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시터 커뮤니티의 주요 게시글을 리스트로 확인해보세요.

1.
애 어린이집 안보내는분들은 어떻게 시간보내요...?

와.... 도대체 뭐하면서 시간 보내세요? 저희 애 15개월인데 하루에 한번은 밖에 나가야되는데 겨울되니까 너무 추워서 밖에 못다녀서 다니던곳만 다니니까 애가 지겨워서 짜증내고 난...

2.
시터 구인시 서류요청드려도되나요?

시터를 구인예정에 있어요 처음 진행하는거라.. 등본 및 민증 사본요청 드려도 되는걸까요?

3.
흑백요리사 보신분 ㅋㅋ(스포x)

오늘 마지막회 보셨나요? 사실 마지막 최후 2인 중에 누군가가 전남친이랑 너무 닮아서 그 사람은 떨어지길 바랐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떨어졌지뭐에요.. 제가 떨어지길 바랐어서 그...

4.
재택근무, 보호자가 집에 있는 경우

재택근무 중이라 집에 보호자는 있는 상황이에요. 다만 회의가 잦아서 아이 케어에 집중해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에도 일반 돌봄이랑 시급 차이가 나는지 궁금해요. ^^

5.
활동에 따른 시급 기준이 있을까요

아이 돌봄 시급이 무엇까지 포함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들 하시잖아요. 놀이만 하는 경우랑 생활 케어까지 포함되는 경우 시급 차이를 얼마나 두셨는지 궁금합니다. 각자 기준이 달라서 더...

6.
단기돌봄 시급 얼마 드려야될까요?

등원 전 단기 돌봄 시급 문의드립니다. 아이 18개월, 인천 서구 기간은 2주 정도이고 시간은 7:30~9:00 입니다. 단기라서 시급을 더 쳐야 할지 고민인데 비슷한 조건으로 ...

7.
시급 책정이 제일 어렵네요

아이 21개월, 부천 거주 중이고 아침 7시~9시 등원 전 돌봄입니다. 출근 때문에 꼭 필요한 시간인데 너무 낮게 부르면 미안하고 너무 높이면 부담돼서요. 다들 이런 경우 얼마 정...

8.
등원 돌봄 시급 문의

안녕하세요? 아이 나이 22개월, 위치 경기도 고양시입니다. 제가 출근이 빨라서 6:30~9:00까지 도우미 구하려고 하는데 시급을 얼마나 드려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9.
어린이집 몇개월부터 시작??

엄빠들이 몇개월부터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했습니까? 몇개월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10.
맘모스 빵 아시나요?

이 빵처럼 거대한 동료가 빵 먹으라고 사왔네요 요즘 어린 맘들은 맘모스 빵 모르실거같은데 아시나요? ㅎㅎ

11.
친정엄마 산후조리 서비스 이용하세요?

산모가 내면 3주동안 친정엄마가 산후 조리 해주고 산후조리업체 통해서 돈받는 정책 있잖아요 오늘 신청하려고 알아보니까 제가 어느정도 내면 엄마가 받게 되는 돈은 세후 120만원정...

12.
시어머니가 연락을 강요해요

결혼한지 2년 좀 됐고 애기는 결혼하자마자 바로 가졌어요 시어머니가 애기 보러 집에 일주일에 세번은 오시고 그외 시댁 모임도 한두달에 한번은 있는데 저한테 갑자기 전화를 자주 ...

13.
어질어질한 회사생활

회사에있으면 생기가 없는거같아서 다육이 사놓고 힐링하고있어요ㅎㅎㅎ 해 좋을때는 회의실로 잠깐 옮기는데 잘 살겠죠!? 동료가 심슨도 한마리 줬답니다

14.
지금 남편에게 이 감정을 느끼고 계신가요?

다행히 저는 아주 건강한거 같네요^^

15.
오랜만에 남편과 데이트했어요

지난주말에 시댁 찬스로 오랜만에 남편이랑 주말 데이트했어요. 제가 최근에 독감을 오래 앓아서 기운 없어했더니 남편이 센스 있게 시댁 부모님께 아이 맡기구, 음식점이랑 케익까지 예약...

16.
눈길에 시누이 미끄러졌대요

시누이가 눈길에 미끄러져서 다쳤나봐요. 시누이 아들 4살인데 같은 아파트단지 살거든요 시어머니가 저보고 애 좀 보라고 하네요 내일 출근하려면 시누이 꼼짝말고 쉬어야한다구요.. 하하...

17.
없던 사랑도 다시 싹트는 느좋 레스토랑 소개해드려요

남편이랑 이런저런 일로 많이 부딪히고 둘이 만나 한 팀으로 살아간다는게 너무 힘들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친정부모님이 주말에 애기 봐준다고 데이트하고 오라고 해주셔서 남편과 요...

18.
월요일 힘드네여...

눈 와서 지하철 사람 엄청 많고 퇴근길 넘 힘드네여 집 가선 육아해야되는데~~~ ㅠㅠ 워킹맘 화이팅임다..

19.
궁금해요

베이비시터가 집으로 오는거잖아요 집으로 오지않고 맡길수는없나요?

20.
첫만남이용권 바우처로 맘시터 비용 결제하신분 있을까요?

알차게 쓰고 싶은데, 네이버에 검색해도 후기같은게 없어서요 ㅠㅠ

21.
산후조리원 편하니까 자기 스키장 다녀와도 되녜요

정말 화가 나네요 3.9킳 애 자분으로 낳느라 하혈도 하고 빈햘으로 쓰러지기도 했는데 산부인과에서 입원할때는 극진히 간호하더니 산후조리원으로 오고 몇일 지내보다가 남편은 출근하기 ...

22.
아이 키 키우는데 뭐가 좋나요??

아이가 또래보다 몸집도 키도 작아요 ㅠ 올해는 진짜 영양제라도 사주려고 하는데 인스타 광고를 다 믿을 수도 없고 너무 어렵네요 ㅠㅠㅠ 칼슘도 비타민k가 있어야 한다는 것도 있고 ...

23.
감바스에 와인먹으며 불금+야근중!

불금이라서! 주말 평일 구분없이 사는 애미는 감바스에 와인한잔 따라놓고 일하고 있어요. 비록 일하고 있지만, 잔잔히 음악틀어놓고 와인과 함께 일을 하니깐 나름 분위기도 있네요?...

24.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어린이집 엄마 ㅠ 넘 불편해요

처음 어린이집 보낼 땐, 아파트 단지에 같은 어린이집 다니는 친구 엄마가 생긴게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같은 연령대 엄마니깐 말도 잘통하고요. 저도 첨엔 넘 재밌었어요. 아이 등원...

25.
출근길에 등원 도와달라고 영상통화하는 시부모

시부모님께서 등원이라도 도와주시면 매일 손주 볼 수 있다고 해서 4살 아이 등원만 시부모님께 부탁드렸는데요 원래 아이를 돌보거나 놀아줄 줄 모르시고 그저 보고만 싶어하세요ㅎ 몇일...

