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시터 커뮤니티의 주요 게시글을 리스트로 확인해보세요.

1.
남아 머리 길게 하는 엄마들 보면 이상해보이지 않아?

굳이 왜 그러는거야? 엄마맘이다 하는데 그건 아니지.. 진짜 한 3-4살이면 몰라 좀 큰 애를 왜ㅜ

2.
시터에게 너무 과하게 잘해주는 친구

전 13갤 남아 키우고있고, 칟구는 8갤 여아 키워요. 주말에 같이 백화점 갔는데. 갈때 저희집 시터 동행했거든요. 근데 얘기하다보니 친구가 시터한테 너무 과하게(?) 잘하더라고요...

3.
시댁친정노후 반반

우리집이랑 시댁이랑 집안 차이가 좀 나 우리 집은 두분다 일은 하시지만 정밀 입에 풀칠할 정도 시댁은 돈도 많고 심지어 명예도 있는 집 그래서 결혼할 때도 시댁지원을 훨씬 많이 받...

4.
이씨네 피가 맞네

우리 딸 볼 때마다 어머님이시누이 어릴 때 사진 가지고 와서 똑같다고 보라고 우리 씨가 맞다고 계속 그러거든? 심지어 한 번은 우리식구들이랑 다같이 밥 먹을 일이 있었는데 아이고...

5.
부모복이 최고다

라는 인스타 피드 보고 궁금해졌어 부모복 VS 남편복 VS 자식복 중에 딱 하나만 엄청 좋고 나머지는 진짜 최악 중의 최악이라고 하면 뭐 고를거야? 난 부모복 고를 거 같긴 해...

6.
임출 후에 살 안 빠지는 이유가 남편이 안 도와줘서 그렇다는 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내가 출산 하고 살이 진짜 하나도 안 빠진 케이스인데 인스타 보다가 임출 전으로 빨리 돌아오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남편이 육참 정도가 적어서라고 되어 있는데 울신랑 적긴 해.....

7.
아 나 왜 이러지

둥이 키우느라 머리가 어떻게 된 건가.. 엄마랑 전화하다가 폰 잃어버렸다고 집 다 뒤졌는데 알고보니 전화 중 와 미쳤나봐 근데 엄마도 큰일났다 면서 빨리 찾아보래ㅋㅋㅋㅋㅋㅋㅋㅋ

8.
전업이 돈 주고 밥 사는 먹는 거

나도 어디서 들은건데 저녁은 남편 오니까 차리고 점심 자기 밥은 시켜 먹는대 그런데 남편이 돈 아깝다면서 집에 있는데 왜 안 해먹냐고 맨날 투덜대나봐 애는 7살 전업이면 무...

9.
애기 혼자 차에 두고 커피 픽업

미리 앱으로 커피 시켜놓고 진짜 3분 정도 밖에 안 걸리는데 애기 혼자 차에 두는 거 생각 없어 보여? 이걸로 친구들이랑 토론했는데 애들은 다 미친 거 같다고 그때 무슨 일이라도 ...

10.
정신과 상담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4,2살 아이 전업으로 키우고 있는데 최근 여러가지로 저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정신과 상담을 고민하고 있어요. 무기력증이 심해져서 해야할 집안일 (필요없는 ...

11.
남편 닮은 아들

어엄청~사랑해서 한 결혼이라기보다 결혼 적령기가 되자 조건 맞고 착하고 성실한 남자 만나 1년 연애하고 결혼햇어요 아들 낳았는데 클수록 남편이랑 똑같이 생긴거잇죠😶 근데 아들...

12.
와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우리 동생이었네ㅋㅋㅋㅋㅋ

성심당 다녀오라고 시키는 사람이 진짜 있구나 그게 우리동생일줄이야ㅋㅋㅋ 제부가 그건 좀 아닌거 같다고 빵 몇개 대문에 오고 가고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다 했더니 삐져서 지금 엄마...

13.
설거지문제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겠지만 신랑놈생각은어떤지 몰라서요 제기준으로 말씀드려봐요 모든엄마들 애키우면서 설거지 바로바로하나요? 큰애6살 둥이3ㅡ4개월 108일차 아이들 키우고 있...

14.
가불해달라는 이모님

이모님이 이번달 월급 가불을해달라심 근데 이유를 물어보니까... 주말에 가족들이랑 여행가는데 여행 경비에 보태서 여유있게 다녀오고 싶어서라는데,,, 여행 경비할 돈이 부족한데 ...

15.
돌준비

보통 두달전에 돌 스튜디오 촬영하나요?

16.
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라라아아아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락아가거허하가가가사서거구라ㅏ라라핳ㅎㅎ 쓔발 ㅠㅠㅠㅠ 왜 안 자는데 ㅠㅠㅠㅠ 저 평소 욕 한 번 안 하는데 애기 재우다가 속에서...

17.
내가 쪼잔한건가

첫째때 남편이 2년 육아휴직쓰고 둘째 지금 남편이 1년 육아휴직쓰고있어 내가 사업을 해서 남편 수입보다 4배정도가 많아서 내가 돈을 벌고있어 첫째둘째 다 출산 후 3주만에 복직했어...

18.
곧 15갤되는 아기 육아템 추천좀 해줘

나 양가가 좀 멀리 살아서 애둘 혼자보고 있어 첫째는 얼집가구 둘째 곧 15갤 보고 있는데 잠깐 주방에 갈때나 화장실 갈때 애기가 껌딱되서 쓸만한 육템이나 노하우 뭐가 있을까?...

19.
전업이 상주이모 쓰는게 그렇게 숨길일이야?

여기는 시터 쓰는 많을테니 솔직히 말해죠. 나는 전업이고 첫 애가 2학년이고 둘째가 세살이야. 그런데 초등학교 스케줄이랑 둘째 스케줄이 너무 다르잖아. 특히 초등학교는 엄마들 ...

20.
애 장염인데 친구들 만난다는 거 애아빠인데 이게 가능한 사고회로인지 잘 모르겠어

가지 말라고 하기도 정 떨어지는데 그냥 보내줄까? <보충> 내가 너무 글을 짧게 써서 오해를 좀 가지고 온 거 같아서 보충해서 쓰자면, 물론 남편이 약속 안 가고 아이 옆에 있는...

21.
아빠가 바람을 폈어

그래서 나 중학교 때 이혼하셨고 그 이후로 엄마는 남자는 다 똑같다 라는 말을 달고 사셔 문제는 우리 신랑도 그렇게 봐 내가 남편한테 서운하다고 조금이라도 말하면 봐바라 남자는 다...

22.
제미나이 맹신하는 와이프 어떻게 말려야 될가요? 도와주세요

원래 이런 거랑은 완전 안 친한 사람인데, 최근에 뭐만 하면 제미나이에 물어봐야지 를 입에 달고 살아요 어제 여기 인기글 보고 저도 걱정되서 한 번 봤습니다. 거의 부부 개인사부터...

23.
25살 혼전임신 고민

안녕하세요, 아직 졸업 안 한 대학생인데 임신이 됐어요... 6주차라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엄마는 무조건 지우라고 하셨고 아빠는 그냥 아무말 안 하셨어요 남친은 직장이지만 ...

24.
신생아 새벽 수유 시터 구인

질문의 의도가 잘 전달이 된 것 같지 않아 글을 수정했습니다. 지금 낮에는 시터를 쓰고 있는데 연년생으로 아이가 태어나서요ㅠㅠ 둘다 가정 보육이고 저는 전업주부입니다. 이런 경...

25.
공동명의 1주택도 다주택자? 설명좀요 ㅠㅠㅠ

부부 공동명의 1주택을 부부가 각각 1채씩 소유하는 걸로 본다는데 무슨 소리일까요???? 애 학교 가기 전엔 진짜 정착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네요 ㅠㅠㅠ

26.
뭐가 아이를 위한 걸까?

