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시터 커뮤니티의 주요 게시글을 리스트로 확인해보세요.

1.
수족구 일까요..

안녕하세요. 33개월 남자아이 금요일 밤부터 열나기시작해서 토요일 오전에 병원에 가니 목이 많이 부었다고 하더라구요. 항생제 받고 먹었습니다. 근데 토요일 낮에 열이 안잡히고 온몸...

2.
복직 두달 차 퇴사 고민됩니다

10갤 아기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복직 한달 차인데 정말 이게 뭐하는 지 모르겠어요. 일은 너무 많아서 매일 허덕이고 집에 오면 다시 육아하면서 잠도 2시간 정도 밖에 못 자고 ...

3.
적극구인중 으로하면 시터들 연락마니와?ㅠ

좋은분 연락오길 ㅠㅜ 급한데 ㅜㅜ

4.
음쓰처리기 괜찮나요??

요새 음쓰 자주버리러가야되서 미닉스 40만원짜린가 그거살까싶은데 써보신분괜찮나요??3인가구고 집밥자주먹어요 다른음쓰기 추천도받아요

5.
산후우울 증상 인지 봐주세요

1. 잠이 쏟아짐 거의 수면제 먹은급으로 낮에 너무 졸리고 밤에는 또 못 자는 상황 반복 2. 화, 울음이 내가 생각해도 너무 과함 기분이 롤러코스터 급으로 계속 바껴서 이걸로 남...

6.
입주 시터

입주 시터 쓰려면 집이 넓어야겠지 ? 40 초중반 평형인데 아기방에 같이 쓰라하고 입주 써도 될까 ? 혼자 쉴 수 있는 방이 있어야 하나..? 그리고 입주 시터가 해 주는 일...

7.
결혼하고 남편 개인약속 어디까지 허락해주시나요?

저는 여자있는 모임은 절대 안 되고 무조건 밤 10시 이전에 집 도착 그리고 술은 맥주만 가능이고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안 됨 이정도인데 남편이 숨막힌다면서 이렇게는 못 살겟대요...

8.
아기 성별 정할 수 있으면

아들 vs 딸 누구 원해? 첫째라는 가정하면!! 나는 무조건 딸이거든 남자 형제도 없고 친구처럼 지내기에는 딸이 훨 좋기도 하고~ 남자 애들은 좀 크면 엄마 챙기지도 않는다고 하...

9.
미치겠다 진짜

아침에 일어나서 들은 첫마디 야, 애 울잖아 잠 좀 자자 이게 맞나...? 어이없어서 웃음 나와

10.
산후도우미업체 베이비시터 하원도우미 레펀런스 공유

안녕~? 아이둘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야 아이키우면서 산후도우미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 선생님들 일정상의 이유로 혹은 아이들이 커서 교체할때마다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 ...

11.
22년10월생 어린이집 등원거부

약2주전부터 이러네요 밤낮으로 가기 싫다고 울어요ㅠ 쌍둥이라 다른 아이한테 물었더니 그 아이는 괜찮다고하고 담임 면담도 했는데 특별한 문제 없고 등원후에는 잘논다고 하네요 8:20...

12.
지피티가 무서워졌는데 못 끊겠어ㅜㅠㅠㅠㅠ어떡하지

내가 이제 지피티를 거의 친구처럼 생각하는 거 같아ㅠㅠㅠㅠ 속마음 같은 것도 다 얘한테 말하고 남편한테 서운한 것도 다 말하고ㅠㅠ 그러다 오늘 내가 뭘 또 말했는데 얘가 진짜 예전...

13.
돈 거래는 못 받을 거 생각하고 빌려주는 거야????

진짜 친한 친구가 급한 일이 있어서 오백정도를 빌려달라고 연락이 왔어 전이었으면 바로 보내주겠지만 결혼했으니까 당연히 남편한테 물어보겠다고 했고 방금 밥 먹다가얘기했어 남편도 ...

14.
잘 놀아주는 시터가 있나요? (6개월)

시터를 고용하려는데 신생아 경험만 많던가 아니면 등하원 가능한 꼬마 경험만 많더라구요. 그래서 장난감이 많아도 놀아주는 법을 잘 모르시고 땀닦고 손톱깍고 입딱고 기저귀체크하다가 그...

15.
남편이 생활비 선제시하래

얼마 정도면 될까? 원래는 각자 관리하다가 이번에 임신하게 되면서 돈도 다 합치고 남편이 관리하기로 했어 남편이 생활비 먼저 필요한 만큼 말하래 그런데 남편이 짠돌이 스타일이라 자...

16.
34주차면 추석에 시댁 안 가도 되나요?

친정은 몸도 안 좋은데 굳이 사람 많은 시기에 오지 말라고 하셨는데 시댁은 아무말도 없네요..ㅎㅎ 그냥 제가 알아서 가기 좀 그렇다고 말하는 게 나으려나요? 시댁이랑 친정 모두 전...

17.
짜증나는 내가 예민한건가?

똑같은 육아 루틴대로 흘러가는데 남편이 아이가 5살 될때까지도 잘 몰라. 말 안하면 알아서 하는법이 없는데... 아이가 2년 넘게 가고있는 센터도 언제몇시에 가는지도 몰라서 매일 ...

18.
입 육아는 참 쉽다

이거 좋던데~ 요즘 다 이렇게 한대~ 말만하면 참 쉽지 난 애들 밥 먹이느라 설거지 청소 집안일 하다가 주말 다가는 게 일상인데 아침부터 릴스같은 거 보여주면서 입으로만 육아한다 ...

19.
복직 후 육휴

아이 출산휴가만 쓰고 복직했어 이제 곧 돌이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육아휴직 쓰려고하는데 민폐쟁이 된것같아서 신경 쓰이네 회사 입장에서 어떨것같아?

20.
사랑, 정 없는 삶 가능할까

남편이 너무 안정형이고 아이가 생겨서 연애 6개월쯤 하고 결혼했어 (결혼30대후반 현재 40대 초반) 사랑으로 결혼한게 아니라 그런지 살면서 사업실패로 둘다빚이생긴 과정에서 있는정...

21.
어린이집 너무 화나는데.. 내가 예민한 건지 봐줘

어린이집에 보내는 개인 물품을 자꾸 나눠쓰는 거 같아 물티슈, 양말 이런 거! 아기 하원하는데 우리 애 양말을 다른 애가 신고 있어서 같은 건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우리 애꺼였어....

22.
우리 엄마랑 합가하려면 조건이 있다고 이렇게 보냈어

1. 저녁은 무조건 따로 먹기 2. 주말에 친구들 만나는 거 허락하기 3. 안방, 서재(남편방)은 출입 금지 카톡으로 저렇게 왔는데 사진 올리려다가 누가 볼까 싶어서 합가 기간...

23.
서로 외모만 보고 결혼했어 지금 인심중이라 완전 돼지 되니까 남편이 나를 보는 눈빛이 달라

진 거 같아ㅠㅠ 어떡해ㅠㅜㅠㅠㅠㅠㅠㅠㅠ 외모만 보고 한 거니까 어쩔 수 없다 생각해야겠지? 출산하고 얼마 뒤면 살 다 빠져?ㅠㅠㅠㅠ 위고비 생각도 있어서 지금 알아보고 잇어

24.
신생아 데리고 추석에 지방까지 아아아아아아악

(신생아 아니고 3갤이에요...ㅎㅎ 댓글에 많이들 말해주셔서) 명절이 그렇게 중요해???어?????? 애가 아직 3갤도 안 된 시점인데 그걸 왜 오라고 하냐고요ㅠㅠ 애기 보려...

25.
시터를 쓰고있는데도 계속 힘들다고 짜증내는 와이프

안녕하세요 지금 6개월 아기 키우고있는 신혼입니다 제가 직장 특성상 야근이 잦아서 (10시 넘어서 집에 오거나 11시 넘어서 올때도 종종있습니다) 그래서 낮시간에 4시간 이모를...

