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강원 춘천 주중 8시간 근무 휴게 1시간 포함 (휴게 시간 조율 시 1시간 일찍 가셔도 무방) 9개월 여아 주의사항 없음 특징 예민해서 보채기 있는 시기이나 낮잠 잘자고 ...
아직 말 못하는 애기랑 시간 보내려니까 뭐해야 될 지 모르겠었는데, 제일 효과 좋은 건 촉감놀이!! 주변에서 몇 번 말만 들었지 귀찮아서 안 했었거든요ㅋㅋ 그런데 진짜 너무 좋아하...
신혼일 때는 수입 각자 관리했는데, 아이 생기면 다들 어떻게 돈 관리 하시나요?? 생활비 받으시면 어느정도가 적당할지... 돈 문제라 주변에 물어보기도 좀 그래서 여기에 적어봐욧!
안 올거 같던 3월이 벌써 왔네요~ 화욜되면 유치원 가는 날인데 너무 떨리네요ㅎㅎ 제가 더 떨려요ㅋㅋㅋㅋ 우리 아이 잘 할 수 있겠죠? 처음 떨어져봐서 너무 긴장됩니당
싱글맘입니다. 아이 유치원에서 체육대회를 한다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오래요! 다들 아빠랑 같이 오겠죠?ㅠㅜㅠㅜ 괜히 아이가 상처 받을까봐 걱정입니다
복직 전에 걱정이 진짜 많았어요ㅠㅜㅠㅜㅠ 1년동안 일 안했는데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불안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동료분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저도 오랜만에 일 하니까...
이번에 연휴 있어서 키즈카페 왔는데 후회된다!! 진짜 너무 힘들어~ 남편이랑 와서 다행이지 아니면 바로 기절이다.. 그래도 여기서 체력 다 빼고 나면 집가서 잘 자겠죠?ㅎㅎ 재우고...
시터님 일하신 지 2주정도? 넘으셨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저는 계획적으로 딱딱 맞춰서 하고 싶은데 시터님은 대충 이 정도로 하면 된다~ 이 말만 반복하세요,, 대강이라는 것...
평일은 그나마 남편이 회사에서 밥 먹고 와서 괜찮은데 주말은 밥 하다가 시간 순삭이네요ㅠㅠ 아침에는 점심 뭐 주지 점심에는 저녁 뭐 주지 이러다가 끝나요 다들 공휴일 좋다던데 저...
요즘 산후조리원 예약 장난 아니다. 나도 9주차부터 투어해서 겨우 예약했는데 아시는 분 7~8주차?정도 됬는데 좋은 곳은 이미 다 빠졌다네,, 다들 산후조리원은 미리미리 하세요 ...
다음주에 웨딩촬영하는데 메이크업샵이 노키즈존이라 아이들을 잠깐 메이크업 받는동안 맡겨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7살 아들 6살 딸 2명인데 가족들이 다 출근해서 맡길 사람이 없어...
지하주차장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네요. 월요일도 공휴일이라 모처럼 셋이서 놀러가려고 했는데 애가 카시트 앉자마자 울면서 뒤로 넘어가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진빠져서 남편한테 애 ...
제가 컨설팅 회사를 다녔어서 육아휴직이 좀 어려웠어요. 그래서 퇴사 결정을 했는데 막상 일을 안하니까 또 아쉬워서.. 근데 요즘 취업난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저는 어떤 일이든 상관...
오늘 이유식 처음 시작햇는데, 생각보다 잘 먹더라고요 그런데 생각보다 잘 먹어서 분유를 어느 정도 뒤에 먹여야 될 지 모르겠어요ㅠㅜㅠ 보통 몇 분 뒤에 먹이나요? 이유식은 45그...
유치원 보낸 지 벌써 6개월이 넘어가요. 3년 전에 이혼하고 혼자서 어떻게 키워야 할 지 막막했습니다. 둘이서 살아야 해서 일을 안 할수도 없고 애는 맡길 곳도 없고 정말 매일을 ...
이제 18주라 담달에 태교여행 가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세용~
장난감 도서관이라고 꽤 유명하긴 하던데 저는 이번에 추천받아서 처음 가봤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지금도 빌린 장난감 반납하러 가는 길입니다. 장난감 너무 비싼데 안 사줄 수는 없...
카페인 수혈이 꼭 필요한 사람인데, 임신하고 나서 안 먹었어요! 근데 오늘 아침부터 커피가 너무 땡깁니다ㅠㅠ 디카페인이라도 먹고 싶은데 이건 괜찮겠죠? 혹시나 해서요..
제목 그대로 저희 친정엄마가 육아를 도와주셔서 저희 집에서 살고 있으신데 남편 눈치를 진짜 너무 너무 봐요.... 이제 애기가 14개월이라 엄마가 육아를 거의 다 해주세요. 집안일...
남편들 보니까 다리도 주물러 주고 태담도 열심히 해준다는 저희 집 남자는 아빠 왔다~ 한마디가 끝입니다.. 태탐태교 다들 열심히 한다는데 괜히 서운해요ㅠㅠ 유튜브 보니까 다들 다정...
너무 배고프다ㅠㅠㅠㅠ 밥 아직도 못먹음 애가 낮잠을 안자네
지하철 타면 임산부 좌석이 비워있지가 않아요. 임산부 자리에 임산부가 아닌 사람이 왜 앉아있는 거죠???? 저도 임신초기에 뱃지 앞으로 보여주면서 앞에서 서성거렸는데 오히려 자는...
이유식 만드는 거 너무 힘들어서 거의 시판이유식만 쓰는데 친구가 한 소리 했거든요?.. 시판이유식 별로 인가요? 뭐 당연히 직접 만드는 게 좋겠지만 맛이 있어서 그런가 아이도 시판...
