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시터 커뮤니티의 주요 게시글을 리스트로 확인해보세요.

1.
이렇게 올려도 되려나요?

카톡오픈채팅방에 초대합니다~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곳,따스한 방 💕 (링크첨부는 불가합니다) 이 곳으로 초대합니다. 절대 상업, 개인이익 위한 방 아닙니다. 익명커뮤니티 의...

2.
이 정도는 엄마로서 해줄 수 있는 거 아니야?

어제 어린이집 친구 집 초대 받아서 다녀왔는데 거실에 있는 미끄럼틀세트를 너무 좋아하고 방방 뛰더라고요ㅜ 집 갈 때도 계속 그것만 바라보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집 오자마자 바로 ...

3.
내일 어린이집 하교 시간 앞당긴다는데 너무 별로지 않아?

아니 금요일이 공휴일인거랑 내일이랑 뭔 상관이야? 나 워킹맘이라 어제 올린 공지를 이제 봤거든.. 근데 낼 하원시간을 2시간 앞당긴대 우리 얼집이 이상한거지? 혹시 다른 얼집들도 ...

4.
제가 이상한걸까요 댓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상한건지 좀 봐주세요 몇일전 아기를 130일정도에 베넷머리를 밀어줫습니다 남편이 손재주가 좋아 직접잘라줬어요 처음에 바리깡 남편이사용하는걸로 하다 애기가 무서워...

5.
5개월 아기 아빠인데, 와이프가 너무 이상해져서요

아이 3개월 정도까지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산후우울이 오지 않았구나 하고 다행이다 했는데 갑자기 얼마 전부터 아이한테도 소리 지르고 설거지 하다가도 그릇을 탕 세게 ...

6.
시댁 여행이야기로 열냈는데 제가 속좁은 걸까요..?

결혼 9년차입니다 남편 누나인 시누이가 결혼을 하고 매년 여름에 가족여행 계획을 짭니다. 매년 여름마다 갔으니 8번 연속하여 갔네요. 가족 대표로 계획짜고하는거 덕분에 여행가는...

7.
엄마에게 얼마 드리는게 적당할까?

직업상 주2회 일을 나가야해서 부모님이 주2회 아기를 봐주시기로 했어 아기는 1개월 됐고 그래서 본가에서 아이와함께 2일정도 지내는데 엄마가 1-8시까지 아이를 봐주셔 일 갔다온 ...

8.
시터이모님 주 2일 근무도 하실까요.,,? 걱정이 많네요ㅠㅔ

주말엔 엄마가 봐주기로했고 평일 3일은 남편하고 쉬어서 애기보기러했어요!! 평일 2일만 시터이모님 구할 수 있을까요? 애기 3개월때부터 봐줄 분을 구하고 있는데,,, 안 구해질...

9.
시어머니랑 연락 할 때 지피티 사용하면 안 되는거야?

임신한 뒤로 거의 매일마다 연락오셔 그냥 별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를 매일 2시간 정도 주기로 오심... 심지어 항상 좀 길게 와 나도 처음에는 잘 답장하다가 할 말도 없고 답장은 ...

10.
약속 취소 이유 합당한지 봐주세요 수족구 걱정 돼서

친구랑 이번주 금욜에 워터파크 가기로 한 달 정도 전에 예약했었어 근데 애기 어린이집에 수족구 돌아서 워터파크는 진짜 좀 아닌 거 같은거야 그래서 수족구 요즘 도니까 못갈 거 같다...

11.
나 이거 유난이야?

장난감 하루에 3번 정도 매일 소독 티슈로 하나하나 다 닦아ㅎㅎ 내 동생이 보고 진짜 가지가지 한다고 하는데 엄마 되면 원래 이러는 거 맞지?ㅋㅋㅎ 여기 마미들 나 이정도로 유난...

12.
와이프랑 어린 딸 두고 해외여행 간다는 남편

안녕하세요. 2개월 아기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 여름휴가를 다녀오겠다네요. 다낭으로요... 저 조리원에 있을 때도 이미 친구들이랑 여행 다녀왔어요 그때도 그냥 아...

13.
청소 이모님 시급 궁금해...

우리 집에 청소 이모님을 모시고 있는데... 4시간에 7만원 달라고 하는데 이게 적정가격이야?? 주1에 4시간이라...시급 높게 드리는게 맞긴한데.. 내가 어리버리해서 당하는...

14.
할머니만 할퀴는 아기

이제 막 돌 지난 아기가 외할머니 얼굴만 할퀴어요ㅠㅠ 친정엄마 얼굴에 아기가 할퀴어서 난 상처가 낫자마자 오늘 또 할머니 얼굴에 상처를 냈네요.. 왜 유독 할머니만 할퀴는지 모르겠...

15.
시터 구할 때 확인서류

안녕하세요, 베이비시터 구할 때 어떤 서류를 받아야할까요? 중국 재외동포이시고 비자랑 여권은 사진찍어놓으려고 해요!!

16.
태아보험에 유난 떤다는 남편

제가 완전 바보 같긴 했는데요 태아보험 들면 추첨해서 유모차 준다는 말에 혹해서 엄청 비싸게 태아보험을 들었어요 당연히 유모차는 안 됐죠ㅜㅜ 그렇게 지내다가.. 얼마전에 맘시터...

17.
평생, 아이 보험 가입 방해 하는 청구이력

🚨주의🚨 아이 진료 기록이 나중에 보험 가입을 막을 수 있어요😨 아이 발달이나 심리 관련해 요즘 병원을 많이 다니신다는 거 많이 느끼시죠?! 부모님은 당연히 필요한 진료를 보는 ...

18.
못해줘서 미안하다며 매일 오열하는 시모

시댁이 경제적으로 넉넉하지가 않아 그래서 결혼, 돌잔치 여태 진행했던 모든 행사의 지원 0원 안 해주는 건 어쩔 수 없다 쳐도 자꾸 우시면서 해주고 싶은데 못해줘서 미안하다 내 속...

19.
한마디 한마디가 쌓여요

시어머니의 신경쓰이는 말들이 수도 없이 자잘자잘하게 쌓여요... 왜 저희집 오셨을 때 남편이 설거지 하면 어휴 우리 00이는 설거지도 잘하네~ 하시는 것조차 왜 짜증이 날까요 ㅋ ...

20.
친정에만 아기 맡기는 와이프

6개월 아기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시터님이랑 장모님께서 아이 번갈아가며 봐주고 있으시고 와이프는 곧 복직 예정이에요. 곧 복직한다는 얘기 듣고 저희 어머니가 아이를 좀 봐주고 싶...

21.
남편 행동이 어떤지 객관적으로 좀 말해줘

애기가 딸이고 아직 7개월이야 아이는 수유량이 저조해서 새벽수유를 아직도 하는 중이고 밤에 거실에서 시원하게 한 상태에서 자는데 나는 산후조리 이후로 추운 바람을 못 맞아서 같이...

22.
분리수면 실패 후 늘 함께 자던 딸..

안녕하세요. 7세 여아를 키우는 워킹맘 이에요. 제목 그대로 분리수면 실패 후 늘 저와 잠을 자던 딸이 오늘부터 혼자 자보겠다며 혼자 자네요. 내심 저러다 다시 나를 부르겠지 싶...

23.
4개월아빠입니다

4개월아빠입니다. 산후조리원 후에 애기가 집에오고 나서부터 와이프와의 갈등이 심해졌어요. (참고로 동갑내기부부) 제딴에는 평일에는 와이프힘들까봐 집안일 및 요리도 제가하고 주말이틀...

24.
잊혀질까

남편이 오픈채팅으로 사람들 만날 걸 봐버렸어 아직 얘기는 안 한 상태야 난 그냥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커 아이들 연년생에 아직 3살, 4살 이고 혼자 키울 자신도 없고 근데 내가 ...