워킹맘이나 예전에 일했던 맘들 조언 좀 부탁해ㅜㅜ 복직한 지 이제 겨우 한달 정도 지났어 근데 복직하자마자 거의 매일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와.. 아이가 엄마를 너무 찾는다 너무...

27.
돈도 안 버는데 좀 아껴써 라는 말

다들 어떻게 들려?? 나 지금 육휴중이고 월급 육휴기준으로 받고 있어 당연히 일한 만큼은 못 벌어 근데 아기 태어나니까 돈 쓸 일이 이것저것 많더라고 근데 남편은 육아템 같은 게 ...

28.
마운자로에 돈 쓴 사람

나 진심으로 고민중이야 출산한 뒤에도 계속 임신전보다 30키로 쪄있는 상태ㅠㅠㅠ 안 빠져ㅠㅠ 출산한 지 2개월 좀 넘었어 자존감도 너무 떨어지고 거울 보기도 싫어서 마운자로 고민중...

29.
가정보육 아이한테 안 좋을까? 25개월인데 내가 좀 일찍 찾아봤어야 되는 건 맞는데

국공립은 가망도 아예 없고 집 근처 어린이집은 너무 관리가 안 되고 있는 느낌이야 근데 여기 안 보내면 계속 가정보육 하게 될거 같아ㅜ 한 35개월 넘게? 근데 너무 오래 가정보육...

30.
영유부심 부릴만한거야?

우리 애는 그냥 사립 유치원 보냈고, 친구는 영유 보냈어! 나이가 둘이 똑같아 나도 영유 고민하다가 돈이 너무 부담되서 포기했어 주말에 가끔 만나는데 만날 때마다 영유는 급이 다르...

31.
직장 내 괴롭힘 너무 무서워서 내일 회사 가기 싫어어

아기 키우고 4년만에 재취업 성공했는데 지금 입사한 지 한 10일? 정도 됬나? 근데 여초여서 그런가 텃세 너무 심하고 자기네들끼리 아는 얘기만 하고 은근히 나 경계하는 게 너무 ...

32.
조리원 안 가도 되는 건가요?

저랑 친언니가 11살 차이인데 제가 조리원 알아보고 있으니까 자기가 조리해주겠다고 비싼 돈 쓰지 말래요 자기 때는 그런 거 많이 없었는데 요즘은 다들 조리원에 왜 이렇게 미쳐있냐면...

33.
추석연휴에 시댁 가족여행 제안이 와버렸어

거절하고 싶다 거절하고 싶다 거절하고 싶어... 이번 연휴에는 우리끼리 놀러가고 싶엇는데 어떻게 알았는 지 이번에 추석 때 같이 놀러가자고 연락오셨네 거절할 방법 없겠지...?? ...

34.
에어컨 폭발 걱정 나만 하나?

주말은 우리 집 하루종일 에어컨 트는데 가끔 뉴스에서 폭발 사고 들으면 갑자기 확 무서워져 남편은 그럼 에어컨 끄고 어떻게 사냐고 하더라궁 마미들도 집에 있을 때 계속 키고 있어?...

35.
키즈카페 수영장 걱정

이번에 남편한테 계획 짜오라고 해서 맡겼더니 키즈카페 수영장 가자는데 거기 수족구로 위험하지 않나요? 그리고 비용도 진짜 넘 비싸던데.. 혹시 가보신 분 있나요?

36.
아기접종열로아픈데 술마시는남편

지금휴가기간인데 애가어제접종하고 오늘아침부터 아프더라고 근데남편물놀이약속을저번주부터 잡았엇어 나도오늘아침엔접종열이라금방 떨어질줄알고 기분좋게보내줬는데 애가저녁까지 열이있었거든 지금...

37.
지금 이 시간에 불닭

먹으면 다이어트 실패지?ㅜㅜㅜ 갑자기 매운게 확 땡겨 엽떡도 먹고 싶고... 제발 나를 누가 좀 막아주라ㅠㅠㅠ 남편도 없어서 제어가 안 돼ㅋㅋㅋ

38.
여름 휴가 당일 취소

오랜만에 친구랑 여행 간다고 완전 신나서 옷 다 샀는데 갑자기 오전에 전화오더니 남편이 몸이 좀 안 좋다고 못 가겠대... 호텔, 교통비 다 환불 안 되서 결국 나 혼자 옴... ...

39.
아기랑 휴가 고민 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이제 돌 지난 아기 데리고 처음으로 여름 휴가 좀 길게 가려는데요, 혹시 추천해줄 만한 장소가 있으신가요? 이양이면 외국으로 가고 싶긴 한데 위험할까봐 걱정돼요

40.
애기 감기인데 더운 게 문제야?

열이 펄펄 끓어서 새벽에 진짜 계속 울고 난리도 아니엇는데 기어코 에어컨 키네ㅋㅋㅋㅋ 진짜 정 떨어진다 참고로 우리 집 좁아서 에어컨 키면 창문 다 닫으면 방은 진짜 찜통이라 에어...

41.
수족구 걱정되서 내가 안 간다고 했는데

꾸역꾸역 가자고 하더니 결국 수족구행이네 진짜 짜증난다 아침에 딱 아기 봤는데... 빼박 수족구다

42.
남편이 본인꺼 지피티 보지 말래. 어케 생각해?

남편 핸드폰 보다가 지피티한테 왜 이런걸 물어보는거야? 라고 했더니 남편이 자기 지피티를 왜 들어가서 보냐고 겁나 뭐라고 하는거야. 내가 남편 톡 보는건 뭐라고 안하면서 지피티 보...

43.
친정엄마 육아비 주는 게 원칙이야?

가끔 아기 보러 오셔서 나 잠깐 쉬라고 좀 봐주시거든? 근데 언니가 방금 전화와서 양심없냐고 엄마가 거기까지 가는 데 용돈이라도 좀 챙겨주라고 막말 아닌 막말을 하더라고 근데 내...

44.
주말부부 망언

울 애기가 유니콘이긴해 잘 안 울고 보채지도 않구 근데 이상하게 주말에 더 얌전해져.. 이유는 모르겠어 남편은 그것만 보고 가끔 육아 괜찮은데? 이런식으로 말을 자주해 아무래도 현...

45.
식탐=가난? 직접 보니까 맞는 거 같아

남편 식탐이 진짜 엄청 강해 근데 문제는 이 식탐이 꼭 자기 돈 안 쓸 때만 해당 된다는 거야.. 친구 모임이나 특히 우리 친정 식구들 모일 때! 친정 모임은 우리 친정아빠가 거의...

46.
영어못하는 엄마라 걱정

아기 점점 커가면서 책육아 관심갖고, 그러다보니 영어책도 노출해줘야하고 그런데.....너무 큰 고민이야.. 난 영어를 정말 못하거든 공부를 못했어 ㅠㅠ... 아기한테 점점 영어노출...

47.
진짜 이런 시어머니가 내 시어머니가 아닌 거에 감사할 지경이다ㅋㅋㅋㅋㅋㅋ

당근 커뮤에서 본 건데 오바다 우리 시어머니도 좀 피곤한 편인데 이 정도 아닌 거에 감사^^ 날이 너무 더워서 머리가 어떻게 되신 건가ㅋㅋ

48.
자꾸 현금이 없어집니다.

벌써 두 차례나 집에서 현금이 분실됐어요. 처음엔 제가 착각한거겠지 생각했는데 그 금액이 300만원이었고 두 번짼 백만원입니다. 저희 집에 드나드는 외부인은 시터분 뿐입니다....

49.
리베로 기저귀에서 팬티형 기저귀

리베로 5단계 쓰고 있는데 뒤집기 지옥 때문에 팬티형 찾고 있어요 팸퍼스 에어 차차랑 하기스 꺼 샘플로 받아서 써봤는데 팸퍼스가 얇고 그나마 괜찮더라고요 근데 쓰다 보니 똥꼬발진 ...