제가 일정을 잡고 시터님들이 연락이 오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모르겠어요 ㅠ
주말에 아이 생일이라 내일 반차쓰고 놀러가요~ 딸보다 내가 더 신남ㅎㅋㅋㅎㅎㅋ
제목 그대로 쌍둥이는 무조건 똑같은 걸 사다줘야 되나봐요ㅋㅋ 저도 예전에는 모르고 딸들이라 핑크색, 주황색 이렇게 사가지고 가서 원하는 거 골라~~ 이랬는데 그때부터 싸움 시작ㅋㅋ...
저도 애엄마입니다. 이번에 친구가 아이를 낳았는데 어떤 거 선물할까 하다가 친구 평소 스타일을 알아서 그거에 맞춰서 임산부가 입기 좋은 옷을 사갔는데 글쎄 친구가 고맙다면서 울먹거...
원래 조리원 나와서 부터 친정 엄마가 애기 보는거 도와주시고 해서 달에 백오십에서 이백오십만원 씩 드렸거든요 근데 최근 엄마랑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애 앞에서도 언성 높이고 ...
전업주부로 하루종일 아이케어만 합니다. 2살 아기이고 어린이집 안 보내서 하루종일 제가 봐요. 너무 너무 이쁘고 좋은데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너무 우울해요 조금 고민하다가 남편한테...
한 때 국영수는 기본이고 예체능까지 학원 라이딩 다녔었습니다. 주변 엄마들이 다 해서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뒤쳐질까봐 무서웠어요.. 밝고 에너지 많았던 딸...
다음달이면 어린이집 가야하는데 아직 분유를 못끊었어요 그냥우유는 아이들이 거부하고요 밥도 스스로 먹으면 잘먹는데 반은 흘리면서 먹어서 제가 치우기가 너무 힘들어요 남매둥이 다보니 ...
안녕하세요. 33개월 첫째가 있고, 약 3달 후 출산 예정입니다. 출산 후에는 아빠가 출산휴가를 쓰고 산후도우미를 쓸 계획이라, 하원 시터님이 계시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
방금 아이 옷 다 나눔하고 오는 길입니다. 아이들은 금방 커서 비싼 옷 살 필요 없다는 말 엄청 들었는데도 습관처럼 장바구니에 담았거든요?ㅋㅋㅋㅋㅋㅋ 뭐 얼마나 못 입겠어 하고 그...
어제 남편이 약속 안 지킨다고 올린 글에 많은 분들이 조언 해주신 거 보고 저도 이번에는 제대로 말해야겠다 싶어서 퇴근하자마자 남편 붙잡고 말했습니다. 말하다가 눈물이 나더라고요...
대기업, 중소, 공기업 이렇게 다녀봤는데 확실히 공기업이 좋은 거 같아요! 야근도 많이 없고 일단 복지도 딱딱 잘 챙겨주고~ 무엇보다 다른 곳들보다 압박이 적은 것도 한 몫하는 거...
아이가 이제 2살인데, 손에 힘이 쎄진건지 머리를 잡아 뜯고 난리입니다. 단발로 자르면 편하고 좋겠지만, 긴머리 포기가 안 돼요ㅠㅠ 가끔 기분 전환할 때, 미용실가서 머리이가 이제...
등원시키는데 계속 울고 안 가려고 하는 거 겨우 보냈다 이럴 때마다 진짜 진도 빠지고 마음도 불편해지고.. 왜 아침마다 지옥이라고 하는 지 알거 같음 애도 지치고 나도 지치고.. ...
한달전쯤 부산동래구쪽 시터 구하시면 조심하라는 후기남겼었는데 왜 사라졌을까요? 소중한 아이 믿고 맡길수 있게 다시 요약해서 적네요 시터 구할때 1.투잡안하는지 확인 필(걱정안...
채소 먹기만 하면 뱉어서 이것저것 다 시도 해봤는데, 그냥 믹서기에 다 넣고 갈아 버리세요^^ 그게 제일 좋아요! 이쁘게 만들면 먹는다고 해서 온갖 캐릭터 도시락 만들었는데 채소...
진짜 못 말리는 잉꼬부부 였는데 애 낳고 육아 딱 시작하니까 진짜 말도 안 되게 싸웠어 그때는 진짜 갑자기 이사람 왜 이래? 이랬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당연해ㅋㅎㅋㅎㅎ 둘 ...
아이 낳고 친구들이랑 다 멀어졌네요 한 때 이게 스트레스로 다가왔었어요. 결혼을 좀 일찍 한 편이라 주변에 다 아이가 없었거든요. 아이 생기니까 점점 만나는 횟수도 줄고 공감대가 ...
7살 남아입니다. 제목 그대로 밥을 잘 안 먹어요. 그래서 그런지 키도 작고 몸도 왜소한 편입니다.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요리학원도 다녔어요. 제 음식이 맛이 없나 해서 그...
육아는 템빨이다! 이건 진짜 진리입니다 여러분ㅎㅎ 저도 첫 아이 때는 잘 몰라서 다 제가 직접 했거든요? 근데 둘째부터 주변에서 주셔서 써봤는데.. 와 신세계입니다~ 특히 기저귀갈...
아이가 이제 유치원에 들어갈 시기라 영유 보낼 지 고민입니다. 주변 엄마들은 다 보내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나이에는 그냥 놀았으면 하는데, 남편은 은근 보냈으면 해요. ...
사무실에만 있기 아깝네요 아이랑 놀러가고싶어요
다음주면 학교에 입학하는데.. 아직도 하교 도우미를 구하질 못했어요.. 돌봄도 신청하긴했는데... 주 2회는 14시 40분 하교하라네요... 학원을 하나 더 중간에 넣어야 하는데....
애기가 너무 순해. 낯선 사람들 와도 울지도 않고 방긋 방긋 너무 잘 웃어ㅎㅎ 주변에서 다들 신기하다고 난리야ㅋㅋㅋㅋ 근데 울 남편이 딱 그럼. 너무 착하고 순해서 결혼했는데 판...