25.
조리원 너무 괴로워

혼자 자는 것도 무섭고 그냥 집에 가고 싶어ㅠ 중간에 환불되나? 진심 그냥 집에 가고 싶어

26.
선반에 있는 양념통 가릴망한 메쉬망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15개월 아기인데 걷고 양념통 흔드는걸 엄청나게 하는데 결국 설탕을 다 쏟으면서 사고를 쳤습니다. 화이트코팅된 목재라 자석은 붙지않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있거니 경험이 ...

27.
돈 많이 버는 사람들 부럽다

공무원 부부는 중소기업이라더니 그냥 평생 거지꼴 못면하게 생겼네

28.
로또 3등 당첨

제목 그대로 로또 당첨됏는데 남편한테 말 할까 말까 한다는 1번 안 한다는 2번 적어쥬..ㅎ

29.
애 타는데 난폭운전 하는 거 이혼감까지야?

남편이 난폭운전이 너무 심해 운전대만 잡으면 다른 사람으로 바뀔 정도야 근데 언니가 이걸 듣더니 답도 없다고 못 바꾼다고 이혼하래 나도 문제인 건 아는데 이혼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

30.
층간소음 경찰 신고

4개월 아기 키우는 맘이야 한달 전부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주의 해달라고 몇 번 이나 말했는데 여전히 똑같아ㅠㅠㅠ 어제는 진짜 하루종일 뛰어다니는 소리 때문에 아기랑 나랑 한숨...

31.
여기 댓글 막 다는 익명맘들보몈

스트레스 여기서 푸나봄... 진짜 수준 보이는 엄마들 왜캐 많아..? 책이나보고 교양이나 같이 쌓자

32.
애기 봐주실때 "엄마가 ㅇㅇ도 안해줬어?" 하시는데

ㅋㅋㅋ하 첫째때도 같은 맥락으로 여러번 화가 났지만 절 저격한다거나 공격하는 말이 아닌건 알기때문에 속앓이만 많이했는데 오늘도 둘째 돌 안된애긴데 시엄님이 도와주시러 와계셨고,...

33.
남편 한심함

남들 다 주식으로 돈 벌 때 돈 다 잃었어 나 몰래 빚까지 내서 한 거 같은데 이번에 장 안 좋아지면서 다 잃었대 근데 더 오바인게 자기는 평온해 다시 벌면 된대ㅋㅋㅋ 벌어서 될 ...

34.
조리원 비용은 개인 사비야?

아직 생활비 안 합쳤는데 조리원비용은 공동 지출에서 빼는 게 맞아? 아직 남편한테는 상의 안 한 상태인데 여기 커뮤보니까 생각보다 가격이 비싼 거 같아서! 아직 출산은 많이 남았오

35.
아기외출?

122일 된 아기 키우고 있는데, 요즘은 날도 너무 덥고 습한 데다 수족구도 걱정돼서 집에서만 육아하고 있어요.🥹 나간다고 해도 아파트 정원 산책이나 소아과 정도가 전부에요.ㅎㅎ...

36.
이제 결혼 한지 1년 된 새댁입니다

임신 한 지 8주차 인데요 원래 임신하면 시부모님이 연락 자주 하시나요? 원래 한달에 연락 한 번도 안 했었느데 임신한 거 아신 뒤로 매일 연락오세요... 전 너무 부담스러운데 원...

37.
아이2명 돌봄 시급

아이를 2명 동시 돌봄시 시터분 시급을 계산할때, 인당 시급으로 계산을 하나요? 아니면 1.5배로 계산하나요?

38.
장모님 생신잔치 안 가는 사위

그게 우리 남편임ㅠㅠㅠ 나랑 싸웟다고 안 간대ㅠㅠ 어이 없으면서도 나랑 애만 가면 우리 엄마가 얼마나 서운해할까 싶어서 진짜 싹싹 빌었거든 근데 안 간대 결국 나랑 애기만 가고 있...

39.
그놈의 밥밥밥

밥 좀 알아서 못 먹어? 원래 남편들 다 이래?? 반찬 냉장고에 다 있는데 꺼내서 먹는 것도 힘든거야?

40.
남편이랑 다들 사이어때요 ?

남편은 재혼이고 아들하나있고 난 처녀시집와서 작년에 아이를 하나낳았는데 내아이가 생기고나니까 자꾸 자기아이챙기는 모습이 너무싫다ㅠ 엄마가 키워서 면접교섭 이주에 한번씩 집에오는데 ...

41.
네가지 없는 여동생과 손절해야 할까?

친정에 딸만 넷인데 난 셋째고 4살 작은 동생이 있는데 시기질투는 기본에 싸가지가 정말 없는 애야. 자매들끼리 계를 하는데 내가 갑자기 돈이 너무 급해서 언니들한테 동의를 구하고...

42.
여기 고연봉자들이 많은데

연봉 1~2억, 생활비로 1000씩 주는 등 고연봉자가 많이 보여서 궁금해 다들 어떤 일을 하길래 그렇게 많이 버는거야??

43.
이종석 찜했는데 ...

아이유랑 헤어졌네..이제 내 차례인가? ㅎㅎㅎㅎㅎ 아줌니의 실없는 소리였어 ㅎㅎㅎㅎㅎ 다들 좋아하는 남자연예인 누군지 말해보자!

44.
엄마 하기 싫다 돌아가고 싶어

6개월 전부터 약속 잡아놨는데 금요일에 이게 뭐야ㅜㅠㅠ 애기가 나가려고 하니까 너무 보채고 결국에 울다가 열까지 나서.. 하 인스타로 애들 놀고 있는 거 보니까 이게 뭔가 싶다 예...

45.
10개월 아기 재우기

지금 시터님이 4달째 파트타임으로 오고 계시는데 10개월 아기를 재우질 못하셔. 아기가 엄껌 시기여서 그런가, 원래는 눕히고 문 닫고 나오면 스스로 잠들었는데, 요즘은 엄마 살과...

46.
그냥 악의 없이 궁금

전업맘들 아이 등원 시키고 다 같이 꼭 커피 마시러 가던데 다들 안 바빠? 커뮤나 이런 곳 보면 집안일 하고 육아하기 너무너무 힘들다 막 이러잖어

47.
신입이 입사 한지 6개월도 안 돼서 임신

아니 이해는 하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아? 심지어 육아 휴직도 엄청 오래 쓸 건가봐..ㅠㅠ 겨우 뽑았더니 진짜.. 나도 여자지만 진짜 짜증난다

48.
육아휴직중인분들?!

현재 육아휴직중이고 육아휴직급여랑 부모급여 받고있어~ 주말부부 하면서 서로 각자 번돈 각자 쓰다가 출산하면서도 아직까지 통장합치지 않고 나는 육아휴직급여랑 부모급여로 생활비 쓰고...

49.
동생 결혼 때문에 우리 집에서 한 달 산다는 친정

우리 집이 좀 오래 되서 동생 결혼할 사람 부르기가 좀 민망하다고 리모델링을 하신대. 부모님 사비로(동생 하나도 안 보탬) 근데 그 기간동안 우리 집에 좀 있겠다는데 난 불편하고 ...

50.
커뮤니티나 sns끊을때가 온듯합니다

여기는 그래도 좀 덜할줄 알았는데 몇천 생활비 받는 엄마, 상향혼하고 외로운 엄마 등 다양하네 ㅎㅎ 내 주변은 다 비슷비슷하게 결혼해서 ~~ 네 근데 부러워하는 것 맞구요~ 없어...

51.
난임 병원 논란

난임병원에서 아이 데리고 오면 예의 없는 거야? 둘째 난임이라 첫째 데리고 와서 그 엄마 차를 누가 엄청 긁어가지고 그 이후부터 약간 예의 아닌 예의 됐다고 하는데 진짜야? 마미들...

