나다가 병원 갔다 와서 괜찮아졌어요 근데 아직 미열에 콧물 기침 있는데 어린이집 등원 하면 안 되나요? 내일 월요일이라 당장 봐줄 사람 구해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을 ...
나 임산부인데 요즘 먹고 싶은 거 다 시켜 먹어서 이번 달 돈이 좀 많이 나왔어ㅠ 배달비만 120정도? 근데 50으로 줄이겠대... 100도 아니고 50은 너무하지 않아?ㅠㅠ 외벌...
9갤부터 이유식 너무 거부해서 하라는 거 다 했는데 결국 맛이 없었던 거니?ㅋㅋㅋ 시판 이유식 주니까 너무 잘 먹어 기운 빠지기도 한데 이제 드디어 먹는구나 싶기도 하고 시판 완전...
오늘도 음식 하기 귀찮아서 외식하러 나가고 있는데 식비가 너무 나와서 고민이에요 아이 키우는 집은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거죠?
시댁이랑 집 10분 거리라서 자주 가는 편인데.. 지금도 오자마자 바로 티비 켜주세요 아이가 좋아해서 그런 거 같은데ㅠㅠ 집에 올 때마다 자꾸 티비에 붙어있고 손가락질 하고 그래요...
독박육아로 지치고 우울증으로 시터고려중이에요. 아기는 4개월반되었고 순한편인데 4개월이다보니 수유거부나 잠퇴행이 약하게 있는편인것 같아요.. 시터를 막상 구하려고하니 시간도, 시급...
나 담주에 친구들이랑 같이 여행 얘기 나와서 남편한테 말했더니 애 엄마 어딜 가냐고 하거든.. 친구들도 다 결혼했어 남편들은 완전 찬성하던데 우리 남편만 이러네 내 친구들 남편이 ...
엄마가 좀 공주과라서 유별나 곧 어버이날이라 갔는데 엄마가 계속 누구 사위가 뭐 했는데 나는 부끄러워서 어딜 못 나간다~ 계속 이러시는 거야.. 남편도 좀 무안해하고 그래서 내가 ...
원래 당근 남편들이 많이 가주지 않아? 부탁했는데 한 번을 안 가주네
나 이번에 주식 터졌는데 시터 그만 쓰고 내가 직접 육아할까 고민중이야~ 전업 맘들 어때 어때? 출산하고 바로 복직해서 약간 지치기도 했는데 그 덕분에 산후우울? 같은 건 안 왔거...
저만 혼자 지지리궁상처럼 집에 박혀 있나요?ㅜㅜ 애기땜에 어딜 나가질 못해요
애가 31개월이거든요 10개월같이 있다가 그만둔다고하셔서 헤어지는건데 많이 슬퍼할까? 걱정이에요ㅠㅠ 엄청 잘놀아주셔서 이모를 입에달고사는애라 ㅠㅠ 주변에서는 생각보다 괜찮을거라는데...
나름 힘들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육아는 진짜 장난 아니구나.. 나 오늘 30분도 못 잔 거 같아ㅜㅜ 남편은 이와중에 아파서 육아 돕지도 못하고
요즘 자꾸 이유없이 열이 나요ㅜㅜ 응급실 갈 정도는 아니고 애매하게요 근데 약 먹으면 다시 괜찮아지고요
이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린이집 옮겼는데 담임이 너무 별로야 원하는 것도 너무 많고 뭐 말하면 맨날 제가 알아서 잘 할게요~ 어머니가 밑으셔야 저도 땡땡이 잘 케어할 수 있어요...
원래 남편은 하나만 낳자였는데 내가 좀 수를 쳤어.. 방금 말했는데 진짜 개정색.. 어떡하지..
요즘 감기 유행한다는 거 걸린 거 같은데요 애기가 아직 두돌이라 마스크 끼고 보기에도 걱정 되서요 남편한테 아예 다 맡기기에는 좀 걱정되는데 그냥 믿어야 될까요?
엄마가 자꾸 애 거저키운다고 복 받았다고 하는데.. 난 힘들어 죽겠는데 옆에서 계속 저 말 하니까 짜증나서 뭐라고 했거든? 근데 칭찬인데 꼬였다고 화내시고 집에서 나가셨어.. 이게...
교회에 최근 온 엄마인데 딸을 대하는 게 거의 학대 수준이야.. 내가 보기에는 그런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 지 모르겠지만.. 일단 아들 둘에 딸 하나인데 딸이 둘찌! 그리고 7살...
나는 완전 신데렐라 급이라ㅋㅋ 내 딸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완전 비슷한 사람끼리만 만난다더라 아쉽….
기침을 좀 하시는데 요즘 환절기라 이해는 해요 근데 아이 보기에는 좀 적합하지 않은 거 같은데.. 당분간 나오지 마시라고 해야 될까요? 당장 애 볼 사람이 없긴해요
우리 둘 다 시험관 준비하는데, 동생은 처음이고 난 벌써 4번째야.. 그런데 시작 시점부터 나한테 이렇게 하면 실패했다는 증상이지? 이러면서 물어보는데 진짜로.. 내가 얼마나 힘...
