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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나쁜건지 못난딸인지 궁금하네요 저는 주/야 하며 야간에는 자다가도 애들 하교시간이 되

제가 나쁜건지 못난딸인지 궁금하네요 저는 주/야 하며 야간에는 자다가도 애들 하교시간이 되면 일어나서 밥 해주고 일찍 끝나고 오는날은 간식주고 시간되면 밥해주고 출근을 하는데 친정...

2.
흡연 엉가남 vs 노담 엉무남 아빠

틈틈히 담탐 나가면서 편의점에서 필요한 거 사오기, 쓰레기, 재활용 버리기 등 잠깐 외출이 필요한 거 알아서 하는 남편 (근데 절대 금연x) VS 노담이지만 먼저 얘기하기 전까지는...

3.
밥 하다가 하루 다 갔다

시댁 어르신들 서울 오신 김에 우리 집 들렸느데 진짜 너무 힘들다... 하루종일 밥 하고 치우다가 하루 다갔어ㅠ 내 소중한 주말이 이렇게 가네ㅠ

4.
그만 좀 울었으면 좋겠다

엄마가 전화할 때마다 계속 우는데 슬슬 좀 지침 일단 나는 장녀고 밑에 동생들한테는 안 그러면서 나한테는 싫은 소리 힘든 소리 거의 2시간 넘게 와라라라 퍼부어 나는 딸이잖아? 보...

5.
육아 가치관 싸움

이제 돌 된 아기 미디어 보여주는 거 때문에 남편이랑 계속 싸워 <내 입장> 어차피 나 보게 되어 있고 밥 먹을 때는 안 틀어주면 잘 안 먹으니까 빨리 먹이고 끄면 된다는 생각 ...

6.
시어머니화법

평소 막말하는 시엄니인거 아는데요 하 오늘도 진짜 열받게하네요. 23년1월 결혼해서 그해 10월 출산 25년9월 두번 출산하면서 살 많이 쪘어요. 결혼전이랑 10키로 차이납니...

7.
흡연하시는 분들, 애 낳고도 금연 안 하나요?

분명 아기 생기면 끊기로 해놓고 입 싹 닫아요 제가 담배를 안 펴서 끊는 게 얼마나 힘든 지 모른다면서 맨날 말로만 끊겠다 끊겠다 하고 끝이에요 애기한테 간접흡연 될까봐 저는 너무...

8.
주말부부 후회돼요

주말부부면 더 애틋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피곤하다고 잠만 자요 이제 출산 두달 남았는데 신경도 많이 안 써주고 너무 속상해요ㅠㅠ 저는 어디 영화라도 보러 나가고 싶은데 귀찮아 보여...

9.
와이프랑 같이 보고 있어요. 투표좀 해주세요.

와이프랑 같이 보고 있어요. 현재 상황 - 남자 쌍둥이 19개월 2명 육아중. - 육아 도움 상황 * 평일 : 오전 8시~오후 6시 돌봄선생님 2명, 오후 6시~오후 9시...

10.
맘시터 첫 고용했는데 가관이네요..

하... 여러분 맘시터어플에 경력써놓은거 다 믿으면 안됩니다.. 별꼴을 다 당하네요 아기상대로 진짜.. 중간매칭 맘시터어플엔 조치가 있을까요? 일단 할말 많은데 줄이고 줄여 써...

11.
답답해요

주말만 되면 여기저기 아프다는데 이제는 꽤병처럼 보여요 아프다니까 애 봐달라고 할 수도 없고 누워서 폰 게임하는 거 보면 울화통 터지겠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12.
아기 데리고 식당 외출

처음으로 같이 식당 가는데요, 혹시 필수로 챙겨야 되는 거 있나요? 초산맘이라 아는 게 많이 없어요ㅜ

13.
제가 남편까지 키워야 되는 건가요?

설거지 했는데 음식물 다 남아있고 주변 물기 치우지도 않아요 특히 애기 용품 설거지는 진짜... 꼭 제가 한 번씩 더 해서 이게 뭔가 싶어요 방금 잔소리 좀 했더니 그럼 저보고...

14.
솔직히 이건 선 넘었죠?

동생이 토욜마다 쌍둥이 저희 집에 맡기고 둘이 놀러가는데 한 두번도 아니고 몇 번 봐주니까 습관 된 거 같은데, 이제와서 싫다고 할 수도 없고.. 근데 5월 내내 이런거면 선 넘은...

15.
주말마다 스트레스

남들은 다 어디 놀러가는데 지금까지 쳐 자고 있는 거 보니까 짜증난다 피곤한 거 내가 더 피곤한데 주말에 육아할 생각 하나도 없어 보이는 게 어이 없다 진짜

16.
아기한테 너무 못 해주는 거 같아서ㅠㅠ

하필 아기 돌 때쯤에 남편 사업이 딱 꼬꾸라져서.. 생활비 80 정도에서 모든 걸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야ㅠㅠ 인스타보면 애기 옷도 다 이쁘게 입히고 집도 넓고 그렇던데 아기 클수록...

17.
기저귀갈이대를 아기 침대로 쓰자는 게 애아빠가 할 소리인가요?

기저귀갈이대에서 재우면 안 되냐고 애기 침대가 꼭 필요하냐고 하는 게 정상인가요?ㅜㅜ 제가 안 된다고 하니까 그럼 자리 차지 하게 저거 왜 가져왔냐고 하네요..

18.
저 성인 ADHD인 거 같나요?ㅠㅜㅠㅜㅠㅠ

제가 원래 좀 잘 까먹고 정신없는 편인데 애를 키우니까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상황설명 하자면 제가 아기 안고 부엌 가다가 식탁에 박았어요 아기도 놀라서 막 울고 남편 그거...

19.
주식한다고 회사 관둠

지금 주식 수익 다들 오른다고 일해서 버는 사람들이 바보라는데.. 참고로 남편 주식 수익 나보다 적어 거의 눈 돌아갔는데 어쩌냐 다음 달 프로젝트만 끝나고 말할거래ㅜㅡㅠㅠ

20.
이게 내가 잘못하는건지 남편은 내가 잘못했다고 매번 뭐라고 하는데 난 이해가 안가.

이게 내가 잘못하는건지 남편은 내가 잘못했다고 매번 뭐라고 하는데 난 이해가 안가. 항상 시아버지라는 사람이 (전직 장군 출신) 첫째 애한테도 그렇고 명령조로 얘기하시는데, 이...

21.
어린이집 선생님께 이런말씀드리기

일하는 입장이라 부재중만 떠있으면 불안해요 피가철철나게다치거나 열이펄펄나게 아프지않은이상 오늘컨디션은 어땠나요 같은 전화는 일일이 안주셔도 된다고 별일아닌건 그냥 톡으로 해달라...

22.
아기옷많이 사는 사람???

나 진짜 내옷은 맨날 유니클로만 사서 주구장창 입는데 .. 아기옷은 많은데도 계속 사게돼 ㅜㅜㅜㅜ 근데 이번에 스레드에서 옷정리하는 어플 발견하고 나서 좀 객관화 되는 중 ㅋㅋ...

23.
남편 밥 챙겨주는 게 내 의무

하루종일 애보고 집안일 하고 힘들어 죽겠어요 남편 저녁까지 제가 12첩 으로 어떻게 차리겠어요ㅜ 남편이 어머니한테 말했는 지 방금 전화가 오셨어요 애비 밥 좀 잘 차려주라고요......

24.
울 엄마한테 이거 보라고 하고 싶다...