50.
장사하는 남편 그리고 애들 여름방학 추억

안녕하세요 여러 사람의 객관적 의견 듣고 싶어 적어봅니다. 남편은 가게를 운영해요. 식당인데 장사가 너무 잘되어서 매일이 전쟁같아요. 특히 여름은 하루하루가 너무 바쁩니다. 가게가...

51.
어린이집 고르는 기준

ㅇ제가 살고있는곳은 완전 촌이라 어린이집이 3개뿐이예여!! 근데 씨씨티비 설치 갯수가 많아야 좋은건지, 원생들이 많아야 좋은건지 뭐가 좋은기준인지 모르겠어요..ㅠㅠ 주변에 아기낳은...

52.
베이비시터 이용방법

주의해야할 사항이있을까요 다음주부터 단기로쓰려는데!!ㅎㅎ

53.
하원시터님 현관문 출입방법 뭘로하시나요?

하원시터님이라서 업무가 직접 어린이집 4:30 하원후 집에 제가 집에돌아오는 7:00까지 보시는건데 제가없을때 집에 애들데리고들어가셔야하니 공동현관말고 집현관문(비번, 지문, 예비...

54.
임신 중 검진 남편 동행하는 거 때문에 싸웠는데요

벌써 목요일인데, 저번주 토요일에 병원 다녀오고 부터 한마디도 안 하고 있어요... ----- 본문 저번주 토에 같이 검진 받으러 갔는데요,주말이라 대기 엄청 길고 왼전 공장형...

55.
아들맘들 나 이거 하나만 (딸맘은 이해 못 할 거 같아ㅏ)

5갤 아들 키우고 있는 아들맘이야 형님이 최근에 임신 소식 알렸는데 딸이었어 근데 자기는 딸이라 너무 다행이라고 아들이었으면 진짜 큰일날 뻔 했다고 하는데 이거 무슨 의미일까.....

56.
아기 엎드려재우기

5개월차 인데 오늘영유아검사하면서 엎드려 재우지말라던데 우리 아이는 엎드려서만자...엎드려서자야 잘자거든 똑바로눕히면 울고 못자 ㅠㅠ 질식사때문에 위험하다는데 다들 어떻게 재워?...

57.
남편 전처 관련 내가 예민한걸까..??

우리 결혼식에 멀리서 축하해주러 온 남편 대학후배가 9월에 결혼을 한데 근데 그분은 남편 전처와 지인이라 그 자리에 전처가 올수도 안올수도 있어 남편은 그 후배한테 아이가 있기...

58.
나라 망한거 같아

경기도 부도..진짜 어이없네.... 출산 세액공제도 폐지한다고 하고 참나...이런 환경에서 우리 애들 어떻게 키우라는거야....

59.
남편 휴가 다 필요없다

휴가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육아 내가 다 하고 오히려 밥 차려 줄 사람만 한 사람 더 많아지는 느낌이라 더 힘들었다 휴가 끝나서 오히려좋아~! 내 친구들은 남편 휴가 때 놀러도 가고...

60.
시터 면접비

시터 면접비 드려야하나요? 드리면 얼마정도 드려야하나요?

61.
욕하는 남편

아기를 데리고 볼일이 있어서 남편에게 태워다 줄 수 있는지 부탁했고, 이 일정은 3일 전에 미리 이야기해 둔 상태였습니다. 남편은 일이 많이 바쁜 시기였지만 태워다줄 수 있다고 ...

62.
얼집에 말 하면 진상인지 좀 봐줘

두돌 애긴데 여름이라 기저귀 때문에 그런지 엉덩이,항문 발진 계속 나아졌다 도졌다 해. 엉덩이 발진은 심했는데 비판텐 발라줘서 거의 다 나았고, 항문은 느낌상 여름방학 때 가...

63.
위고비 땜에 기형아 걱정중이야

위고비 맞고 있었는데 임신한 걸 어제 알았어 나는 별 생각 없이 그냥 양가에 말했는데 엄마가 아기한테 안 좋은 거 아니냐고 그러다 어디 아픈 애 나오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나도 문...

64.
남편 전여친 만나러 간다는데 허락 해 말아 (내용 펑이요...)

펑 결국 안 가긴 안 갔는데요 자기 완전 전여친 신경써서 안 가는 사람 됬다고 애들이 자기를 뭘로 보겠냐고 성질 계속 내서 주말 내내 한 마디도 안 하고 지금도 카톡도 아예 없어...

65.
이혼하고싶네요

시어머니가 카톡으로 안부 안물어봤다고 서운하시다고 그러는데 제가 참아야할까요?

66.
여행 중 남편 때문에 화나요ㅠ

여행을 몇번 가면서 남편 때문에 너무 화나요.. ​ 호텔 비품을 가져가요 좋은 호텔 어메니티는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룸컨디션도 별로였던 예비용 휴지까지 꼭 챙겨요.. 화...

67.
시터구하기 어렵네요ㅜ

맘시터 3주전에 이용권등록해서 찜한분들 50여명 챗드리고있는데 미응답도 많고 조건도 막상 확인하면 안맞고ㅜ 지원자도 아주 드물게 있는데..쉽지않네요ㅠ 시터 구하기가 이렇게 어렵다...

68.
다들 휴가 갔닝?

이번주 휴가 엄청 갔나보네 지하철도 텅텅 어린이집도 텅텅 오늘 등원 시키는 데 거의 반이 없는 거 같아 우린 이번에 지출이 많아서..휴가 넘기려고 하는데 다들 휴가 계획 있거나 다...

69.
만약에 진짜 만약에

결혼 전으로 솔로로 돌아가면 다시 결혼할거야? 난 주변에 다시 솔로로 돌아온 친구들 꽤 있는데 가끔 부럽기도^^ 익명이니까 진짜 다 빼고 솔직하게!

70.
13개월 아기 밥태기 너무 힘들어요😢

이제 13개월에 들어선 밥을 늘 잘먹는 아기였어요. 유아식 시작한지도 한달이 넘었어요. 대략 2주전부터 밥을 너무 안먹어서 뭘해줘야할지 고민이에요ㅠㅠ 숟가락으로 주면 싫고 손으로 ...

71.
추석 때 시댁 안 가는 법 공유

해줄 사람 있나여? 하루정일 요리하고 설거지 눈치보고 나 빼고 다 티비 앞에 앉아서 술 먹고 남폄은 집에 오면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근데 배쩨라 아예 못 간다고 할 자...

72.
민원 넣기 전에 한 번 물어보려고...

마미들 어떻게 생각해? 맨날 밤 9시 좀 넘어서 안내 방송 나오는데 그때마다 남편이랑 소리 나오는 곳 막으면서 애 깰까봐 조마조마 하는데;; 9시는 좀 아니지 않아? 근데 민원 ...

73.
아이 아픈데 아내에게 관계 요구하는 남편.. 짜증나는거 맞죠?

첫째 구내염으로 일주일 격리하고 겨우 나았은데, 4개월생 둘째가 구내염(내일 진료볼예정)증상울 보여요.미열이 나고 낮부터 분유를 먹을때마다 한번에 먹지못하고 계속 보채더니 결국 저...

74.
시어머니가 우리엄마 지칭할때

남편 폰으로 시어머니한테 같이 통화하려고 스피커폰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어머니가 남편한테 아까 니 장모한테 연락왔더라 하시는거임.... 니 장 모 ?? 듣는순간 난 표정 관리가 안됫...

75.
뒤집기

혹시 다들 애기 뒤집기 언제부터 했어 ? 우리 아가가 5개월인데 아직 뒤집기를 안해서 !! 그리고 뒤집기를 하려면 내가 뭘 어떻게 도와줘야될까 ?