52.
조리원 돈 아까워서 별 쑈를 다 하네요

임밍아웃 했을 때 아버님이 너무 고맙다면서 조리원 비용은 시댁에서 해주겠다고 하셨어요 물론 술 먹고.. 그리고 좀 지나서 조리원 몇 군데 알아보고 남편한테 보냈고 남편이 아버님한...

53.
내앞에서 죽으려한 남편

애기 양육문제로 좀다퉜어 사소하다면 사소한거지만 짧게얘기하자면 남편이 게임을좋아해서 새벽부터 아침까지 게임하는대신 애기 새벽수유를 남편이해주기로했어 근데 새벽4시에 애가 우는데 안...

54.
남편 잘 만나면 여자는 일 안 한다는 말 이제와서 공감되네

어린이집 엄마들 전부 다 외벌이 나랑 딱 한 명만 맞벌이임 그렇다고 우리 둘이 일을 원하냐? 걍 돈 벌려고 하는 거임 남편 월급으로 살 수가 없으니까 보면 남편 하나 잘 만난 여...

55.
친한 친구 결혼식 못 가게 막는 남편

10년 넘은 친구가 곧 결혼해 난 당연히 가겠다고 말해둔 상태야 근데 남편이 애들 두고 어딜 가냐고 지금 자기 혼자 애 셋을 보라고 하는 거냐면서 혼자서는 절대 안 된대 근데 막내...

56.
백일 잔치..?

아기 백일에 직계가족들 모시고 꼭 뭔가를 해야하는건가요..? 원래 해야하는거라고 그날 오신다고하는데 저는 그냥 저희끼리만 여행가서 셀프백일사진 ? 찍어줄 생각이었어서 조금 당황스...

57.
시부모,친정부모님앞에서 남편때문에 빡칠때 어떻게하세요?

쌓이고 쌓인게 많기도 하지만 저희 남편이 너무 짜증나게 하는게 많아서 이게 시부모님이나 친정식구들이랑 같이 있어도 제가 표정관리가 안되요.. 예를 들면 시부모님께서 등원도와...

58.
수족구 무개념

문센에 수족구 잠복기 안 지났느데 데리고 오는 건 뭐야?,,, 심지어 그 애 때문에 여러 애들 수족구 걸려서 다 힘들어 했는데 몇 일 안 지나고 바로 옴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도 찔렸...

59.
22갤 맘입니다 아이 때려본 적 있으신가요

22갤 딸 키우고 있어요 저희 딸 고집이 보통 고집 아닌 건 알고 있어요 아빠 얼굴을 때린 적이 있는데 그때 아빠도 똑같이 밀쳤더니 보통 놀래거나 울텐데 그대로 또 때리는거 보고 ...

60.
생활비 몇 천씩 받아도 우울해요. 산후우울증일까요?

남들 보면 복에 겹다고 할 수 있고 자랑이냐 욕할 수 도 있지만,,지인들에게 티는 못 내니 익명으로 작성해봅니다. 그냥 일상이 무기력하고 우울하네요. 가만히 있어도, 별일 아닌데...

61.
열나는것에 예민하다고 하는 친정부모님

아이가 자정에 열이 나서 해열제를 먹이고 일어났는데도 37,2도 정도더라고요 저희는 맞벌이라 급 휴가내기 어려워서 해열제 챙겨서 등원을 시켰습니다 회사 도착하니 유치원에서 연락와...

62.
조건 따지고 결혼한 현실

경제적으로는 부족한 거 없이 너무 좋아 아이 생기자마자 바로 퇴사하고 생활비 넉넉하게 받고 시터도 쓰고 있어 마사지 같은 관리도 거의 매일 가고 명품 사고 싶은 데로 사도 남편이 ...

63.
퍼버법이 우는데 그냥 두는 게 맞아?

수면교육 중요한 건 알겠는데 퍼버법이 진짜 애 우는데 그냥 두고 지쳐서 잠들고 이걸 기다리는 거야? 친구가 인스타에 드디어 퍼버법 성공! 이러면서 아기가 울다가 잠든 걸 올렸는데 ...

64.
태아보험, 아이 태어나고 바로 해야 할 일

태아보험 너무 정신없이 들지는 않으셨나요? 🤣 태아 때 가입한 보험은 아이가 태어난 뒤 '태아등재'라는 절차를 거쳐야 비로소 아이 본인의 보험으로 정식 전환됩니다! (거의 모르고...

65.
출산 축하 파티 누가 해달라고 했냐고...

전 시댁 얘기를 한 건데 왜 백일해 돈 버는 얘기가 나온지는 모르겠지만 백일해 안 맞아도 된다는 댓글 진짜가요?.. 무조건 필수 아니에요?.. 조리원 퇴소하고 집 왔는데 갑...

66.
제목만 펑...

하나 하나 답변하기가 좀 그래서요.. 추가 설명하자면요 흙탕물은 아니였고요, 원피스 아래쪽에 살짝 튄게 다입니다.. 물론 제가 제지했어야 하는 게 맞는데 사과도 몇번이나 드렸고 ...

67.
대구상주이모님

안녕하세요 혹시 대구에 24시상주하시면서 산후도우미해주시는분 있을까요?ㅠㅠ 주6일 평일휴무 생각하고있고 얼마를 드려야하나는 상의후 이야기하도싶어요 당연히 주무시는시간도 보장해드릴거...

68.
오늘은 시댁이 이슈네ㅋㅋ 그렇다면 질문!

다들 시댁이랑 연락 얼마나 해?? 지금은 애가 어려서 거의 이틀에 한 번은 영통 하는데 좀 부담시러워 언제까지 해야 되나 싶고 그렇게까지 스트레스는 아님 그냥 마미들은 어느정도가 ...

69.
갑자기 애 봐준다고 해서 시터 그만 두게 하고 매일 감사 인사 바라는 시어머니

말투 편하게 할게..ㅎㅎ 2년동안 같이 잘 지낸 시터님 있으셨는데, 어머님이 우리 집 근방으로 이사 오시면서 이제부터 본인이 아이 보겠다고 선언하셨어 나랑 남편은 반대함... 근데...

70.
가족끼리 너무 빡빡하게 구는 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해서

동생이 이사 시점이 살짝 어긋나서 2주 정도 우리 집에서 잘 수 있냐고 물어봤거든 그래서 나는 뭐 2주는 가능하지 하고 남편한테 물어봤는데 절대 싫대... 동생 야근 많아서 거의 ...

71.
산후우울 무섭다고 하는 게 불안 조성하는 거야?

친구가 산후우울 진짜 엄청 심하게 와서 남편한테 나 너무 무섭다 나한테 진짜 진짜 잘해줘야 된다 좀 많이 말하긴 함 근데 왜 자꾸 안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는 사람 처럼 그러냐...

72.
5년동안 애들 봐준 시어머니한테 이제 안 봐주셔도 된다고 해도 될까?

주중에는 우리집에서 주무시고, 주말에 내려가시고 이 생활을 5년 넘게 해주시고 계셔... 너무 감사하고 또 너무 감사한데... 이제 애들도 컸고, 어머님이 거의 한달에 한 번씩 장...

73.
아기 일이니까 그냥 넘어가기가 뭔가 찝찝해요

애가 저번주 금요일부터 어린이집 이제 가기 싫다고 울고 주말에도 갑자기 어린이집 가기 싫다면서 무섭다고 그러더라고요.. 금요일에 저희 아들이 밥도 안 먹고 너무 뛰어다녀서 담임선생...

74.
셋째가... 생겨 버렸어요..

첫째 8살 두찌 5살 모두 딸.. 두찌 낳고 절대 임심 해선 안된다며.. 남편힌테 수술을 하라고 했는데 절대 싫데요.. 난 제왕도 두번했는데 왜 넌 수술 한번이 무섭냐며 잊을만 하...