맞벌이라 엄마가 봐주셔서 감사하긴 한데 엄연히 애 엄마는 난데 너무 엄마 맘대로 키우려고 해서 맨날 싸워요ㅜ 어제도 애기 딱 봐도 더워 보이는데 춥다면서 꽁꽁 싸매셔서 결국 애기 ...

25.
혼전임신 결말

어제 싸우다가 애 없으면 이혼했을 거라고 혼전임신이라 연애 한지 6개월도 안 되서 결혼했어서 엄청 사랑해서 한 건 아니지만.. 말로 막상 들으니까 세상이 무너진 느낌이야 앞으로 어...

26.
베이비시터

화요일부터 베이비시터를 쓰고 있는데 제가 일 때 문에 집에 못 있어서 시터 혼자 아기를 보고 있거든요집에 없다 보니 CCTV 자주 바요 근데 아이 공갈 꼭지 젖병 치발기 세척하는데...

27.
분유포트 고민중이에요 투표 글 써주세요

분유포트 고민중 둘중하나 살것 1. 보르르 포트 2개산다 (더블포트로사서 끓여서 쓴다 주전자처럼) 2. 라비킷 1개 산다 라비킷같은경우 고민중 1. 15만 7천원에 산다 (사은...

28.
도와주세요ㅠㅠ 아기 얼굴 좀 봐주세요

아기 얼굴이 엉망 됐어요ㅠㅠ 남편이랑 저 안닮아서 하얗다고 좋아했는데 시터 오고나서부터 점점 태열처럼 올라오더니 이지경이 됐어요ㅠㅠ 헤이홈 돌려보니까 잘 자라고 그랬다는데 밤부베베...

29.
18살 나이 차이

남편이랑 나랑 18살 차이나 지금 결혼 4년 차인데 동생이 아직도 이걸로 우려 먹어 '언니 18살 차이 나면 대화는 돼?' '형부 체력 안 좋으니까 육아 다 언니가 하겠네?' 등...

30.
이런 사람이랑 애를 같이 키울 수 있을까요?

자기 답답하고 힘들다고 조리원에서 술 먹겠다고 해서 제가 여기서 그런 거 못 먹는다고 했더니 기어코 간호사분들한테 물어봤어요 당연히 안 된다고 하셨고 괜히 물어봤다면서 무알콜이라도...

31.
시짜짓 했다고 동생이 이제 나 안 본대

어버이날 연락 한 통 없고, 계속 연휴 몇 번 있었는데 전화나 집에 온 적이 없어 참고로 차 타고 10분 거리 엄마가 먼저 전화 걸면, 받은 적 거의 없고 문자로 왜 전화했냐고 ...

32.
시터 주휴수당 주시나요?

시터 채용이 처음인데요 다들 주휴수당 주고계시나요?? 시급 올려달라하셔서 올려드렸는데 주휴수당도 말씀하셔서요 ㅜㅜ

33.
맞벌이 시터

보통 맞벌이하는 경우 시터를 언제 어떤 용도로 고용해? 그리고 만약에 밥 차려서 아기랑 먹는 경우 시터는 그동안 뭘 해? 같이 밥을 먹는지 어쩌는지 궁금해 일단 현재 계획은 내가...

34.
산후우울증인걸까요??

출산한지4개월된 워킹맘입니다~ 요즘 우울할일이 전혀없는데 기분이 별로안좋아요 ㅜㅜ 일하고있고 일이랑관련된스트레스는 당연히있지만 이건 출산전에도있었으니깐 관련없는거같고.. ...

35.
아기 낳고 나서도 일하는 이유

난 내 인생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일 포기 안 하고 아기 돌 지나자마자 바로 얼집 보내고 복직했어 근데 같이 일하는 언니들은 돈만 있으면 진작에 그만뒀으거라는 말을 계속 해가지고.....

36.
보통 시터 쓸 때 몇시부터 몇시까지 써?

아기 깨워가지고 재울 때 까지 통으로 쓰기도 하나

37.
주식 수익 시댁에 다 줬는데 다시 가져오고 싶어 (남편이랑 같이 볼 거)

남편은 내가 이해가 안 된대..ㅜㅜ 객관적으로 누가 맞는 지 의견을 좀 듣고 싶어 [상황 설명] 남편이랑 나랑 작년에 주식 투자 해보자고 하고 같이 비슷한 금액 투자했는데 나는...

38.
쌍둥이 입원아동 돌봄..

쌍둥이맘이에요.. 둘다 모세기관지염으로 입원햇는데.. 친정엄마랑 애기 돌보다가 오늘오후 내일 친정엄마가 급하게ㅜ자리를 비우셔서 오늘 오후4시~7시랑 내일 아침7시부터 저녁7시까지...

39.
아기 백일기념 축하금 들어온걸 남편이 다들고가겠다고 하는데 어찌생각하시나요?

우선 저는 첫째, 둘째 낳고 퇴직을 결정하고 4년째 가정보육 중입니다. 최근 둘째 백일을 치루고 양가가족들께서 축하금을 전해주셨어요. 첫째때는 들어온 돈 모두 아이 적금통장에 돈...

40.
손연재 유모차 샀는데 계속 거부해ㅜㅜ

큰 맘 먹고 비싼 거 산건데 지금 한 달 째 계속 거부중이야 유모차 애기가 안 타면 끝이라더니ㅠㅠ 그냥 당근할까?

41.
이럴 때 컴플레인 한다? 안 한다?

얼큰 수제비로 시켰는데 칼제비가 나왔거든용 그래서 저는 말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어차피 수제비 있는데 뭐하러 말하냐고 이런게 진상이래요 다들 이럴 때 그냥 넘어가시나요?

42.
고유가 돈 못 쓰게 하는 남편ㅜ

저는 이걸로 오랜만에 네일 하러 가려고 했는데 남편이 막아버림ㅜㅠㅜ 내 돈인데 왜 내 맘대로 못 쓰게 하냐고

43.
솔직하게 조언부탁드림

난 곧 복직이고 남편은 월 800정도 버는데 생활비로 150 정도 받음.. 당연히 항상 부족한데 나도 돈 들어오는게 있어서 나머지는 그걸로 충당하긴함 관리비,집세,차 이런것들은 ...

44.
관상으로 성별 맞추는 거

거의 다 맞나요? 신랑이랑 저 둘 다 딸상이래요 남편은 거의 딸로 확정시켜 놓고 엄청 좋아라 하는데 담주에 병원 가는데 혹시 아니면 실망할까봐 괜히 걱정이라 보통 주변에서 다 딸상...

45.
아기 밥 싫어 언제까지 하나요?

밥태기가 너무 심하게 왔어요 방금도 이유식 다 뱉고 저도 지쳐서 먹지마!! 이러고 그냥 다 버렸습니다 매일 밥 먹을 때마다 너무 예민해져요 애기도 아는 지 제가 부엌에만 들어가면 ...

46.
쌍둥이 야간(10시~익일 5시) 수유를 도와주실 시터님 구합니다.

남아쌍둥이고, 새벽에 아이 수유와 기저귀 갈이 도와주실 시터님 급히 찾고 있습니다. 태어난지 19일차 신생아에 쌍둥이, 경험도 없는 부모들인지라..매일이 눈물입니다. 시급은 협의...

47.
입주시터 페이측정 어떻게 하나요?

입주로 근무해도 시급계산인가요? 일주일입주, 장기입주 두경우 고려중인데... 입주시터 페이 평균 어느정도 예상해야 할까요??