26.
초보맘 시터분 시급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지금 시터분을 처음 구해보는데 둘째생기면서 배가불러오니 너무 졸리고 피곤하고 애기볼체력은 없는데 첫째가 너무 활발해서 놀아주실분을 찾아보려합니다. 원하는 내용은 "아...

27.
시터 면접비 얼마 드려야될까요?

근처여서 걸어서 오시는 분께도 교통비를 지급해야하나요? 시터 면접비 얼마나 주시는지 투표 한번 참여해주심 큰 도움될거같아요!!

28.
11개월 구강기 아기 ㅜㅜ 무는데 넘 아파요

11개월이고 지금 구강기라서 뭐든 다 입에 넣고 보는데요 저를 계속 물어서 제가 넘 아파요 아가라 힘조절도 안되니까 어쩔땐 진짜 아!!! 소리가 절로 나요 그럴때마다 "무는 거 아...

29.
시터 처음 구해보는데 면접 때 뭐 물어봐야될까요?

20개월 아들 키우고 있는데 올해 초 복직 계획이 있어서 지금부터 시터님을 구해보려고 합니다. 면접 때 어떤 걸 물어봐야될지 시급은 얼마로 해야될지 하나도 몰라서 선배님들 정보 좀...

30.
18개월 애기 엄마아빠 선물 추천

동서네 둘째가 18개월이고 첬째는 4살인데요 어떤선물 들고가면 좋을까요? 애들껀 마이타민 사구 엄마아빠껀 풀리오 마사지기 삿는데 이미 있다고해서... ㅠㅠ 추천부탁드려욤....

31.
애개육아 좋네요

우리 개 10살인데 육아하느라 고생이 많아요 개 없었으면 제가 누웠을텐데 이럴때 참 뿌듯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동생 낳아줘야하나...

32.
회사 소문 진짜 무서워요...

아침에 동료랑 탕비실에서 스몰톡 하다가 오픽이랑 토스중에 뭐할지 고민이다 얘기를했거든여 그런데 누가들었는지 점심쯤에 갑자기 다른층에있는 친한 동료가 저 토스 이직 준비 하냐고 물어...

33.
연년생 딸둘 하원도우미 시급

여아 2명 (30개월,13개월) 거리: 도보 10-15분 시간: pm4:00-7:00 업무: 밥데워서 먹이기/씻기기/놀아주기 처음 하원도우미를 구인이라.. 어느정도가 적당한...

34.
벌써 목요일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시간이 잘가는듯 안가는 새해에요 봄이 빨리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해도 너무 짧고 너무추워서 생기가 안돌ㅇㅏ요

35.
시터 이모님 면접비 얼마나 드려야될까요?

시터이모님 면접을 10~20분정도 간단히 만나볼 예정인데 면접비 얼마나 드려야될까요?

36.
22개월 여자아이 자기전 습관 어떻게 고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22개월 여자아이 키우고있습니다 . 자기 전에 아이가 루틴처럼 꼭 배꼽을 사부작 만지고 자요 .. 16~17개월부터 만졌으며 평상시에는 놀이가 많아서 안만지는데...

37.
안아병 걸렸어요..

13개월 아들이 안아병에 걸려서 계속 안아달라고 해요..... 이제 걸어야될 때인데 안아주는게 좋은가봐요. 그래도 이젠 혼자 걸음마 슬슬 해야되니까 안아주지말아야될까요??

38.
오늘도 야근이네요 ㅠㅠㅠ

하... 오늘도 야근... 힘드네요 ㅠ

39.
3월부터 아이 봐주실 분 찾으려면 언제부터 알아봐야할까요?

당근으로 베이비시터 알아봤는데 지원자는 엄청 많았어요. 그렇지만 쉽게 신청할 수 있어서 약속도 쉽게 생각하시는지 면접잡아놓고 잠수타는 무책임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검색하다 맘시터...

40.
치루 수술 받아보신 분...계신가요? ㅠㅠㅠㅠ

회의중에 남편이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회의중인데 왜자꾸 전화해" "나 지금 수술들어가야 한대." "뭐??? 갑자기?? " ...치루 수술을 받아야 한다네요;;; 다음주에,,...

41.
연년생 등원 도우미분 시급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복직을 앞두고 있는 33개월/15개월 연년생 아이들 엄마 입니다. 3월 새학기에 둘째도 어린이집에 들어가면서 복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등원 도우미분을 써야할거같은데...

42.
하원선생님

5시30분 차량픽업 걸어서 학원 데려다주고 1시간 대기 집에와서 저녁챙겨주기 8시전에는 부모 무조건 퇴근 7살 여야 6살 남아 하루2시간30분 월~금 한달에 60만원 괜찮을까...

43.
우리집 개는 애 자기만 기다려요

티비볼라고...... 티비를 너무 좋아하는개에요

44.
재테크 어떻게하세요?

재테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저는 적금, 예금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요즘 주식, 코인 안해본 사람이 없는거같아서 재테크 어떻게 입문해야할지 조언 구하고싶어요

45.
복직 후 외톨이야 외톨이야 빠리삐리빠라뿜 ㅜㅜ

5년간 다니던 회사 육아휴직하고 복직했는데 그동안 친했던 동료들 다 이직하거나 퇴사해서 외톨이가 되었슴다.. 외토리야 외토리야 빠리삐리빠라뿜...

46.
나이 먹는다고 현명해지는건 아닌가봐요~

한살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생각없이 말하네요. 젊은시절엔 더 한 성깔 하셨을텐데 어머니 어떻게 버티셨을지 몰라요 ㅜㅜ 과거에 갇혀살며 내가 이런사람이야~ 하며 으스스 대는 시아버지...

47.
돌봄비 시급 궁굼해요

유치원등원시간은 9시30분까지에요 제가 출근으로 8시 20분에는 나가봐야해서요 8시20분부터 아이하고 있다가 9시20분까지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 돌봄을 찾아보려고하는데 얼마정도가 ...

48.
여행 고민

제가 해외여행을 많이 안다녀봤어요... 미국 가고싶은데 본토는 너무 멀고 아이데리고 그나마 가까운 괌으로 여행 가려고 하는데 다들 너무 낡았는데 비싸다고 베트남 가라고 하네요 ...

49.
요즘 흑백요리사 너무재밌어요

생존인가요?

50.
회의지옥....

오늘 11시에 회의 들어가서 밥도못먹고 3시까지 있었네요 일도 못했구 ㅠㅠ 오늘도 야근각입니다

51.
등원도우미쌤 시급 적은가요?

아이 등원준비 해서 유치원 차량 탑승시켜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ㅠ 제가 7시엔 출근하고, 등원차량은 거의 9시 조금 넘으면 와서 7시~10시까지 아침에 3시간 정도 봐주실 분을 찾고...

52.
아이가 너무 커서 겁나요

33주차에 2.6kg 입니다.. 첫 애기인데 출산이 얼마 남지않으니 아이가 너무 커서 겁이 나네요 ㅠㅠ 참고로 임당은 아니어요... 제왕 자분 아직 못 정했어요.. 혹시 저보다 더...

53.
어린이집 그만 보내야될까요?