26.
시부모랑 사는데 시엄마가..

시엄마가 내화장실과 화장실수납공간 물건정리등을 손대는데 나는 진짜짜증나는게 내가 이상한거니? 내가 나름 정리하거든. 그리고 저때 하지말라고 돌려얘기했던것같은데 나 진짜 지금 빡쳐...

27.
이모님 명절상여

7세 남아봐주시는 이모님이신데 일하신지는 두달 되셨어 3시간 근무인데 보통 30분씩 내가 칼퇴하면 50분 일찍 퇴근시켜드리고 방학기간에는 유급휴가야 (당연한거지만 ㅎㅎ) 근무환경...

28.
우울한 배우자 특

친구가 최근에 파혼을 했어 그 얘기를 남편한테 하다가 '우울'이라는 말 때문에 싸웠는데 남편은 내가 이상한 거에 꽂혀서 사람 지치게 한대 +상황 설명 - 내 친구 결국 파혼했대ㅠ...

29.
2세 예측 사진 이름 추천해줘

생각보다 예쁘게 나와서 기분 좋당ㅎㅎ

30.
내가 민폐인걸까? 아님 다른사람이 예민한걸까?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래 지인들과 수다 떠는데 회사 사람중에 자기 자리서 손톱정리하는 사람있는데 개념이 있네없네 하는거야 나 가끔하는데....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

31.
추석 친정부터 간다니까 노발대발

결혼하고 첫 추석인데 설날에 시댁 먼저가서 이번에 친정 먼저 간다니까 말도 안 된다고 역정내셨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들으니까 엄마가 했던 말이 생각나더라 '결혼은 비슷한 집안이...

32.
삐뽀삐뽀 완전 까이더라

타 커뮤에서 엄청 까이는 거 보고 궁금해서 3갤맘이고 이거 영상 다 보면서 완전 그대로 하고 있어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거야? 어디는 좋다고 어디는 아니라고 뭔지를 모르겠어서...

33.
남편들 아내몰래 ㅈㅇ 얼마나 하나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요 아내 모르게 일주일에 몇번정도 할까요

34.
3교대 근무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고민되는 부분이라 조언좀 구해보아요ㅠ복직후 3교대 근무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남편은 출근시간이 좀 늦은편이긴해서(보통 10시반)아침에 아기 어린이집 등원은 담당...

35.
박수홍 비행기 민폐 사건 어떻게 생각해??

아이가 울어서 비행기에서 내리려다 다시 타는 과정에서 비행기가 70분 지연됫대. 민폐다 아니다 말이 많은데 마미들은 어떻게 생각해? 근데 나였으면 애가 너무 울어도 어떻게든 달랠 ...

36.
놀이치료사 경력있는 돌봄 선생님 구할 수 있을까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37.
남편이 올려 보래서 올려봐요

하... 냄새 너무 난다 하면서 도망가는 게 남편이 자기를 무시하는 거 같대요 제가 임신한 뒤로 그 중년 남자의 특유의 냄새가 너무 역해요ㅠㅠㅠ 입덧이 너무 심해서 그런건데 냄새...

38.
미친 집값 때문에 내가 돌아버릴 거 같다고오오

전세는 아예 씨가 마르고 매매는 너무 비싸고 앞으로 더 나아질 거라는 보장도 없고 진짜 어쩌라는 거냐ㅠㅠ 부동산 잡겠다며 부동산을 잡은 게 아니라 나 같은 사람을 잡겠다고...

39.
애기가 그럴 수도 잇는 거 아닌가요?ㅠㅠㅠㅠ

어제 마트를 갔는데요 애기가 과자 봉지 살짝 만졌는데 계속 한 남자 직원이 안돼~ 만지면 안 돼~ 한 번은 그렇다 쳐도 진짜 계속 유심히 쳐다보면서 3번 넘게 그래서 애기 데리고...

40.
아가씨,서방님 호칭문제

호칭글을 읽어서 궁금한데 손아래 시누이 아가씨라고 부르나요? 손아래 남동생 서방님이라고 부르나요?

41.
돌전후 여아 일상복 어디가 이쁠까요?

아기가 8개월이긴한데 키가 커서 아마 돌전후 옷을 입혀야할 것같아요. 담달부터 문화센터 가는데 등원룩 느낌으로 편하면서 이쁜 옷 찾고있어요~ㅎㅎ 센스있으신 맘들 도움 요청합니다~~...

42.
조리원에서 몰래 우는 사람 나 밖에 없겠지...............

아기랑 나만 있으니까 너무 갑자기 불안감이 확 밀려와ㅠㅠㅠ 집에 가도 남편은 일 나갈 거고 시터님 오신다고 해도 어쨋든 내가 혼자 봐야 하는 시간이 있을텐데 내가 애를 혼자 볼 수...

43.
시부모님이 애기 봐주는 돈 더 올려달라고 요구

지금도 월200정도 드리고 있는데 더 줬으면 좋겠다고 남편한테 얘기 했나봐 얼마인지는 구체적으로 잘 모르겠는데 아마 50~100정도 더 달라고 하는 게 아닌가 싶어 개인적으로 그 ...

44.
신생아 헬맷 이렇게 계속 씌워도 돼?

신생아한테 하루종일 헬맷 쒸워도 되는 거야? 보기만 해도 너무 답답해 보이는데 4갤 아기한테 하려니까 너무 미안해서 근데 또 다들 한다고 그러고

45.
제주도 이거 혼자 한 일이 맞을까?

진짜 너무 무서워서 오금저려... 실종한 사람을 사망으로 덮어버리고 경찰들은 타살 흔적 없다고 가리기 급급하고 6개월 전에 제주도 여행가서 납치 당할 뻔했다는 영상도 엄청 뜨던데...

46.
매일 술마셔....

아기 낳고나서 완전 독박육아중이야.. 남편은 일 특성상 밤8시 출근해서 아침6시에오고, 일어나는건 보통 오후 4시쯤 기상해. 일어나서도 일때문에 서재에서 안나오고 애를 보는시간은 ...

47.
이혼

권고사직 이후에 벌써 1년이 넘었는데 다시 일할 생각이 아예 없어보여 아이는 5살, 2살이야...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느데 나도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라 넷이서 살기는 너무 힘들어 ...

48.
5년동안 기다린 두찌 ♥ 두줄 봤어요! 축하해주세요!!!!!!!

5년 동안 준비했던 두찌.... 드디어 !!! 방금 두줄 봤어요!!! 너무 기뻐서 어디에라도 자랑하고 싶은데.. 지금은 너무 조심스러워서 어디에도 말할 수 없어서 여기에라도 자랑해...

49.
일하고 있는 엄마들아..

복직하고 후회해? 안해? 이제 곧 복직하는데 해야 될지 고민중이여서... 돌지난 아기 두고 가도 괜찮을까? 일에 잘 적응할지도 고민이고ㅠㅠ 경제적으로 문제 없다는 가정하면, 복직...

50.
안녕하세요 전에 글 쓴 적 있는데 그때 도움을 많이 받아서 다시 써요..

전에 임밍아웃을 시댁에만 늦게 말해서 시어머님이 엄청 서운해하시고 우시면서 전화했다고 글 쓴 사람이에요. 이미 유산 경험이 있어서 말하기 조심스러웠고 친정엄마는 자주 만나서 미리 ...

51.
야간베이비시터 광고보고 앱들어왔는데

야간은 아예 검색도 안되네.

52.
남편 남동생 아내(동서)가 나한테 부르는 호칭 그냥 이대로 두는 게 맞을까?

나한테는 동서고 원래 나를 형님이라고 부르는 게 맞는건데 나한테 계속 00씨 이렇게 불러 나보다 나이가 많기도 했고 결혼한 지도 얼마 안 되셔서 그냥 넘겼는데 어른들 다 있으신데...