75.
주말에만 손주오는 친정집 매트시공 요구하는 아랫집

친정 부모님이 최근에 신축 아파트에 들어가게 되셨어 자가고 부모님도 여러가지 신축 아파트 장점이 있어서 만족해하시고 새집에 대해서는 만족해하시거든 그런데 부모님 밑에층 사시는 분...

76.
아기한테 미안해서 복직 고민 돼요

아직 아기 6개월인데 두고 갈 생각하니까 너무 아득해요ㅜ 시터 구하긴 했는데 확실히 엄마는 다르잖아요... 곧 복직인데 아기도 아는 지 최근에는 더 저랑 안 떨어지려고 하고요ㅜㅜ ...

77.
결혼 못한 노처녀 시누이 겁나 챙기는 남편

나이가 서른넷인데 아직도 변변한 직업도 결혼도 못했어 시댁 식구들 아픈 손가락 느낌? 근데 엄청 답답한 게 일단 좀 머리가 꽃밭이야 자기가 엄청 능력있고 예쁜 줄 알아ㅋㅋ 그건 그...

78.
시어머니 집으로 오신다는데

뭐 준비해놔야 할까? 점심은 먹고 오신다는데 간식으로 과일이면 될까?? 이사하고 첫 방문이라 약간 신경 쓰여서.. 어머니가 좀 되게 음... 집도 구석구석 보시는 스타일이시고 완전...

79.
왜 주말이 더 피곤하지..

분명 쉬는 날인데.. 그냥 빨리 끝났음 좋겟다ㅠ 애들이랑 남편 다 집에 있으니까 더 정신없고 차라리 평일이 평화로운 느낌이야.. 그렇다고 남편이 어딜 가자고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

80.
주말 아침 밥 하는 사람

다들 아침먹나요? 저흰 아점 겸해서 먹는데 이상해보여요? 밥도 안하냐는 말 들어서 괜히 찔려서요ㅎㅎ

81.
요요3 버클아기가풀지않나요?

아기가자꾸 버클눌러가지고 풀려서 길가다 애 떨어지겠어요 ㅠㅠ 다들어떻게쓰세요??

82.
부모님 없을 때 아이한테 어떻게 하는지 잘 확인하세요.

그냥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적어봅니다. 저희 앞에선 성격 좋은 사람처럼 아이한테 웃어도 주시고 하다가 캠으로 돌려보니 놀이시간에 상호작용은 전혀 하지 않으시고, 책 던지며 가서 ...

83.
일보다 육아가 편한다는 말로 싸웠어요

남편이 주말이 너무 짧다면서 약간 징징? 거리길래 그래도 육아보다 돈 버는 게 더 좋잖아~~ 이랬더니 일보다 육아가 개꿀이래요 제가 사회생활 제대로 안 해봐서 모르는 거라고.. 저...

84.
밥 값 한 번도 안 내는 심리 궁금

한 달에 한 번에서 두 번정도 시댁 식구들 다 모여서 밥 먹는데 항상 우리 가족이 다 내ㅠㅠ 형님네랑 어머님 아버님 한 번도 낸 적없어 그냥 우리가 내는 게 당연해 남편이 돈을 좀...

85.
시터 질문 팁 좀 알려주세요ㅜㅜ

이제 3시간 정도 뒤면 시터 두 분 면접보는데 어떤 걸 물어보는 게 좋을까요? 일단 경력은 많으신 분이에요. 두 분 다요!

86.
엄마는 주말 취미 좀 그른가?

아침에 잠깐 수영 갔다 오는 거 어때? 난 너무 가고 싶은데.. 남편이 그 시간에 애기 깨서 울면 자기가 못 달랜다고 하거든...

87.
애기 자는데 티비 큰소리로 트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벽에 자꾸 깨다가 자다가 반복해서 애기도 저도 잘 못잤는데.. 아침부터 티비 완전 큰 소리로 틀어서 애랑 저랑 둘 다 깼어요 제가 나와서 정신이 있냐고 애 자는데 소리 줄여야지 ...

88.
너무 서러운데 내가 예민한 탓?

산부인과 정기검진 두번째인데 남편이 나보고 혼자 다녀오래 어차피 가도 자기 할 것도 없다고;; 너무 서러워서 우니까 바로 한숨쉬면서 알았어 가면 되잖아 왜 이렇게 예민해? 이러더...

89.
출산후 다이어트해야하는시기언제일까요? 이제아기백일인데 그전엔사실 잠못자고힘들고 운동할여력이

출산후 다이어트해야하는시기언제일까요? 이제아기백일인데 그전엔사실 잠못자고힘들고 운동할여력이없어서..ㅠ 아기낳고 6개월안에 못빼면 내살된다는게 맞는말인가요ㅋㅋ

90.
돌잔치 장소를 시아버지가....

돌잔치를 언니 입국일정이랑 맞지 않아서 양가가 따로 하게 되었는데 아버님이 본인이 원하시는 저가 호텔에서 하고 싶다고 고집허시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돌잔치는 부모들이 원하는 데...

91.
부족함 없이 키우려는 게 과한거야?

아기가 커서 돈 걱정하면서 사는 게 너무 싫어서 지금부터 아기 적금이랑 주식도 하고 잇고 나랑 남편은 생활비 최소로 쓰려고 노력중 근데 남편이 어제 술먹고 들어와서는 자기 답답해서...

92.
복수하고 싶어

싸울때마다 시댁에서 준 500 돌려주라고 그러는데 어이없는 게 집이고 가전이고 다 내가 해왔거든 그건 생각 못하고 맨날 저 돈으로 무슨 협박하듯이 하는 게 너무 화나 그냥 저 돈 ...

93.
얼집 사진 찍어주는 거 중단한다는데

솔직히 너무너무 아쉽거든 그냥 갑자기 원장쌤이 공지 하셨고 내 생각에는 선생님들이 너무 힘드셔서 인 거 같아ㅠㅠ 친한 엄마들이 없어서 어디 물어볼 곳도 없어 근데 힘든 건 알겟는데...

94.
아기 이름으로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애 이름이 모모가 뭐냐고.. 심지어 성이 신이거든 그럼 신모모잖아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영어로도 바로 쓸 수 있고 좋지 않아? 이러면서 해맑게 말하는데 와 이건 아무리 꽃밭이어도 아...

95.
쌍둥이 시터

쌍둥이는 시터 잘 안구해지나여ㅠㅠㅠ??

96.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9개월차 아기 키우고 있는데, 시댁 친정 다 3시간 이상 거리라 독박육아 하고있어. 남편은 아기 자기전에 출근해서 아기 자기 1시간전 퇴근. 남편이 목욕시키고 좀 놀아주다가 애기 ...

97.
복직 하는 게 맞을까? 애한테 못할 짓인 거 같아..

복직 이제 2달 정도 남았고, 시터도 구하고 있는데 요즘 아기가 더 나한테 많이 붙고 내 껌딱지야ㅠㅠㅠ 월급도 세후 300 정도라 시터 돈이나 그게 그거 같고.. 남편도 은근 내가...

98.
완모 자격지심

완모하고 싶었는데 실패했어 여러 이유로... 근데 완모하는 주변 사람들보면 아기한테 괜히 미안해ㅠㅠ 올케랑 나랑 비슷한 시기에 출산했느데 올케는 완모중.. 보면서 더 박탈감ㅠ 이러...

99.
얼집 보내는 전업이면 남편 육참 필요없지 않아?

내 친구 중에 전업인데 애기 4개월부터 어린이집 보낸 애가 있거든 근데 걔가 남편이 육아 참여 너무 안 해준다고 한 3시간을 투덜거림.. 듣다가 내가 근데 너가 돈을 버는 것도 아...