76.
08,09,10 년도에 보험가입한 분만 보세요

진단금 담보에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는 사실 아셨나요?😮 하나는 일반 진단비이고, 다른 하나는 이름 앞에 '중대한'이라는 조건이 붙는 중대질병(CI) 진단비입니다. 둘은 딸 ...

77.
영유아검진 오픈런

영유아 검진을 새벽부터 오픈런하는 병원이 있다고 하더라 내 친구가 남편한테 부탁해서 예약 했다고 자랑하는데 나도 애 엄마지만 조금 오바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ㅎㅎㅎㅎ 뭐 잘 봐주면 ...

78.
내가 생각 없는 건지 봐줘라..(돈 문제야)

남편이랑 돈 때문에 자주 싸우는데 어제 완전 터졌어ㅜㅜ 내가 완전 생각 없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나도 못 참고 욕하면서 싸웠고 지금 아직도 화해 안 한 상태야.. <상황 설명> 한...

79.
개 어이없는 올케 (추가로 내용 적었습니다)

돌잔치 가족끼리만 한다고 해서 아 셋이 하려나 보다 했는데 친정 식구들만 불렀네 인스타에 실수로 올린 거 나한테 딱 걸림 엄마한테 얘기 할까 말까?... 울 엄마 진짜 속상해하던...

80.
아이가 방학 기간동안, 엄마랑 단 둘이 레고를 만들었던 시간이 가장 행복했대요...ㅠㅠㅠㅠ

아이가 방학 기간동안, 엄마랑 단 둘이 레고를 만들었던 시간이 가장 행복했대요...ㅠㅠㅠㅠ 평소에는 늘 늦게 퇴근을 하다보니깐, 평일에 아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기가 어렵거든요...

81.
아기 이름을 시부모님이 원래 정해줘? 선택이 아니라 완전 강요인데

제일 어이없는 건 이름을 노아로 하래ㅋㅋ 정말 싫고 시댁이 기독교이고 남편이랑 나는 무교야 남편은 원래는 믿었다가 사회생활하면서부터 안 다닌 걸로 알고 있어 시댁 첫손주라 더더욱 ...

82.
시터 휴일근무

처음 시터분 구인중이라 잘 몰라 여쭤봅니다. 공휴일이나 야간 근무(정규 근무시간 외)하면 급여 계산을 어떻게 하시나요? 기존 통상시급 그대로 주시나요 아니면 시급에 50% 가산해서...

83.
제가 이상한 걸까요? 보고 판단 좀 부탁드려요

저는 모유수유랑 아이 온전히 다 보고 잠도 못 자는데 옆에서 꿀꿀 자는 게 너무 짜증나서 몇 번 깨워서 애 좀 보라고 뭐라 한 적이 있거든요? 오늘 저녁 먹고 나서부터 자기 진짜...

84.
시터 면접 결과 언제까지 알려줘야 돼요?

저는 면접을 좀 많이 보고 나중에 한 번에 알려주고 싶은데 너무 늦게 알려주면 안 되겠죠? 최소한 면접 보고 이 정도에는 알려줘야 된다 라는 거 있을까요?

85.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아이가 울면 자리 이동하는게 맞나요?

백화점 문화센터 등 행사할때 아이가 크게 울거나 하면 자리 이동하는게 맞을까요? 그 자리에서 달래면 민폐인걸까요? 아 행사는 다 끝나고 자유롭게 블록놀이 하고 있었던 와중이였어요

86.
시댁에 아기 맡긴 내가 죄인이지 아주

아이 맡겼던 시터님이 사정이 있어서 그만두시는 게 되가지고 어머님이 봐주고 있는데 와 진짜 유세가 장난 없어 시터님 드리는 돈 그대로 드리고 있는데 솔직히 뭐 하는 것도 없거든 정...

87.
돈 때문에 11년 지기랑 손절함

친구 아이 돌에 내가 엄청 신경써서 해줬는데 우리 애 돌잔치에는 오지도 못하고 돈도 한 푼도 없네ㅋㅋㅋㅋ 조금 할 수 는 있지만, 아예 없는 건 아니지 않아?? 나는 그때 현금 5...

88.
순수한 궁금증

주변에 커뮤 하는 맘들 많아? 내 주변엔 좀 있는데 내 동생은 이런 거 진짜 싫어하더라 걔는 워킹맘이라 안 심심해서 그른가

89.
외도한 남편

결혼전 연애 중일때도 같은 과 다니는 여자애랑 술 먹다가 눈맞아서 자고 그 여자애가 언니랑 헤어지고 자기한테 올 수 있냐고 했을 때 못간다 했다함. 근데 결혼 후에 그 여자애 또 ...

90.
사별 후 재혼하신 아빠

건강하시던 엄마가 갑작스러운 병으로 돌아가신 지 9년이 다 되어가네요. 지금 결혼하신 분 5년 정도 되신 거 같아요. 사실 인상이 마녀라 썩 좋진 않았지만 음식도 잘 하시고 해...

91.
둘째 낳았는데 시터 시급을 올려줘야할까요?

전업주부이고 14갤 남아1명 가정보육 조건으로 시터이모님 시급 15,000원에 구했는데요. 현재 5일된 남아와 조리원에 있는데 조리원 퇴소후부터는 시급을 올려드리는게 맞을까요?...

92.
판도라 상자 더 열까요? 아님 그냥 묻는 게 좋을까요?

남편 폰을 우연히 봤는데 이번에 새로 입사한 후배랑 엄청 친하게 연락을 하는 걸 봤어요 일얘기 보다는 조금 더 훨씬 친해보였어요 최근에 계속 그 사람 얘기를 하길래 많이 친해졌나보...

93.
남편 육휴 중인데 육참 진짜 거의 없어

이럴거면 왜 육휴 한 걸까? 하는 게 진짜 애 목욕 밖에 없어 이유식 만들지도 모르고

94.
워킹맘들 도와주세요

저 이제 월요일에 첫출근인데 꼭 챙겨가야 하는 물건 같은 게 있을까요?? 아기 어느 정도 키우고 나니까 6년만에 회사 가는 거에요... 그리고 원래 다니던 업계가 아니라서 너무 떨...

95.
독박육아의 정확한 의미

말 그대로 내가 혼자 육아하면 독박육아 아니야? 일 안 하고 있는데 왜 그게 독박 육아냐면서 억지 부리네 고생하네~ 이 말 한마디면 되는 걸 그게 그렇게 어렵나? 마미들 남편들도 ...

96.
아침부터 시댁 카톡 알람 겁나 울리네ㅋㅋ

응 답장 안 해^^ 진짜 다들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거냐고ㅋㅋㅋㅋ 주말이라 좀 편하게 자고 싶은데 카톡 카톡 카톡 이러네

97.
둘째 고민

원래 첫째만 계획했다가 주변에서 너무 추천해서 둘째 고민중인데 둘째까지 키우려면 최소 둘이 합쳐서 월 얼마 정도는 벌어야 될까? 물론 교육비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어림잡아서...

98.
시아버지 전화

결혼하고 시댁과 연락도 거의 안했고 (어머님은 하지 말라고 하심) 임신기간중에도 크게 소통 없이 지냇어 근데 아기 태어나니까 아기 보겟다고 하루에 영상통화 3번씩와.. 다 받기가 ...

99.
유혜주 인스타 만삭사진 유준이랑 같이 찍은 거 있잖아

너무 이쁘지 않았어? 그래서 나도 찍고 싶다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둘째도 찍는 건 너무 돈 낭비고 유튜버나 연예인들 하는 것 좀 그만 따라하래.. 이거 내가 그만큼 안 이쁘다는 걸...

100.
확바뀐,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보장

도수치료·비급여 주사, 우리 아이 보험은 되나요❓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빠르게 알려드릴게요🤗 예를들면 목 좌우의 길이가 달라 '사경'으로 진단받아서, 비급여에 해당하는 도수치료...