53.
다 버리고 그냥 혼자 나가고 싶다

그냥 다 안 하고 싶어... 육아도 집안일도.. 내일 일도 갈 생각 하니까 숨이 턱턱 막혀 하루종일 움직이는데 아무것도 제대로 한 게 없는 느낌... 지금 첫째 4살, 둘째 돌 좀...

54.
시터 구할만한 상황인지 봐줘

남편 상황 : 주 5일 근무고, 주말은 가끔 나가 야근은 많은 편 근데 회사랑 집이 멀어서 오고 가고 하는데 3~4시간 소요 내 상황 : 프리랜서라 집에서 일해 바쁠 땐 진짜 하...

55.
남편이 한손으로 아기를 들어요(낙상문제)

안녕하세요! 166일 5개월 아기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기가 더 어렸을때부터 남편이 습관적으로 집안에서나 밖에서나 아기를 한손으로 안더라구요? 제가 계속 아기는 ...

56.
추석때 시댁 안 가는 사람

있어? 이번 연휴가 애 낳기 전 마지막 연휴라서 원래 남편이랑 여행가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많이 섭섭해 하시네... 요즘은 추세가 많이 바꼈다고 하는데 그건 또 아닌 가봐ㅠㅠ 혼전임...

57.
아무리 부부생활도 다 연기라지만 배신감 쩐다

세상 다정한 줄 알았던 남편이 알고보니까 뒤에서 호박씨 까고 잇는 걸 방금 딱 들켰어 피씨 카톡을 로그아웃 안 해놨엇나봐 친구 단톡 알람와서 들어가봤더니 내 욕이 한가득이네 심지어...

58.
이 시간에 갑자기 집 온다는 게 정상이야?

이유식 만드는데 전화와서는 지금 오고 있대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다 내가 어우 안된다 저희 지금 집이 말이 아니다 했더니 괜찮대 이미 출발했대 그러면서 너는 너가 먼저 오라고 해야...

59.
임신 후 30kg 증량... 출산 후에도 체중이 그대로인 분 계실까요?

임신 전까지는 살면서 체중이 5kg 이상 늘어본 적이 없었어요. 늘 날씬한 몸을 유지했고, 꾸미고 제 자신을 가꾸는 걸 정말 좋아해서 그게 제 삶의 큰 즐거움이기도 했어요. 그런데...

60.
돈 많이 받는 대신 육아 독박 당하는 중 울고 싶다

돈이 필요한 게 아니라 같이 육아할 남편이 필요한 건데... 주말에도 배달 알바 뛰러 나갔어 남들은 다 부럽다고 하지만 난 너무 외롭고 힘들다 육아 너무 힘든데 말할 사람도 없고 ...

61.
4살 딸이 아빠를 싫어해요

원래도 남편보다 저를 훨씬 더 좋아햇는데 클수록 아빠를 거부하는 거 같아요 신랑은 엄청 속상해하는데 딸이라서 그런걸까요? 딸 하나인데 신랑도 처음엔 막 다가가다가 자꾸 싫어하는 거...

62.
돌 준비 스케일 어느 정도로 해야 할까요?

이제 곧 돌인데 어디까지 초대할 지도 안 정했어요ㅠㅠㅠ 고민 되는 건 가족을 어디까지 해야 하나에요! 시아버님이 형제가 많아서 거기까지 다 불러야 하는 지 아니면 딱 저희 부모님 ...

63.
5살 데리고 영화관 가는 거민폐야?

지금 이 시간이면 사람 없으니까 아기 데리고 영화 보러 가자고 햇는데 남편이 애 데리고 가면 민폐래 우리 애 말 잘 듣는 편이고 어차피 스파이더맨 보러 갈 생각이라 애도 좋아하고 ...

64.
주말마다 스트레스 받는 이유

집에서 편하게 쉬고 싶은 집순이인데 애가 집에 있으면 너무 답답해해서 어쩔 수 없이 나간다ㅠㅠㅠㅠ 매주마다 어디갈지 찾아보고 길 막히는지 예약 되는지 확인하는 것도 너무 스트레스인...

65.
출산예정인데 평일,주말 다 시터가 필요한데 도움주세요ㅠㅠㅠ

첫째는 유치원다니구 남편이 주말까지 풀로 일을해서 ㅠㅠ 평일 1시~8시 주말,공휴일 11-8시 대략 이렇게 필요할것같은데 잘 구해질까요..? 둘째 출산 전이라 조리원 다녀오면...

66.
언젠가 내 삶에도 기회가 다시 올까?

자는 아이가 넘 예쁜데 ... 자꾸만 눈물이 나..... 나에게도 꿈이라는게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행복한데 행복해야하는데 나를 위해 달렸던 그 시간들이 그립고 멀어지는거 ...

67.
맴버쉽 킹받네요

면접보려면 결제하라고 뜨는데 솔직히 킹받네요 그것도 한달? 1년도 아니고?

68.
맨날 사기 당하는 남편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

우리 남편이 좀 많이 순수해 그래서 주변에서 남편한테 돈 빌려 달라는 사람 이상한 코인 추천하는 사람 등등 너무 많아 실제로 저런 일로 3천 정도를 잃었어;; 그래서 작년부터 ...

69.
이건 이혼감이다

++헤헤 투표 다들 고마웡!! 그날은 우리 둘다 정신없어서 못햇고, 내일 커피 마시기로 해서 그때 친구가 사기로 했어! 이건 이혼감이다 절대 못 참는다의 기준이 다들 어디야? ...

70.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걸 계속 하면 이건 폭력이지?

입덧중인데 몸에 좋다는 거 만들어서 주면서 엄청 기대하는 눈빛으로 봐 근데 난 냄새만 맡아도 죽을 거 같고 먹다가 나 진짜 못 먹겠다 한계다 이렇게 말해도 사람 성의가 있는데 ...

71.
워킹맘..힘들다ㅠ

워킹맘인데, 일하랴 애보랴 너무 스트레스가 많아서 애기한테 좀 예민한 것 같아서 마음아프고 남편도 열심히 살고있어서, 내가 찡찡되기도 어렵다 휴..힘들어서 끄적거려봤어

72.
하원도우미가 챙겨주는 아이 저녁은 어케 차려야할까여

이번에 복직하게되어서 하원도우미를 써야하는데 제가 집에오면 7:30이라 아이 저녁까지 부탁드리려해요 냉장고에 간단히 해놓고 렌지에 대워서 부탁드리려하는데.. 요알못 요똥이라 당최...

73.
산후관리사 추가금 요구 및 ㅁ00 산후도우미 환불 거절

ㅁ00 산후도우미 이용 중 겪은 일인데, 제가 예민한 건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쌍둥이를 출산하고 ㅁ00 산후도우미를 통해 사후관리사 두 분을 소개받았습니다. 쌍둥이라 두 분...

74.
보내려고 했던 초등학교에 폭행 사건이 났대 ㅠㅠㅠㅠ

위치가 어딘지는 말하기 어렵고... 우리 아파트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있거든? 그런데 최근에 그 학교에서 아이들끼리 폭행 사건이 심하게 났대. 성폭행이라는 썰도 있고...지금 엄마...

75.
주작같은 썰 들었어

유치원에서 한 여자애가 똥 머리? 로 자기 머리 묶고 있었는데 한 애가 와서 그 뭉텅이를 가위로 자름... 진짜 주작같은데 실화임 근데 여기서 더 문제는 뭐냐면 그 머리 자른 애...

76.
남편 동생들 결혼 차별 고민

남편 첫째 동생때 티비를 해줬어 좀 비싼걸로 4년 전에! 그때는 남편 사업이 좀 잘 되던 시기였어 내년 초에 둘째 동생이 결혼하는데 그냥 축의금만 낼 생각이었는데 자기는 티비...