지금 아이 한 명이랑 3가족에서 18평 아파트 살고 있습니다. 아이 한 명 더 계획중인데 이사가야 될까요? 지금 방 2개여서 저희 부부 방 하나랑 아이 방 하나 이렇게 쓰고 있습니...
안녕하세요, 맘시터 커뮤니티 팀입니다 😊 더 쉽고, 더 가볍게 소통하실 수 있도록 커뮤니티를 개편했어요. 1️⃣ 카테고리 개편 기존 9개 카테고리 → 4개 카테고리로 축소되었어...
저희는 맞벌이 부부이고 아이는 지금 4살이라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요. 한주씩 번갈아가면서 아이 픽업을 하기로 했는데 벌써 약속을 안 지킨지 한달 반이 넘어가네요 제가 부득이하게 ...
아이 이름을 이하나로 하고 싶은데..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ㅠㅠ 약간 공식적인 자리? 가면 ~님 이렇게 부르잖아요, 근데 님 붙이면 하나님이라... 괜찮을 지... 한...
친한 동생이 육휴 쓰는 거 고민하더라고. 참고로 동생 남자임. 우리 남편은 육휴 썼는데 우리 둘이 번갈아가면서 쓰니까 좋더라고. 누구한테 맡기지 않아도 되고! 회사가 엄청 보수적이...
안녕하세요 임신 중기 된 임산부인데요 남편이 결혼 전부터 돈 안해온거가지고 계속 결혼을 하녜, 마녜 다퉜었는데 (남편은 자산도 많고 고액연봉자이고 신혼집 등은 남편이 살던 집에 ...
안녕하세요 업체 소속된 분으로 이어가다 어플 소개로 처음 시범돌봄 해보려고 하는데, 범죄기록조회서 요청해도 기분나빠하지 않으실까 싶어서요. 시범돌봄 해보기전에 요청해야할것 같은데 ...
일 병행 가능할까요? 육아를 간접적으로라도 접한적이 없어서 난이도가 어떨지 감이 없어요 개인사업자 재택 근무인데 출산하면 도저히 일을 못할거같아 막막해요 시터님 구해지면 나가서...
새벽부터 애가 열이 너무 많이 나서 응급실 다녀왔는데 열은 떨어졌지만 도저히 어린이집을 갈 수 있는 컨디션이 아니였어요! 당장 남편이랑 저는 출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고 봐줄 사람이...
원래는 친언니가 주변에 살아서 유치원 픽업 이런 거 해줬는데 이번에 이사를 갔어 양가에 여쭤봤는데 좀 곤란해 하시네ㅜㅜㅠㅜ 주변에 물어보니까 등하원시터 써보라고 하던데 보통 시급?...
대기업이라 연봉은 많지만 육아에 대한 복지는 좋지 않은 편입니다. 육아휴직이 곧 끝나는데 벌써부터 고민입니다. 물론 아이는 부모님이 봐주신다고는 했지만 언제까지 그럴수도 없고.. ...
친구한테 말하니까 요즘 결혼식도 안 하는 분위기인데 무슨 돌잔치냐고 하더라고 나는 무조건 할 생각이었는데 이런 말 들으니까 그냥 가족들끼리만 작게 해야 되나 고민되네 다들 돌잔치 ...
4살 아들맘인데 이제 담주면 둘째 성별 보러 감 원래 딸을 원하기도 했고 내가 여자라 그런가 딸에 대한 낭만도 있어서.. 최근에 어떤 유튜버도 딸 엄청 원했는데 아들인거 보고 내 ...
체육대회도 없애더니 이제 졸업식도 인원 제한이 생기네요.. 이게 맞는 건지ㅜㅜㅜ 저도 당연히 엄마라 애들 안전도 걱정이고 괜히 상 하나도 못 받으면 조금 속상하긴 하지만 뭔가 점점...
밑에 글 보니까 옛날 생각남^^ 시엄마의 과한 간섭에 남편한테 말했는데 걍 너가 알아서 하라고 함. 진짜 그때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옴,, 신혼 초에 이걸로 많이 싸웠다가 이제는 시...
이번 설에 안 그래도 불안했는데 연락 말 꺼내셨어요... 하.. 얼마 전부터 자기 친구는 며느리가 맨날 연락한다더라 이러시면서 계속 말하셨어요 그런데 기어이 가족들 다 모여 있는데...
첫째 육아휴직하고 복직한지 이제 5개월정도? 지났는데 둘째 임신했어요! 둘째 가지고 싶긴 했는데 계획보다 일찍 생겨서 회사 눈치가 보입니다. 이제 6주라 언제쯤 말하는 게 좋을까요...
이제 딱 일주일 남은 출산 맘입니다 어렵게 가진 아이라 너무 걱정되서 매일이 불안한데 마음 같아서는 당장 병원에 가고 싶어요 (그냥 일주일 내내 병원에 있고 싶은 맘..) 남편은 ...
아이 직접적 돌봄보다는 아이 빨래/방-화장실 청소/아이방 정리/저녁 준비 도움등 전반적인 생활 도움 이모님을 찾고있습니다! 시간/요일 조율 가능하니 연락주세요!
유치원 하원이 오후 5시인데 맞벌이라 장모님이 하원을 해주시긴 하지만 매일은 어려울것같아 하원 시터님을 구할려고합니다. 근데 유치원에서 집까지 거리가 있어 자차있는분으로 구해야할것...
산후조리원 2주하고 정부에서 3주하고 3개월더 추가로 시터님 부를려하는데 저는 일은안하고있고 남편혼자 일해요 시터님을 어느정도 쓰는게 맞을가요? 저는 저녁에 잠을자야하는데 야간시...
아이 등원전 뭐 먹여서 보내나요?? 저는 아이가 등원하면 원에서 오전에 흑임자죽, 호박죽 같은걸 줘서 안먹여보냈거든요 아이가 배고프단 말이없긴했는데 그래도 뭐라도 먹여서 보내야되나...