48.
왜 내일 또 쉬는 거야ㅠㅜㅠ

하루 더 애들이랑 있으려니까 벌써 지친다 내일은 또 어디가지 싶다

49.
첫페이지 광고 좀없앴으면

유료어플이 광고까지

50.
외모 차별받는 첫째가 불쌍해

이상하게 둘째가 완전 외모 몰빵돼서 첫째는 상대적으로 못 생겨보여 그래서 자꾸 사람들이 좀 그런 눈빛으로 보는데 오늘도 시댁 어르신 중에 생신이 있어서 다 모였어 근데 거기서 다들...

51.
애기 차는 큰 게 좋음(새차 뽑았어요ㅎㅎ)

원래 경차 타다가 둘째 생겨서 큰 걸로 바꿨는데 좋긴 좋아요 애기 물건들도 다 넣을 수 있고 카시트도 크기 상관 안 쓰고 좋은 걸로 다시 사려고요 저번에 인기글 보고 그런가? 싶었...

52.
에어컨 필터 청소 남자 담당?

필터 청소 해달라는 말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ㅋㅋ 제가 생각해도 어이없 언제부터 에어컨 청소가 남자 담당이냐고 그런 생각을 지우라는데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다들 남편분들이 하지 않아요...

53.
임신 과보호 때문에 죽겠어요

시험관으로 어렵게 얻은 아이는 맞는데 어디 나가지를 못하게 해요 나가면 꼭 자기랑 같이 나가야 되고요 아직 임신 초기인데 계속 이렇게 살 생각하니까 숨 막혀요 저 사람 멈출 방법 ...

54.
다들 아이 어떻게 재우시나요ㅠ

신생아때 부터 안고만 재우고 목 가누고 항상 어부바로만 재우다가 이제는 어부바로 하다가 내루면 바로 깨요ㅠㅠ 다시 재울려고 하면 잠에서 깨서 놀고싶어하고 반복으로 다시 어부바를 할...

55.
아기 이름 훈수

동생네 부부가 아기 이름을 '이안'으로 한대요 근데 성이 이 여서 이이안인데 이상하지 않나요? 좀 아니지 않나 싶으면 이름 훈수 두는 것도 좀 웃기고 부모가 괜찮다는데 그냥 조용히...

56.
베이비시터 점심시간 질문이요

맘시터 고용예정인대요. 시간은 9시부터 6시 정도 생각하는데 아기 낮잠시간 12~2시 에도 시급이 지급되는건가요? 아니면 끊어서 가는걸까요

57.
친구 남친 하닉이라 명품백 사줬

다는데 진짜 부러웠어요. 아 괜히 남편이랑 비교되서 제가 다 창피했어요. 둘은 전부 다 명품에 얼굴도 깔끔하고 그런데 저희는 뭔가 동네 나온 느낌었거든요 (물론 동네긴 했어요..ㅎ...

58.
삼신상 들어본 사람

전 처음 들어보는데 곧 백일이라 괜히 고민 되네요 인스타에서 봤는데 안하기가 뭔가 찜찜해요 하신 분 있나요? 제 주변에는 아직 애 낳은 엄마들이 없어요

59.
이정도도 아기 얼평이죠?

딸이 저희 외가쪽을 많이 닮았는데요, 자꾸 형님이 저희 애 볼때마다 아이구~ 우리쪽이 하나도 없네~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예뻤을텐데 이런식으로 계속 말씀하세요 농담식이여서 뭐라고 하...

60.
조현병의심 산후도우미

긴글은 맘스홀릭베이비 카페 ->조현병 검색

61.
아기 아픈게 제 잘못인 지 봐주세요

어제 아기랑 둘이서 나갔다 왔는데 애기가 열이 원체 많아서 겉옷 챙겼지만 안 입혔어요 중간에 입히려고 했느데 애가 너무 벗으려고 하고 불편해했습니다 근데 어제 새벽부터 열도 나고 ...

62.
관리사 선생님 길게 + 시댁 도움이 철이 없다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잘 모르는 어떤 지인분이 저에 대해 얘기한것이 참 기분이 나빠서요 제가 조리원 2주 + 관리사 선생님을 70일가까이 쓰고있는데요, 거기다 시댁 도움을 받고 종종...

63.
아기 이름 전남친이랑 똑같아지게 생겼어요..ㅠ

시댁쪽에서 돈 주고 이름을 받아왔는데 전남친 이름이랑 똑같아요ㅜㅜ 남편도 이 이름 너무 좋다고 하고.. 시댁이 엄해서 이런 설명 하기는 좀 그런데.. 좀 이상하잖아요 근데 싫다고 ...

64.
친구는 남편 잘 만나서 호강하고 나는 왜 이러냐

친구네 부부랑 우리 부부 같이 봤는데 친구 남편 사업 대박나서 둘 다 명품으로 쫙 빼입고 나오고 애도 다 명품... 우리는 그냥 너무 평범하고 난 명품백 하나 없어 친구랑 나랑 원...

65.
조리원 비용 듣더니 안 가면 안 되냐고 하는데

제가 생각해도 좀 비싸긴 해서... 남편도 부담스러워 하고요 그냥 엄마한테 부탁할까요? 초산모고 주변에 아이엄마가 없어서 물어볼 곳이 없어요ㅜ

66.
시터님의 화장이슈 ㅠㅠ

18갤 4갤 가정보육중 60대 시터분 구해서 정기로 오시는데 경험이 없으셔도 좋으신 분이고 아기들 예뻐해서 잘 지내고 있어요 문제는 그분이 화장을 하시는데 제가 너어어무 향...

67.
저도 이제는 제가 부인이 아니라 하녀 같아요

남편이 외벌이 이고, 아이가 이제 4살이에요. 원래 대기업 다니다가 제작년부터 사업 시작했습니다. 회사 다닐 때도 생활비로 안 주고 카드 준 다음에 식재료랑 애 꼭 필요한 거 빼고...

68.
개족보 집안 남자와 결혼하겠다는 동생

전 92년생 아들 둘 맘이고 95년생 여동생이 있어요. 동생이 2년 정도 사귄 남친이랑 결혼한다고 양쪽 집 인사다니고 있는데 주말에 남친 큰할머니를 뵈러 간다는 거예요. 큰할머니는...

69.
아기 자는 틈에 넋두리

저는 왜 아직도 모성애가 안 생길까요? 솔직히 내 애라고 해서 남의 애랑 다른 느낌이 없어요 그냥 우니까 달래고 똥 싸니까 기저귀 갈아주고 이런 생활이 반복되니까 넘 지쳐요 약간 ...

70.
시터 고경력자 vs 저경력자 고민인데 골라주세요

[구인 상황] - 5개월 아이 1명 - 남편 퇴근이 늦어 엄마가 거의 24시간 육아중 - 엄마 휴식 위해 주3회 4시간씩 파트타임 구하는 중 - 시급은 일반적인 수준보다 높게 제시...

71.
강약약강은 피하세요(이혼위기피셜)

자기 아버지한테는 한 소리도 못 하면서 저랑 아이한테는 폭언이 너무 심해요 너무 예민해서 어디에 맞춰야 될지도 모르겠고 침대에 누워서 뭐 가지고 와라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이렇게 ...

72.
인기글 보고 느낀건데 어느정도야 가난한거야?

우리는 엄청 부유한 편은 아니지만 중고도 사고 가성비 물품 찾아도 보는데 별로 그런 생각 안 들거든 비슷한 형편이여도 느끼는 게 다를 수 있는 거지?

73.
아기한테 본인은 좋은 엄마라고 생각해?

문득 내가 남들에 비해 애기한테 너무 못 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이야 애가 못 느끼겠지만.. 클수록 경제적으로 더 못 해줄텐데 그 박탈감이 벌써부터 걱정 돼ㅜ 사랑만으로 키...