101.
임밍아웃 차별 당했다고 연 끊어질 위기

친정보다 시댁에 임신했다고 늦게 말해서 거의 지금 시댁에서 나 손 절당할 분위기거든? 마미들이 봐도 그렇게 잘못 한 건지 한 번 봐주라 투표 기능을 까먹고 못 넣었다ㅠㅠ 1번은 내...

102.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들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제 14일 차 딸 아빠 입니다 유모차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배시넷과 유모차 라이너를 두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 안전을 생각하면 배시넷을 이용하고싶은데 주변에서 더워서 ...

103.
남편 한대 때려주고 싶다

오늘 난 일을 쉬는 날이었다. 근데 감기몸살이라 택시타고 아이랑 같이 병원에 갔다. 아파도 나는 아이를 챙겨야하는데... 남편놈이 나보고 자기 챙겨달라고 한다. 성인이면 지 일 지...

104.
연년생 키우는분들.. 어떻나요?

아기가 태어난지 이제 150일차 들어서고 있는데요~ 아기가 참 순하고.. 그래서 그런지 100일쯤부터 벌써 둘째 생각이 나긴하더라구요 원래 둘째는 절대 없다. 한명만 낳겠다. 주...

105.
실비의 빈틈을 메우는 수술비

종수술비 라고 들어보셨나요?🧐 조금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 알고 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종수술비 란❓ 수술의 종류를 1종부터 5종까지 등급으로 나누고, 그 등급에 따라 받...

106.
친구 남편 얘기 들으니까 내가 너무 불쌍해졌는데 그렇다고 남편을 바꿀수도 없고

친구 남편은 주식 다 정리한 돈으로 여름휴가 가족끼리 해외로 간다는데 우리는 여름휴가는 무슨.. 주식으로 돈 다날리고 육참도 일도 없고 결혼하고 나서 여름휴가 제대로 간적도 없고 ...

107.
연락 자존심 부리는 와이프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와이프가 여기에 글을 올린 거 같은데 제 의견을 덧붙이고자 글 씁니다. 저희 부모님이 와이프한테 연락을 원하는 정도는 이틀에 한 번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 정...

108.
딸 맘이 너무너무 부러워요 너무 힘들어요 진짜로...

방학이라 애들 다 어린이집 안 가고 집에 있는데 찐으로 죽을 거 같아여.... 정말 계속 뛰어 다니고 싸우고 물건 던지고 소리 지르고 하.. 인스타에도 보면 딸 아들 비교하는 거 ...

109.
시아버님 형 칠순잔치 참석 꼭 해야 될까?

나 지금 막달인데 빠져도 되나? 우리 집 경기도인데 전남 보성까지 내려가야 해...ㅠ 안 가고 싶다고 해야 될지 말 자체를 꺼낼 지 말지 고민 중

110.
남편한테 말 못하는 고민 털어놔요

남편한테 말하는 게 용기가 안 나서 여기에 끄적여 봅니다 저는 결혼한 지 이제 3년차가 넘어가고 결혼 1년차에 유산 경험이 있었어요 그 뒤로 아이가 계속 안 생겼고 양가에서는 시험...

111.
입원일당, 1인실 때문에 구성합니다

요즘 여름이라 아이 장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아이들은 아직 면역이 약해서, 옆에서 장염만 돌아도 쉽게 옮기도 한다고 해요! 그래서 보통 병원에서는 다른 아이에게 옮기...

112.
돌준맘 시작해야 하는 시기

출산 42일 남은 예비맘입니다 친정 시댁 모두 첫손주라 엄청 기대 중이세요 그래서 돌잔치만큼은 준비를 좀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돌잔치 할 장소 투어중인데요 친구가 이거 ...

113.
유튜버 입덧 발언 논란

명예영국인 그 사람 말 마미들은 어떻게 생각해? 타 커뮤에서도 논란이라 나도 적어봄ㅎㅎㅎ 자기는 입덧 없다면서 그게 자기 남편 정자가 건강해서 그런거다 라고 해서 나온 논란이야

114.
빚 2500 다 알고 결혼

결혼 전에 이미 다 말했고, 이건 내가 다 따로 갚고 있어 그래서 생활비는 남편 돈으로 다 하는데 이게 불만인가봐 근데 전문직이라 일단 돈이 빠듯하고 그렇진 않거든? 그냥 자기...

115.
그냥 갑자기 곧 시어머니랑 담판지어야하는데

시어머님이 저희 집에서 아이돌봄 도움 주시다가 가끔 어머님 아들 또는 시터이모님이랑 갈등생기는데 어머님이 그럴때 감정적으로 그냥 나 빼라, 나 안한다, 부르지말아라 하고 짐싸서 댁...

116.
시댁 연락 나중을 위해 지금 뻐팅기고 있는데

이거 때문에 남편이랑 엄청 싸웠어 남편은 우리 친정에 연락 안 하면서, 어머님이나 아버님이 서운해한다고 자꾸 연락하라고 강요해 나는 지금이야 할 수 있지만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

117.
ADHD·언어치료, 청구 하기 전 체크하기

요즘 발달지연이나 ADHD 등으로 검사나 치료를 받는 아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는 거 알고 있으신가요?🫢 그래서 최근에 많은 부모님들께서 '이건 보험으로 되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118.
아기 수족구 어디까지 가능?

심하지 않다는 가정하에 어디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해?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말해보자

119.
캥거루족은 결혼하면 사기아냐?

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너무 간절해서요... 저는 이제 결혼한 지 1년 됐어요 얼마전에 저한테 퇴사하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그 회사 다닌 지 이제 8개월 조금 넘었습...

120.
경제적 지원 하나도 없는 시댁 불만

경제적 지원 뿐만 아니라 아기 선물도 싹 다 중고. 이만원 넘는 꼴을 못 봤어요. 이번에도 아기 장난감을 중고로 가지고 오셨는데, 노래 나오는 것도 이상한 귀신 소리나고 색도 다 ...

121.
저희 애 진짜 악귀 들린 거 같아서 미칠 거 같은데 원래 이런건가요?

요즘따라 고집이 더 심해지더니 밥투정도 더더더더 심해졌어요ㅜㅜ 진짜 얘가 제 애가 아니라 악마가 아닌가? 까지 간 상태입니다... 이쁘지 않고 너무 미워요... 어제는 오랜만에 같...

122.
가족사진 찍을예정인데 가족 커플룩

다음달에 둘째 돌사진 찍으면서 가족사진도 찍을예정인데 가족사진이니까 커플룩? 의상을 맞춰 입고서 찍고 싶은데 어떤 옷이 좋을지 궁금해요.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첫째 아들이고 둘째는...

123.
남편은 제가 편한 걸 싫어해요;;;;

조리원에서 나와서 나라에서 지원하는 산후 시터 기간이 다 끝났어요. 제가 몸이 워낙 약하기도 해서 저는 시터를 더 쓸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남편은 애 키우면 왜 자꾸 편하려고만 하...

124.
이런 이유로 시터 고용 오바인가?

아기 생긴 이후로 남편이랑 사이가 정말 확 달라졌어 남녀 무드 싹 사라지고 ㄹㅇ 동지 느낌 밖에 없어 난 이게 진짜 너무너무 싫은데 이해는 돼 내가 이걸 친구한테 말하니까 자기는 ...

125.
이 돈 누구 돈이라고 보는 지 의견 좀 주세요

시가에서 아기 돌이라 금반지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이걸 그냥 두던가 아니면 아기 주식으로 만들어줄 생각이었는데 이거 받으면 나중에 어차피 다 돌려드려야 된다고 현금으로 바꿔서...