친정식구랑 다 같이 제주도 다녀왔는데 그 뒤로부터 외할머니앓이가 시작됐어용 ㅎㅎ 친정엄마를 너무 좋아해서 자꾸 할머니 보러 밖으로 나가자고 손으로 문 가르키고 영통하면 좋아서 어쩔...
전자담배긴 하지만 담배는 담배잖아요?! 아이 낳고 끊기로해놓고 연초에서 전자담배로 바꿨다며 자기 노력한거 알아주라해서 6개월아기있는 집이니깐집에선 절대피우지말고 1층나가서피워라했는...
동생이 결혼하는데 엄마가 결혼했으니 너도 한복 입어라 하시는데 한복 꼭 입어야될까요? 굳이 대여하는데 돈을 써야될까 싶어서요 투표 한번씩 부탁드려요~
부산 거주하고 월요일~토요일 저녁8시퇴근 일요일 저녁8시 출근 생각하고 있는데 월급이 어느정도가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여기보니 마음맞는 선생님을 구하기위해 시범돌봄이란걸 하던데 면접 후 확정되면 시범돌봄 며칠 진행하다가 나중에 정식 계약하는 건가요?? 아니면 면접때 시범돌봄을 요청...
드디어 첫째 6살이되어서 대학원 공부 시작했고 이직을 위한 미래를 위한 일이라 열심히하는 중에 둘째임신..ㅠㅠ 남편은 주말없이 일하는 직종이고 둘째 출산 후 독박인데 대학원 가려면...
정부지원 산후조리사를 만났었는데 그때 말이 너무 많고 저랑 넘 안 맞아서 계속 혼자 육아 중이었어요 남편이 주말에도 일을 하고 야근도 잦은지라 목욕부터 밤잠까지 모두 제가 혼자하...
아이가 갑자기 열이나서 시터를 고용해야 할꺼 같은데 오전8-오후3시까지 이고 아침 점심 챙겨주기 ( 반찬은 냉장고에 있음 ) 청소는 그냥 중간중간 청소포 정도만 아이와 놀아주기 ...
곧 복직 두려움에 떨고 있는 5개월 쌍둥이 맘입니다... 7월에 어린이집 입소 예정인데 주위에 보니 돌 지나고 부터 방문놀이수업, 방문영어 수업, 원어민방문수업 등등 벌써 사교육?...
솔직히 나 남편 얼굴보고 결혼했다 ㅋ 후회하고있다~~
설날때 수고했다고 남편이 오늘 자유부인 줬어요!!!! 퇴근하고 아이랑 시댁가서 자고 내일 낮에 온대요 너무 행복해요!! 남들 다 본 듯한데 나는 하나도 못본 솔로지옥 몰아볼거에요 ...
안녕하세요 자영업이다보니 아가출산후 한달뒤 일을해야하는데 오전9:30-오후5:30 까지 이모님께 혼자 보실거같은데 수목금토 .. 일월화는 제가 쉴수있어서 제가 볼수있구요 .....
혹시 둘째이상 아이들 어리면 몇시에 재우시나요? 둘째가 지금 곧 5갤인데 신생아때부터 밤잠이 9시 이후에요 ㅠㅠ 첫째가 9시에 저랑 자러 들어가서 그전엔 저녁도 먹어야하고 첫째가...
나는 2주, 500만원 정도고 마사지는 별도야! 2주 기준으로 말해주라~~
식재료 냉장고에 많은데 따로 말씀은 안드렸는데 뭐 만들어주진 않으시더라고요..... 원래 산후도우미가 오시면 요리, 가사는 안해주시는건가요? 화장실 청소도 남편이 하고있어요..
목욕시간 짧게 하고 물기 닦아주고 보습 열심히 하고 있는데 침독이랑 아토피가 좋아지지않아서 너무 속상합니다.. 너무 심할땐 리도맥스 처방받은걸로 한번씩 발라주고 있어요. 그런데 좋...
80일 정도부터 아기케어 부탁드리고있는데 처음엔 안아서 분유먹여주시더니 가끔 먹다가 멈추게돼서 트름시키다가 조금 남을때 나머지는 역방쿠에서 먹이시더라구요.. 조금이니까 그냥 놔뒀거...
설렘으로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까지 한건데 애 키우고 살면서 설렘 다 잊고 살았는데 친구가 남편에게 설렘을 느꼈다고 하길래 그러다 둘째 생긴다고 조심하라고 했네요... 가족끼리 설레...
시댁에 시어머니보다 남편여동생때문에 가기싫네요 나이도 제가 5살은많은데 반말식이고, 이번설에도 자기가남편하고애들데리고 와서 주방에서 설치는데...... 안돕기도그래서 서서 그...
맨날 집에서 나랑 둘이 있다가 명절에 사람많이 봐서 신났는지 폭풍옹알이한다 ㅋㅋ 설날 지나니까 아이가 할 수 있는 말(?)이 좀 늘어서 너무 귀여워!
설에 시댁갔는데 남편이 허겁지겁 먹는거야.. 누가 보면 집에서 밥 못얻어먹은 사람처럼;;;; 시어머니가 그거보더니 넌 집에서 밥도 못얻어먹고 사냐 천천히 먹어라 하더라. 근데 다음...
싸워서 안그래도 감정 안좋은데 오징어같은게 옆에서 쳐다보니까 더 열받네 잘생기면 그래도 화라도 금방 풀리지않을까?
연휴동안 하루종일 요리, 설거지만 반복한거 같네요... 연휴인데 하나도 쉬지도 못하고 너무 힘드네요ㅜㅜ
현재 20주차 임산부이고 7월에 출산 이후 상주이모님 채용해서 같이 할 계획인데요 (산후이모님 이후) 월-금 오전 8시~오후 9시 & 일요일 오후 6시부터~ 이렇게 채용 조건을...
쌍둥이 신생아 베이비시터 급여 얼마정도 할까요? 아시는분 있으세요?
안녕하세요..설 연휴 지나고 맞벌이에 들어가요.. 아기는 3월 얼집입소여서 이번주 연휴 지나고 4일간 몇시간만 시터님을 모셔야하는데 아기가 저희 가족 말고는 다른분 하고 몇시간정...