74.
엘베 없는 5층인데 돌상 1층에 던져두고 갔네요

보름 전에 돌상 대여 예약하면서 낮에는 아기랑 단둘이라 옮기기 어렵다고 몇 번이나 설명했고, 남편 퇴근 후 받을 수 있게 저녁 7시 배송으로 미리 요청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돌 ...

75.
자꾸 자기 딸과 닮았다고 하는 동서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둘째 딸 출산한 애둘엄마인데요 두세달차로 동서가 먼저 첫째 딸을 출산했어요 동서와 사이는 그냥 데면데면해요 좋지도 싫지도 않은사이 근데 자꾸 자기 딸과 제 ...

76.
스타벅스 논란

인스타에 스타벅스 텀블러 부시고 버리는 거 계속 올라오던데.. 다들 텀블러도 그냥 버려? 난 스타벅스 안 갈건데 계속 저런 거 올라오길래

77.
애는 엄마가 돌봐야 된다는 남편,, 어린이집 못 보내게 해요ㅜ

주변에 친해진 엄마들은 이제 슬슬 어린이집 보내려고 준비중이여서 남편한테 우리 애도 보내면 어떠냐고 말했더니 절대 안 된다고 펄쩍 뛰네요ㅜㅜ 보내기 불안하고 애는 엄마가 돌봐야 되...

78.
맘시터 처음구해보는데요 시간단위로도 가능하는지 아시나요?

주 2회로 하루 약 3시간정도만 사람구하고싶은데 가능할가요? ㅠㅠ

79.
자꾸 우리 애 잘생겼냐고 묻는 심리는 뭘까

단톡에 아기 사진 보내면서 우리 애 너무 여자 같이 생겼지? 눈이 너무 크지? 이런 식으로 보내거든... 솔직히 하나도 안 그래 몇 번 맞장구 해줬다가 거의 하루에 3번은 넘게 사...

80.
내로남불 배우자는 진짜 못 고칠까요?

시댁이랑 친정을 너무 차별해요ㅜㅜ 외벌이이긴한데, 용돈도 저 몰래 시댁에는 더 주는 거 같고 제가 얼마 전에 엄마 다리 아프시다고 해서 마사지기기 사드렸는데,, 자기 돈으로 왜 사...

81.
스승의 날 이벤트 당첨 후기

맘시터에서 스승의 날 이벤트로 카네이션 배송받았어요! 비록 스승의 날이 지나고 배송 받기는 했지만 시터님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꽃도 예쁘고 향도 좋은데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비누...

82.
이모님 6주차인데도 아기가 저한테만 달라붙어서 미치겠어요

지금 17개월 아기인데 원래 낯도많이 안가리고 엄청 흥많고 밝은 해피베이비에요 트니트니에서도 혼자 젤먼저 뛰어나가고 방문선생님와도 춤추며 반겨주고요 6주전쯤 이모님을 구했고 그전...

83.
아기 모닝에 태우면 위험해요? (문센에서 꼽 먹엇음)

아이가 아직 한 명이라 크게 차 바꿀 생각 없어서 그냥 쓰던 차 계속 몰고 있는데.. 어제 한 엄마가 왜 차 안 바꾸냐고 애기한테 안 미안하냐고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아이한테 위험...

84.
쌍둥이인데 시터님 시급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생후 46일된 남매둥이 입니다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끝나고 이제 시터님 써보려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할련지요ㅜㅎ 산모랑 시터님이랑 같이 돌볼예정 입니다 ㅎ

85.
5개월 아기 둔 프리랜서 엄마...일 그만 둬야할까요?

이제 170일 된 딸 키우고 있어요. 프리랜서로 일하는 직업이라 출산 전부터도 출근 없는 대신 페이는 좀 소박한 일들로 쉬지 않고 일하고 있고요. (일을 워낙 좋아하는 사람이긴 ...

86.
ㄹㅇ 뜨악인 시아버지 발언...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젖 잘 나오냐고 만날 때마다 물으셔요 의도가 없는 건 알겠는데 뭔가 기분이 좀.. 아버님이 옛날 분이라 남편한테 말했는데도 그냥 저보고 신경쓰지 말라는 말 뿐이에요 전 이 말 들...

87.
성남시만 돈 더블 지원 / 소득 상관X/모든세대

성남시는 에너지안심지원금이라고, 6/12일까지 신청하면 추가로 10만원 받을 수 있어요! 고유가 신청할 때 떠서 같이 신청햇는데 모르시는 분들 꼭 신청하세요~ 성남시가 이런 복지...

88.
친구 약속 똑같이 둘 다 취소했는데, 왜 저만 이런 취급 받을까요?

반말 양해 부탁드려요! 친구랑 이번 달 초로 약속 잡음 친구 아기가 아파서 약속 전 날에 취소함 난 쿨하게 알겠다고 다음에 보자고 함 어제 저녁으로 날짜 바꿈 그제, 어제 나 ...

89.
술 매일먹는 남편

남편이 매일매일 저녁마다 술을먹어요. 극도록 취할때까지는 안먹지만 매일먹어요.. 근데 어쩌다 한달에2-3번정도는 오랜만에 만나는사람이있으면 진짜 기억도 못하고 몸도못가눌정도로 마셔...

90.
김해 23년생 맘

부산에서 이사와서 아는 사람도 없고 동네 친구 만들고 싶은데 김해 23년생 여아 키우고 있는데 23년생 맘 같이 연럭하고 지낼분 있으신가요?!🥹

91.
동생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음

곧 엄마 칠순이라 가족들 모여서 다 같이 준비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돈 그냥 나보고 다 내래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나?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자기는 애가 둘인데 우린 아직 애 없다고 돈...

92.
무조건 커리어보단 가정? (남편이랑 일주일 째 싸우는데 답 없음..)

저희 부부가 일주일 넘게 고민했는데도 결과가 안 나서 글 씁니다 남편이 6개월 정도 지방 근무를 하면, 월급도 올라가고 진급 가능성도 훨씬 높아져요 근데 저는 저도 워킹맘이고, ...

93.
처가에 조금도 돈쓰는거 싫어하는 남편 어떻게 해야하죠?

결혼 초부터 처가에 돈 쓰는 걸 유독 예민하게 생각하던 남편이 있었나요..? 저는 친정에 큰돈을 드리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 생신이나 식사 한 번, 아이들 봐주시는 것에 대한 감사...

94.
아기 이름 엄마 성 따르는 거 어때여?

남편이랑 저는 다 합의했는데... 양가 어머님 아버님이 약간 싫어하세요 심지어 저희 집도.. 그냥 남편 성으로 할까요? 남편은 아이가 저를 더 닮았으면 좋겟다고 먼저 제안 했었고...

95.
남아 이름으로 미노아 어떤지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아들 출산한지 7일 됐는데 아직도 남편이랑 이름 합의를 못봐서 출생신고를 못하고 있어요. 남편이 원하는 이름은 제가 싫고, 제가 원하는 이름은 남편이 절대 싫다고 해서 그마나 남...

96.
독박육아 독박집안일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제목 처럼 여태껏 홀로 독박육아에 집안일도 독빅입니다. 현재 아이는 6살입니다. 남편이 자영업이라 평일에 하루 쉽니다. 물가는 오르는데 생활비는 그대로라 부족해서 아...

97.
주말은 좀 나가서 먹을 수 잇는 거 아니야?

어제부터 밥 차리다가 하루 다 가서 오늘 저녁은 외식하자고 그랬더니 돈 아낄 생각 없다고 짜증내는 남편 진짜 어떻게 받아줘야 될까? 내가 아들이랑 사는 지 남편이랑 사는 지 몰겠어

98.
시터님들 채팅면접제안 무응답일경우

이럴경우는 면접하기 곤란하다는 경우인가요? 아니면 못 보신 경우인가요? 다시 채팅 보내봐야할까요?