126.
주말이 싫은 이유

그건 바로 남편이 집에 있기 때문... 더 힘들어.. 차라리 주말이 더 좋아 내일까지 또 버틸 생각하니까 아침부터 핑 돈다

127.
싸워도 아내로서 도리는 지켜야 되나요?>

어제 완전 싸우고 지금 완전 어색한 상황인데,, 아침은 줘야겠죠? 하 주기 싫다 뭐가 이쁘다고ㅜㅜㅜ 차려줘도 먹을 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물어보기는 싫고..ㅜ

128.
시터 출근 시간

안녕하세요 저희는 9-6로 시터 쓰는데 정말 딱 9시 00분에 출근하세요 원래 다들 칼같이 정시출근이신가요? 제가 꼬인걸 수도 있겠다 싶어 여쭤봐요

129.
##10년차 상주시터 후기(맘들추천)##

수십명이 저희집을 지나갔다. 연예인집에 있었다. 유치원 원장했었다. 아동학과 박사과정 밟았다. 면허부라부라~ 이름대면 아는 대기업 사모집에 있었다. 국제학교다니는집에 있었다. 외...

130.
돈 때문에 서운한 게 좀 찌질하긴 한데

시댁 친정 다 첫손주라 친정은 이것저것 선물도 많고 돈도 많이 주고 하는데 시댁은 정말 하나도 없네.. 남편이 눈치 볼 정도로 정말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아직도 남편한테 용돈 받아...

131.
첫째가 너무 싫고 미워

둘째 태어난 이후로 계속 찡찡 거리고 맨날 울고 나도 힘들어 죽겠는데 자꾸 매달리고.. 밥도 안 먹고ㅠㅠ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자꾸 이러니까 점점 더 싫고 미워져 나 같은 마...

132.
아기 만지지 마세요

유모차 태우고 산책하다보면 아기 만지는 사람이 너무 많아.. 특히 발을 진짜 만지는데 유모차에 '아기 만지지 마세요' 라고 써붙이고 다니면 너무 유난일까?

133.
살고싶습니다

살아보고싶어요 내 새끼 대리고 이젠 힘드내요

134.
시댁과 연락 현명한 방법

혼전임신으로 급하게 결혼도 안 하고 바로 살림만 합쳤어요. 20대 중반이라 아직 사회경험도 많이 없어서요... 어머님이 거의 2~3일에 한 번 정도는 전화하시고 카톡은 더 자주하시...

135.
엄마는 꾸미고 나가면 안 돼?

주말만큼은 좀 치마도 입고 싶고 화장도 약간 진하게 하고 싶어서 나름 공들여서 하는데 남편이 애 엄마가 왜 그러냐고 다니냐고 자꾸 뭐라구 하넹ㅠㅠㅠ 엄마는 뭐 꾸미지도 못하나?ㅠ ...

136.
지겹다 진짜

주말마다 생활비 언제 줄거냐고 물어보는 것도 짜증나.. 그냥 좀 알아서 주면 안 되나? 얼마 되지도 않는데..

137.
애기낳고 눈가 기미ㅠ

애기낳고 여러 문제가 많지만 눈가기미 왤케 진해진건지ㅠ 너무 슬프고 스트레스다 눈가는 레이저도 어렵자나... 아직수유중이라 뭐 연고 바르기도 어려운데 효과있는 시술이나 연고 화장...

138.
회식 기다리는 것도 이제 지친다

임신 중이라 맨날 입덧하고 몸은 무겁고 힘들어 죽겠는데 꼭 그렇게 회식을 늦게까지 다 하고 와야 되는 걸까? 눈물난다 진짜.. 나도 직장 생활 했지만 솔직히 나오려면 다 나올 수 ...

139.
엄마가 시터 쫒아냄

엄마 때문에 시터님이 그만두시겠다네요 저도 힘든데 시터님은 당연히 그러시겠죠..;; 엄마가 애 보지도 않을 거면서 벌써 3번째에요ㅜㅜㅜ 다시 시터 구해야 되는데.. 담에도 그만 두...

140.
그냥 만족하고 사는 게 맞는거지?

생활비 800 현장직에서 일하고 외벌이 5시 ~ 18 시 집에 없음 남편이 와서 하는 일은 아이 밥 먹이기, 목욕, 재우기 딱 이렇게 3개야 나는 요리(남편 도시락 포함) + ...

141.
사압하는 분들 도와주세요. 고객컴플렌에 짜증이 아이에게 전달되여

아기 7개월/ 제가 사업하거든요. 진상들이 있어요. 고객 진상들이 문자로 저에게 컴플레인 다다다 걸면 저도 죄송합니다. 하거든요 근데.이게 원인이 불분명한게 있잖아요. 그럼 그 원...

142.
시터분 이제 그만 쓰고싶으면.. 적어도 언제까지 말씀드려야 할까여?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서 남는시간엔 이제 제가 혼자 보려고 하거든요 지금 시터분 너무 좋으시고 아이나 저랑 잘 지내고있는데 그냥 아이도 이제 꽤컸고 금전적인 이유로 그만쓰는거에요 ㅜ...

143.
아내 우울은 남편 때문이다 라는 말

4개월 아기 키우고 있는 20대 중반입니다. 원래 엄청 밝고 활발한 편인데요... 출산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요ㅠㅠ 인스타 보다가 저런 말을 발견해서요ㅜㅠ

144.
다들 솔직하게 말해보자..

다들 어린이집 사진 정말 안 중요해? 나는 개인적으로 아이폰으로 찍어주셨으면 하는데.. 개인폰은 아이폰이시더라고... 내 친구 어린이집쌤은 센스있게 아이폰으로 찍어주던데ㅜㅜ 우리 ...

145.
부모 없이 선생님이 단독으로 아이를 돌보면 핸드폰만 하는 거.

이거 몇 년 전이고 지금이나 얘나 지금이나 다를 게 하나도 없네요. 어떻게 하면 대체 어떻게 하면 핸드폰 안 하는 선생님 구할 수 있나요? 나이가 어리던 많던 그렇게 다 핸드폰만 ...

146.
저녁 4-5시간만 일해주실 시터 구하기 쉬울까

연년생 딸둘 키우는데 남편이 밤에 일을 나가서 딸둘을 혼자 재우기가 감당이 안될거 같아ㅜ 첫째는 20개월 둘째는 28일.. 오후 4시반부터 9시반까지 일해주실 시터 있을까.. 만약...

147.
냄편한테 냄새가 너무 나 ㅠㅠ

남편이 요즘 너무 아재냄새가나 나이들었다는게 아니라 진찌로 퀘퀘한 이싱한 냄새가나 ㅠ 남편이 땀이 많아도 땀냄새 안나는 시람이었는데 ㅠㅠ 이 불쾌한 냄새 회사에서도 맡았던 냄새...

148.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

아빠가 엄마가 돌아가신지 1년도 안돼서 엄마친구랑 눈이 맞았어.... 내가 임신중이엇는데 내가 이건 말도안된더니까 나를 패려고함. 이럴거면 재산 내몫 나눠주라는데..(난 엄마재산상...

149.
맘시터 1개월에 거진 5만원 결제하는거 맞지?

일을 시작해서.. 방학때 이틀 구하고 이제 비상 상황에 종종 써야하는데 다들 월에 오만원 결제해서 쓰는거였어? ㄷㄷ ㅠㅠ

150.
날도 더운데 시댁배틀 해보자 🔥

어머님들 카페나 병원에 모이시면 그렇게나 며느리들 흉밖에 안보시더라고 ㅋㅋㅋㅋ 다들 한마디씩 쓰고 털고가! 나부터 할게! 1.내돈으로 전셋집 구해왔는데 남편없을때 나한테 "니엄...

151.
도우미뷰 맘시터앱으로 급여드리려면

매달 맘시터 정기권 구입해야하나요~? 이부분은 정기권없어도 어플사용가능할까요~?