119일 교정일로는 78일된 아가엄마예요! 아가는 4시간텀으로 하루 5회 수유를 해서 880~920ml를 먹고있었는데 갑자기..통잠을 자기 시작해서 고민이 생겼어요.. 오전 7...
안녕하세요, 여태 월급으로 시터쓰다가 이번에 시간을 줄이면서 시급으로 바꾸려하는데, 공휴일 말고 여행 등 개인사정으로 시터님이 안오셔도 되는 날 돈은 어떻게 계산하시나요? 막연히...
일단 지금 시어머니는 아기만 놀아주시고, (지방에 계시는데 저희 아기 봐주시려고 평일엔 저희 집에 계시고 주말엔 내려가세요 아버지가 집에 혼자 계셔서 시어머니도 시아버지도 어찌...
조만간 복직이라 시터를 구하긴 해야하는데 어느시간대에 시터를 구할지 고민이 되요. 아기 어린이집 등원은 오전8시부터 가능하고 하원은 오후7시30분까지도 가능은 한데 문제는 제가...
최화정 간장국수 드셔보셨나요? 늠 맛있.... 국수삶아 물기 빼고, 물+청양고추+쯔유 넣어 소스장에 국수 담갔다가 건져 먹는거랍니다 늠 맛도리라 소면 1봉 다 먹은 건 안비밀임돠 ...
설떡값 얼마정도 드리시나요?
아내 올해 만42살, 남편 만48살이에요 첫째는 7살이구요. 더 나이먹기전에 둘째를 낳고 싶은데 첫째는 계획한대로 바로 찾아와주었는데 둘째는 쉽지 않네요.. 나이가 많아져서 그런것...
정부지원 바우처로 산후도우미가 오셨는데 아직 제가 20대 중반인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거여서 그분이 보시기에 어리고 미숙해보일수있지만 저도 유튜브, 책보면서 많이 공부했구 저만의...
남편이 나 몰래 시동생 용돈 매달 30만원씩 보내주고있었음. 시동생 남자인데 고시준비로 서른이 넘었는데 여태 일해본 경험 한번도 없는 시댁 금쪽이.. 몇년 했는데 안됐음 내년엔 결...
여자아이둘 맘입니다 순한편이에요 구인에 보면 한명당 시급으로 기재되어있던데 아이 두명 케어해줄때는 시급얼마정도 드려야할까요? 둘다 유치원다녀요~~
시누 곧 결혼한다고 상견례한대요 전 임신 초기인데 입덧이 너무 심해서 음식을 잘 못 먹고 특히 마늘 냄새를 참기가 힘들어서 한식을전혀 못먹고있는대 시어머니가 그래도 상견례는 꼭 와...
사귀던 남자친구와 아이가 생겨 급하게 결혼하게 되었고 둘 다 부모될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아이를 갖게 되고 결혼준비도 안됐는데 급하게 합치다보니 이런저런 갈등이 많았어요 임신 중 ...
갑작스런 상황으로 인해 시터님을 풀타임으로 모시게 됐는데 점심식사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처음이라 고민이에요ㅜㅠ
이제 등하원 도우미 알아보고 있는데 적정 시급을 잘 몰라서요.. 아니면 월급제로도 가능합니다. 20년 22년 남아 2명이구요 아침 07:30분 -09:30분 간단한 등원 준비...
출산하게 되었는데 큰아이를 봐줄사람이 없네요 이럴때 어떤방법이 현명할까요?
어릴 때부터 똑똑한 오빠랑 비교 당했는데 결혼 하고 애낳고 사는 데도 비교 당하네요. 심지어 이젠 비교 대상이 오빠 아들이랑 제 아들이에요. 발달이 더 빠르네 어쩌네 하는 소리에 ...
아빠놈에게 감기옮아서ㅜㅜ 이번주 내내 열이 안 떨어져 등원 못 시키고 있어요.. 오늘도 연차를 냈네요ㅠㅠ 아직 2월초인데 벌써 연차 4개썼어요 흑흑 ㅜㅜ
지금 타고 있는 차는 남편이 결혼 전에 구매한 차에요. 그런데 남편이 저랑 의논도 없이 차를 계약했더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물어보니, 우리는 자산을 따로 관리하고 있고 지...
이제 둘째 만삭이 다가와서 배가 너무 불러서 숨 쉬기도 벅찬데 첫째랑 같이 케어하기 넘 힘들어요 ㅠㅠ 얘가 잘못한게 아니라 그저 안아달라고 하는 건데도 제 몸이 힘드니깐 화를 내는...
같은 팀 동료가 있는데 점심마다 자리에서 라면을 먹어요. 라면은 냄새도 잘 안빠지는데 무슨 생각인건지. 뭐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가깝게 지내는 동네 맘이 있는데요. 제가 간혹 남편이랑 겪는 갈등만 얘기하면 매번 남편 편을 들어요! 물론 남편 편 들 수는 있어요. 그런데 점점 저에대한 안좋은 마음을 이런식으로...
새언니가 매주 주말마다 친정에 와요. 친오빠가 직업 특성상 장거리를 하고 있기도 하고요. 자주 오는건 좋은데, 매주 금,토,일 집에 오는데 친정 부모님께 용돈 한번을 안한다는 거에...
인사팀에서 복직 일정이 꽤 남았는데 연락이 왔더라고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랑 같은 직무 하시는 분이 육아휴직에 들어가시게 됫나봐요. 새로운 사람 채용하기 그러니 저보고 빨리 복...
안녕하세요. 맘시터 어플 통해 시터 구하는 중입니다. 괜찮으신 뷴을 최근에 만나 면접을 보았는데 말투가 어눌까진 아니고 좀 특이하셔서...조선족이신가....싶은데요. 등본과 신...