100.
다들 아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친구들 엄빠들이랑 어울려???

직장맘인데 하원시키면 집에 바로 오고싶은데 우리 아이 친구들이 밖에서 놀고있으니 자연스럽게 밖에서 놀고싶어해. 근데 난 친구들 엄빠랑 소통하는거 부담스럽고 그냥 가벼운 이야기만 하...

101.
자차운전 주유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자차 운전하시는 시터분 면접 예정인데요. 하루 6km정도 라이딩하시고 5일 근무하는데 얼마 정도 드려야 적당할까요?

102.
동생들 결혼식

남편 여동생, 제 여동생이 3개월 정도 간격을 두고 결혼해요. 남편쪽이 먼저하고 여동생이 후에 해요. 저희 결혼때는 양가 동생들 헤어메이크업도 다 해주고 예단에 동생들 옷 사입으...

103.
육아 밸런스 의견 부탁드립니다.

1. 육아 반반하고 남편 예민 보스 2. 그냥 육아 내가 다 하고 다정한 남편 둘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지금 남편이랑 거의 육아 반반에 집안일은 다 제가 해요. 외벌이고요. 남...

104.
주휴수당도 드려야하나요?

제목이 내용그대로입니다 평일 14시부터 20시 까지 하시는데 드려야하나요?

105.
참교육 실사판 인데 어린이집 옮기는 게 좋을까요?

편하게 반말로 쓸게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린이집 새로 들어온 엄마가 완전 우진 엄마 그 자체야... 그제는 자기 애 낮잠 시간 지켜 달라고 수업 시간 조정해달라고 말했대ㅋㅋ 그...

106.
6갤 아기보는 엄만데 버릇이 잘 못 들여진걸까

객관적으로 봐주시고 공감이 되시면 공감해주시고 제가 이상한 것 같으면 정신차리게 댓글 써주세요ㅠㅠ 우선 남편과의 연애때 부터 얘기해야할 것 같애요. 저는 혼기가 다 찼을때 결정...

107.
둘째 보험, 할인 1% 챙겨가세요!

둘째 보험 할인 받을 수 있는 방법 알고 계셨나요?🤗 가족관계증명서만 보험사에 제출하시면, 다자녀 기준으로 매월 1%씩 아이들 보험료가 할인이 됩니다💵 (보험사 마다 상이 합니다....

108.
시터채용

시터분 리스트에 사진도 없고 인증도 많이 안되있는 분 신뢰할 수 있는 걸까요?? 구직을 잘 하려면 어플 특성상 신뢰를 위해서 인증하는 기능을 적극 활용할 것 같은데 안 하는 이유...

109.
남편이 사회생활 안 해본 티 내지 말라는데 내가 눈치 없는거야?

남편 회사랑 집이랑 멀어서 막차가 빨라 그래서 9시쯤에 언제 오냐고 연락했는데 곧 가~ 이 말만 반복.. 그래서 내가 전화를 몇 번 했거든 근데 다 씹더니 저렇게 톡 왔어.. 집 ...

110.
주변에 쉬었음 청년 있어? 이거 진짜 사람 미치게하네

친언니 이제 30대 중반인데 회사 딱 두번 다녔고 둘 다 한달도 못 넘기고 나왔어.. 지금 백수 된 지 6년 넘어가는데 아무생각이 없어 자기 인생 그렇게 사는 건 그렇다 쳐도 부모...

111.
백일잔치 원래 이래요??ㅜㅠㅜㅠ

백일잔치 그냥 셀프 사진 찍고 끝이 대부분이죠? 저희는 시댁에서 전화와서 백일잔치 어디서 할거냐고 식당 꼭 집어서 여기로 하라고 했고요 비싼 곳 예약해서 다 불렀더니 선물이나 돈 ...

112.
키카에 이상한 애들 왜케 많아?

어제 있던 일 바로 풀어봐 우리 미끄럼틀 타려고 풀장 같은데 들어가려고 하는데 한 남자애가 (6~7살 정도?) 막더니 여긴 너 못 들어와 이러면서 계속 막아 그래서 그냥 다른 데 ...

113.
여초 커뮤니티에서 엄마들 혐오, 아기들 혐오 하는거 보니까ㅜ너무 역겹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닌거 같아..

114.
모기 고민

모기 물려서 어제도 한 숨도 못 잤는데ㅠㅠ 오늘 어린이집 야외활동 있는데 너무 걱정이야ㅠ 당연히 어린이집에는 말 안 하겠지만 그냥 나혼자..

115.
비교 어떻게 멈춰요?ㅜㅜ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

친구들 만나고 올 때마다 왜 나만 맨날 구질구질하게 살지 싶고.. 나도 맛난 거 먹고 좋은 곳 가고 놀러가고 싶은데 하는 현타도 와요.. 제가 당연히 더 못 난 탓인 거 알면서도ㅠ...

116.
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나를 맘충 취급하는 게 웃김

어제 아울렛 갔는데 식당에서 맘충 취급 당했어..ㅜㅜ 상황 설명 하자면 식당에서 4,5살 아들 둘인데 계속 떠들고 좀 돌아다녔어 근데 애초에 그 식당은 조용한 곳도 아니었고 우리 ...

117.
시터 고민중!!!

안녕하세요 8갤아기 9개월때 복직 예정이라 어린이집 가기 전까지 6개월 이상 시터를 찾고있어요! 지원하신 분 중에 자녀 3명 키운거 말고는 경력이 아에 없으신 분이 계신데 ...

118.
7개월 아기 코감기

아침? 부터 콧물이 살짝 보이더니 지금은 줄줄.. 열은 다행이 없고 내일 일어나자마자 병원가긴 할건데 엄마가 옆에서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ㅠㅠ 콧물 계속 빼주는 방법 뿐이겠죠....

119.
전동 콧물흡입기

어... 돌돌트처럼 돌돌 노시부 라고 하던데 그 다음으로 괜찮은..?? 추천 해주실 만한 콧물흡입기 있을까요.... 진짜 당장 주문 하고싶은데ㅠㅠ

120.
육아가 너무 지쳐요

아기랑 하루종일 있으니까 벽에다가 말하는 거 같고 사람이랑 너무 대화하고 싶어요.. 평범하게 카페 가고 싶고 요즘 날도 좋은데 놀러가고 싶고 인스타에 다들 이쁘게 입고 나가서 노는...

121.
시어머니가 매주 우리집에서 주무시고 가거든

이게 정상은 아니지? 그니까 내 말은 보통 어머니들은 안 그러지 않아? 내 친구 시어머니들은 친구 힘들까봐 전화도 자주 안 하신다는데 우리 어머니는 왜 이러실까? 그리고 나 지금 ...

122.
진상맘들 참 많다

아니 식당에서 애가 울면 데리고 나가던가 달래던가 해야지 그냥 하지마~ 이러고만 있어 그리고 폰 하고ㅋㅋ 저렇게 키우니까 요즘애들이 싸가지가 없지

123.
시터님 보통 이러신가요??바꾸는게 좋을까요,,?

최근에 경력이 6년이상되신 시터님을 구했는데 뭔가 너무 어설퍼서요 아이가 낯을 가리니 조심스러우셔서 그런가보다 해도 너무 소극적이셔서요 일단 아이랑 놀때 옆에 붙어계시긴 하는데...

124.
외모 디스하는 시누이 복수 하고 싶다

딸이 나를 좀 많이 닮았어 시댁이 다들 이목구비가 좀 크고 화려하고 우리집은 둥글둥글 느낌 근데 이제 4살짜리 애한테 자꾸 여자가 못 생겨서 어떡하냐 요즘은 중딩부터 쌍수한다더라 ...

125.
저 좀 살려주세요...

아기가 거짓말 안 하고 거의 1~2시간에 한 번씩 깨요ㅜㅜㅜ 이제 9개월이고요 원래 잘 잤는데,저번주부터 계속 깨요,, 뭐가 문제일까요?