연년생 둘 하원해서 일시키는데 저녁먹일때도 쇼파에 앉아서 말로하고 샤워도 둘 한번에 씻기면 제가 애들챙겨야하니 한명씩 씻기라고 했는데도 둘씩씻어서 한명씩 내보내버리네요? 이정도는 ...
아기 이제 백일이라 면역력 약할거깉아 권유드렸더니 흔쾌히 하고계셔요 그래도 아기와 시터님 시간을 많이 보내고있어 아기 정서에 좋지않을까 궁금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하시나여?
담임이 진짜 별로에요...맨날 가정 보육 잘하라는 말이나 키즈노트에 쓰고 그런 거 없으면 써주지도 않고요 뭐 물어보면 그건 저희 원에서 알아서 진행할게요~ 이런 말이나 하고요 그런...
입주 시터 구하고 싶은데, 댓글들 보니까 가격이 엄청 나더라고요~ 만족도가 알고 싶어요...
시댁에서 은근 언제 오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저희 가족끼리 오랜만에 여행 가려고 했거든요ㅠㅠ 그냥 여행가고 싶은데 뭐라고 하시겠죠?ㅠ
최근에 친해진 얼집 엄마랑 일주일에 3번 정도 밥을 먹는데요,, 항상 계산 할 때만 되면 뭔가 쭈뻣걸려요 거기는 아이가 셋이기도 하고 남편이 돈을 잘 못 번다는 걸 알고 있어서 제...
안녕하세용ㅠ 십갤 아기 키우는 맘이에요. 이유식을 미음 시작으로 육갤때부터 하고 있었는데 도저히 어른 한수저정도까지 먹고 이상은 먹이기도 힘들어요ㅜㅜ 그래서 과일 사과나 배, ...
나도 가끔 유튜브에서 봤는데 이게 내 일이 될 줄 몰랐어ㅠㅠ 남편한테만 가면 안 우는 데 나한테 오면 계속 아빠한테 간다고 찡얼거려 심지어 시터님한테도 잘 가.. 내가 출산하고 바...
밥 먹일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오늘 아침엔 진짜 너무 화가 나는데 어떻게 못 하니까 눈물이 나더라고요ㅠㅠ 가끔 보면 그러면 먹이지 말라고 하는데.. 애가 남자 애 치고는 왜소...
2달 단기 주말 돌봄이라 항상 미리 일정 상의하고그동안은 계속 오실 수 있다 확답받고 진행하는데, 여기서 2분 구했는데 2분 다 2-3번 하고 개인 일정 생겨서 갑자기 못 가겠다고...
복직 안 하고 그냥 전업하기로 남편이랑 합의 봤는데,, 친언니가 너 그러다 나중에 능력없어서 무조건 남편한테 진다고 하는데.. 다른 워킹맘분들도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이 얘...
결혼식은 두분 다 불렀었는데.. 돌잔치는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네요ㅜㅜ 왕래는 엄마랑 더 잦긴 해요...
20대 초에 결혼 20대중후반에 출산 지금 30후반인데 애 둘 엄마야 다들 애 낳을거면 빨리 결혼해서 빨리 애 낳는 게 좋다는데 난 글쎄.. 남들 할 때 하는 게 최고인 거 같아 ...
시터님이 마음에 안들면 도중에 돌려보내도 되나요? ㅠ 케어를 못하시는것 같아요
내가 잘못한 건지 황당해서 적어봐! 어제 키카를 갔는데 애기가 놀던 장난감이 있어서 그거 정리하고 있었어 그 틈에 애기가 다른 아기 곁으로 가서 빙글 빙글 돌았나봐 애가 원래 좀...
첫째가 18갤 둘째가 52일차.. 만삭때 아이 아빠가 휴직하며 첫째 아이 안기 힘들어서 저는 가사일을 주로하고 육아는 아빠가했어요. 또 제왕에 산후조리에 첫째가rsv에 걸려 삼주정...
우리동네가 아닌 지역을 활동지역으로 설정한 시터분들도 검색되는데 이분들에게 연락을 해도되는건가요??? 저희는 경기도인데 서울 지역 활동인 분들이 검색되어서 불편하네요
아빠 없이 자라서 가정 이루는 게 꿈이었고 너무 다정한 남편 만나서 잘 살고 있어요. 아이도 이제 7개월 넘어가는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고요. 너무너무 행복한데, 이상하게 자꾸 ...
20대 후반인데도 애엄마 되니까 친구가 없어.. 이쁜 카페도 다시 가고 싶어 만나서 산책이라도 하고 싶은데 전화할 사람이 없다ㅠㅠ
산후도우미님 가시고 이제 두달 정도 혼자 보고 있는데, 너무 힘들고 우울해요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겠고 온 몸이 쑤시고 하ㅠㅠㅜㅠ 다시 시터 쓰고 싶은데 남편은 반대할 거 같아요 ...
회사에서 애 딸린 사람이 욕심도 많다고 승진하려고 아득바득한다는 얘기 들었어 열심히 해도 난리인가 싶다가도 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가 라는 생각도 든다.. 남편도 약간 나한테 너무 ...