둘째셋째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있는데 첫아이가 지금까지 유치원에서 등하원차량이 집까지 오지않아서 자차로 등하원이용했었어요 등하원도우미가 버스 승하차만 도와주시는건지 시터님이 유치...
퇴근하고 오자마자 아이가 엄마랑 슈퍼가고싶다고 해서 동네 마트 갔다가 날이 안추워서 아이손잡고 동네한바퀴 돌고왔네요 :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 모습보고 또 미안하고 짠한 마...
생각보다 흉이 크게 남앗어요 ㅠㅠ 이거 없어지진않고 시간이 많이 지나야 옅어지는거죠? ㅜㅜ
초등학생 여아인데 자폐가 있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지는데 사람을 다치게 하지는 않거든요. 잠시 병원에 가야 할 일이 있어서 가려는데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
이 어플에서 시터채용 후기 적어보아요 한 4개월동안 썼는데 시간당 만이천원에 하기로했는데 한 일주일 하고 개인적으로 문자 오더니 만오천원은 받아야겠대요 자기는 프로라고 저도 경...
문제 생겼을때 보상같은거 해주는걸까요? 당x이랑 고민중인데 똑같나해서요...!!
🎁영유아 인기 학습템 요미몬🎁 설 특가 + 맘시터 단독 할인 OPEN! 1. 요미몬 멀티보드 (올인원 유아 학습기) 놀이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까지 가능한 요미몬 대표 유아 학습템...
둘째 시터선생님을 6월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어요. 명절, 생신 등에는 선물 보내드렸고, 월급은 올림해서 조금씩 더 드리긴 하고 있어요. (예 181만원->190만원) 해가 지...
어제 진짜 추웠는데 오늘도 너무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이슈가 있어 중간에 다니던 회사를 나오고 이제 막 돌지난 아기 키우고 있는데 새회사 재취업에 성공했습니다 근데 하는 업무가 모르는게 반 이상이라 부딪혀봐야 할 일이 많아요... 심...
저는 모태신앙이라 기독교에요. 집안식구 중에 목회자이신분도 계시구요. 신실한 크리스찬 입니다. 그래서 저에겐 종교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 였는데요. 남편 쪽은 무교이지만 저의 종교...
아이가 걸음마 시작하면서 높은 곳을 보고싶은지 자꾸 올려달라고 하네용.... 아는 엄마가 이거 추천해줬는데 살까용 말까용??? 울 동네 당근에 요거 올라온게 없는데 새제품이 꽤 비...
주말엔 늘 나가서 외식했는데 날이 넘 춥고 아이가 감기기운이 있어서 올만에 집에서 배달시켜먹었어요 우리동네 가성비 짱인 초밥집^^ 만타스시31이라고 체인점 같아요. 31피스에 25...
남편이 아기2개월인데 아직뭣도모르는데 지꾸우는데안아주면버릇니빠진다거 적당히울면 울게놔두라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전 안아주거든요 적당히울다가도 안 안아주면 넘어가듯이 울어요 어...
혹시 하원 도우미 선생님 설연휴에는 주급을 어떻게 드려야 하나요?
하... 6월 출산예정이고 그때쯤 첫째 36개월인데 너무 걱정돼요ㅠㅠ 엄마 껌딱지에 어린이집도 오전반만 다녀요. 시터분과 같이 육아를 하지만 하루에 엄마랑 떨어져있는시간이 길어야 ...
시터 구하기 꿀팁 완벽 정리 맘시터 커뮤니티이다보니 당연히 시터구하기 관련 고민글들이 많은것 같아서, 시터 플랫폼 4개 다 써보고 면접 10번 넘게 보고나서 생긴 꿀팁들 정리...
우연히 어떤 글을 봤는데. 30대 후반이 되면 회사에서도 책임을 져야 하는 나이라서 자리를 비울 수 없고 아이를 위해 돈을 벌어야 하고 아이를 위해 집을 구해야 하고 당장의 ...
지난번 남편 독감 연락받고 집에 오셨다가 한시간 있다 바로 가셨고 3일 정도 안 오셨고 이번에 아이들 독감이라 이번에도 3일동안 안오시고 계신데 원래 독감 등 질병 있으면 안오시는...
일을 쉰 지 3년차라 이번달 말부터 맞벌이로 다시 일 시작하려는데 아이가 28개월이라 맡길 곳이 없어서 어떡하나 싶어서 급하게 맘시터 어플 광고가 떠서 가입했는데요 남편 직장 발령...
곧 있으면 복직인데 출퇴근시간이 왕복2-3시간 걸릴거같아 적어도 아침 7시에는 아기를 맡겨야할거같아요 7시부터 출근해주시는 도우미분들이 계실까요? 아직 구하진않았는데 걱정입니다
전 직장에서 도저히 육아와 병행하기 어려워서 그만뒀어요. 예전엔 이직할 때 저만 생각하면 됫는데 애 낳고 나니깐 거리가 너무 멀어도 어렵고 그렇다고 연봉을 너무 포기할 수도 없고...
알러지 검사에서 말 알러지가 나왔네 그래서 그랬던거니? 그래도 어쩌겠어. 행복하자 우리 🐴
오늘 아빠가 하원을 해줘서 하원 이후 아빠랑 놀 줄 알았나봐요. 이른 하원해주고 좀 놀다가 시터님 오셔서 나가려고 하니깐 "아빠 가지마" 하면서 왕왕 울었대요 ㅠㅠㅠ 시터님이랑은...
학교(돌봄)-학원 라이딩시 얼마가 적정한가요? 거리상은 3.1km 10분정도입니다!
이제 한글 좀 가르쳐보려는데 도저히 가만히 앉아있질 않네여ㅠㅠ 어떻게 시작해야될까요?
14개월부터 조금씩 걷더니 15개월되니까 뚱땅뚱땅 뛰어다녀요.. 근데 아이가 아직 걸음마가 서툴고 머리가 아직 무거우니까 자꾸 앞으로 넘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저는 가슴이 철렁하...