99.
36살 둘째 고민

결혼을 늦게 해서 첫째가 지금 3살입니다. 저랑 남편은 둘 다 맞벌이라 아이는 시터님이 봐주세요. 근데 아이가 클수록 점점 더 외로워보여요... 저희 없으면 애 혼자 남을 거 생각...

100.
4살이면 원래 가만히 못 있나요?

여자애인데도, 애가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정신없게 다녀요 말도 정말 계속 하고 주변에서도 쳐다볼 정도로 애가 너무 산만한데,, 검사를 받아봐야 되나 싶기도 해서... 원래 이 맘때 ...

101.
아침부터 꼬라지 부려서 집 나옴

애 씻기느라 힘들어 죽겠는데 반찬투정 계속 하길래 그럼 알아서 해 먹어라 그랬더니 그거 하나 못 하냐고 소리지름ㅋㅋㅋ 진짜 나도 도저히 못 참겠어서 애기 데리고 나왔다... 근데 ...

102.
아기 성별 내려치기

저희는 원래 딸을 원하긴 했지만 아들도 괜찮거든요! 근데 친구가 자꾸 어떡하냐, 남자 애 어떻게 키우냐, 남자는 키워놔도 소용없다 이런말을 단톡방에서 거의 매일 하거든요?! 제가 ...

103.
임산부인데 매주 시댁 가재요...

집이 차 타고 20분 정도라 가깝긴 한데 임신해서 몸이 너무 무거워요ㅜㅜㅜ 몇 번 거절해도 남편이 어머니가 서운해할거라고 항상 데리고 가는데... 앞으로 쭉 이렇게 살 생각하니까 ...

104.
3살 워터파크 갈 만 한가요?

언니네가 같이 가자고 하는데, 저는 4살이면 아직 그런 곳 가기 좀 어리다고 생각해서 놀이공원이나 이런 데 몇살 때 쯤 가요?

105.
와 이제 여름이다

이번 여름 얼마나 더울지... 우리 애 땀띠 심한데 걱정이다ㅠㅠㅠ

106.
시댁 남편 문제(매우긴글 주의)

AI에 물어보듯 써서 반말인점 죄송합니다ㅜ 써놓고 보니 반말이네요ㅜㅜ너무 길어서 그냥 등록해봐요..ㅜ 애기가 아직 어려ㅜㅜ돌도 안됬어. 바야흐로 결혼때로 가자면.. 배경> 아주버...

107.
18개월 아기 혼자 육아중 너무 힘들어 적어보아요..

와이프가 둘째 출산으로 집을 비우자마자 첫째가 감기에 걸려 어린이집을 못보내고 집에서 혼자 돌봐야했는데, 점점 더 심해지더니 이제는 밥거부에 새벽에는 내내 고열로 수시로 깨고......

108.
시댁 진짜 노답

전화오는데 몇번 못받아서 애기보느라 정신이없었다고 했는데 현재 60일 아기입니다... 잠도 잘 못자요 ㅠ 다들 키우는 애기 핑계 대지말라는 아버님. 나는 연년생을 키웠다는 어...

109.
지금이라도 어버이날 챙길까요?

남편이 당연히 시댁 챙긴 줄 알았느데 자기 집은 그런 거 안한다고 안 챙겼대요... 첫 어버이날이라 서운해 하실 거 같으넫 지금이라도 제가 연락드리고 용돈 보내도 괜찮을까요??ㅠ...

110.
다들 어린이집 몇살부터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6개월 맘이에요.. 보통 못해도 1년까지는 엄마가 키우라던데..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아기가 낯을 많이 가려서 회사로 돌아가려는게 죄책감 들어요.. 보통 언제쯤 ...

111.
젖물잠이 정말 그렇게 나쁜건가요?

6개월 까지 100% 직수로 버텨왔어요.. 아기는 항상 저랑 자구요, 배앓이와 이앓이가 신생아때부터 심해서 밤에 깨면 그냥 젖 물리고 자는게 습관이 됐어요.. 아기가 우량아라서 안...

112.
30대 중반 재취업 도전 현실

나름 대기업 7년 다니다가 그만 뒀어요 이제 애 어린이집 잘 적응하고 있어서 다시 취업하려고 이력서 엄청 내고 있는데.. 한 군데도 합격이 없어요... 중소 위주로 넣고 연봉 내...

113.
임신 중 다이어트 강요

임신 6개월인데 식단 관리 좀 하라고 하네요... 애 낳으면 마운자로 맞으라고 자기가 돈 보태주겠다고요 저희 둘 다 관리하는 부부라 애 생기기 전에는 이런 게 좋았는데,.. 지금...

114.
20개월 쪽쪽이 단호하게 못 하겠어요ㅠㅜ

너무 우니까 안쓰러워서 계속 주게 돼요ㅠㅠㅠㅠ 주변에서도 훈육 못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이러다 우리 애만 느려지는 게 아닌 가 싶고 근데 또 울면 너무 속상해서 무한 반복중이...

115.
돌쟁이 아기 엄마의 인간관계 고민

모임에서 알게된 언니랑 사적으로도 계속해서 만나는게 맞는걸까요? 몇가지 일화를 들려줄게요. <전 남편과 함께 곧 돌쟁이 아기를 키우고 그언니는 혼자서 7살 딸을 키우는 입장이에요...

116.
남편이랑 싸우고 스트레스 받는다

나는 워킹맘인데 출근시간이 빨라서 애기 등하원을 남편이 주로하는 편임 등원은 거의 남편전담. (애기 가방,옷챙기기. 아침준비는 내가해놓고 가면 남편이 나머지하고 등원시킴) 하원...

117.
우리 돌봄선생님 자랑합니다🤍🤍

벌써 함께한지 6개월이 된것같습니다 ㅎ 처음에는 엄마랑 떨어지는게 너무 싫어서 울었는데 이제는 선생님과 애착형성이되서 너무 잘 놀아요 선생님이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낱말카드등 노력...

118.
힘든티 내면 자기도 똑같이 힘들다는 남편...

저는 육아휴직이 힘든 회사였기때문에 지금은 경제활동을 안하고 있고 남편하는 일이 체력소모가 큰건 맞는데요 그래서 남편이 매일 꼬박꼬박 낮잠 자도 아무말 안하고 웬만하면 힘든티 안...

119.
입주하셔서 100일아기 봐주실 베이비시터 구해보아용ㅠ

위치 경기도안산 100일아기 입주 돌봄 휴무 주1회 금요일 급여350입니다. 정말 자신의 아이처럼돌봐주실분 경력있으신분 연락주세요

120.
층간소음 매트 시공..

매트 시공을 해야하는 시기라서 여기저기 알아보는중인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3년 후에 이사 갈 예정이라 금액적인 부분도 걱정이고 괜찮은 매트 시공 맛집 있을까...

121.
육아 너무 쉬운데 왜 힘들어 하냐고 말하는데 뭐라 답?

저는 아기 예방접종 수유텀 아기 알러지 검사 등등 챙겨야 될 거 너무 많아서 머리가 깨질 거 같은데 남편은 아기 귀여워하는 게 끝이니까 저보고 이해가 안 된대요 힘들다고 하면 ...

122.
시댁때문에 스트레스

시댁이랑 10분거리에 거주하는데 큰불만없이 많이 챙겨주셔서 오히려 감사했어요 그런데 아기가 태어나니 현재 60일된 아기를 혼자 육아하거나 남편이있는데(출산휴가 쓴지모름) 정신없어서...

123.
시터 쓰는게 크게 문제가 없을까요?