18개월부터 어린이집 보내고 있어요. 그 전까지는 거의 집에서만 키웠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 건 처음이에요. 어린이집 다니기 전엔 아주 건강한 편은 아니었지만 아프더라도 금방 회...

54.
💥시간 지나면 사라지는 ‘요미몬 와우펜’ 최저가 공동구매💥

안녕하세요, 맘시터 팀입니다. 맘시터가 요미몬과 콜라보하여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지는 '와우펜'을 💥최저가💥로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활동, 끄적이기✍🏻🎨 손...

55.
시터 계약서 작성하시나요?

시터분 고용하려고 라는데 다들 계약서 작성하시나요? 법적효력 없더라도 작성하면 좋을거 같아서 작성할까하믄데.. 양식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56.
베이비시터 연령대 추천

베이비시터 20대~50대까지 어떤 연령대를 선호하시나요?? 각 장점과 단점 궁금하네요..

57.
가족끼리 도움에 꼭 돈을 줘야 하나요?

용돈 개념에 대해 남편과 자주 의견이 달라서,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해 글 남겨요. 저는 돈을 주고받지 않는 분위기의 가정에서 자랐어요. 가족끼리는 서로 도와주고, 이웃과도 자연...

58.
남편 생일 다들 뭐해주세요?

그동안 남편은 매년 생일에도 바빠서 제대로 챙겨준 적이 없었어요. 이번에는 일요일이라 결혼 후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생일을 제대로 보냈네요.. 생일 선물도 없이 밥이랑 케익만 준비...

59.
연년생 맘님들 팁 좀 부탁드려요

첫째 20개월 둘째2개월 친정엄마가 둘째봐주시고 중간중간 첫째데리고 며칠씩 머물다가고 그랬는데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제가 육아하기로했어요 남편은 저녁늦게나오고 혼자 애 둘을 봐야...

60.
저는 태몽 남편이랑 친정엄마가 같은 꿈을 꿨어요

남편이 꿈을 꿨는데, "장모님! 아들이래요!" 하는 꿈이었대요. 엄청 생생하게! 그런데 신기한게 저희 엄마는 남편이 "장모님 아들이래요!" 라는 꿈을 꿨다는거에요. 신기하죠? ...

61.
집콕 ㅠ 집에서 어떤걸 해야할까요??

추워서 밖에 못나가니 저도 집에 있는 장난감 다 돌리는 것도 넘 지겹네요 ㅠ 뭘해야 시간이 갈까요 ㅠㅠ

62.
벚꽃 🌸 태몽이지만 아들래미 낳았어요

분홍 벚꽃이 한가득이라서 꿈에서부터 “아 이건 딸이다” 혼자 확신했거든요 🌸 꿈속에서 그냥 벚꽃길을 걷고 있었는데 괜히 기분도 좋고 예쁘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그래서 더 딸 태몽이...

63.
태몽 오랜만에 얘기하네욯ㅎㅎ

꿈에서 누가 사과를 하나 줬어요. 누가 준건진 기억이 안난다는! 사과가 반짝반짝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고 정말 반짝반짝 사과처럼 너무 예쁜 딸을 낳았네요 🥰🍎

64.
꿈에서 복숭아 들고 구경만 했던 썰 🍑ㅋㅋ

꿈에서 갑자기 복숭아를 하나 들고 있었어요ㅋㅋ 근데 그게 또 얼마나 크고 잘 익었는지…진짜 당장 베어 물고 싶었거든요? 근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먹지는 못하고 “와 이거 뭐야?” 이...

65.
단기 시터 구할 때 시작일 며칠전에 구하는게 좋을까요?!

3월 달에 2주정도 오후 3시간 단기시터분 구해야하는데 시작일 며칠전에 구하는게 좋을까요..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요 단기는 잘 구해지나요..?! 미리 구하면 취소할거 같고 늦...

66.
우리 아이 태몽은 탐스러운 포도^^

꿈에서 포도가 주렁주렁 열린 나무를 봤어요~ 하나 따서 먹었는데 너무 달고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품에 한 송이 챙겼답니다.

67.
우리집 첫째 태몽

아직도 애매해요. 그 외엔 꾸거나 들은게 없어서 이게 태몽이구나 할뿐 ㅋㅋ 꿈에서 물이 엄청 맑은 강이 있었어요. 제가 그 물가에 서 있었고 물은 잔잔하게 흐르고 있었어요. 아무 ...

68.
강아지고양이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요 요즘들어 부쩍 강아지를 키우고싶다고 그러는데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어서 고민됩니다 경험 없는 사람이 키우기에 괜찮은 소형 견종이 있을까요??

69.
모유 먹여야 더 건강하다는거 맞나요?

출산앞두고 있는 예비맘입니다^^완모해야 어린이집가도 전염병도 안걸리고 안아프다고 꼭 완모해야된다고하던데 진짜인거같으세요??

70.
혹시 우리 아이 자폐신호일까요?

22개월 딸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제가 20대 중반에 일찍 결혼해서 그런지 주변에 아이 키우는 친구가 거의 없어요. 전업맘이라 아직 어린이집은 안 보내고 가정보육 중이에요. 요...

71.
시터 구인중인데

구인이 되는게 맞나요 ..? 장기적으로 봐주실 샘 찾기가 어렵네요 ㅠ

72.
AI 꼬마 팝핀스타~

요즘 AI로 애들 춤추는 영상 만드는거 유행이더라고요? 저도 한번 만들어봤는데 웃기네요~~ 앉아있는걸 서게 만들고, 그리고 다시 춤추게 만들어서 아이 얼굴은 달라졌지만 재밌네요~...

73.
시터님 면접 때 서류

쳐음으로 맘시터에서 시터님 찾아보려하는데 대면 면접 시에 요구해야할 서류들이 뭐가 있을까요? 보통 다들 어떤거 받으세요...? 혹시나 제가 무리한걸 요구할까 노파심에 보통 어떤거 ...

74.
2026년 시작이네요

유튜브 라이브로 예배드렸답니다. 2025년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아이와 함께 저도 같이 매년 커 가는거같아요 2026년도 육아팅!

75.
울 애들 또 한살 또 크네요. 천천히 커주라 ㅠㅠㅠㅠ

작년 오늘 사진 보니깐 엄청 귀엽네요 ㅠㅠㅠ 올해도 정신없이 살다보니 아이가 어떻게 컸나 모르겠어요 내년 되믄.. 또 지금이 얼마나 그리울까요? 벌써 아쉽고 아까워요... 내년...

76.
애기 재우고 살인자리포트 보는 중~~

연진이남편 역시나 잘 생겼네요 내 옆 오징어 눈감아~~

77.
대상포진 걸렸어요

연말에 일도 많고 애 보기도 바쁘고 힘든데 몸이 못 버텼나봐요 대상포진 걸렸네요. 병원에서 쉬어가야될 신호라고 무리하디말고 푸우우욱 쉬어야된다고하는데 워킹맘은 일도 해야되고 애도 ...