126.
시어머니가 자기 돈 시터한테 주고 있었녜요

시어머니가 갑자기 저희 집에 왔다가 시터 쓰고 있는걸 들켰어요. 시터님도 계시는데, 저한테 정색하면서 자기 돈 지금까지 시터한테 주고 있었냐고. 이래서 돈 안벌어본 애는 쓸 생각...

127.
시터 보통 몇시간, 어떤 일 부탁해요?

손목 아파서 50일 아기 산후관리사 끝나고 시터 고용하려는데 보통 몇시간 몇시주터 몇시 어떤 일들 부탁하시나요? 가사일 어디까지 요청드리나요? 업체 끼는게 아니고 개인끼리의 ...

128.
시터고용 꿀팁좀 전수해주세요 ㅠㅠ

60일아기 이곳에서 첫 시터를 구하려고하는데 면접때 어떤 질문을 드려야하는지 어떤걸 중점으로 봐야하는지 또 이런분은 절대 구인하면 안된다는 팁같은게 있을까요? 전수해주세요! 첫 구...

129.
한달 째 부부싸움 멈추는 법

욱하는 남편 어떻게 고칠까요? 다 좋은데 뭔가 핀트 안 맞으면 갑자기 소리 질러요 제가 겁먹고 조용히 하면 다시 순한 남편 모습으로 돌아와요 친한 친구는 제가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

130.
쌍둥이 혼자 육아하게 생겼어요

남편이 갑자기 지방발령 받아서 8월초부터 쌍둥이를 혼자 봐야돼요ㅠㅠ 전 따라가고 싶은데 남편은 1년 뒤에 다시 오는데 복잡하게 뭐하러 그러냐고 하네요... 현실적으로 애 둘을 제가...

131.
우리 사정으로 시터분 하루 이틀정도 쉬실때 급여 어떻게 해?

제목 그대로 궁금해용 드리는게 맞는것 같긴 한데 대다수 의견이 궁금해서, 현재 파트타임 하루 네시간 월~금까지 시급 계산해서 주급으로 드리고 있어.

132.
여아 쇼핑몰 추천 좀요ㅠㅠㅠ

브랜드 있는 건 너무 비싸고 괜찮은 곳 좀 알려주세요.. 작년에 입혔던 옷은 다 작아지고 이제 완전 얇은 거 입혀야 될거 같아서요..

133.
에어컨 청소 때문에 싸웠는데요

아기도 있으니까 에어컨 업체쓰자고 했는데 돈 아깝다고 기어코 자기가 한다더니 일주일째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진짜 꼭 하라고 얘기했더니 아침부터 쫑알거린다고 시끄럽다...

134.
주말이 더 힘듬

평일은 차라리 애아빠 회사라도 가지... 주말은 삼시세끼 다 차려주고 할 건 두배고ㅠ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하루종일 잠이나 자고 싶다 수면 부족에 밥도 잘 안 먹으니까 진짜 쓰러질 ...

135.
출산휴가만 쓰고 복귀

출산휴가만 쓰고 복귀 예정이야. 출산 전 30일, 출산 후 60일 정도 출휴 계획 중이고, 복귀 후에는 거의 재택근무로 할 것 같긴해. 생후 60일쯤 내가 복귀하면 남편이 한달...

136.
53일 아기 베이비시터 써야할까..?

53일아기 독박육아 중인데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너무힘드네요.. 주3일 월수금만 쓸까고민되요 너무 .. 부모님은 그래도 엄마가 키워야하는거라 말씀하시는데 매일 안고 달래니 너무 지쳐...

137.
맘편한 보험 상담 해보신 분

어때요? 요즘 태아보험 리모델링 필수라고 하긴 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괜찮나 해서요

138.
이제 곧 12개월인데 포인팅도 없고 조인팅(공동주의)도 안되는데 걱정돼

주변 아기들은 벌써 포인팅(손가락질?)을 했거든 여기저기 손가락으로 콕콕대면서 나름의 소통을 하던데 우리 애기는 아직도 감감무소식이야 ㅜㅜ 영유아검진 발달문항에 있던데 너무 걱정돼...

139.
아기 이름 온전히 부부 둘이서만 정해?

지금 애기 이름때문에 친정이랑 시댁에서 냉전중이야ㅠㅠㅠ 나는 그냥 우리 둘이서 정하고 싶은데 양쪽에서 계속 원하시는 이름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계속 푸시하는데 어째야 될까... 우리...

140.
남편한테 미쳤냐는 소리 들을 정도의 잘못인거야 이게?

친구들이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우리 동네 카페에서 다 모였다고 잠깐 나올 수 있냐고 해서 남편 이제 곧 오니까 나갔어 문자로 남편한테 말했고 아이는 자는 상황이었어 친구들이랑 좀 ...

141.
자녀 실비, 최신상품으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이라면

실비보험 꼭 필요한 보험이지만, 아는 정보는 많이 없으시죠? 실비보험은 가입한 세대(시기)에 따라 보장 범위와 보험료가 전혀 다릅니다! 그 예시로 가장 최근에 변경된 실비(26년...

142.
애기한테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네요..

마트 갈때마다 사탕이라도 하나씩 들고 오는 앤데 어제는 그냥 저만 졸졸 따라다녀서 제가 애 잘 먹는 과자를 담았어요 그러니까 자기 과자 안 먹고 싶다고 말했는데 좀 이상해서 왜?...

143.
베이비시터 소득신고도 가능한가요?

그냥 다들 현금지급으로 끝내시는지 아니면 프리랜서 신고로 하시는지 궁금해요! 3.3%때고 시급으로 지급 월말 / 주말 지급하고 종소세나오면 다 처리해주는 조건으로 고용하고 싶은...

144.
돌잔치 꼭해야해??

나 친정부모님 대충 유복해 남편네는 유복해보이지만 새엄마 이복동생 있고 내가 간접적으로 느끼기에 차별받은거같아 이때까지. (주변인들 아무도 몰라) 시동생이 더군다나 아픈손가락이라...

145.
아기 샤워핸들 사용

8개월 뚠뚠이 아기인데 샤워핸들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아직 오래 못서있는 아기인데 못서있는 아기들도 잡아주는 제품인가 해서요.. 첨써보는거라 물어봅니다

146.
제왕인데 산후조리원 안가도 될까요?

이제 보름 후에 출산인데, 첫째가 있어서... 산후조리원 예약 안하고 남편이 한달 출산휴가 썼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아직 역아에요 ㅠ 이대로면 제왕 확정인데... 산후조리원 안가도...

147.
잘게우는아기 ㅠㅠ

50일아기 말그대로 애기가 속이불편한지 자꾸 게우고 그때문에 잠에서깨서 강성울음을보여요 ㅜㅠ 분유는 압타밀 프로푸트라 먹이고있는데 소아과를 가볼까요?ㅠㅠ젖병도 닥브로바꾸고 다해봣는...

148.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이 있을까?

나 임신했다고 하니까 오빠ㅅㄲ가 한 첫마디가 뭔지 알아?ㅋㅋ 너 애 낳으면 자기 애 엄마가 못 봐주는 거 아니냐고 말하면서 축하는 커녕 표정이 진짜 구겨짐.... 지금 조카를 엄마...

149.
아기 자랑하고 시포

우리 아기 진짜 순하구 너무 귀여워!!! 14갤인데 50일 넘어서부터 통잠자고 분리수면도 성공했어 소통도 너무 잘 되는 거 같은 게 아기가 눈물을 참는다 진짜 신기해ㅋㅋㅋㅋ 유모차...