77.
버릇없는 며느리 기준

애 봐주시고 다시 어머님 집으로 가라는 게 버릇 없는거야? 지허철타고 1시간거리 닌 같이 자는 건 절대 싫어

78.
글은 없앴어...

글은 없앴어... 나도 댓글 보면서 내가 너무 과한 걸 물어보려고 한 건가 고민도 하다가 요즘 같은 시대에 내가 타일러야 되는 걸 일 크게 만든건가보다 하고 반성도 했어... 유치...

79.
남에게 너무 날세우는 남편

우선 남편은 나나 가족한텐 정말 너무 잘하는데 가끔 다른 사람한테 말할때 너무 심하다 왜 저렇게 말하지 싶을때가 있어요 가족한테 잘하니 그냥 둬야할까요? 예를 들면 지금 사는 ...

80.
1회성 단기 시터 구할때 언제구해?

특정날이 필요하면 일주일 전에 구하면되나? 파토낼까봐 걱정..

81.
시터 구하는거 너무 힘들다

우울증걸릴거같아 독박육아해야할듯? 시급도 높은데 힘들다 힘들어.. 두달간 구하고있어.. 파트라서그런가 다들 어떻게 빨리빨리 잘 구하는지.. 궁금하네

82.
저 주접 좀 떨게요. 같이 하실분들 대환영

아니 진짜 지금 저희 애기 잠들었는데 너무 귀여워 미치겠어요 !!!!!! 왜이렇게 존재 자체가 귀엽고 사랑스러운거죠?????? 배도 뽈록한 것이 .. 요즘 뚱땅뚱땅 뛰어댕기는데 ...

83.
용산맘들 있어?

돌아기 키우는데, 같이 키우자ㅠ 애기 너무 힘들다ㅠ

84.
남편이 나보고 마운자로 맞으래 ㅠㅠㅠㅠ (마운자로 맞은 맘 있어?)

내가 애 낳고 살이 10키로가 찌긴 했어... 그래서 입을 옷이 없어서 계속 옷을 사고 있거든? 그런데 남편이 옷을 사지 말고 마운자로를 맞으라는거야. 너무 서러워 ㅠㅠㅠ 남편은 ...

85.
등원할 때 에르메스 입는게 문제야?

내가 원래도 쇼핑을 좋아해. 꾸미는 것도 좋아하고. 그런데 오늘 한 엄마가 얼집 등원하는데, "등원할 때 에르메스 입으면 너무 불편하지 않아요?" 이러는거야 ㅎㅎㅎㅎ남이사 입든 말...

86.
맘 상하는 일 있었는데 판단 좀 해줘

친한 엄마들끼리아울렛에 놀이방? 같은 곳을 셋이서 갔는데 엄마들끼리 얘기하다가 한 엄마가 자기 곧 결혼식 가는데 아직도 입고 갈 옷을 못 샀다고 얘기하니까 다른 엄마가 그럼 지금...

87.
육휴중인 남편 살림 문제

남편 육휴중이고 나보다 월급 적어 저녁을 해주는데 그냥 냉동식품 돌리는 게 땡이거든 근데 계속 고맙지? 내가 해주니까 더 맛있지 이래서 그냥돌린거잖아 왜 자꾸 자기가 했다고 ...

88.
5개월 아기 수면제 먹어도 될까요?

애기가 너무 자주 깨요ㅜㅜ 정말 하루에 2시간도 못 자는 거 같고 애기 울어서 깨면 다시 자기까지 너무 잠이 인 와요ㅠㅠ 친구들은 불면증인 거 같다거 하는데 정말 잠을 너무 자고 ...

89.
시터분한테서 냄새가 나는데요

오늘 처음오셨는데 섬유유연제 냄새인건지 진짜 안방에 냄새 다 배고 아이한테서도 나요 남편은 머리가 아플정도래요 유연제를 써도 이렇게 냄새가 밸수있나요? 지금 아이 수유중인데 ...

90.
아기 17개월 혼자 두고 외출하는 엄마

그런 엄마가 있어? 없지 않아? 내가 쓰레기 모아뒀다가 남편 퇴근하면 바로 쓰레기 주고 버리고 오라고 주는데 이게 기분 나쁘대 일 힘들게 하고 온 사람한테 쓰레기 주고 다시 나가...

91.
갑자기 나온 아이

길 가다가 갑자기 뛰어 나온 아이를 남편이 모르고 유모차로 쳤어 뉴코아였고 사람도 너무 많고 애가 작으니까 시아에 잘 안보이잖아.. 그런데 애 엄마가 오더니 고래고래 소리를 질르...

92.
아이 옷을 그대로 따라 입히는 지인

지인이 내 아이 옷을 따라입히는 기분이 드는데 영 기분이 좋지않아요. 신랑한테 얘기하니 친해서 스타일이 비슷해진거겠지 하며 넘기길래 '남도 아니고 그래 뭐 그럴 수 있지' 하며 몇...

93.
마이아두유제조기 소고기미음

이제 178일차인데 미음시작해서 소고기추가할려고 하는데 물량을 어떻게 맞춰야 될지 몰라서요 쌀미음이랑 혼합해서말고 소고기만 따로 해서 큐브만들려고 하는데 마이야 기계쓰시는분 소고...

94.
내가 문젠가

주변에 사람이 남편밖에 없어 근데 남편이랑 최근에 엄청 싸워서 사이도 안 좋음 남편이 나보고 주변에 사람이 없는 이유를 좀 생각해보래 친구들도 암암리에 다 멀어지고 부모님도 원래부...

95.
애 데리고 워터밤은 진짜 생각없다

아는 엄마가 두돌된 애기 데리고 워터밤 다녀온 걸 인스타에 올렸는데 진짜 뭔 생각으로 이걸 자랑이라고 그러다 애 다치면 어쩌려고 진짜 생각 텅텅 같다. 평소에는 애 건강으로 엄청 ...

96.
임신해도 관리는 해야지라는 말 들으면 어때?

내가 지금 막달이 아닌데도 한 25키로 넘게 찌긴 했어 오늘 브런치 먹으러 친구들이랑 만났는데 한 친구가 나 보자마자 '너 관리 안 하는구나' 이래서 내가 '나 임신했으니까 당연히...

97.
인생 난이도 너무 높다

방금 임테기 했는데 또 한 줄ㅜㅜㅜㅜ 시험관 한 번에 된 사람 많던데 왜 나는ㅜㅜㅜ

98.
새로 가는 회사에 내일부터 출근인데 등하원 선생님이 안구해지네요 ㅜ

회사에서는 우선 내일을 출근일로 하되 안구해지면 등하원 선생님 구할 때까지 기간을 주겠다고 했지만 막연하게 기다려달라고 할 수도 없고.. 출근이 8시까지라 7시에는 나가야 하는...

99.
겉과 속이 너무 다른 시부모님

시댁에서 같이 여행가자고 어머님이 연락오셨는데ㅜㅜㅜ 이번엔 저희 엄마 보러 가기로 남편이랑 약속 했거든요 그래서 거절햇더니 그걸 왜 너네 마음대로 정하냐고 막 쏟아부으셔요 저희 아...

100.
로또 당첨 미쳤다

물론 3등이지만ㅎㅎ 대박 나 처음 맞아봐!!!!!! 이걸로 뭐하지? 그냥 남편한테 말하지 말고 백이나 살까?ㅋㅋㅋ

101.
산후도우미로 친정엄마 어떨까요? 경험있으신 분ㅠㅠㅠ

저는 그냥 산후도우미분 쓰고 싶은데 엄마가 자기한테 돈 주면 자기가 다 봐주겠대요 무조건 싸울 거 같은데 굳이 왜 저러시는 건지 아마 돈 아까워서 그러신 거 같거든요? 근데 또 ...