78.
정신나갔나봐요 이러고 퇴근할뻔함

회사에 여분으로 둔 쪼리가 있는데 정신없이 퇴근하느라 이러고 퇴근할뻔 한거 있죠 정신차려 이 아주미야 🤣

79.
솥밥 했어요~~~

연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이 낳은 뒤로는 연말에 송년회고 뭐고 칼퇴하고 집와서 가족끼리 보내게 되네요. 가족이 최고죠. 행복해요^^ 연말 저녁은~정성담아 솥밥해봤어요~~^^

80.
6년간 정들었던 회사. 이젠 진짜 안녕이네요.

오늘 31일을 마지막으로 6년간 정들었던 회사와 드디어 안녕합니다. 남편 직장 따라 이사를 하고 그래도 1년반동안 2시간, 왕복 4시간 출퇴근을 했었는데 이제 아이 학업도 제가 더...

81.
애 어린이집 앞에 붕어빵맛집 자랑

진짜 실해요 여기만한데가 없네요 요즘 일주일에 한번은 하원 일찍와서 붕어빵사서 올라가요 ㅋㅋㅋㅋㅋㅋ

82.
짝꿍이랑 아바타 봤는데 진짜 재밌네요!!!

저희 어린이집은 감사하게도 겨울방학이 없어서 얼집 보내놓고 짝꿍이랑 진~~짜 오랜만에 영화봤어요! 리클라이너에서 3시간동안 누워서 팝콘 먹으면서 보는데 진짜 이것이 행복이네요!!...

83.
올해마지막날 출근

2025년 막날 오늘도 출근을 하네요 요즘 출근길에 오뎅하나 먹고가는게 낙이랍니다 넘 맛있어요 ㅎㅎㅎㅎㅎ 서초근처 직장 다니시는분들 계신가요? 지하철역 오뎅집 진짜맛있어요

84.
우리아이 그림 자랑

이번에 놀러와서 그림그렸어요~ 물고기래요ㅎㅎ이제는 꽤나 잘 묘사하네요 많이컷다 ㅠㅠ

85.
길에서 배회중인 남편의 양심을 찾습니다

남편이 어제 늦게까지 술먹고 양심을 잃어버렸나봐요... 개념을 상실한게 아니라면 오늘 아침 일찍 여행 출발해야 하는데 새벽 늦게까지 술을 퍼마시고 올 수는 없거든요. ^^ 지금까지...

86.
2월한달만 긴급

직장에서 2월이 비상인달이라 휴직중 한달만 긴급으로 하루 1시간~한시간반만 도움요청을 하는데 복직을 안할거라면 무시하겠지만 그게 아닌터라 도움을 주러 가야할거같아요...근데 10...

87.
유치원 설명회 꼭 참석하시나요?

홈페이지에 나와있지만 직접 가서 보고 듣는건 다를까요? 유치원 설명회 꼭 참석하시나요?

88.
초딩아들 방학 어떻게 버틸까여

울집에 초딩 엉아가 한명 살아요.... 노는게 제일 좋은 뽀로로랍니다~ 오늘 방학식했는데 아.... 방학 어떻게 보내죠^^ 남표니야 내가 나가서 돈벌어올게 니가 애 좀 봐라 하고싶...

89.
아이 둘이면 시급 얼마나 드려야할까요?

아침 등원도우미만 구하려고해요. 5살, 7살 남매고 같은 유치원 다녀요. 하원은 친정엄마가 가주셔서 아침 등원만 부탁드드려하는데 시급 15,000 적은가요?

90.
개념없는 아랫층 복수하고 싶어요

연말에 할 소리는 아니지만 미쳐 돌아버리겠어요. 아랫층 사람들이 개념이 없는건지 제가 개념이 없는건지 들어주세요!!! 아랫층 사람들이 이사 온 이후에 툭하면 관리실에서 연락이 오...

91.
시터선생님

개인일정이 있어서 애기 5개월 주위 맡길곳이 없어서 여기서 선생님을 구했었는데.. 우리집은 매트리스 두개 붙여쓰는데 애기가 눕는 자리가 있단말이야? 시급도 작게준것 같지도 않고...

92.
커리어와 아이케어 둘 다 잡으려나 둘 다 놓치고 있는듯

아이 돌까지 키우고 복직 해서 일하고 있는데요. 전 아이 하나 인데도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ㅜㅜㅜ 복직 결심 하게 되면서 친정 근처로 이사 와서 아이 어린이집 나와서는 엄마가 데...

93.
남편 외벌이 가능할까요?

남편 월급 세후 실수령 540, 1년 성과금은 세후 2000 정도. 아파트 대출이자가 150씩 매달 나갑니다. 대출이자가 많이 나가서 맞벌이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하던 사업이 잘 ...

94.
시터쌤이 한글 떼어주신 ssul!!!(자랑)

여기 시터 구하는 앱인데 왜 아무도 시터 자랑은 안해요? 진짜 우리 시터쌤은 제 최대 자랑거리라.. 맘카페나 블로그에도 많이 쓰고 있는데... 제발 이런분 만나는 분 많았으면 좋겠...

95.
나 산후조리원 간 동안 자기도 휴가가고싶대

나 산후조리원 간 동안 자기도 여행 다녀오면 안되냐고 물어보네. 장난인줄 알고 무슨 그런 장난을 치냐고 했더니 진짜 고려해봐주면 안되녜. 조리원 나오면 육아 해야되니까 자기도 그...

96.
둘째 경제적으로 가능해서 낳으셨나요?

저희는 맞벌이 가정이고, 둘 다 평범하게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계속 둘째 고민은 하고 있는데, 어제 25년 가계부를 회고해보니 둘째가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

97.
겨우 등원시켰는데 열나서 얼집 빠꾸... 연말까지 진짜 빡세네요

아침부터 쇼파에 드러누워 등원 파업 선언하신 아드님... "시러시러시러… 어린이집 안 갈 거야!!!" "그럼 엄마는 회사 갈게, 넌 혼자 집에 있어~" 하고 나가는 척 하니깐 ...

98.
남편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풀게 됩니다

너무 못난 엄마인거같아서 적을까말까 고민하다가 털어놓습니다. 남편은 40대초반으로 젊은 사람인데도 아주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입니다. 성격도 과격해서 물건을 던...

99.
내가 하는 가사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남편에게 서운해해도 될까요

애기 낳고 남편이랑 상의 끝에 복직 안하고 퇴사하고 아이 보기로 해서 전업주부로 살고있습니다. 집안일 열심히 해도 티도 안나고 성과도 없어서 너무 힘들지만 가장 힘든건 저녁 메뉴 ...

100.
이유식 직접 안 만들면 성의 없는 엄마인가요

시판이유식 요즘 너무 잘나오잖아요. 시판이유식 사먹이나 유기농으로 사서 만드나 그돈이 그돈인데 이유식만들면 시간과 정성이 엄청 들어가야하는데 전 그 시간에 아이랑 한번 더 눈맞춰주...

101.
울세라 하고 출근 가능할까요?

출산하고 탄력이 너무 떨어져서 울쎄라 600샷정도 해보려고하는데 많이 부을까요? ㅠㅠ

102.
맘시터면접비쿠폰?