와이프와 교대로 아이를 보고있는데 저는 주3일 출근하고, 주2일 재택 하고있고, 아이는 70일 되었고 오후 10시부터 아침 7시 정도까지 제가 애기 돌보고 (이때 와이프 수면) 장...

124.
점점 짜증나요

제 애인데도 이렇게 미울 수 있나요? 하루종일 울고 배치고 진짜 미치겠어요 임신 때가 그립고.. 저랑 남편은 완전 조용하고 얌전한데 얘는 왜 이럴까요?

125.
저희 시터님 자랑합니다!

저희 시터님 같은 분 없다고 자부해요! 퇴근전까지 아이만 봐주시고 티비도 보여줘도 된다고 하고 구인했어요 남자아이라 체력적으로 힘드실것 같아서 그냥 옆에만 있어주시면 된다고 하...

126.
막달인데요 지금 이틀 동안 내내 깨어있는데

원래 이런가요? 저번주부터 어떻게 해도 잠이 안 오고 몸은 무겁고... 일단 자는 자세가 너무 불편해요ㅠㅠㅠ 너무 피곤한데 잘 시간만 되면 잠이 안 오니까 무섭기까지 하고 옆에서 ...

127.
일하는 엄마들 애기랑 놀아주나요?

저는 퇴근하고 오면 진이 다 빠져서 애는 방에서 혼자 놀게 하고 집 치우고 샤워나 이런거 다 남편한테 토스해요. 근데 다들 워킹맘이면서도 책도 매일 읽어주고 아기랑 놀아주고 한다는...

128.
제가 24살이란 어린나이에 일찍 결혼해서 벌써 결혼 10년차에 애가 둘입니다 첫째9살둘째

제가 24살이란 어린나이에 일찍 결혼해서 벌써 결혼 10년차에 애가 둘입니다 첫째9살둘째5살 인데요 남편에대한 감정도 없고 2년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전업주부로 살고있어 ...

129.
제 소중한 육아동지 세상에서 제일 멋진 우리 시터님 자랑해요!

항상 밝은 얼굴과 목소리로 저희 아기 하원도움주시는 저희 시터님 자랑하고 싶어요! 세 아이 키우시고 수학학원 운영하셨던 능력자시라 아기에게도 다양하게 놀이 접하게 해주시고, 소...

130.
외출했을 때 여아 대변 어떻게 처리하세요?

아들 키우다가 이번에 여아를 출산했어요... 저는 아들이 외출했을 때 대변 보면 물티슈로 닦았었는데 여아들은 집에서 물로 씻기지만 외출했을 때 대변을 보면 물티슈로 닦나요? 아니면...

131.
돈만 있으면 행복할 텐데..

남편 능력이 안 좋아서 생활비로 월100 겨우 받아요 아기 물품 다 중고로 사고 가성비 따져가면서 사는 게 너무 속상해요 애 없을 때는 남편 능력 상관 없었는데, 요즘은 돈 적게...

132.
맘시터 점심식사 해결

맘시터 쓰고있는데요. 애초에 가사일은 포함 안되는 상태로 구했거든요 ~ 가사일은 아가 젖병세척 말고는 하는게 없어서 식사준비를 안해주시는데 .. 그럼 점심식사 어떻게 하라고 해야되...

133.
아기 감기 심해도 어린이집 그냥 보내나요?(퇴소고민)

저희 얼집은 워킹맘들이 많아서 그런 지 그냥 보내는 거 같아요.. 계속 감기 무한 반복중인데 오히려 감기 걸린 친구들은 오고 저처럼 걱정되는 엄마들은 애기 안 보내고 이런 상황...

134.
맞벌이 하시는분 당일에 긴급돌봄 시터 잘 구해지나요..?

곧 복직이라, 하원도우미 시터는 구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만약 당일에 아기가 아파서 긴급 시터를 구하면 어떤 방식으로 구하고 비용, 요청드리는 일(ex.병원)은 어떻게 되는지 이런...

135.
맘시터 면접만 보면 면접비 드리나요?

시범돌봄 없이 면접만 30분 내외로 봐도 드리나요?

136.
가정환경도 대물림 될까봐 무서워요

전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너무 많이 싸우셨어요 특히 아버지는 너무 엄하고 무서워서 편하게 말 한마디 해본 적 없어요 욱하는 성격이 심했었는데.. 제가 가끔 아버지를 닮았다는 생각...

137.
산후조리 시댁에서 한 마미 있나요?

시어머니께서 산후조리 시댁와서 하라고 하셔요 형님도 시댁에서 했는데 완전 만족했다고요.. 근데 형님은 친정이지만, 전 시댁이잖아요ㅜㅜ 몇 번 거절했는데도 계속 권유하시는 데 시댁에...

138.
남편한테 애정표현 하세요?

첫째 때는 그래도 한 거 같은데 둘찌부터 전혀 없어요ㅜ 주변에 아직도 서로 애정표현 많이 하는 부부들이 있어서 부럽기도 하고 저도 시도해볼까 싶다가도 어색해서 관두는데 다들 어느 ...

139.
조리원 분유 라이팅

모유는 맛 없어서 애가 잘 안 먹는다고 분유가 좋다고 계속 말하는 분이 있으신데 원장한테 말할까요? 진짜 만날 때마다 이 소리 해서 스트레스 받고 전 원래 완모 하려고 했는데 사...

140.
시터분 오시면

안녕하세요~궁금한 게 있어서 글써봅니다☺️ 저는 집에서 오후에만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얼마전부터 재택근무할때만 시터 선생님을 불러요. 시터님 오시면 방에 들어가서 일을 ...

141.
이상한 곳에 돈 쓰지 말고 제발ㅋㅋ

시터 쓰고 싶은데 돈 너무 부담돼요ㅠㅜㅠ 이런 거 지원해주면 엄마들 부담 훨씬 덜 들텐데ㅠㅜㅠㅠ 아니 아이돌봄 비용은 늘린다면서 이 지원은 왜 안 해주는거지ㅜㅜ

142.
돌전 아기 정성껏 돌봐주시는 저희 시터님 자랑해요!

둥이 임산부인 저에게 천사같은 시터님이 오셔서 저희 아기를 저보다 더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셔서 오시는 동안 편안히 쉴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아기가 시터님 ...

143.
애기는 안이쁘고 와이프만 이뻐보여요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가 생겨서 지금 생후 27일차입니다. 와이프랑 같이 육휴쓰고 공동육아하고 있지만 힘이드는건 어쩔수없네요 와이프는 정말 힘이들어도 애기가 너무 이쁘다고 하는데 저...

144.
시어머니가 저희 집 비번을 아셨는데,, 바꾸는 게 맞을까요?

남편이 비번을 알려줬어요 갑자기 반찬 싸들고 오신 거라 집에 아무도 없어서 알려줬대요 그건 이해는 가요 근데 전 어쨋든 어머니가 저희 집 비번을 알고 있는 게 싫은데.. 앞으로도...

145.
입주시터님 교체해야 할까요?

현재 22개월 딸 한명 있고, 입주이모님과 함께 하고 있어요. 새로 구한 이모님이신데 애기가 밤에 울면 안달래지고, 본인이 잠을 못자면 낮에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5개월간 한번도...

146.
주말부부에서 남편쪽으로 이사가는거 어떨까요

초등저학년 남자아이와 미취학 쌍둥이여아 키우고있어요 남편이 편도로 4시간 정도 거리에 좋은 기회로 직장을 잡게되어 현재 주말부부입니다ㅠㅠ 최근 첫째가 아빠를 많이 보고싶어해서 아빠...