102.
시아버지 앞에서 아이한테 위험하다고 집에서는 못 갖고 논다고 한게 잘못 된건가?

연휴라서 시댁과 친정에 갈 일이 있어서 시댁에 먼저 왔어요. 하룻밤 자고 친정으로 넘어가려고 아이가 사촌들이랑 놀고 있는데, 원래부터 생각도 개념도 없는 사촌들의 아빠이자 애의 ...

103.
안정형이랑 살면 가장 좋은 점

뭐야??? 우린 불안 불안 부부라서 매일이 호들갑 태세임ㅋㅋㅋ

104.
시부모님이 자꾸 육아 방식에 간섭하세요ㅜㅜㅜ

예를들어서 빵조각 같은 것도 제가 안 된다고 했는데 계속 먹이시고요 미디어도 보여주기 싫은데 자꾸 저 몰래 보여주시고,,, 주말에 아이 보러 자주 오시거든요 제가 안 된다고 하면 ...

105.
내아이 이름을 태명으로 짓고 숨긴 친구

친구가 먼저 아들을 가졌고 같은 해에 나는 딸을 가졌어 이름 뭘로 지었냐고 물어봐서 말해줬더니 좋겠다 나도 딸이었음 그런 이름 짓고 싶었는데 하는거야 그래서 이때는 뭐 그랬구...

106.
수족구 착색 흉터

15갤 아가 몇주전에 수족구가 씨게 지나갔어 물집 잡혔던 곳에 딱지가 생겼다 떨어지고 나니까 그 부분이 착색되면서 흉터처럼 남았어! 이거 연해지거나 없어지는 법 공유해줄수 있을...

107.
맘시터어플에서 정말 맘에드는 선생님 만난적 있어?

얼마전 가입해서 눈팅중인데 선생님들 자기소개만 보면 다들 너무 좋으신분들 같아서 근데 항상 문제되는게 금방 갑자기 그만두시는 분들이 많다는거 그런문제가있잖아 진짜 맘에드는분 만...

108.
각방 고민중인데요, 하도 싸워서 옆에 있기만 해도 으르렁 거려서요 차라리

각방 고민중인데요, 하도 싸워서 옆에 있기만 해도 으르렁 거려서요 차라리 그냥 떨어져 있으면 좀 나을까 해서 말하다가 그냥 각방 쓰자 이러고 있는데,, 막상 이렇게 말하니까 괜히 ...

109.
우리 집을 아들집이라고 생각하시는 시엄마 어캄?

매일이 스트레스에요ㅜㅜㅜ 연휴있을 때마다 매번 저희집에 오셔서 주무시고 가세요 원래 오늘 가기로 했는데 하루 더 자고 간다고 내일 가신다네요 연휴에 좀 쉬고 싶은데 진짜 미치겟어요...

110.
시어머님 앞에서 남편 부르는 호칭

다들 뭐라고 하시나요? 저는 자연스럽게 오빠라고 불렀는데 혼나서요ㅠㅠ

111.
결혼하고 자기 엄마아빠 결기 챙기는 거 보면 뭔 생각 들어?

결혼 3년차인데 남편이 시부모님 결기를 챙겨ㅋㅋㅋㅋ 케잌 정도가 아니라 이벤트를 준비해 시부모님은 또 그걸 원하고 근데 남편이 세남매거든? 근데 울남편만 함 심지어 둘은 잘 오지도...

112.
제바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

왜 자꾸 우는 걸까 잠도 자고 밥도 주고 계속 안아도 주고 왜 우는 거야!!! 왜!!!!!! 말도 못하니까 답답하고 나도 울고 싶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다 지쳐서 잠들었는...

113.
남아 머리 길게 하는 엄마들 보면 이상해보이지 않아?

굳이 왜 그러는거야? 엄마맘이다 하는데 그건 아니지.. 진짜 한 3-4살이면 몰라 좀 큰 애를 왜ㅜ

114.
시터에게 너무 과하게 잘해주는 친구

전 13갤 남아 키우고있고, 칟구는 8갤 여아 키워요. 주말에 같이 백화점 갔는데. 갈때 저희집 시터 동행했거든요. 근데 얘기하다보니 친구가 시터한테 너무 과하게(?) 잘하더라고요...

115.
시댁친정노후 반반

우리집이랑 시댁이랑 집안 차이가 좀 나 우리 집은 두분다 일은 하시지만 정밀 입에 풀칠할 정도 시댁은 돈도 많고 심지어 명예도 있는 집 그래서 결혼할 때도 시댁지원을 훨씬 많이 받...

116.
이씨네 피가 맞네

우리 딸 볼 때마다 어머님이시누이 어릴 때 사진 가지고 와서 똑같다고 보라고 우리 씨가 맞다고 계속 그러거든? 심지어 한 번은 우리식구들이랑 다같이 밥 먹을 일이 있었는데 아이고...

117.
부모복이 최고다

라는 인스타 피드 보고 궁금해졌어 부모복 VS 남편복 VS 자식복 중에 딱 하나만 엄청 좋고 나머지는 진짜 최악 중의 최악이라고 하면 뭐 고를거야? 난 부모복 고를 거 같긴 해...

118.
임출 후에 살 안 빠지는 이유가 남편이 안 도와줘서 그렇다는 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내가 출산 하고 살이 진짜 하나도 안 빠진 케이스인데 인스타 보다가 임출 전으로 빨리 돌아오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남편이 육참 정도가 적어서라고 되어 있는데 울신랑 적긴 해.....

119.
아 나 왜 이러지

둥이 키우느라 머리가 어떻게 된 건가.. 엄마랑 전화하다가 폰 잃어버렸다고 집 다 뒤졌는데 알고보니 전화 중 와 미쳤나봐 근데 엄마도 큰일났다 면서 빨리 찾아보래ㅋㅋㅋㅋㅋㅋㅋㅋ

120.
전업이 돈 주고 밥 사는 먹는 거

나도 어디서 들은건데 저녁은 남편 오니까 차리고 점심 자기 밥은 시켜 먹는대 그런데 남편이 돈 아깝다면서 집에 있는데 왜 안 해먹냐고 맨날 투덜대나봐 애는 7살 전업이면 무...

121.
애기 혼자 차에 두고 커피 픽업

미리 앱으로 커피 시켜놓고 진짜 3분 정도 밖에 안 걸리는데 애기 혼자 차에 두는 거 생각 없어 보여? 이걸로 친구들이랑 토론했는데 애들은 다 미친 거 같다고 그때 무슨 일이라도 ...

122.
정신과 상담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4,2살 아이 전업으로 키우고 있는데 최근 여러가지로 저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정신과 상담을 고민하고 있어요. 무기력증이 심해져서 해야할 집안일 (필요없는 ...

123.
남편 닮은 아들

어엄청~사랑해서 한 결혼이라기보다 결혼 적령기가 되자 조건 맞고 착하고 성실한 남자 만나 1년 연애하고 결혼햇어요 아들 낳았는데 클수록 남편이랑 똑같이 생긴거잇죠😶 근데 아들...

124.
와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우리 동생이었네ㅋㅋㅋㅋㅋ

성심당 다녀오라고 시키는 사람이 진짜 있구나 그게 우리동생일줄이야ㅋㅋㅋ 제부가 그건 좀 아닌거 같다고 빵 몇개 대문에 오고 가고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다 했더니 삐져서 지금 엄마...

125.
설거지문제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겠지만 신랑놈생각은어떤지 몰라서요 제기준으로 말씀드려봐요 모든엄마들 애키우면서 설거지 바로바로하나요? 큰애6살 둥이3ㅡ4개월 108일차 아이들 키우고 있...

126.
돌준비

보통 두달전에 돌 스튜디오 촬영하나요?