가입했는데, 면접비 쿠폰이 있어서요 면접 오신분들 1만원정도 챙겨드린다는데 그걸 그자리에서 쿠폰적용해서 드릴때 쓰는걸까요?^^;;;

103.
165일 됫는데 여전히 최대 140미리 ㅜㅠ

첫째는 일찍이부터 이백미리 순삭하고 잠도 금방 통잠을 자서 원래 육아가 이런건줄 알았어요. 그런데 둘째는 165일인데 아직도 기본 100~140 ㅠ 그러다 보니 당연히 밤잠도 ...

104.
낮엔 일찍 자겠다 다짐하고 또 올빼미 ㅠㅠㅠ

왜때매 또 벌써 새벽 1시인거죠??? 회사에서 너무너무 피곤해서 늘!!!! 오늘은 무조건 아이 잘 때 같이 자야지 다짐을 해놓고서는 왜 아이 재우고 나면 핸드폰 중독에 걸리는걸까...

105.
삼남매 그림✌🏻

제가 많이 도와줬지만... 큰딸이 그린 삼남매 그림입니다 아이들 표정이 다 밝고 예쁘죠?✌🏻

106.
둘째 갖자고 해놓고 둘 다 미루는 중..

한 살 더 먹기전에 올해 꼭 둘째 갖자 했는데 (남편 : 44, 아내 : 37) 미루다 보니 해 바뀌기 일보직전이네요^^;;;;

107.
내일 출근하게 생겼네요

월요일 오전까지 전달 해야되는 일이 있는데 다 못하고 와서 주말에 하려고했거든요. 애기 재우고 오늘 밤에 일 좀 하려고 보니 파일을 안가져온거 있죠...^_^ 내일 회사가서 가져와...

108.
정리왕 엄마의 반성문

이벤트가 참 예뻐서 저도 한번 참여해보려고 사진첩을 뒤져봤는데...올릴 만한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ㅠㅠ 사실 저는 추억의 물건을 보관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작...

109.
등하원도우미 시간과급여책정이 궁금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몇달있으면 초2여아 등하원도우미선생님을 모실려하는데 아침8시에 오셔서 아침준비된거 먹이고 옷입혀서 9시까지 등원시키고 2시반에 아이하원해서 학원까지 데려다주면 되는건...

110.
우리 동네 공룡 두마리🦖

공룡 두마리 뒷모습 정말 귀엽지 않나요 ? 🦖🦖 동네에 가족처럼 지내는 가정이 있는데요. 연말 맞이로 주말에 함께 여행왔어요! 아이 둘 모두 외동이지만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형제처...

111.
임신한 몸으로 시댁에서 쫓기듯 나왔어요

둘째 출산 10주 남은 맘입니다. 전세사기로 인해 집을 잃게 되었고 친정은 너무 멀어 첫째 유치원과 가까운 시댁에서 함께 살고 있었는데, 오늘 결국 짐도 제대로 못 챙기고 첫째도 ...

112.
33개월 때 아들이 그린 버스😊

아들이 33개월쯤에 그린 버스에요^^ 파란색을 좋아하는 아들은 그림그릴때 이 색을 주로 쓴답니다. 우리 부부는 버스의 형태를 갖춘걸 보고 우리 아들 너무 잘한다고 물개박수치고 벽...

113.
베이비시터 , 다문화 가정은 꺼려질까요?

25년 8월에 태어난 남아 인데 엄마가 외국인 사람이에요. 엄마는 초보지만 한국어공부도 해야하고 아이가 한국어를 자주 들었으면 하는데 그런 환경이 못 되어서 0세반에 보냈더니 ...

114.
두찌가 그린 누나 ㅎㅎ

맨날 둘이 싸우면서도 그림 그리면 꼭 누나 얼굴부터 그려요. 입이 웃고 있는거 보니 그렇게 싸워도 누나가 자기를 사랑해주는걸 알구 있는거겠죠? ㅎㅎ

115.
공짜 눈썰매장 정보 공유요~~~

오늘부터 송파에 있는 가든파이브에 눈썰매장 무료네요~ 서울이나 서울근교에 또 공짜로 갈 수 있는 눈썰매장 있으면 정보 공유해요!!

116.
세이펜 살까요? (애기 13개월이에요)

회사사람이 세이펜 애기 사주니까 애기가 혼자 찍으면서 많이 배운다고 하더라구여. 아직 13개월이긴한데.. 미리 사둘까요?

117.
애기엄마한테 이 가방 사치일까요?

셀린느껀데 넘넘 예쁘더라구요. 현실은 매일 기저귀가방이긴하지만 ㅜㅜ 사면 후회할까요? 들 일이 없을까 싶기도 하구용.. 사라 마라 해주세요!

118.
🎨 맘시터 아이 그림 자랑 대회 🎨

아이 그림, 폰에만 저장해두기 아깝지않나요? 우리 아이의 그림을 자랑해주세요 🙋🏻‍♀️ 아이가 그린 어떤 그림도 다 좋아요! 🖍 참여 방법 아이가 그린 그림 사진을 커뮤니티에 ...

119.
🎉 크리스마스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크리스마스 계획 공유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부모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번 이벤트를 통해 44,900원 맘시터 이용권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는 당첨자 10분을 선정했어요🎉 ...

120.
남편 입덧... 어떻게 좀 해주세요 ㅡㅡ;;;

아놔... 임신은 내가 했는데 남편이 왜 입덧으로 난리죠?? 배고파서 같이 좀 먹자고 하면... 보기만 해도 속이 울렁된대요. 지금 이 행복한 연휴에 스테끼 하나도 못구워먹고 있어...

121.
열이 39도..애 들쳐 안고 달빛병원 다녀왔어요

24일 밤에 갑자기 아이 열이 39도...;;; 시간은 밤 10시 20분. 달빛병원에 연락하니 10시반까지 와야 접수해준다고 해서 애 들쳐안고 냅다 달렸어요... 잠옷에 잠바 대충...

122.
요미몬 와우펜 아시는분 계세요?

요즘 우리애가 한창 여기저기 낙서하고 그림그리는 시기라 지워지는펜을 살까 고민중인데 써보신분 잇나해서요!

123.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계시나요?

저희는 오늘 네가족과 친정식구들 다같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를 보냈어요 ㅎ 올해부터 트리를 들였는데, 어젯밤 크리스마스 아침에는 트리 밑에 놓아두고 아침에 아이들이 일어나서 선물을 ...

124.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계획 다들 잘 실행하셨나요?! 저희는 고민하다가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다녀왔어요. 오늘은 크리스마스라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지만 평일에 빠방러버들 여유있게 다녀와도 좋겠다...

125.
크리스마스날 국립중앙박물관 갔네요~!

날씨가 오늘 너무 추워서 크리스마스 계획 수정!! 아침먹고 바로 국립중앙박물관 갔어요~ ❄️ 지하에 차 못세워서 칼바람 맞긴 했지만 생각보다 적은 방문객들로 쾌적하게 관람했어...