147.
산후우울인지 봐주세요

전 우울하진 않아서 산후우울인 지 몰랐는데 친구가 산후우울 같다고 해요 아이 낳은 이후로 모든 감정을 느끼는 정도가 다 적어진 거 같긴 해요 슬픈 것도 웃긴 것도 없고 그냥 무...

148.
어린이집 오래 보내면 안 되는 거야?

어린이집 연장반까지 보내면 애한테 미안해해야 하는 거야? 그럴거면 연장반은 왜 있는 건지 모르겠네 연장반보다 시터가 더 좋다는 데 그 이유는 뭐야? 난 둘이 비슷한 거 같아서

149.
이혼 고민

남편이 육참이 전혀 없어요 이거 때문에 크게 싸웠고 거의 일주일 째 서로 대화도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친정은 돈 많이 가져다 주니 애보면서 살아라 원래 결혼은 현실이다 이...

150.
대면면접 시급 드리는건가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대면면접 오실때는 시급 안드리는건가요??

151.
돌 되면 또래랑 놀기 (하정훈소아과)

하정훈 소아과에 나오는 돌 되면 또래랑 매일 놀아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부모 보육이 맞냐 기관이 맞냐를 떠나 돌부터는 아기도 친구들이랑 적당량 만나고 노는게 중요하다는 의미같아요

152.
집에만 오면 밥 안먹는 아이

어린이집에서는 밥 잘먹는다는데 집에서 저랑만 먹으면 밥을 안먹어요. 미치겠어요. 포크레인 수저 포크도 사다가 대령하고 소세지도 줘보는데 안먹어요. 그냥... 안먹어요. 25개월 ...

153.
스승의 날 애기 옷 이거 입히고 등원하는 거 너무 별로?

스승의 날 선물 못 받는다고 가정통신문 받았는데, 아무것도 안 하긴 좀 그래서요... 이런거 입히는 거 너무 별론가요? 우리 애기만 너무 튈려나 싶기도 하고 쌤들이 부담스러우실까봐...

154.
친정 쪽팔림

가정불화 가정이라 시댁이랑 다 같이 모일 때마다 너무 눈치 보여요 다음 주에 돌잔치인데, 아버지가 괜한 소리 할 까봐 걱정이고 엄마는 맨날 남편한테 아쉬운 소리 하시고요... 저...

155.
시터분이 애를 잘 못봐요.....

저랑 시어머니 보다도 못보는데 정상적인가요...? 목욕도 잘 못시키세요 경력 10년이라는데

156.
육아 번아웃이나 스트레스 어케 풀어?

우린 맞벌이 가정이고, 아이는 올 해 5살이야. 내 성향이 워낙 강박이 좀 있고 조금만 내 기준에서 틀어져도 짜증과 화가 나는데 이게 육아할때도 반영이 되더라고 머리론 알겠고 부모...

157.
어린이집 일찍 보내면, 아기 애착 떨어지나요?ㅠㅜㅠ

18개월부터 어린이집 보냈고, 지금 한 2달 반 정도 지났어요 잘 적응 하고는 있는데 생각해보니까 오전에는 남편이 등원시키고 오후에는 시터님이 픽업 저랑은 평일에 눈 마주치는 시...

158.
돌잔치 성장영상 직접 만든 후기 (VLLO앱 이용!)

다들 돌잔치 성장영상 만들었어? 나는 업체 맡기려다가 뭔가 촌스럽고 마음에 안드는거야 가격도 완전 맡기면 6-8만원정도 하더라고 그래서 VLLO라는 앱(무료)로 직접 만들었어...

159.
애기 삑삑 소리나는 신발 신기면 민폐?(남편이랑 의견 갈림)

걷는 거에 재미 들려서 삑삑 신발 신기는데, 남편이 소리 때문에 사람들 쳐다보는 거 같다고 신기지 말라고 하네요 저도 식당 이런 곳은 좀 그런데.. 백화점 같이 큰 공간도 민폐인가...

160.
임신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육아 스트레스가 말도 못하게 늘어나고 아..내가 이런사람이였구나를 이제서야 알게되었네요.. 아기가 가끔씩 악쓰고 울면 너무너무 괴롭고 돌아버릴것 같아요.. 너무 이쁘지만 심하게 울...

161.
어린이집에 선물 보내도 되나요?

이제 곧 스승의 날이라서 조그맣게 선물 하나 내일 드리고 싶은데 드려도 될까요? 요즘 워낙 말이 많아서 조심스럽네요

162.
새언니가 돼지돼지 거리는데

한마디 해도 될까요? 출산한 지 이제 세달 좀 넘어서 아직 몸이 좀 뚱뚱해요ㅜㅜ 저도 나름 노력중인데 쉽지 않아서 자존감 하락 상태인데 일부러 저러는 건지 자꾸 아이구 우리집 돼...

163.
워킹맘의 비애

워킹맘은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다 부족하다는 말만 듣네요ㅠㅠ 어버이날이라 친정 다녀왔는데 엄마가 저희 애가 또래에 비해 키가 작은 이유가 엄마인 제가 신경을 덜 써서 그런거라는데....

164.
아기 아픈데 어버이날 챙겨야 됨?

애가 아파서 계속 우는데 시댁에 가는 게 맞아? 난 못 간다고 해서 남편 혼자 갔는데 겁나 씩씩대면서 가더라 어버이날 챙겨야 되지만 애가 아픈데 뭐 어쩌라는 거야? 나 혼자 병원 ...

165.
아침부터 싸움

애기 밥 먹여주는 게 잘못이야? 그럼 지가 먹이던가 안 먹이면 안 먹는 데 그걸 그대로 둬? 난 애 달래면서 힘들게 먹이고 있는데 한숨 푹푹 쉬면서 투덜투덜 하...

166.
애기가 120일정도 됬는데.. 복직하고 싶어요ㅠㅠㅠ

울애기 120일정도 됬구 신랑은 새벽 6시에 출근해서 오후 4면 집에 와서 같이 애기를 봐주고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생활비 없이 나라에서 나오는 100만원으로 애기 기저귀 애기...

167.
배달비 너무 비싸다ㅠㅠ

주말마다 키카가서 기운 다 빠져가지고 그냥 배달시키는데.. 점점 가격대가 너무 올라감 이번달에 배달비 백 찍을 거 같은데 요리할 힘은 없고ㅠㅠ 다들 요리 꼬박 꼬박 해??

168.
일루마먹고 찐건가

일루마 그렇게 많이 쪄요? 140일 아기 9키로 넘어요

169.
아기 저체중 비교 스트레스

4살 남아인데요, 키랑 몸무게 모두 미달입니다 오늘 사촌들 다 모였는데 저희 애보다 어린데도 훨씬 키도 크고 통통해요 볼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애한테 억지로 먹이게 되는데....

170.
시터쓰겠다는 동생 이해 안 됨

제목 어그로 죄송해요.. 그 동생이 저인데요 아기 혼자 키우기 너무 벅차서 남편이랑 상의해서 시터쓰기로 했는데 언니가 이해 안 간다고 다 혼자 키우는데 왜 너만 못하냐고 저 보고 ...

171.
생활비 합치는 게 무조건 좋아요?

아직 생활비 안 합친 상태인데, 아이 있으면 무조건 합치는 게 좋을까요? 지금 각자 하고 있어서 저는 편하긴 해요~ 이번 어버이날도 각자 용돈 드리니까 넘 편하고요!! 근데 애 있...

172.
8시부터 시댁 이벤트 준비 중

남편이 의견 내서 어버이날 이벤트 준비하고 지금 어머님 아버님 기다리는 중인데... 아 울엄마아빠한테도 안 해주는 걸 남의 부모한테 해주고 있네 내가 하자고 하면 절대 안 해줄 ...