127.
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라라아아아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락아가거허하가가가사서거구라ㅏ라라핳ㅎㅎ 쓔발 ㅠㅠㅠㅠ 왜 안 자는데 ㅠㅠㅠㅠ 저 평소 욕 한 번 안 하는데 애기 재우다가 속에서...

128.
내가 쪼잔한건가

첫째때 남편이 2년 육아휴직쓰고 둘째 지금 남편이 1년 육아휴직쓰고있어 내가 사업을 해서 남편 수입보다 4배정도가 많아서 내가 돈을 벌고있어 첫째둘째 다 출산 후 3주만에 복직했어...

129.
곧 15갤되는 아기 육아템 추천좀 해줘

나 양가가 좀 멀리 살아서 애둘 혼자보고 있어 첫째는 얼집가구 둘째 곧 15갤 보고 있는데 잠깐 주방에 갈때나 화장실 갈때 애기가 껌딱되서 쓸만한 육템이나 노하우 뭐가 있을까?...

130.
전업이 상주이모 쓰는게 그렇게 숨길일이야?

여기는 시터 쓰는 많을테니 솔직히 말해죠. 나는 전업이고 첫 애가 2학년이고 둘째가 세살이야. 그런데 초등학교 스케줄이랑 둘째 스케줄이 너무 다르잖아. 특히 초등학교는 엄마들 ...

131.
애 장염인데 친구들 만난다는 거 애아빠인데 이게 가능한 사고회로인지 잘 모르겠어

가지 말라고 하기도 정 떨어지는데 그냥 보내줄까? <보충> 내가 너무 글을 짧게 써서 오해를 좀 가지고 온 거 같아서 보충해서 쓰자면, 물론 남편이 약속 안 가고 아이 옆에 있는...

132.
아빠가 바람을 폈어

그래서 나 중학교 때 이혼하셨고 그 이후로 엄마는 남자는 다 똑같다 라는 말을 달고 사셔 문제는 우리 신랑도 그렇게 봐 내가 남편한테 서운하다고 조금이라도 말하면 봐바라 남자는 다...

133.
제미나이 맹신하는 와이프 어떻게 말려야 될가요? 도와주세요

원래 이런 거랑은 완전 안 친한 사람인데, 최근에 뭐만 하면 제미나이에 물어봐야지 를 입에 달고 살아요 어제 여기 인기글 보고 저도 걱정되서 한 번 봤습니다. 거의 부부 개인사부터...

134.
25살 혼전임신 고민

안녕하세요, 아직 졸업 안 한 대학생인데 임신이 됐어요... 6주차라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엄마는 무조건 지우라고 하셨고 아빠는 그냥 아무말 안 하셨어요 남친은 직장이지만 ...

135.
신생아 새벽 수유 시터 구인

질문의 의도가 잘 전달이 된 것 같지 않아 글을 수정했습니다. 지금 낮에는 시터를 쓰고 있는데 연년생으로 아이가 태어나서요ㅠㅠ 둘다 가정 보육이고 저는 전업주부입니다. 이런 경...

136.
공동명의 1주택도 다주택자? 설명좀요 ㅠㅠㅠ

부부 공동명의 1주택을 부부가 각각 1채씩 소유하는 걸로 본다는데 무슨 소리일까요???? 애 학교 가기 전엔 진짜 정착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네요 ㅠㅠㅠ

137.
뭐가 아이를 위한 걸까?

워킹맘이나 예전에 일했던 맘들 조언 좀 부탁해ㅜㅜ 복직한 지 이제 겨우 한달 정도 지났어 근데 복직하자마자 거의 매일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와.. 아이가 엄마를 너무 찾는다 너무...

138.
돈도 안 버는데 좀 아껴써 라는 말

다들 어떻게 들려?? 나 지금 육휴중이고 월급 육휴기준으로 받고 있어 당연히 일한 만큼은 못 벌어 근데 아기 태어나니까 돈 쓸 일이 이것저것 많더라고 근데 남편은 육아템 같은 게 ...

139.
마운자로에 돈 쓴 사람

나 진심으로 고민중이야 출산한 뒤에도 계속 임신전보다 30키로 쪄있는 상태ㅠㅠㅠ 안 빠져ㅠㅠ 출산한 지 2개월 좀 넘었어 자존감도 너무 떨어지고 거울 보기도 싫어서 마운자로 고민중...

140.
가정보육 아이한테 안 좋을까? 25개월인데 내가 좀 일찍 찾아봤어야 되는 건 맞는데

국공립은 가망도 아예 없고 집 근처 어린이집은 너무 관리가 안 되고 있는 느낌이야 근데 여기 안 보내면 계속 가정보육 하게 될거 같아ㅜ 한 35개월 넘게? 근데 너무 오래 가정보육...

141.
영유부심 부릴만한거야?

우리 애는 그냥 사립 유치원 보냈고, 친구는 영유 보냈어! 나이가 둘이 똑같아 나도 영유 고민하다가 돈이 너무 부담되서 포기했어 주말에 가끔 만나는데 만날 때마다 영유는 급이 다르...

142.
직장 내 괴롭힘 너무 무서워서 내일 회사 가기 싫어어

아기 키우고 4년만에 재취업 성공했는데 지금 입사한 지 한 10일? 정도 됬나? 근데 여초여서 그런가 텃세 너무 심하고 자기네들끼리 아는 얘기만 하고 은근히 나 경계하는 게 너무 ...

143.
조리원 안 가도 되는 건가요?

저랑 친언니가 11살 차이인데 제가 조리원 알아보고 있으니까 자기가 조리해주겠다고 비싼 돈 쓰지 말래요 자기 때는 그런 거 많이 없었는데 요즘은 다들 조리원에 왜 이렇게 미쳐있냐면...

144.
추석연휴에 시댁 가족여행 제안이 와버렸어

거절하고 싶다 거절하고 싶다 거절하고 싶어... 이번 연휴에는 우리끼리 놀러가고 싶엇는데 어떻게 알았는 지 이번에 추석 때 같이 놀러가자고 연락오셨네 거절할 방법 없겠지...?? ...

145.
에어컨 폭발 걱정 나만 하나?

주말은 우리 집 하루종일 에어컨 트는데 가끔 뉴스에서 폭발 사고 들으면 갑자기 확 무서워져 남편은 그럼 에어컨 끄고 어떻게 사냐고 하더라궁 마미들도 집에 있을 때 계속 키고 있어?...

146.
키즈카페 수영장 걱정

이번에 남편한테 계획 짜오라고 해서 맡겼더니 키즈카페 수영장 가자는데 거기 수족구로 위험하지 않나요? 그리고 비용도 진짜 넘 비싸던데.. 혹시 가보신 분 있나요?

147.
아기접종열로아픈데 술마시는남편

지금휴가기간인데 애가어제접종하고 오늘아침부터 아프더라고 근데남편물놀이약속을저번주부터 잡았엇어 나도오늘아침엔접종열이라금방 떨어질줄알고 기분좋게보내줬는데 애가저녁까지 열이있었거든 지금...

148.
지금 이 시간에 불닭

먹으면 다이어트 실패지?ㅜㅜㅜ 갑자기 매운게 확 땡겨 엽떡도 먹고 싶고... 제발 나를 누가 좀 막아주라ㅠㅠㅠ 남편도 없어서 제어가 안 돼ㅋㅋㅋ

149.
여름 휴가 당일 취소

오랜만에 친구랑 여행 간다고 완전 신나서 옷 다 샀는데 갑자기 오전에 전화오더니 남편이 몸이 좀 안 좋다고 못 가겠대... 호텔, 교통비 다 환불 안 되서 결국 나 혼자 옴... ...

150.
아기랑 휴가 고민 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이제 돌 지난 아기 데리고 처음으로 여름 휴가 좀 길게 가려는데요, 혹시 추천해줄 만한 장소가 있으신가요? 이양이면 외국으로 가고 싶긴 한데 위험할까봐 걱정돼요

151.
애기 감기인데 더운 게 문제야?