150.
어린이집 장염

31개월 어제 초기 장염 걸리고 설사는 1번했고 열안나고 컨디션 좋습니다. 이번주는 얼집 쉬는게 낫겠죠?? 보통 며칠쉬나요? 주부라서 언제보내도 상관없는데 정확한 날짜 기준을 모르...

151.
수족구 감염을 우리애가 시작한 거 같아

여행다녀왔는데 거기서 걸린 거 같아ㅠ 갔다 와서 아무렇지 않았는데 갑자기 증상 나타났어 그래서 그 뒤부터 가정보육했는데.. 어린이집에 수족구가 다 돌고 있다고 해ㅠㅠ 친한 엄마한...

152.
가사일 같이하는 시터

가사일도 같이하는 시터 쓰고 있어요. 아기 잘때 집안일 해주셔야 아기가 깼을때 돌봐주실수 있을거같은데 같이 주무시더라구요. 보통 시터분들이 이러시나요?

153.
맘시터 어플 처음 사용. => 도우미님께 요청하는 서류들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맘시터 어플을 처음 사용하는데 도우미분을 구할때 보통 어떤 서류들을 요청해서 받는지 궁금합니다! 계약서 등본 범죄기록 당근에 보니까 이런거 저런거 다 요구하...

154.
생활비 500이면 독박 당연한가요?

제 상황이고요. 남편은 돈 많이 주니까 육아는 그냥 너가 다 해 이런 마인드에요. 주말에도 절대 안 보고 일 끝나고 와도 아무것도 안 해요... 생활비 많이 받으면 그냥 입꾹닫이 ...

155.
보험료 월 5만원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셨나요?😢

안녕하세요 맘님들! 맘시터 직원 초보맘입니다🤗 다들 태아보험 모두 내고 계시죠? 얼마씩 내고 계세요? 저는 처음에 5만원, 그 정도면 적당한 거 아닌가?🤔 하고 바로 가입했었어요...

156.
동생이랑 엄마한테 애 맡기는데 내 돈만 받아..

제목 그대로 엄마가 애기 두 명 다 봐주시는데 나만 애기 봐주는 비용 드리고 동생은 한 번도 준 적 없어 내가 엄마한테 왜 안 받냐고 하니까 그걸 뭘 또 받냐고 그러더라ㅋㅋㅋㅋㅋ ...

157.
애기 멍들었느데 모른척하는 원

어제 등원때는 멀쩡했는데 하원하고 집에 와서 얼굴에 멍이 시퍼렇게 들은 걸 발견했어요. 너무 놀라서 선생님께 연락했는데 무슨 일이 있지는 않았다면서 확인해보니 혼자 놀다가 넘어졌다...

158.
이모님 반말

새로오신 이모님이 나한테 반말을 섞어하시는데 걍 넘어가야겠지?

159.
21갤 아기 몇시에 자서 몇시에 인나?

21갤 아기 몇시에 자서 몇시에 인나? 울 애기는 8:30-9:00 사이에 자서 5:30 에 일어나.......!!!!!!! 원래 8:30-9:00 까지 자던 아이였는데 5월부터...

160.
이거 비교아닌가요? 주변와이프는 매일 머해주는데 어쩌구저쩌구 말하는거요?

이거 비교아닌가요? 주변와이프는 매일 머해주는데 어쩌구저쩌구 말하는거요?

161.
계약서 작성 거부하는 시터

안녕하세요, 맘시터 통해 6월부터 시터를 고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시터분이 이 플랫폼 통해서 입금하는 거 거부하시고, 계약서도 작성 거부를 하시는데 개인간 계좌 송금 시 안전보...

162.
태아보험 문의

출산 6주 남았는데요 보통 태아보험은 언제쯤 가입하는 게 맞나요? 주변에 보험 하시는 분이 아예없어서.. 상담 받고 싶은데 여기 맘시터에서 하는 보험 상담 괜찮은가요??

163.
뜨거운 국, 고데기로 인한 화상을 입었다면?!

뜨거운 물이나 국을 엎거나, 엄마가 사용한 고데기를 만짐으로 인한 화상은 어린이에게 간혹 일어나는 사고 입니다. 그래서 아이들 보험에는 골절진단금과 함께 화상진단금을 상해 대표 담...

164.
애정결핍인지 봐줘

남들은 다 애처가다 이러는데.. 난 숨막혀서 죽을 거 같아ㅜㅜㅜ 애가 둘이 있는 느낌이야.. 주말에 친구들이랑 약속도 못 나가게 하고 무조건 자기랑 같이 나가야 되고 운동도 다 쫒...

165.
진짜 왜 이러는 지 궁금... 결혼 3년 정도 넘으신 분들 답 좀요..

월급날 뻔히 아는데 생활비 달라고 말을 안 하면 절대 안 줘.. 근데 말하는 거 솔직히 좀 불편하거든? 왜 이러는 걸까,, 이번달도 월급 20일에 받은 거 아는데 내가 아무말도 안...

166.
2시간씩 시간제 돌봄 선생님 구하는 법

2시간씩 시간제 돌봄 선생님을 구하셨던 분 계실까요? 종일 시터님이 아니라 아이 깨시에 하루 2번 2시간씩 놀이 위주 선생님으로 돌봄을 구하고 싶은데 히히호호나 파파덕 같은 건 ...

167.
이 정도면 평균이야? 초보맘이라 하나도 모름,,,

2주에 420이라는데.. 가격만 들으면 진짜 이게 맞나 싶은데 원래 비싸다고 들었어서ㅠㅠ 이 정도면 그냥 무난한 편인가? 이 돈 주고 갈 정도인가 싶어서..

168.
맘시터에서 보험가입해보신분

괜찮아요?

169.
남편 옾챗에서 만났는데

장기연애하고 결혼해서 이제 출산 한 달 남았당ㅎㅎ 다들 옾챗에서 만났다고 하면 이상하게 보고 그랬는데,, 사람 바이 사람인듯 여기도 어플이나 옾챗에서 만난 사람있어?? 다들 남편 ...

170.
아기 외모 걱정...

남편이 좀 음... 못생겼어ㅜㅜ 근데 최근에 성별 나왔는데 딸이래.. 딸은 완전 아빠 판박이라고 하잖아 남편도 지금 엄청 걱정이야,,, 자기 닮았으면 진짜 어쩌냐고 딸이여서 더 걱...

171.
다 합치면 몇 백을 날린 거였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전 둘찌 곧 출산 예정인 맘입니다. 둘찌 태아보험 알아보다가 첫찌 꺼를 다시 봤는데 비용이 엄청 나가고 있더라고요ㅠㅠ 그때 태아보험 빨리 만들어야 된다고 해서 아는 ...

172.
옷 사이즈 안 맞다고 무시 당함...

쇼핑몰갔는데 옷 사이즈 물어보는 것마다 손님은 사이즈 안 맞아서 없어요~ 이말만 반복... 하 출산 한지 얼마 안되서 내 몸매 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데 저런식으로 말하니까 짜증나...

173.
3교대 엄마 시터 구하기 어려울까요ㅠㅜ

매달 불규칙적인 교대근무하는 엄마입니다ㅜㅜ 최대한 근무표에 맞춰서 일해주실 수 있는 분 찾기 어려울까요ㅠㅜ 퇴사를 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에요

174.
애 둘인데 하루에 3시간씩 취미생활

원래도 취미부자인 사람이라 이해했지만 둘째 태어났는데도 줄이질 않아요ㅠㅠㅠ 저 지금 출산 한지 이제 두달 정도 됬는데 오늘도 취미하러 갔고,, 아직도 오지도 않았고요 첫째랑 둘째 ...

175.
시댁 방문 이정도면 보통인가요?

일주일에 주말 하루는 꼭 가요! 아무 행사도 없어서요.. 저는 너무 잦다고 하는데도 남편은 다 그렇게 간다고 하는데 일주일에 한 번은 많이 가는 거 아닌가요? 참고로 친정은 지방이...