곧 돌을 앞둔 첫째 남아의 엄마입니다 가급적이면 세돌까진 가정보육으로 키우려고 집에서 육아중인데요 마음은 정말 아기와 집에서 좋은 시간들만 오롯이 보내고 싶은데, 아기가 클수록 이...
우리 아이는 늘 먹고싶은게 있고 식탐이 많고 많이먹어요.. 이러다가 금방 비만될거같은데 어떻게 자제시키고 교육해야할까요?
입춘이라더니 정말 동장군이 이제 가려는지 날이 많이 풀렸네요^^
지방에서 결혼한다고 해서 아이때문에 가진 못할거같고 결혼식 참석하는 다른 동료에게 전해달라고 하려고해요 같은 팀이고 점심을 같이 먹는데 얼마 정도 보내는게 좋을까요?
저희 애가 이제 5살인데요. 아빠가 아이랑 워낙 재미있게 잘 놀아주다보니 아이가 아빠를 친구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어제는 아빠가 혼내는데 아빠랑 똑같이 상어 눈을 하고 허리춤에 ...
남편에게 보내주니 "이거 엄마들이 작성한거 같다" 라고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ㅎㅎㅎ
이사 때문에 대출 알아보다가 남편이 저 몰래 마통으로 주식하고 있었네요? 대출 알아봐야 하니깐 본인도 숨길 수가 없으니깐 자진신고 한 거 같은데... 삼성 8만원일 때 들어갔다가 ...
제가 아이 태어나고 바로 이혼을 진행했어요.. 그래서 친정에서 아이를 같이 키우고 있는데 저희 부모님 께서 너무 간섭을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너무 와서 정말 아이랑 둘이서만 나가서 ...
명절~~ 너무 싫어요 ㅠㅠ 친정은 제사가 없는데 시댁은 제사도 많아요.. 설날에 차라리 근무하고싶네요.. 설에 시댁 안가고 놀러가시는 분들 계신가요? 계시다면 늠늠늠늠 부럽습니다~...
회사에서 애기들때매 조퇴나 결근이 많아지다보니 야간근무 권유를 하셔서 단기로 야간...하게됐는데 남편 퇴근이 일정하지 않다보니 오늘 언성이 높아졌어요.... 시댁에선 니새끼 니가 ...
우리 아들 15개월이구, 13개월 아들 키우는 친구 집에 놀러갔어. 친구네 집에도 용품 다 있기야 하겠지만 내꺼 쓰는게 맘편하겠다 싶어서 난 돌돌이, 물티슈, 비닐봉지 다 챙겨가서...
14개월 딸을 둔 엄마에요. 아파트 내에 키즈카페가 있어서 종종 가는데 우리 딸은 또래에 관심이 없는거같더라구요. 비슷한 또래에 16개월 남자아기도 있는데 그 아이는 우리 딸보고 ...
저는 매 해년마다 회사에서 한우세트가 나와서 시댁으로 보냈었는데요. 시부모님께서 제가 그 한우를 사서 보내는 줄 아시는거에요. 우리 며느리가 최고라고 하셔서 괜히 찔리고 죄송한 ...
평소에 장난감을 제 돈을 거의 사주지 않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장난감이 왜이렇게 많이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나눔 받은거, 선물 받은거, 어린이집에서 받아오는거... 우리집에 이렇게 ...
저는 이제 19개월된 아들 한 명 키우고 있어요 아기때부터 터미타임만 바로했지 그 외에 뒤집기,앉기,걷기 다 느렸던 것 같아요 14개월에 걸었는데 같은 얼집반이 총 9명이었는데 ...
시타님 처음돌봄이라시는데 시급고민이에요
돌전 아기랑, 6살 된 아이 키우고 있는데, 지금 남편 직장 때문에 타지생활 같이 하고 있거든요. 2월까지 살고 같이 내려가는 줄 알았는데 자긴 6월까지 있는다며, 좀 내려가래요....
현재 도봉한신아파트 거주중인데요(8세 유치원생) 맞벌이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유치원등원해주실분 구합니다 도봉한신아파트 거주중인 분 우대합니다 시급 : 15,000
토욜인 오늘~~~ 역시나 아이랑 남편 뒤치닥거리하다 끝났네요ㅠ 껌딱지 울 아기 아빠한테 좀 갔으면^^
안녕하세요. 혼자 한달간 고민하다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해서 글을 처음으로 써봅니다. 매우 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24년도 8월생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생후 한달차부...
안녕하세요. 6월 초 출산 예정인 예비 둘째 맘입니다. 신생아를 전문으로 봐주실 시터님을 모시려고 하는데, 근무 형태에 대해 시터님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어 투표를 올립니다. ...
계실까요 아침 6시쯤이요~!!
울 아기 태몽은 럭키구, 여자 아기야 💓 아빠가 박 씨인데 예쁜 이름 추천 좀 해주라!
워킹맘이라 아이에게 미안하고 남편도 잘 못 챙겨주는거 같고 마음이 힘들죠?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들거에요. 그치만 엄마라는 이유로 늘 참고 견뎌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남편이...
월수금 오후 3시간 만삼천(최대한 시급협의가능)에 아기랑 실내구비된걸로 놀아주고 준비된 간식만 먹여주고 설겆이일절안해도되고 기저귀만 갈아주면되는데ㅠㅠ 사람이 너무 안구해져요. 직접...
면접보는게 한두명이 아닐것 같은데.. 혹시 드린다면 보통 얼마씩 드리나요?
둘째 낳은지 얼마안됫는데... 아기용품사는것 때문에 남편하고 말다툼이있었는데 너랑은 다 안맞아 이러는데 전에는 너는 다 못해 할줄아는게 머있냐고 이런말도 듣고 지금 상태는 자존감...
둘째 어린이집 고민이네요 ㅠ 집근처 어린이집은 만3세까지만 다닐 수 있는 곳이에요. 어쩔 수 없이 첫째는 거리가 멀지만 등하원 셔틀 되는 곳으로 옮겼어요. 그런데 조만간 둘째...