열이 펄펄 끓어서 새벽에 진짜 계속 울고 난리도 아니엇는데 기어코 에어컨 키네ㅋㅋㅋㅋ 진짜 정 떨어진다 참고로 우리 집 좁아서 에어컨 키면 창문 다 닫으면 방은 진짜 찜통이라 에어...

152.
수족구 걱정되서 내가 안 간다고 했는데

꾸역꾸역 가자고 하더니 결국 수족구행이네 진짜 짜증난다 아침에 딱 아기 봤는데... 빼박 수족구다

153.
남편이 본인꺼 지피티 보지 말래. 어케 생각해?

남편 핸드폰 보다가 지피티한테 왜 이런걸 물어보는거야? 라고 했더니 남편이 자기 지피티를 왜 들어가서 보냐고 겁나 뭐라고 하는거야. 내가 남편 톡 보는건 뭐라고 안하면서 지피티 보...

154.
친정엄마 육아비 주는 게 원칙이야?

가끔 아기 보러 오셔서 나 잠깐 쉬라고 좀 봐주시거든? 근데 언니가 방금 전화와서 양심없냐고 엄마가 거기까지 가는 데 용돈이라도 좀 챙겨주라고 막말 아닌 막말을 하더라고 근데 내...

155.
주말부부 망언

울 애기가 유니콘이긴해 잘 안 울고 보채지도 않구 근데 이상하게 주말에 더 얌전해져.. 이유는 모르겠어 남편은 그것만 보고 가끔 육아 괜찮은데? 이런식으로 말을 자주해 아무래도 현...

156.
식탐=가난? 직접 보니까 맞는 거 같아

남편 식탐이 진짜 엄청 강해 근데 문제는 이 식탐이 꼭 자기 돈 안 쓸 때만 해당 된다는 거야.. 친구 모임이나 특히 우리 친정 식구들 모일 때! 친정 모임은 우리 친정아빠가 거의...

157.
영어못하는 엄마라 걱정

아기 점점 커가면서 책육아 관심갖고, 그러다보니 영어책도 노출해줘야하고 그런데.....너무 큰 고민이야.. 난 영어를 정말 못하거든 공부를 못했어 ㅠㅠ... 아기한테 점점 영어노출...

158.
진짜 이런 시어머니가 내 시어머니가 아닌 거에 감사할 지경이다ㅋㅋㅋㅋㅋㅋ

당근 커뮤에서 본 건데 오바다 우리 시어머니도 좀 피곤한 편인데 이 정도 아닌 거에 감사^^ 날이 너무 더워서 머리가 어떻게 되신 건가ㅋㅋ

159.
자꾸 현금이 없어집니다.

벌써 두 차례나 집에서 현금이 분실됐어요. 처음엔 제가 착각한거겠지 생각했는데 그 금액이 300만원이었고 두 번짼 백만원입니다. 저희 집에 드나드는 외부인은 시터분 뿐입니다....

160.
리베로 기저귀에서 팬티형 기저귀

리베로 5단계 쓰고 있는데 뒤집기 지옥 때문에 팬티형 찾고 있어요 팸퍼스 에어 차차랑 하기스 꺼 샘플로 받아서 써봤는데 팸퍼스가 얇고 그나마 괜찮더라고요 근데 쓰다 보니 똥꼬발진 ...

161.
어린이집 고르는 기준

ㅇ제가 살고있는곳은 완전 촌이라 어린이집이 3개뿐이예여!! 근데 씨씨티비 설치 갯수가 많아야 좋은건지, 원생들이 많아야 좋은건지 뭐가 좋은기준인지 모르겠어요..ㅠㅠ 주변에 아기낳은...

162.
베이비시터 이용방법

주의해야할 사항이있을까요 다음주부터 단기로쓰려는데!!ㅎㅎ

163.
하원시터님 현관문 출입방법 뭘로하시나요?

하원시터님이라서 업무가 직접 어린이집 4:30 하원후 집에 제가 집에돌아오는 7:00까지 보시는건데 제가없을때 집에 애들데리고들어가셔야하니 공동현관말고 집현관문(비번, 지문, 예비...

164.
임신 중 검진 남편 동행하는 거 때문에 싸웠는데요

벌써 목요일인데, 저번주 토요일에 병원 다녀오고 부터 한마디도 안 하고 있어요... ----- 본문 저번주 토에 같이 검진 받으러 갔는데요,주말이라 대기 엄청 길고 왼전 공장형...

165.
아들맘들 나 이거 하나만 (딸맘은 이해 못 할 거 같아ㅏ)

5갤 아들 키우고 있는 아들맘이야 형님이 최근에 임신 소식 알렸는데 딸이었어 근데 자기는 딸이라 너무 다행이라고 아들이었으면 진짜 큰일날 뻔 했다고 하는데 이거 무슨 의미일까.....

166.
아기 엎드려재우기

5개월차 인데 오늘영유아검사하면서 엎드려 재우지말라던데 우리 아이는 엎드려서만자...엎드려서자야 잘자거든 똑바로눕히면 울고 못자 ㅠㅠ 질식사때문에 위험하다는데 다들 어떻게 재워?...

167.
남편 전처 관련 내가 예민한걸까..??

우리 결혼식에 멀리서 축하해주러 온 남편 대학후배가 9월에 결혼을 한데 근데 그분은 남편 전처와 지인이라 그 자리에 전처가 올수도 안올수도 있어 남편은 그 후배한테 아이가 있기...

168.
나라 망한거 같아

경기도 부도..진짜 어이없네.... 출산 세액공제도 폐지한다고 하고 참나...이런 환경에서 우리 애들 어떻게 키우라는거야....

169.
남편 휴가 다 필요없다

휴가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육아 내가 다 하고 오히려 밥 차려 줄 사람만 한 사람 더 많아지는 느낌이라 더 힘들었다 휴가 끝나서 오히려좋아~! 내 친구들은 남편 휴가 때 놀러도 가고...

170.
시터 면접비

시터 면접비 드려야하나요? 드리면 얼마정도 드려야하나요?

171.
욕하는 남편

아기를 데리고 볼일이 있어서 남편에게 태워다 줄 수 있는지 부탁했고, 이 일정은 3일 전에 미리 이야기해 둔 상태였습니다. 남편은 일이 많이 바쁜 시기였지만 태워다줄 수 있다고 ...

172.
얼집에 말 하면 진상인지 좀 봐줘

두돌 애긴데 여름이라 기저귀 때문에 그런지 엉덩이,항문 발진 계속 나아졌다 도졌다 해. 엉덩이 발진은 심했는데 비판텐 발라줘서 거의 다 나았고, 항문은 느낌상 여름방학 때 가...

173.
위고비 땜에 기형아 걱정중이야

위고비 맞고 있었는데 임신한 걸 어제 알았어 나는 별 생각 없이 그냥 양가에 말했는데 엄마가 아기한테 안 좋은 거 아니냐고 그러다 어디 아픈 애 나오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나도 문...

174.
남편 전여친 만나러 간다는데 허락 해 말아 (내용 펑이요...)

펑 결국 안 가긴 안 갔는데요 자기 완전 전여친 신경써서 안 가는 사람 됬다고 애들이 자기를 뭘로 보겠냐고 성질 계속 내서 주말 내내 한 마디도 안 하고 지금도 카톡도 아예 없어...

175.
이혼하고싶네요

시어머니가 카톡으로 안부 안물어봤다고 서운하시다고 그러는데 제가 참아야할까요?

176.
여행 중 남편 때문에 화나요ㅠ

여행을 몇번 가면서 남편 때문에 너무 화나요.. ​ 호텔 비품을 가져가요 좋은 호텔 어메니티는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룸컨디션도 별로였던 예비용 휴지까지 꼭 챙겨요.. 화...