176.
이거 민폐였겠지?????ㅜㅜ

면허가 없어서 아들 데리고 둘이 지하철 탔는데 애가 타자마자 엄청 말을 하는거야 목소리가 너무 커서 제발 조용히 좀 하라고 했는데도 계속 하고 주변 사람들 다 쳐다보고... 애는 ...

177.
걍 궁금한건데

결혼하고 나서도 자기관리해? 남편이랑 아내가 너무 편하게 다니고 그러면 정 떨어져?? 진심 궁금해서.. 몇일 전글인거 같긴한데 거기 댓글에 남편한테 사랑 받고 싶으면 자기 관리 하...

178.
누가 이기적인 지 봐주세요

어디다가 말할 곳도 없고 여기에 적어요.. 남편은 몸 쓰는 직종이라서 평일에는 퇴근하면 거의 넉다운이에요 저는 퇴근하고 와서 애 밥먹이고 씻기고 하면 밤 10시.. 그리고 아침에 ...

179.
결혼해도 외로운 거 정상이야?

왜 결혼했는데 혼자 였을 때보다 더 외로운 걸까?? 임신중이라 호르몬이 미친건가... 남편한테 서운한게 너무 많아져 왜 이렇게 날 외롭게 혼자 두는지 다른 남편들처럼 다정하지 않은...

180.
시어머니랑 같이 산다면

많이 힘들겠죠?.... 아기 봐주신다고 한 달 정도 저희 집에 있으시겠대요 진짜 굳이거든요 근데 저한테 말도 없이 남편이 오시라고 했고 당장 돌아오는 월요일에 올라오신다는데... ...

181.
힘드네요..

6개월 아기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남편하고 원래오늘 외출하기로 했는데 저는 그날이라 배아픈데 밥도 못먹고 아기 보고 있는데 화장실에서 맨날 천날 들어가기만하면 화장실에서 한시...

182.
어린이집 대기

언제쯤 부터 해야 할까요? 출산 한 달 정도 남았고 애 낳고 일할 거라 빨리 복직할 수록 좋긴 해요ㅠㅠㅠㅠㅠ

183.
주말인데 한 발자국도 안 움직여

어디 가지고 해도 피곤하다 힘들다 좀 냅둬라.. ㅠㅠ 이럴거면 결혼을 왜 했을까?

184.
아침부터 힘들어 죽겠다

6시에 일어나서 이유식만들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남편 일어나서 첫마디가 밥 달란다ㅋㅋㅋㅋ 설거지까지 다 하고 나니까 이제야 10시 넘었네 하 하루가 길다 차라리 평일이 나은 거 ...

185.
이정도면 빠른가요?? 5살인 친구들 어때요

책은 혼자 읽기 시작했어요 더듬더듬 소리내서 혼자 읽네여 혼자 100까지 쓸줄 알아요 ㅎ 덧셈 뺄셈은 수학적으로 물어보진 않고 실생활에서 물어보면 10까지는 바로 답해요 알파벳 다...

186.
부러워 미치겠을때?

내가 모지라라 그런거 아는데 요새 괜히 남들하고 비교하고 우울해하고 그래 내가 가진걸 봐야하는데.. 남편이 돈 잘벌고 자상하고 돈 잘 쓰게 해주는 엄마들 여기 댓글보면 꽤 보이는...

187.
요새 뭐가 평범한건지 궁금해..

남편이 좀 바빠서 내가 평일에는 거의 육아하고 밤수유랑 집안일 다하는데 .. 시터 비용은 내가 또 아까워서 결국 안쓰기로 했거든 ..? 요새 남편이 거의 참여못하면 시터 쓰는...

188.
깁스 했는데, 골절 진단금 못받았다면?!

아이들은 한창 뛰어놀다가 자주 넘어지고 부딪힙니다. 그래서 골절은 어린이 보험금 청구에서 상해 기준, 가장 흔하게 청구하는 담보입니다. 뼈가 연한 아이들은 조금만 부딪쳐도, ...

189.
책임감 없는 사람과 결혼한 현실

애 둘 아빠면서 솔로인거처럼 살아 매일 술 먹고 애들 한 번 씻긴 적도 없고 주말에는 삼시세끼 다 집에서 밥 먹고 하루종일 자고.. 요즘 날 좋으니까 계속 나가자고 해도 안 나가고...

190.
남편 수입 계속 떠보는 엄마

진짜 왜 이러는 걸까??ㅠㅠㅠ 계속 이서방 그래서 한달에 얼마 정도 받는데? 하면서 성과급이랑 월급날짜 이런 거 다 물어봐,,,,

191.
첫째가 너무 꼴보기 싫어

둘째 생기니까 더 울고 더 보채고.. 질투나는 거 알겠고 엄마로서 신경써야 되는 거 알겠는데... 진짜 나보고 어떡하라고 그럼 신생아인 애를 안 보고 있어? 남편은 일 때문에 바빠...

192.
정말 너무 이혼하고 싶은데 답이없네요

어디말할곳도 없고 정신이 나가버릴것 같아서 여기 글올려요.. 고집도 너무 쎄고 자기말이 다 맞는줄 알고 가부장적이고 표현도 못하고 말도 없고 다른건 다 참아도 혼자 참고 산다고 착...

193.
아기 장난감소독 어떻게 하시나요???

10개월된 아기가 있는 집입니다. 아기 장난감 매일 소독티슈로 하나하나 닦고 소독 스트레이 뿌리면서 있는데요, 매일매일 하다가 문득 든 생각이 '언제까지 매일 닦아야하나'입니다....

194.
아동 성추행

강동구에서 가장 큰 신축 아파트에 살고있어.. 이사와서 일년동안 살았고 아이 어린이집 때문에 함께 먹고자고 가족같이 지낸집이있어.... 최근에 알게된건데 같이 친하게 지내는 가족중...

195.
키즈카페에서 저만 혼내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남매맘 입니다 저흰 아파트 커뮤니티에 키즈카페를 만들어 놨는데요 저만 키즈카페에서 아이를 혼내는거 같아요. 사실 딸은 조용조용 노는 애라 앉아서 사부작사부작 노는데 아...

196.
치료 이후, 후유증이 계속 남아 있다면

진단비나 수술비는 약속한 금액을 한 번 받으면 거기서 끝나는 보장입니다. 사고나 질병이 생겼을 때 정해진 금액을 지급받는 구조라 비교적 이해하기 쉽습니다. 반면 후유장해 담보는 ...

197.
요즘 의사들 진료 태도 정말 별로인 거 같아요..

아기 피부가 갑자기 저렇게 올라와서 바로 병원갔는데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만하고 바로 진료 끝... 돈은 돈대로 받고 진료 너무 대충해서 황당했어요ㅠㅜㅠ 그런 말은 옆집 사람...

198.
완벽한 남편은 없나봐...

난 남편이랑 시간 보내고 싶어서 주말만 기다려.. 근데 남편은 거의 맨날 늦게 일어나고 나가자 그러면 귀찮아 해ㅠㅠ 그런 거 보면 하.. 내가 원하는 건 이런 삶이 아닌데 싶고,,...

199.
어린이집에서 월드컵 틀어주는 거 어때?

저번에 다 같이 티비로 보여줬다는데.. 한참 미디어 시청에 예민한 시기인데 맞나 싶어ㅠㅜㅠ 얼집이 좀 자유로운 편이라ㅜㅜ 아마 내일도 또 보여줄 거 같은데.. 좀 아닌 거 같다고...

200.
효도 강요하는 친언니

난 대기업 다니고 남편도 전문직이라 좀 여유가 있는 편이야 그래서 친정 식구들 만났을 때 항상 우리가 밥 사고 그랬어.. 내가 이번에 성과급을 좀 많이 받아서 해외 놀러갔다 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