조기진통땜에 눕눕처방 받았어요... 나가지도 못하구 하루종일 누워있는데 남편이 반찬 투정하는거있죠? ㅎㅎ
회사가 많이 바쁜 상황입니다. 첫째(37개월) 등원은 제가 출근할 때 같이 하는데, 하원부터 제가 퇴근할 때까지는 아내가 둘째(59일)까지 같이 돌봅니다. 당장 다음 주부터 회사...
시터 인터뷰할 때 뭘 물어봐야할지 고민하는 맘님들 많으시죠? 막상 만나면 무슨 말부터 해야 할 지 경험이 없는 맘들은 막막하실거에요.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실제 인터뷰 과정에서...
13개월 맘입니다. 임신하면서 유산기때문에 일을 관두게 되어 여태까지는 제가 집에서 키웠지만 저도 다시 사회생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아이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했는데 남편이 외...
30개월 아이를 키우는 30대 후반 워킹맘이에요. 워킹맘은 기본적으로 늘 죄책감을 안고 사는 거 같아요... 회사에서도 아이때문에 급하게 연차쓰는 날이 많고, 집에오면 남편도 제대...
제가 싱글일 때부터 6년동안 키운 냥이가 있었거든요. 저한테는 이 아이도 소중한 제 딸래미에요. 남편은 원래부터 냥이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결혼하고 같이 살면 정이 들지 않...
복직이 올해 10월인데, 애가 둘입니다..ㅋㅋ 남편은 금융사 계열쪽에서 일해서 출퇴근 시간 자유롭지 않고, 연차를 거의 못씁니다..! 제 회사는 그래도 연차가 많이 유연한 편이라서...
아이 일정 때문에 정신없이 바쁘기도 하고, 시터 관련해서 이런저런 고민이 생기기도 하고...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계속 줄타기하는 기분이 들 때도 있죠 😶🌫️ Q. 요즘 가장 신...
저희가 사는 곳은 빌라 2층이고, 14개월 된 아기를 다음달부터 어린이집에 보낼 계획입니다. 맞벌이다보니 등하원도우미가 필요해 구하려고 하는데, 어린이집과 저희집 거리가 걸어...
현재 계신 시터님은 아기 조리원 나와서부터 지금 145일까지 봐주신 분이라 전혀 낯가림 없는데 이모님께서 그만두셔야하는 상황이 생겨서 저번주, 이번주 새로운 분들을 시범근무 해보고...
다들 첫만남이용권 어디서 주로 사용하시나요 조리원 도우미 다 졸업하고 발급받아서요
보통 시터 점심은 어떻케 하나요? 저희집은 밥을 안해먹는 집이라 반찬도 없고 애보면서 음식하기도 힘든데..
2월 한달 정도 주3~4회 정도 정기적으로 오실 시터 구하고 있어요! 그 시기만 남편이 집에 못 올 정도로 바뻐서 혼자는 너무 힘들거같아서요 ㅠㅠㅠ 가사일은 설거지만 요청드리고 아...
인스타에서 보고 넘 먹구 싶어서 남편에게 주문했더니 주말 브런치로 만들어줬네요~! 느좋(?)은 아니지만??? 우리집에선 송종원입니다 😂😂😂
내일 14개월 아기 등원도우미 면접을 보는데요. 처음이다보니 어떤걸 물어봐야할지 모르겠어요. 아파트 단지분으로 운좋게 구했는데(단지 커뮤니티에서 모집) 유선상으로 말씀 나눴을때는...
지금 여기, 나랑 비슷한 엄마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 나는 "출근 중인 워킹맘" ✔️ 나는 "육아 중인 전업맘" ✔️ 나는 "육아 휴직 중" 워킹맘 / 전업맘 어디에 해당되...
직장에서도 엄마로도 딸로도...빵점인 무늬만 엄마인 저에요. 오늘 직장에서 큰 실수를 하게 되었고 안그래도 워킹맘으로 출근시간 조정해주시며 배려받고 다니고있었는데 그런상황에서 일조...
헝클어진 머리, 구깃구깃한 옷으로 보내기 싫어서 어린 아기를 억지로 깨워 씻기고 빗기고 입혀 아침에 출근합니다.. 회사에서 배려해주신 덕에 출근시간이 여유롭지만 워킹맘이라 그래 라...
저희집 업체에서 고용한 베이비시터님이 2주째 오십니다 맘시터에서 찾아볼까 하다가 업체가 낫지않을까 싶어 제가 업체에 50대로 부탁드렸는데 59 이시지만 경력이 많으시다길래 수락했습...
맘시터 이용권 구매 후 2번의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근데 딱 이분이다 싶은 분을 못만났네요ㅜㅜ 계속 면접을 해봐야하는건지 맘에 안들어도 일단 일을 시켜봐야하는건지 판단이 안서서 조언...
9-6출퇴근하는 엄마입니다. 4시부터 제가 집에 도착하는 시간인 7시40분까지 아이를 봐 줄 분을 찾고 있어요 시급 얼마로 드려야할까요? 아이 하원 후 놀이, 먹이기, 씻기기 같은...
세상에... 복직해서 회사 출근한지 얼마 안됐는데 라면 먹겠다고 들고 가다가 까먹어서 화분 위에 두고 왔네요 이노무 정신머리ㅜㅜ 출산과 같이 빠져나갔나봐요...
사정상 하루만 5시간정도 시터를 쓰려고 해요. 그래도 시터 대면 면접을 봐야할까요?
매니저님이랑 상담하는데 역에서 도보 10분 이상 거리이면 교통비를 지급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이신가 했는데 자차를 이용하신대요 처음에 20만원 얘기하셨다...
니가 고생이 많다.. ㅠㅠ
엄마가 너같은 딸 낳아라 했는데 진짜 저 같은 딸램 낳아서 친정엄마 마음 이해중이요ㅜ 한글 공부 좀 시킬라했더만 어찌나 난리 부르스인지요...