173.
시터 시급 얼마줘요?

좀있음 복직이라 시터 구해야 하는데 시급 얼마씩 주나요? 아침에 3시간, 오후에도 3-4시간 써야해요 우리 애기는 평일에 엄마아빠를 잠자기 전 몇시간 밖에 못보내요 ㅠㅠ 마음이...

174.
시댁에 대한 ..

다들 시댁과 어떻게 지내? 결혼해서 첫 명절에 세배했는데 세뱃돈 안주심. 임신 했을 때는 만나서 밥 사주고, 시엄니가 출산준비 얼마나 되있는지 보고 필요한거 사준다고 집에 오...

175.
낼 시댁가기 싫다

어버이날 왜 금요일인거니... 아예 평일일 때는 안 갔는데 내일이 주말이라 자연스럽게 약속하게 됨ㅠㅠ 나도 좀 쉬고 싶다ㅠㅠ

176.
정말 남편이 젤 친해?

남편이 제일 친한 친구다 이런 말 있잖아 진심이야? 난 솔직히 남편 있어도 친구는 필요한 거 같아 친구 다 필요없다 이런 말 내 친구들도 가끔 하는데 들을 때마다 서운하고.. 다들...

177.
어버이날 진짜 스트레스

용돈 보내 드렸더니 오빠네보다 적다고 투덜대시네.. 진짜 줘도 욕먹는 거 너무 힘들다

178.
모유수유 실패한 맘들 많은가요?

저는 모유수유 꼭 하고 싶어서, 공부도 많이 하고 마사지도 받고 물도 자주 마시고 유튜브 보면서 할 수 있는 건 다 했는데도... 정말 미스트 수준으로 나와요.. 2달 반 정도 ...

179.
어버이날 용돈 10?

10은 너무 적나요?ㅠㅜㅠㅜㅠ 양가해서 20씩 해가지구 총 40이요~ 첫 어버이날 용돈이라 얼마 정도 해야 할지...

180.
[종료] 스승의 날 이벤트, 시터님 자랑하고 꽃 받아가세요~!

우리 시터님이 바로 진짜 스승님? ❤️ 우리 아이의 든든한 짝꿍 시터님께 항상 감사한데,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고민되시죠?! 나만 알기 아까운 ‘우리 시터님’을 마구 마구 ...

181.
새언니 얼굴 한 번 안 비춤

어버이날이라 다 같이 모이기로 했는데 울엄마랑 저번에 다투더니 어버이날에도 안 오네ㅋㅋㅋㅋ 새언니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엠지력이 아주 대박이다ㅋㅋㅋ

182.
맘시터 환불안해주나요?

결제하고 면접은커녕 채팅조차 제대로 한적 없어요 채팅 딱 한번 발생한 적 있는데 인사 좀 하고 면접 잡으려고하니까 상대방이 그냥 읽씹으로 갑자기 잠수탔습니다. 지금 거의 한달째인...

183.
시터 시급제일때

시터 이모님 시급제 이신데 부득이하게 저희 사정으로 하루 쉬셨을때 그날 페이를 계산해드리는게 맞나요~??

184.
어버이날 서운함 폭발

제가 어버이날이라고 드린 용돈을 오빠네한테 줬다네요... 엄마가 실수로 말했는데 와 너무 서운해서 진짜.. 무조건 아들 아들하는 엄마라 안 그래도 이럴 때마다 너무 짜증났는데 큰...

185.
똥 기저귀 때문에 욕 먹음

똥 기저귀 일반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리면 안 되나요?? 제가 갔던 센터에는 일반화장실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버렸는데.. 누가 거기 칸 들어가더니 맘충이 또 기저귀 여기다 버렸...

186.
필터링 안 되는 이유

시터님 구하려고 하는데 맘시터 찾기에서 필터링이 제대로 안돼요 뭔가 잘못하는 걸까요? 기본적인 활동지역이나 연령대도 필터링 안 되고 다 보이네요...

187.
맘시터 시터계약시 시터님에게 요청할 서류는?

서류 요청하시나요

188.
아기 키우는 기계가 된 거 같아요

모유수유하고 울면 달래고 기저귀 갈고 무한반복되는 굴레가 너무 힘들어요ㅠㅠㅠㅠ 원래 다 이런가요? 날도 좋아서 인스타에는 다들 놀러 나가고 이런 거 올라오는데 저만.. 집에서 후질...

189.
돈 때문에 복직이랑 시터중에 고민이에요

복직하면 무조건 시터 구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제 월급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솔직히 부담될 거 같은데요... 차라리 복직하지 말고 제가 키울까 싶기도 해요 복직해서 돈 벌어도...

190.
누구 잘못?

남편 외벌이고, 5갤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시터님 오전에 4시간 봐주시고 그동안 제가 요리하거나 집안일 해요 남편은 시터도 있는데 왜 자기가 퇴근하고 오면 집이 안 깨끗하냐고 ...

191.
두딸램 아빤데요.. 정관수술 다녀왔어요.

두 딸랑구 딸바보 아빠에요. 첫째때 육휴해서 18갤부터 독박육아하고 얼집 적응도 많은 엄마들 사이에 청일점으로 ㅋㅋ 다 시키고 1년 육휴 끝나고 복직했어요. 둘째 산후도우미 이모...

192.
어버이날 선물 고민

이런 거 하면 진짜 좋아하시나요? 전 그냥 밥 사드리고 용돈 조금 드렸는데 시간도 있겠다 이벤트 한 번 해볼까 고민중이라서요!

193.
젖병 쿠션 위험한가요?

미국이랑 중국에서는 질식 위험 때문에 젖병 고정된 물건 사용 중단 권고 했다는데.. 젖병 쿠션 완전 육아템 아니었어요?? 저 여태 젖병 쿠션 엄청 많이 썼는데 위험한거였나요?

194.
조리원 기간에 여행 간다는 데 허락?

조리원에서 어차피 저 쉬니까 친구랑 여행 다녀오고 싶대요 마지막 여행으로 생각하고 다녀오고 싶다는데 다들 허락해주나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데 남편이 자기 있어서 뭐하냐고 ...

195.
아들맘한테 아들싫다는 지인년

난임기간동안 알고 지낸 사람이 있는데 나는 임신을 했고 그 사람은 아직 준비중.. 둘 다 딸을 간절히 원한 케이스 나는 성별알고 아들인거 알았을때 일주일은 울었을정도로 딸맘이 되고...

196.
의심되는 남편 회사 여직원

제가 이상한 건지 한 번 봐주세요! 4달 전에 새로 들어온 여직원이 있는데 30대 중반에 미혼. 남편이랑 친해진 거 같고, 가끔 그 여자 얘기 많이함. 근데 여태 회식이라고 늦...

197.
시터고용 후 월급 문의

시터분 고용했습니다 점심 휴게시간 해서 삼십분 드리는데 이 시간도 비용처리 하는게 맞는거죠?

198.
62일 아기 수유텀 및 밤잠 자문구해요

62일된 아기입니다. 분유 먹는 아기구요 수유텀은 4시간, 먹는양은 140ml평균이에요. 밤잠은 보통 8시30분에서 9시사이 목욕하고 수유(150ml정도)하고 바로 잡니다. 그리...

199.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딸한테 질투나요

남편이 딸 생긴 이후로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그대로 딸한테 갔어요ㅜ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왠지 모르게 서운하고 질투도 나는 거 같고... 맘이 너무 혼란스러워요

200.
다 포기하고 싶다

애기는 언제 클지도 모르겠고 복직해도 승진은 물 건너 같고 다 망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