126.
저희의 크리스마스 계획

아기띠랑 유모차 직접 써보러 갑니다앙 베이비하우스 ㄱㄱ

127.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

아기 낳고 50일 되는 날이네요^^ 이시간에 깨어있는게 익숙해지다니 ㅎㅎ 아기가 신기한 경험을 정말 많이 하게 해주네요. 매일 2시간마다 깨던 우리 아기 이제 텀이 좀씩 늘어...

128.
크리스마스에는 생일파티!

크리스마스는 그 자체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날이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더 중요한 날이랍니다! 바로 저희 남편의 생일이거든요^^ 12월 25일에 태어난 저희 남편! 가족뿐만 아니라 ...

129.
크리스마스에 일하러 갑니다 ^^;;

저는 자영업을 해서 내일은 출근합니다~^^;; 다른 분들 글보니깐 크리스마스에 좋은 곳 많이 가시네요. 전 비록 내일 일 하러 가지만! 돈 많이 벌어서 내년에는 산타할아버지가 더 ...

130.
메리크리스마스~!!!!!

맘시터에서 좋은 시터님 만나 우리 가정과 함께하신지 1년이 됐는데 시터님이 따님 돌봐주러 서울 가시게 되서 아쉽지만 새로운 분을 다시 찾아야되네요. 우리 두 딸들 정말 사랑으로 돌...

131.
크리스마스때 영화보고 쉽니다

크리스마스때는 집콕할 예정이에요. 날씨가 많이 춥다고하니 8개월 아기 데리고 나갔다가 감기걸릴까 무서워서 집콕합니다! 라라스윗 팝콘 10개 샀어요 이거 까먹으면서 애기 재우고 남편...

132.
크리스마스계획 공유해봐요!

22년생 + 25년 100일 애둘맘이에요~~ 맘시터에서 좋은 시터님 만났었는데 커뮤니티가 생겼다고 해서 달려왔어요! 내일 크리스마스에 저는 100일 아이 수유와 재우기 하고 4살 ...

133.
무애리

그리수마스~~~ 허허허허허 크리스마스에 야근하는 사람? 그게 나야 둠바둠바두비두밥 하난 너야 둠바둠바두비두밥

134.
우직한 동료

동료 자랑 시간인가요? 저도 한 번 끼어봅니다. 순대국 좋아하는 친구인데요, 사실 가리는 거 없이 다 잘 먹습니다. 딱 남자애죠. 성격이 워낙 착해서 회사 여직원들한테 은근히 인기...

135.
제 옆자리 짝꿍 귀엽죠~? ㅎㅎ

다른 분 글 보고 저도 살짝 따라 해봅니다 😊 아파서 연차 쓰고 다녀왔는데, 자리 보니까 이런 귀여운 포스트잇이 있더라고요ㅎㅎ 제 짝꿍인데요, 눈알 굴리는(?) 재주도 있고 은근히...

136.
어맛 ㅋㅋㅋ 내 정신좀 봐

휴가기간인데 텀블러 닦아두는걸 깜빡잊고 온거에요...연휴껴서 휴가쓴거라 4일 쉬는데 내 정신좀 봐^^;;;; 근데 뒷자리 동기가 제 텀블러 닦아놓고 이렇게 붙인거있죠 ㅋㅋ 너무 웃...

137.
저 선물 받았어요!

육휴 끝나고 오랜만에 복직하는거라 팀에 민폐끼칠까봐 걱정이 태산같았는데 클스마스때 복직한다고 이렇게 귀엽고 예쁜 선물과 편지를 주셨지 뭐에요ㅠㅠ 저 너무 감동받았잖아요~~ 진짜 따...

138.
크리스마스에 집들이겸 파티해요 :)

올해 크리스마스는 오전에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호랑이띠 세가정들이 저희집으로 놀러와서 집들이겸 크리스마스 파티할거에요! 크리스마스 파티 기념으로 예쁜 트리도 준비했어요. 인테리어 ...

139.
루돌프 로켓배송 도와주세요...

로켓배송만 믿고 이제야 선물 사려고 들어갔는데... 로켓배송 되는 찜해둔 장난감이 모두 품절 ㄷㄷㄷㄷ.... 어쩌지요... 산타 내 자신 반성해....

140.
워킹맘의 크리스마스 계획(feat. 딸 둘)

작년에 둘째 낳고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냈는지 솔직히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 올해는 복직하고 정말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다나면서도 회사에서도, 엄마로도 부족한 모습만 보여서 우울...

141.
140일 여자 아기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올해 9월에 태어난 조카를 이번 명절에 처음 만나게 되어서 선물을 미리 생각해 두려고 하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지 댓글로 추천부탁드려요~ 그리고 예상 선물 금액대도 투표해주세요!...

142.
워킹맘의 아침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회사를 몇년 쉬게되다가 다시 일하게 되었는데, 아이랑 떨어진것고 첨엔 낯설고 회사를 다시 다니는것도 낯설더라고요. 엄마의 등원자리가 비어서 아이가 갑자기 힘들...

143.
둘째와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둘째가 올 해 태어나서 네 식구가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네요🎄🎁 가족 기념일도 이맘때 있어서 저희 가족에겐 매년 특별한 크리스마스 연휴랍니다....

144.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이 둘과 함께

기장 아난티에 다녀올 생각이에요 30개월 아이와 8개월 동생이 함께 떠나는 첫 여행이 될 것 같아요. 첫째 어린이집 방학이기도 해서 겸사겸사 크리스마스도 즐기러 부산에 갑니다!!

145.
크리스마스 계획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오전에는 크리스마스 예배에 참석해요. 올해는 친정엄마와 큰언니도 아이들 재롱을 보러 오신다고 하네요. 말씀듣고 찬양듣는 ...

146.
시터쓰려는데요

시터쓰려는시간이 단시간이라 돈은 적은데 그래도 아기돌봄이라 이것저것보게되는데 대화하다보면 지원자들이 사라져요ㅠ 애매하네요

147.
어린이집에서 저만 보이면 우는 아이

어린이집에 상담이나 발표회 같은 걸 하면 엄마든 아빠든 보이면 울기만해요 선생님들도 원래는 다 잘하는 아이인데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구요... 지금 40개월인디 왜 그런지...

148.
🎄사람은 많아도 마음은 더 따뜻한 크리스마스 계획🎁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이와 아이 할머니, 이모, 사촌언니 가족까지 다 같이 모여 맛있는 밥도 먹고 조카들이랑 서로 선물 가게에 데려가서 각자 원하는 선물 하나씩 사주기로 했어요 🎁 ...

149.
크리스마스에 우리가족은 남편의 생일과 함께입니다🥰

남편생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의 이브라❤️ 이번 남편 크리스마스 선물로 집콕 5시간 자유남편 선물하고!! 아이 둘 데리고 뮤지컬 보러 대중교통타고 다녀올 예정입니다~ 어제 생일파티 ...

150.
우리 세 가족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는 호캉스를 갑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처음으로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에요 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려 해외여행가기 어렵지만 내년에는 해외여행도 도전해보려구요^^ 메리크리스마스~! 육아팅...