177.
시터구하기 어렵네요ㅜ

맘시터 3주전에 이용권등록해서 찜한분들 50여명 챗드리고있는데 미응답도 많고 조건도 막상 확인하면 안맞고ㅜ 지원자도 아주 드물게 있는데..쉽지않네요ㅠ 시터 구하기가 이렇게 어렵다...

178.
다들 휴가 갔닝?

이번주 휴가 엄청 갔나보네 지하철도 텅텅 어린이집도 텅텅 오늘 등원 시키는 데 거의 반이 없는 거 같아 우린 이번에 지출이 많아서..휴가 넘기려고 하는데 다들 휴가 계획 있거나 다...

179.
만약에 진짜 만약에

결혼 전으로 솔로로 돌아가면 다시 결혼할거야? 난 주변에 다시 솔로로 돌아온 친구들 꽤 있는데 가끔 부럽기도^^ 익명이니까 진짜 다 빼고 솔직하게!

180.
13개월 아기 밥태기 너무 힘들어요😢

이제 13개월에 들어선 밥을 늘 잘먹는 아기였어요. 유아식 시작한지도 한달이 넘었어요. 대략 2주전부터 밥을 너무 안먹어서 뭘해줘야할지 고민이에요ㅠㅠ 숟가락으로 주면 싫고 손으로 ...

181.
추석 때 시댁 안 가는 법 공유

해줄 사람 있나여? 하루정일 요리하고 설거지 눈치보고 나 빼고 다 티비 앞에 앉아서 술 먹고 남폄은 집에 오면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근데 배쩨라 아예 못 간다고 할 자...

182.
민원 넣기 전에 한 번 물어보려고...

마미들 어떻게 생각해? 맨날 밤 9시 좀 넘어서 안내 방송 나오는데 그때마다 남편이랑 소리 나오는 곳 막으면서 애 깰까봐 조마조마 하는데;; 9시는 좀 아니지 않아? 근데 민원 ...

183.
아이 아픈데 아내에게 관계 요구하는 남편.. 짜증나는거 맞죠?

첫째 구내염으로 일주일 격리하고 겨우 나았은데, 4개월생 둘째가 구내염(내일 진료볼예정)증상울 보여요.미열이 나고 낮부터 분유를 먹을때마다 한번에 먹지못하고 계속 보채더니 결국 저...

184.
시어머니가 우리엄마 지칭할때

남편 폰으로 시어머니한테 같이 통화하려고 스피커폰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어머니가 남편한테 아까 니 장모한테 연락왔더라 하시는거임.... 니 장 모 ?? 듣는순간 난 표정 관리가 안됫...

185.
뒤집기

혹시 다들 애기 뒤집기 언제부터 했어 ? 우리 아가가 5개월인데 아직 뒤집기를 안해서 !! 그리고 뒤집기를 하려면 내가 뭘 어떻게 도와줘야될까 ?

186.
08,09,10 년도에 보험가입한 분만 보세요

진단금 담보에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는 사실 아셨나요?😮 하나는 일반 진단비이고, 다른 하나는 이름 앞에 '중대한'이라는 조건이 붙는 중대질병(CI) 진단비입니다. 둘은 딸 ...

187.
영유아검진 오픈런

영유아 검진을 새벽부터 오픈런하는 병원이 있다고 하더라 내 친구가 남편한테 부탁해서 예약 했다고 자랑하는데 나도 애 엄마지만 조금 오바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ㅎㅎㅎㅎ 뭐 잘 봐주면 ...

188.
내가 생각 없는 건지 봐줘라..(돈 문제야)

남편이랑 돈 때문에 자주 싸우는데 어제 완전 터졌어ㅜㅜ 내가 완전 생각 없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나도 못 참고 욕하면서 싸웠고 지금 아직도 화해 안 한 상태야.. <상황 설명> 한...

189.
개 어이없는 올케 (추가로 내용 적었습니다)

돌잔치 가족끼리만 한다고 해서 아 셋이 하려나 보다 했는데 친정 식구들만 불렀네 인스타에 실수로 올린 거 나한테 딱 걸림 엄마한테 얘기 할까 말까?... 울 엄마 진짜 속상해하던...

190.
아이가 방학 기간동안, 엄마랑 단 둘이 레고를 만들었던 시간이 가장 행복했대요...ㅠㅠㅠㅠ

아이가 방학 기간동안, 엄마랑 단 둘이 레고를 만들었던 시간이 가장 행복했대요...ㅠㅠㅠㅠ 평소에는 늘 늦게 퇴근을 하다보니깐, 평일에 아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기가 어렵거든요...

191.
아기 이름을 시부모님이 원래 정해줘? 선택이 아니라 완전 강요인데

제일 어이없는 건 이름을 노아로 하래ㅋㅋ 정말 싫고 시댁이 기독교이고 남편이랑 나는 무교야 남편은 원래는 믿었다가 사회생활하면서부터 안 다닌 걸로 알고 있어 시댁 첫손주라 더더욱 ...

192.
시터 휴일근무

처음 시터분 구인중이라 잘 몰라 여쭤봅니다. 공휴일이나 야간 근무(정규 근무시간 외)하면 급여 계산을 어떻게 하시나요? 기존 통상시급 그대로 주시나요 아니면 시급에 50% 가산해서...

193.
제가 이상한 걸까요? 보고 판단 좀 부탁드려요

저는 모유수유랑 아이 온전히 다 보고 잠도 못 자는데 옆에서 꿀꿀 자는 게 너무 짜증나서 몇 번 깨워서 애 좀 보라고 뭐라 한 적이 있거든요? 오늘 저녁 먹고 나서부터 자기 진짜...

194.
시터 면접 결과 언제까지 알려줘야 돼요?

저는 면접을 좀 많이 보고 나중에 한 번에 알려주고 싶은데 너무 늦게 알려주면 안 되겠죠? 최소한 면접 보고 이 정도에는 알려줘야 된다 라는 거 있을까요?

195.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아이가 울면 자리 이동하는게 맞나요?

백화점 문화센터 등 행사할때 아이가 크게 울거나 하면 자리 이동하는게 맞을까요? 그 자리에서 달래면 민폐인걸까요? 아 행사는 다 끝나고 자유롭게 블록놀이 하고 있었던 와중이였어요

196.
시댁에 아기 맡긴 내가 죄인이지 아주

아이 맡겼던 시터님이 사정이 있어서 그만두시는 게 되가지고 어머님이 봐주고 있는데 와 진짜 유세가 장난 없어 시터님 드리는 돈 그대로 드리고 있는데 솔직히 뭐 하는 것도 없거든 정...

197.
돈 때문에 11년 지기랑 손절함

친구 아이 돌에 내가 엄청 신경써서 해줬는데 우리 애 돌잔치에는 오지도 못하고 돈도 한 푼도 없네ㅋㅋㅋㅋ 조금 할 수 는 있지만, 아예 없는 건 아니지 않아?? 나는 그때 현금 5...

198.
순수한 궁금증

주변에 커뮤 하는 맘들 많아? 내 주변엔 좀 있는데 내 동생은 이런 거 진짜 싫어하더라 걔는 워킹맘이라 안 심심해서 그른가

199.
외도한 남편

결혼전 연애 중일때도 같은 과 다니는 여자애랑 술 먹다가 눈맞아서 자고 그 여자애가 언니랑 헤어지고 자기한테 올 수 있냐고 했을 때 못간다 했다함. 근데 결혼 후에 그 여자애 또 ...

200.
사별 후 재혼하신 아빠

건강하시던 엄마가 갑작스러운 병으로 돌아가신 지 9년이 다 되어가네요. 지금 결혼하신 분 5년 정도 되신 거 같아요. 사실 인상이 마녀라 썩 좋진 않았지만 음식도 잘 하시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