152.
이미 다 끝난 일이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써요

얼마 전에 남편 다낭 보내지 말라는 글을 봤습니다.. 저랑 비슷한 상황이길래 그냥 댓글 주르륵 읽고 있었는데 다낭이 백퍼 유흥이라고... 진짜인가요??ㅠㅠㅠㅠ 저 조리원에 있을 때...

153.
시터이모님이 시엄님의 만행(?)으로 그만두신다는데

정말 여러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고 투표해주셔서 많은 생각의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말씀주신것처럼 아이들을 우선시 생각하기로했고요 남편도 누가와도 반복될거...

154.
민폐맘이었을까...?

너무 바빠서 아이 옷만 입히고 등원 시킨 적이 많거든ㅜㅜ 근데 약간 입냄새? 걱정 되서 선생님한테 아침 양치를 몇 번 부탁했어... 등원할 때.. 근데 그걸 다른 엄마가 민원을 넣...

155.
진짜 우리 시댁 최악이다

얼마 전에 본 최악의 시어머니 글 보고 놀라운 점 우리 어머님은 둘 다 에 해당 돼... 음식 레시피 매일 아침마다 공유하시면서 오늘 아범 이거 해주면 되겠다 하시고 오전 오후로 ...

156.
시터가 잔을 깼는데

와인잔을 깨셨는데.. 말도 안하고 가셨네.. 이걸 얘기해 말어..? 같은 경험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업체에 연락하는게 맞을지 직접 말씀드리는게 맞을지...

157.
남편 가스라이팅 해결하고 싶어요...

홀어머니랑 오래 산 남편이라서 둘 관계가 엄청 끈끈해요 이제 임신 20주차이고 어제 식사 중에 백일해 얘기가 나왔습니다. 어머니가 백일해 남편한테도 맞지 말라고 위험하다면서 저보...

158.
시댁 식구들한테 왕따 당하는 기분이야..

시댁 단톡방에 아기 사진 올려서 형님한테 전화왔어.. 나랑 형님이랑 비슷한 시기에 임신햇는데 형님은 유산 됬어구 우리 애기는 지금 2개월이야 근데 워낙 임신때부터 계속 초음파 사진...

159.
출산 하고 권태기 왔어..

내 얼굴이랑... 갑자기 내 얼굴이 너무 별로야ㅠㅠㅠㅠ 쌍수 허락까지 남편한테 받았는데 코까지는 오바지?ㅜㅜ 하는 김에 다 하라는 말이 있어서 혹시 팁이나 주변에서 들은 거 있으...

160.
[이벤트 종료]<퍼피 구조대 시사회> 무료 티켓 이벤트

🤗영화 상영 전 코스튬 무대인사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 신청 시, 선착순 100석 시사회 티켓을 무료로 드립니다~ 🔎시사회 정보 1️⃣일정 : 8/6(목) 19:00 2️⃣...

161.
어린이집 방학 때문에 고민, 제가 애기한테 너무 무심했나 싶고

어린이집 방학이 담주부터인데요 저는 그냥 통합보육이더라도 보내려고 했어요 맞벌이인데.. 어쩔 수 없잖아요ㅠㅠ 근데 어제 얘기하다가 남편이 방학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저보고 애도 어...

162.
보험 설계사마다 말이 다른데

태아보험이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요... 한 명이 정리해준 거는 거의 달에 5만원 정도만 내면 되고 한 명은 한 7만원? 보통 태아보험 몇 살까지 보장하는 걸로 들으시나요? 아무것도...

163.
남편 구박이 아니라 내가 adhd 인 걸까?

내가 밤에 좀 몰아서 집안일을 하는데 남편은 이걸 싫어해 왜 미리 안하냐고 근데 나는 그냥 시간 보내다 보니까 밤이야.. 이게 반복되니까 남편이 adhd 아니냐고 왜 말을 해도 안...

164.
입주시터+출퇴근시터

입주도우미 1명 + 출퇴근도우미 1명(10시~19시)을 함께 쓰는 경우, 두 분 모두 각각 쌍둥이 급여를 받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두 분이 함께 케어하면 업무 부담이 어느 정도 ...

165.
등하원 도우미 근로계약서 써야하나요

주 15시간 이상인데 근로계약서 주휴수당 등 적용되나요

166.
사는게 낙이 없다는 남편

일하고 퇴근하고 와서 집안일하고 매일 반복하니까 사는 낙이 없대요 이제 6개월인 아이 키우고 있는데 벌써 지친걸까요? 원래는 친구도 자주 만나는 사람인데 거의 안 만나거든요 저도 ...

167.
맨날 엄마가 잘못했다는 시부모

모기에 물려도 엄마 잘못 밥 잘 안먹어도 엄마 잘못 밥먹다 체해도 엄마 잘못 매주 아기 보여주니까 무슨 ... 넘 스트레스네요 어떻게 반응해야할까요

168.
갑자기 너무 억울해요

임신 7개월인데 입덧이 너무 심해서 먹지도 못하고 매일 토해요.. 근데 남편은 맨날 술 먹고 친구들이랑 놀고 저만 힘들고 애 낳아도 육아도 제가 더 많이 할 거 같고 갑자기 너무너...

169.
아기 이름으로 주식한 거 완전 망햇는데

어떡하지,, 남편은 그냥 두지 그걸 거기에 왜 넣냐고 엄청 뭐라고 하고 나도 너무 속상해ㅜㅜ 지금이라도 빠질까?ㅜ 지금 천오백 정도 잃은 거 같아ㅠ

170.
시어머니가 유난 좀 그만 떨라고 말했어요

시댁 가서 제가 아이 주변만 좀 소독하는 거 뿌렸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욱하시더니 그만 좀 하라고 아주 불편해서 같이 못 있겠다고 하셨어요 저도 너무 놀래서 어버버하고 조금 잇다가는...

171.
100일 전 아기 데리고 카페가도 될까요?

집에 있으니까 너무 답답하고 더워서 질식할 거 같아요ㅜㅜ 아직 나가본적 한 번도 없는데, 100일전에는 나가면 안 되겠죠?

172.
개판 싸웠는데 누가 맞는 지 봐바

어제 친구들이랑 놀고 오고 싶다고 해서 허락해줌 근데 새벽 2시에 들어왔고 내 전화 다 씹고 집에 와서는 애들 다 깨움;; 내가 일어나자마자 욕하면서 또 술먹으면 그냥 이혼이라고 ...

173.
베이비시터 점심

안녕하세요 복직 예정이라 9개월 시터에게 맡길 예정이구 저는 재택반/외근반이고, 남편이나 저나 출퇴근이 보통 10-11시쯤이고 퇴근은 4-5시 입니다. (근무시간은 9-6) ...

174.
산후 우울 증상 이게 맞나요...?

아이 셋 엄마입니다 첫째 초등학생 둘째셋째는 쌍둥이에 8개월입니다 이것도 산후 우울인가요..? 아님 그냥 성격이 바뀐건지 - 화가 많아짐 ( 특히 남편-주말부부중) - 일상 생활하...

175.
다 그만두고 싶어

애 키우는 것도 너무 힘들고 일을 일대로 안 되고 다들 엄마라는 이유로 하라는 거 하지말라는 것만 너무 많고.. 알아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ㅜㅜ 남편이 하나만 낳자고 할 때 말들을...

176.
시어머니 속 뜻 뭘까?

계속 아이 보면서 '아이구 엄마가 이것도 안 챙겨줬나 보네~' 이런식의 말을 반복적으로 하시는데,, 이거 나 들으라고 꼽주는 걸까?

177.
마운자로 때문에 예의 문제 걱정

정말 저는 효과가 직빵이었는지 식욕이 확 떨어졌어요. 그래서 살은 빠져서 좋은데 문제는 내일 아버님 생신이라 시댁 식구들 전부 다 모여요ㅠㅠ 근데 고기 먹으러 가서 무조건 못 먹을...