151.
복직 기념 파티했어요!!

복직 기념으로 절친한 동료들이랑 함께 파티했어요. 집에서 애기랑 둘이 있으면서 애기가 너무 예쁘지만 나만 도태된 느낌과 다시 일 할 수 있을까란 걱정과 두려움에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152.
아이 성에 대한 고민..

오늘 회사사람들이랑 이야기 나누다가 아이 성교육에 대한 주제가 나왔는데요. 아이가 이제 3살이 되니까 저도 어떻게 아이에게 성에 대해 알려줘야할지 고민되더라구요. 네 몸이 얼마나 ...

153.
크리스마스 때 친정갑니다

친정엄마가 크리스마스때 애기 봐주신다고 데이트하라고 하셔서 아이 맡겨놓고 데이트 갈 예정이에요 우리집 남자 1호랑 둘만 나가는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아바타 보기로 했어요!! 얼...

154.
남편한테 트리 사자고 했더니

전구사와서 이러고있네요

155.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어요 ^^

남편 여동생이 나이차가 많이 나서 고등학생인데 시댁이랑 같은 단지 살아서 자주봐요 오늘 애기본다고 잠깐 놀러왔는데 너무 기특하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비타민을 사가지고왔어요 ^^ ...

156.
클스마스이벤트참여)) 남표니 찬스로 자유부인🤟🏻

육아하면서 머리도 제때 못감궁 ㅜ_ㅜ 머릿결 관리도 못해서 푸석푸석 뒷목 어깨 안아픈곳이 없구용... 1년동안 독박육아하느라 애쓴 저를 위해 남표니가 클스마스때 무려 자.유.부.인...

157.
혼자 아이둘 데리고 워터파크 가는데 시터동행 괜찮을까요? ㅠㅠ

저(엄마입니당) 혼자 6살 남아, 2살 여아 데리고 워터파크를 가야하는데 시터동행 괜찮을까요..? 구해지간 할까요 ㅠㅠ 롯데월드는 둘데리고 잘만 갔는데.. 워터파크는 물이 있는...

158.
저희는 클스마스때 푸꾸옥에 있을 예정^^

푸꿕 와있습니다 ㅎㅎ 여기서 클스마스 보내고 갈 예정이에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힐링하고 갈게요 ㅎㅎㅎ

159.
애 낳고 기억력이... 오늘 회사에서 노인 취급당함 ㅠㅠㅠ

오늘은 회사에서 뭘 확인하는게 있는지 제가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결국은 글씨체 보고 확인했다니깐요...사실은 글씨체 보고도 오락가락 했어요. 흑 ㅠㅠ 아이 낳고...

160.
어린이집 산타

작년에 애가 산타 수염이 너무 많아서 면도를 해야할거같다고 했엇는데 올해도 키즈노트보니 비숑클로스한테 선물을 받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은 보...

161.
크리스마스 기념 소노캄 왔어요

오늘부터 2박이랍니다^^ 울산바위 뷰 너무멋져요 물온도도 좋구요 내년에는 부모님도 모시고 오려구요

162.
크리스마스 때 집콕 예정입니다

아기가 없을 때는 저도 돌아 다니기 좋아하던 아가씨 였는데요 아기가 생기고 나니 어디 다니는 게 너무 힘두러용 ㅠㅠ 집에 있으면 시간이 너무 안가서 늘 나갔다가 진빠져서 돌아오는...

163.
울가족 클스마스계획~~

우리 가족은 크리스마스에 홈 파티를 하기로 했어요! 이제 돌 인 아기랑 나가면 어디든 웨이팅 심할 것 같은데 제가 너무 힘들 것 같아 홈 파티로 결정 했답니다 ㅎㅎ

164.
크리스마스에 저는 자.유.부.인 입니다!

기쁘다 자유부인 오셨네 🌟🌟🌟🌟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자유부인이에요!!!!!! 남편이 애들 보고 저는 친구들이랑 부산으로 달립니다!!! 여보 고마워 . 여보가 나의 산타야!!!!...

165.
크리스마스 계획! 딸기케이크, 과연 생존or탈락?

오전에 성탄 예배 드리고, 오후에는 아이와 함께 딸기 케이크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사실 케이크는 한 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성공할지 걱정되지만...실패해도 추억이겠죠? ...

166.
시아버지만 싫어요

시어머니 & 시누 다 괜찮은데 시아버지만 미운상황 ㅠ 연을 아예 끊을수도 없고 일년에 몇번은 만나야 하는데 너무 만나기 싫네요 생신날 전화 세번했는데도 제전화는 안받고 문자도 ...

167.
크리스마스에 우리가족은

22년 아이가 태어나고 우리가족은 매 해 크리스마스에 여행을가요 22년은 일본 오키나와 23년은 베트남 다낭 24년은 태국 방콕/파타야 25년 올 크리스마스는 베트남 나트랑으로 떠...

168.
크리스마스에 친구네 가족이랑 호캉스 가요 🦖🎄

저희 아이랑 절친인 친구네 가정이 있는데요! 친구네 가정이랑 같이 아이들이 넘넘 좋아하는 키즈전용호텔에 가기로 했어요! 아이들이랑 온수풀에서 수영도 하고 신나게 놀다가 오려고요 !...

169.
크리스마스 계획 🧡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가서 밥먹고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마시고 교회가서 파티도 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4인가족 두번째...

170.
[종료] 크리스마스 계획 공유하고 이용권 받아가세요 🎁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실 예정인가요? 🎄 커뮤니티에 크리스마스 계획을 게시글로 남겨주시면 맘시터 이용권 44,900원을 0원으로 드려요! [ 📝 참여 방법 ] 1️⃣...

171.
무당이 올해 임신보인다고 했는데

둘째가 찾아왔네요 너무 좋아요!!ㅠㅠ 둘째 올해까지만 준비하고 안생기면 포기하려고했거든여 행복해요 .. 첫째 낳은지 한참이라 맘시터에 많이 물어봐야겠어요 ㅎㅎ

172.
아이가 할머니가 주는 밥만 먹는건...

제 요리 실력 탓이겠죠...? 하하하하... 엄마는 돈을 열심히 벌어올게...

173.
둘째 임신기간에 선물 뭐가 좋으셨어요???

내일 저희 새언니가 생일인데 지금 둘째 임신중이거든요. 그래서 임신 기간에 필요한 선물을 주고 싶은데 뭘 줘야할지 고민이에요! 첫째때는 신생아 아기한테 필요한거 많이 줬었는데, ...

174.
신생아 언제부터 사람들 만날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12월 1일에 태어나서 이제 20일 좀 지났어요! 그런데 제가 파워 E거든요. 진짜 조리원에서도 답답해 미치는 줄 알았어요 ㅠㅠㅠㅠㅠ 조리원에서 동기 만들 수 있다고 ...

175.
내일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해요!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기로 했어요! 이런거 너무 오랜만이라서 재밌을거 같아요. 선물 교환식도 하기로 했는데 어떤 선물 준비해야 할지 고민되네요? ㅎㅎ 회사에서 이런거 행사하...