어린이집 하원 후 퇴근까지 4시간이상 시터이모님 쓰시는 분들 이모님께서 어떤 일까지 해주시나요?? (식사 /설거지/ 샤워 등..) 시급도 어느정도 주시는지 궁금해요! 애기 하...
지원 당연한 거 아니긴한데 너무 섭섭해 돌인데도 뭐 아무 말도 없으시고 돌반지도 친정에서 해준다고 하고 남편도 아무런 말이 없어 나만 어리둥절중이야ㅠㅠ 원래 이런거야?
밤은 당연하고 낮에도 자꾸 눈물이 나요...ㅜㅜ 아이가 밖에 나가면 너무 울어서 거의 몇일 씩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어디 갇힌 느낌이에요 남편은 3교대라 거의 육아 참여 없는데,,...
안녕하세요. 현재 아기 1명 하원도우미 시터님 모시고 있는데요, 만약 둘째를 낳게되면 2명도 한 분이 봐주시는 경우도 있는지 아니면 시터 두분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해보신 분들 ...
남편 외벌이고 돈은 많이 버는데, 나한테 생활비로 오백줘... 나머지는 다 본인이 차 바꾸고 취미 생활하고 해ㅠ 그리고 시댁에도 최소 천은 주는 거 같아.. 이런 거 보면 돈 많아...
요즘 쌍둥이들은 돌반지 어떻게 해주시나요? 금값이 너무 올라서 부담스럽네요 ㅠㅠ
옷 재질이 미끄러워서 안기 힘들다 우리 원은 칫솔, 휴지 이런 거 통일해서 받는다 등등 거의 키즈노트에도 이런 내용이 대부분이야? 요즘 하도 맘충이래서 무슨 말도 못 하겟고..
어디 가든 사람 많을 거 같아서 집에 있어야 되나 했는데, 여기는 인원제한 있더라고요! 위치는 대전이고, 게임이나 사진같은 이벤트도 많아서 하루 딱 보내기 좋을 거 같긴해요~
이 원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남편보다 돈을 더 잘 벌어서 남편이 육휴쓰기로 다 합의 봤는데 양가에서 반대해요
안녕하세요 최근 고용한 시터님이 계신데 등본,신분증사본,통장사본을 제가 요청했더니 맘시터 어플에 인증했기 때문에 통장사본만 제출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어플에 인증된 분이면 안 받아도 ...
5살 16개월 아기 등원-세안하기,옷갈아 입히기,단지내 유치원 어린이집 차량 와서 등원(1시간) 하원-하원해서 샤워시키기(1시간) 시급 어느정도가 적당힐까요?
면접보고 약속까지 하고가셨는데 더 좋은 조건이 있다고 취소하시는건 좀 너무하네요 면접비까지 받아가시면서 구두로 약속까지 하셨는데... 에휴..
어린이집 감기 유행이라 오늘 딱 걸려서 왔어요 심한 건 아니고 약간 기침정도? 근데 자기 덥다고 에어컨을 그냥 켰어요 이게 맞아요?? 저 진짜 이해가 안 되는데 너무 아무렇지 않아...
제가 복직하고 남편이 육휴 썼는데 이제 3주 조금 넘었는데 못 하겠대요 못 하겠다고 하면 끝인 줄 아나봐요 저보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고 그냥 계속 나 못하겠어.. 진짜야.. 이런...
둘째는 어찌어찌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셋째 임신했어요.. 몸이 점점 무거워지면 첫째 둘째 보기 힘들어질 거 같은데 임신 중에 시터 써볼까요? 임신 중에 애 둘은 너무ㅜㅜ 남아 5살...
제 바로 윗사수가 육휴 쓰고 기간 다 채우고 그냥 퇴사해버렸어요ㅠㅠ 그 사건 이후로 분위기가 좀 안 좋아져서 육휴 고민하다가 결국 위에 말했는데.. 그 일 이후로 다시 돌아올 거라...
남편 직업 특성상 너무 바빠서 주7일 24시간 거의 독박육아고 도와줄사람이 없어서 80일까지 정부지원+이후연장 해서 이모님 파트로라도 계속 와주셨는데 기존 이모님은 이제 신생아 위...
다섯살 아이 키우고 있어요 하루는 남편 일이 너무 일찍 끝나서 하원부터 남편이 하게됐는데 (평소엔 부모님께서 하원하세요) 밥 올려놓냐 아이 뭐 주냐 등등 사소한거 다 물어보고 제가...
어린이집에서 자기 꿈을 부모님이랑 그려오라고 해서 물어봤는데 자기 꿈은 아빠 엄마 다 있는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게 꿈이래요 순간 할 말이 없더라고요 아이가 이혼 때도 별 말 ...
친구네 집 놀러갔다 왔는데 진짜 소리를 너무 지르는 거야ㅠ 지금 임신 중인데 배려없다고도 느꼈고 저렇게 자란 친구 딸이 불쌍하기까지 해ㅠㅠ 애가 말을 안 듣긴 하던데 저렇게까지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