178.
4살 아이 체벌 너무 심한 거 같나요?

남자 애라 정말 부모한테 간 본다는 게 확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싹수를 뽑아야 겠다는 생각에 좀 엄하게 훈육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저를 때리면 저도 똑같이 때려요 백날 말로 해...

179.
출산한 아내 두고 게임하러 간 남편

새벽에 너무 아파서 한숨도 못 잤다가 아침에 겨우 잠들어서 지금 일어났는데.. 그새 피씨방 갔네요 너무 정 떨어지고 내가 뭘 믿고 애를 낳았나 싶고.. 어디에 말하기는 쪽팔려서 여...

180.
남편 폰을 봤네요

남편이 회사 이직하고 업무가 빡세진않은데 술자리가 매일 있어서 힘들어하더니 둥이육아를 뒷전으로 하고 시터만 고용하고 본인은 쏙 빠지더라구요 오늘 새벽에 둥이들이 번갈아 울어서 자고...

181.
산부인과 , 조리원 병원비 누가 결제해요?

안녕하세요. 현재 두돌 된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희 집은 남편과 돈을 합치지 (?) 않았어요. 맞벌이하고있는데 돈 관리는 각자하고 남편 돈으로는 집을 구매했고 제 벌이로 생...

182.
시어머니 계속 요리레시피를 갠톡으로 보내요(결혼6년차)

결혼 첫해에도 자주 보내서 너무 짜증났는데요 임신기간, 출산, 육아기간에도 계속 보내니ㅡㅡ 이거 뭐 잘 해먹여라 잖아요ㅋㅋㅋㅋㅋ 본인은 자주 외식하고 김치류 다 사드시면서.. 아이...

183.
엄마들은 공휴일 어때요? 저는 너무 힘들어요

저는 더더 너무 피곤해요ㅜㅜ 날도 덥고 어디 나가기는 사람도 많고 남은 이틀 어떻게 버텨야 될 지 모르겠어요ㅜ 제 친구들은 어디 놀러가고 하던데 부러워 죽겠더라고요 왜 나만.. 이...

184.
뮤지컬 보자고 한 마디 했다가 별말을 다 듣네

겨울왕국 뮤지컬 열린다는 거 보고 할인도 하니까 애들 데리고 보러 가지고 하니까 자기는 지금 용돈 아껴가면서 살고 있는데 참 맘 편한 소리 한다고 한소리 들음.. 이게 이렇게까지 ...

185.
출산 한 달 남았어요

출산하면 제 몸도 다 망가질 거고 애도 계속 봐야 하는데 아이 챙기는 거 빼고는 다 남편이 하는 게 맞나요? 남편이 일도 하는데 밥 차리고 설거지에 청소에 다 할 수 잇나 해서요;...

186.
쉬는 날 육아 누가?

외벌이고 일하는 평일은 육참 아예 없어 그래서 내가 오늘은 너가 좀 보라고 하니까 자기도 좀 숨 좀 쉬고 싶대.. 어이없지 않아? 당연히 쉬는 날은 같이 봐야 되는 거 아니야? 일...

187.
아침부터 빡치게 하는 남편

갑자기 초인종 소리 나더니 시댁 식구들 다 옴ㅋㅋㅋ 진짜 남편 미친거 같아 나한테 허락도 없이 그냥 우리집으로 초대했어 내가 시댁 앞이면 꿈쩍 못 하는 줄 아니까 지금 다 밥 차려...

188.
이러다 진짜 나라 망하는거 아니냐

군대도 다 줄이고 경계도 다 풀고 대출도 막고 하이닉스돈으로 달러낮추고 전세금도 나라가 관리하고 장기기증도 이제 가족동의옶이 되고 중국인 무비자 입국에 중국인 선거권에 화교대학입...

189.
35개월.. 어린이집 안간다고 너무우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다른 아이들은 어떤가요? 너무 서럽게 울어요 이유는 말하진않고... 계속 보내야할까요? 안보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동년배아이나 선배맘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190.
나 보기 싫다고 매일 약속 잡는 남편

아기 5개월이야 애기 낳고 사이가 엄청 안 좋아졌어 남편이직시기 겹치고 나도 호르몬 때문에 거의 매일 싸웠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야근이 많아졌는데 알고보니까 야근이 아니라 친구들...

191.
다문화가정 지원 어떻게 생각하나요

다문화 가정 지원해주는거 이제 멈춰야되는거아닌가요?ㅜ 복직준비하는데 어린이집 안그래도 등수도 안빠지는데 다둥이, 수급자, 한부모, 장애아, 입양아.. 등등 계속 뒤로 밀리네요..ㅜ...

192.
친정엄마가 애 봐주면 애가 다쳐도 뭐라고 하면 안 돼?

안녕하세요. 정신없이 시간 보내다가 댓글 어제 저녁에 다 읽고 너무 제 생각만 했나 싶었습니다. 아직 화해는 안 한 상태고요. 연락 제가 먼저 드리려고요... 저도 너무 어린 아기...

193.
얼집관련해서 육아동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ㅜㅡㅜ

이제 10월 복직을 앞두고있는데 아기가 이제 돌입니다! 친정엄마는 일을 잠시 그만둔상태고 제가 복직하면 아이를 6개월 봐주신다는데..용돈 드리려고하는데 비용이 크지않아도 .....

194.
이 얘기 들으니까 무섭다...

직접적인 지인은 아니긴 한데;; 진짜 너무 끔찍해ㅠ 시댁이 완전 유교? 느낌이라 태아보험 들면 재수없다고 들지 말라고 해서 안 들었대 근데 막 100일 넘은 시기에 아이 낙상사고 ...

195.
언니가 이런 거 찐으로 믿고 조카 주사 하나도 안 맞힐거라고 하거든

원래도 좀 철 없는 스타일인데 이거 어떡함?? 담달 출산 예정이고 형부는 그냥 언니한테 가스라이팅 당했는 지 언니말이면 다 오케이 진짜 예방 주사 이런 거 안 맞힐 거 같아ㅠㅠㅠㅠ...

196.
이 정도는 엄마로서 해줄 수 있는 거 아니야?

어제 어린이집 친구 집 초대 받아서 다녀왔는데 거실에 있는 미끄럼틀세트를 너무 좋아하고 방방 뛰더라고요ㅜ 집 갈 때도 계속 그것만 바라보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집 오자마자 바로 ...

197.
내일 어린이집 하교 시간 앞당긴다는데 너무 별로지 않아?

아니 금요일이 공휴일인거랑 내일이랑 뭔 상관이야? 나 워킹맘이라 어제 올린 공지를 이제 봤거든.. 근데 낼 하원시간을 2시간 앞당긴대 우리 얼집이 이상한거지? 혹시 다른 얼집들도 ...

198.
제가 이상한걸까요 댓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상한건지 좀 봐주세요 몇일전 아기를 130일정도에 베넷머리를 밀어줫습니다 남편이 손재주가 좋아 직접잘라줬어요 처음에 바리깡 남편이사용하는걸로 하다 애기가 무서워...

199.
5개월 아기 아빠인데, 와이프가 너무 이상해져서요

아이 3개월 정도까지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산후우울이 오지 않았구나 하고 다행이다 했는데 갑자기 얼마 전부터 아이한테도 소리 지르고 설거지 하다가도 그릇을 탕 세게 ...

200.
시댁 여행이야기로 열냈는데 제가 속좁은 걸까요..?

결혼 9년차입니다 남편 누나인 시누이가 결혼을 하고 매년 여름에 가족여행 계획을 짭니다. 매년 여름마다 갔으니 8번 연속하여 갔네요. 가족 대표로 계획짜고하는거 덕분에 여행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