176.
두 달 동안 출장 갔던 남편이 드디어 왔어요!!!!

남편이 드디어 왔어요!! 남편 없는 동안 진짜 힘들었거든요 ㅠㅠ 평일은 아침에 아이 깨워서 정신없이 아이 등원시키고, 저 출근하고, 퇴근하고 오면 아이랑 놀아주고 같이 쓰러져서 자...

177.
출산 10일 앞두고. 방금 친정집에서 쫓겨났어요.

다음주면 출산인데 첫째 손 붙잡고 나왔어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이 상황이 참 비참하네요. 친정엄마가 아침부터 나가라고 악쓰듯 소리를 지르고 5살밖에 안된 첫째도 충격받아서 울...

178.
60일 아기 시터 고민...

남편 근무시간도 길고 휴무도 주1회라... 한달만이라도 주2-3일 이모님을 쓰고싶은데 다들 어떠신가요 ㅠㅠ 제가 못버티는걸까요? 도와주실 친정과 시댁은 없습니당

179.
다들 달에 저축 얼마씩 하나요?

투자성 말고 적금에 넣는걸로 궁금해요!

180.
아이 몇살정도부터 노래방 데리고 갈 수 있을까요?

제가 코노를 너무 좋아하는데ㅜㅜㅜ 애기 낳구나선 코노를 잘 못가고있어요.. 원랜 주 2~3회는 기본으로 갔었는뎅... 애기 데리구 가긴 너무 시끄러울거 같구요ㅎ_ㅎ 참고로 지금은 ...

181.
칸쵸 이름뽑기 성공했어요

칸쵸를 6번이나 삿는데 애들이름이 안나와서 계속 실망했는데 운좋게 우리 애들이름이 한 박스에서 나왔네요^^ 애들도 너무좋아해서 저 이름나온칸쵸만 안먹고 보관해놨어요 근데너무 많이...

182.
딸이 단걸 너무 좋아해요

저희 딸이 밥도 안먹고 아무것도 안먹고 사탕, 초콜렛 같은 것만 먹을려고 해요... 밥을 너무 안먹어서 억지로 먹이려고해도 죽어라 안먹고 밥에 사탕 조각 같은걸 올려줘야 겨우 한 ...

183.
남편이 술을 너무좋아해요 ㅡㅡ

밥먹을때마다 소주한병씩 반주를 하는데 저는 다먹고나서 풍기눈 술 냄새가 너무싫어요 또 술 마시면 약간 업된상태로 치대는것도 싫거든요 건강도 걱정인데 ㅡㅡ 줄일 생각을 안하네요

184.
4살아이 등원도우미 시급 봐주세요

남자 아이 세수랑 양치하고 아침 밥먹는거 봐주고 (밥은제가 차려놔요 아이가 먹는게 좀 느려요) 옷입히고 (제가 꺼내놔요) 걸어서 5-10분 등원 최대 1:30분 소요 하루에...

185.
언어가 느린 경우

언어가 느린 아이 같은 경우에 어떤 활동들이 도움이 될까요?? 지금 23개 가까이 되었는데 엄마 아빠 딸기🍓 이거 아냐 응 정도만 주로 합니다;; 그와중에 딸기를 좋아해서 딸기가 ...

186.
오늘도 다들 화이팅

육아와 세상살이로 힘든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 모든 부모님다 응원합니다

187.
하원시터구하고있는데요~누가 더 나을까요?

면접 본 두분 다 괜찮으신것 같은데 한분은 동네근처시고 한분은 좀 멀리 계시는데 가까운분 하는게 맞을까요? 두분다 장단이 있으셔서ㅠ 너무 고민되요ㅠ

188.
어린이집 상담 질문리스트 공유!

어린이집 상담 알아보다가 좋은거 발견해서 공유해요!

189.
아이랑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어요 🎄

아이가 계속 트리만들자고 했는데 바빠서 못하다가 드디어! 오늘 같이 만들었어요~~~ 작년엔 더 어렸는데도 엄마아빠랑 같이 트리 만들었던 추억이 정말 좋았나봐요~ 제 무릎 위에 앉...

190.
애랑 남편만 시댁 보내는거 왜 눈치보일까요?

막상.. 저 안가면 시부모님도 편하실거 같은데 왜 눈치보일까요? 저만 그런가요...?

191.
또띠아로 집에서 쿠킹클래스 해줬다

나가서 유아 쿠킹클래스 하려면 3-4만원씩 드는데 집에서 있는재료로 해주니까 넘 편하고 애들도좋아하네요 집에서 쿠킹클래스 해줄만한 메뉴 추천해주세요!!!

192.
남편이 출장 가서 유명한 빵집 줄 길다고 안사옴

지방으로 외근 다녀오는 김에 유명한 집에서 빵좀 사오라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다고 안사옴. 그럴 수 있긴한데 이왕 간거 좀 사오면 좋을텐데.. ㅠㅠ

193.
너무 춥다 크리스마스땐 뭐해 다들

크리스마스땐 애기들이랑 어디 놀러가? 난 아직 계획이 없는데 다들 뭐하는지 궁금..

194.
남편이 머리를 우기명처럼 잘라왔어요...

남편이...기안84랑 닮았는데 머리를 우기명처럼 잘라왔어요... 제가 요즘 경도를 기다리며 드라마를 보는데...거기 나오는 박서준도 우기명 같은 머리인데.......같이 티비보다가...

195.
돌 수트 골라주세요~~~

2월달에 돌이라서 돌 슈트 고르고 있는데 다 ~~ 너무 예뻐서 넘 고민이에요. 장소는 흰 배경의 레스토랑이에요. 어떤걸 입어야 사진이 더 잘 나올까요????

196.
아이 열날때 목욕

50일된 아기가 어제부터 아파서 병원 다녀왔어요 추울까봐 목욕은 못하고있는데 수건으로만 닦아줘도 괜찮을까요?

197.
겨울에도 콩국수를 하네요ㅎㅎ

진주집 너무맛있어요 ㅠㅠㅠㅠㅠ회사 바로 앞인데 지금 육휴중이라 못오다가 볼일보러 더현대왔다가 들렀는데 역시 최고맛있음 👍♥️👍

198.
일을 잘 못해서 우울해요

제가 일머리가 없어서 실수가 잦아요ㅠㅠ 알바하는데에 매출이 줄어서 매출대비 알바가 너무많은데 짤릴까봐 조마조마합니다..... 직장다닐때도 그랬는데 일머리 없는건 안고쳐지나봐요

199.
저희 아이의 첫 자화상! 자랑해요 ㅎㅎ

오늘 자기 얼굴이라도 그렸는데 넘 귀여워서 슬~쩍 자랑해요~~~ 이런거 자랑해도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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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고민..... 도와주세요

지금 집이 남편 직장이랑 제 직장 둘다 30분거리였다가 남편이 이직하면서 1:20분정도 걸려요 전세를 연장해서 살면 갱신권쓰는거라 5%올려서 살면될것같은데 (주변 시세가 엄청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